영어 독해는 개념 강의를 듣고 문제를 풀어도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은 영역이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구성이 마음에 들어 구매하게 되었다.
유형별로 어떻게 이 문제에 접근해야 하는지, 글을 어떻게 구조적으로 읽어야 하는지 등이 정리 되어 있는 책이다.
논리적으로 답을 도출하기 위해 유형의 출제 원리도 작성되어 있다.
여러모로 흩어진 영어 독해 이론들을 묶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