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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의 관계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드는 따뜻한 책이었습니다! 딸을 소유가 아닌 하나의 인격체이자 평생 함께 걸어갈 친구로 바라보는 시선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하는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부모뿐 아니라 자녀가 읽어도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쁜 그림체와 험께 잔잔하지만 오래 마음에 남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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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속 아이에서 독립된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딸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담백하게 표현한 책.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엄마와 딸의 관계의 변화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엄마의 마음을 살짝 들여다보는 듯한 이야기에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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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엄마가 함께 가는 여정 속에서 앞에 놓여지는 다양한 상황이 서로 다르게 받아들여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간이므로 겪는 한계와 사랑을 깊이있게 느낄 수 있습니다. 따뜻하고 다정한 성인 동화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