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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과 친구들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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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간단히 그린 것 같은 그림 속의 동물들을 그렸는데곰친구와 뱀친구와 새를 주인공으로 했다.세 가지 동물들이 친구로 나오는 일러스트북 느낌의 어린이 만화다튤립과 친구들 1은곰친구의 이름이 튤립인데, 튤립이 뱀과 새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크로커스 는 뱀이다.크로커스의 엄마는 크로커스가 식물들과의 대화를그만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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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간단히 그린 것 같은 그림 속의 동물들을 그렸는데

곰친구와 뱀친구와 새를 주인공으로 했다.

세 가지 동물들이 친구로 나오는 

일러스트북 느낌의 어린이 만화다

튤립과 친구들 1은

곰친구의 이름이 튤립인데, 

튤립이 뱀과 새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크로커스 는 뱀이다.

크로커스의 엄마는 크로커스가 식물들과의 대화를

그만두고 '진짜'친구를 찾기를 바라면서 

크로커스를 늪 밖으로 내보낸다.

늪 밖으로 나간 크로커스가 젤 먼저 만난 친구가 튤립!

겨울잠을 잘 준비를 하는 튤립을 만난 크로커스는

튤립과 함께 준비를 하고 튤립의 집으로 함께 간다.

튤립의 집에서 함께 지내게 된 크로커스는

겨울잠을 함께 자게되고 겨울을 함께 난다.

그러던 중 겨울준비를 잔뜩해둔 크로커스의 집 굴뚝이

갑자기 막혀버린다!

굴뚝을 막은 것은 바이올렛 이라는 이름의 새

바이올렛은 가족들이 따뜻한 곳으로 날아가고

자신은 잘 날지 못해서 남았다고 한다.

그래서 바이올렛, 튤립, 크로커스는 

튤립의 집에서 함께 겨울을 보내게 된다.

겨울을 보내는 친구들은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


일상적으로 겪을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새로운 모험과 같은 느낌의 에피소드를

엮어놓은 것 같은 느낌의 어린이 만화다.

잔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 있음에도 

은근 인상적인 느낌도 있다.


곰곰 생각해보니

1 전체적인 색감의 편안함

노랑(황토색포함), 초록, 파랑을 적절히 섞으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냈다.

그래서 통일감과 편안함이 생기는 것 같다.

자연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는 듯하다.


2 튤립 엄마의 성장어 '칭찬'

튤립엄마는 겨울잠을 자기 위해 단단히 준비했다.

그리고선 튤립에게 겨울잠을 위한 준비를 

스스로 하게끔 미션을 줬다.

튤립은 엄마에 비해서는 손톱만큼 준비했다.

그런 튤립에게 엄마가 하는 말,

"어디보자 뭘 구해왔을까?

"이거면 겨울을 거뜬하게 보낼 수 있겠는걸."

엄마가 준비해 둔 것에 비해서는 정말 적지만

엄마가 하는 칭찬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된다.


3 봄이 오는 소리

언젠가 다른 책에서도 본 적이 있던

툭! 딱! 쩌억!

봄이 오는 소리를 표현한 말들

지붕 위의 눈이 떨어지는 소리

나무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소리

얼었던 강물이 녹는 소리

이런 봄이 오는 소리를 그림과 함께 표현한

따뜻한 부분이 있다.


읽으면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어린이 만화

한장한장이 좀 두껍나? 했는데

이렇게 두꺼워야할 것 같다.

자꾸만 펴보게 되는 마법같은 책

어린이에게는 재미를 주고

어른에게는 따뜻함을 주는 어린이 만화

튤립과 친구들 만나보셔요

🐻🐍🐦



#튤립과친구들 #튤립과친구들1 #소피게리브 #주니어RHK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b*****x 202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이 오듯 따뜻한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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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익숙했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우정의 관계를 시작하는 기로에 서게 되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소소하게 읽으며 아이의 우정 관계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이에요.사실 재미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첫 페이지부터  제 유머 코드와 맞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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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익숙했던 환경에서 벗어나 새로운 우정의 관계를 시작하는 기로에 서게 되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소소하게 읽으며 아이의 우정 관계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이에요.


사실 재미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첫 페이지부터  제 유머 코드와 맞아서 좀 놀랐어요. 아이는 바로 이해하지 못해서 제가 설명을 덧붙이니 그런가 보다 하고 말더라고요. 저만큼 재밌지 않아도 책을 계속해서 읽는 걸 보니 아이도 마음에 들긴 한 모양입니다.


친구가 없어 식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초록 뱀 크로커스. 그런 모습을 지켜보던 엄마 뱀은 이제 엄마 곁을 떠나 진짜 친구를 찾아보라고 권합니다.

 

책 제목에서의 튤립은 사실 곰의 이름이었어요. 대뜸 네가 친구냐고 묻는 크로커스에게 튤립은 자기소개를 하지요. 생각보다 대화가 잘 통했던 둘은 튤립의 집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얼마 후 또 다른 친구 푸른 새 바이올렛도 함께하게 되지요.


이들의 첫 만남이 참 희한하고, 재밌습니다. 겨울잠을 잘 준비하고 겨울을 지나 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며 봄이 올 때까지 함께한 이들의 우정 이야기가 따뜻하고 즐거워 보입니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우정은 점점 더 돈독해지는 법이지요.


절묘한 타이밍의 숨은 그림 찾기도 내용의 흐름이 끊기지 않아 좋더라고요. 금방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후속편도 너무 기다려집니다.


책을 읽으며 오랜 우정을 주고받다가 아이를 키우며 멀어진 친구들이 생각나는 만화책이에요! 학습만화도 좋지만 만화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너무 좋을 것 같은 따듯한 우정 이야기가 담긴 만화 <튤립과 친구들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추천드려요!




 

a******o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그래픽 노블 추천] 우리가 처음 만난 날, 튤립과 친구들
"[어린이 그래픽 노블 추천] 우리가 처음 만난 날, 튤립과 친구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깜찍한 초록뱀 크로커스, 순한 곰돌이 튤립, 귀여운 새 바이올렛. 뭔가 궁합이 하나도 안 맞는 것 같은 이 동물 세 마리는 절친한 친구이다. 『튤립과 친구들』이라는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주인공들이기도 하다. 『튤립과 친구들』은 《찾아라, 튤립과 친구들》이라는 재미있는 숨은그림 찾기 책으로 우리나라에 착륙했다. '숨은그림 찾기'
"[어린이 그래픽 노블 추천] 우리가 처음 만난 날, 튤립과 친구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깜찍한 초록뱀 크로커스, 순한 곰돌이 튤립, 귀여운 새 바이올렛. 뭔가 궁합이 하나도 안 맞는 것 같은 이 동물 세 마리는 절친한 친구이다. 『튤립과 친구들』이라는 그래픽노블 시리즈의 주인공들이기도 하다. 『튤립과 친구들』은 《찾아라, 튤립과 친구들》이라는 재미있는 숨은그림 찾기 책으로 우리나라에 착륙했다. '숨은그림 찾기'책이라 내용은 거의 없이 신비한 여행지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는 느낌인데, 본편이 따로 있었다. 



『튤립과 친구들』은 프랑스 작가 소피 게리브의 책으로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어린이만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튤립 TULIPE』시리즈는 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공식 선정작이다. 이번에 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된 《우리가 처음 만난 날, 튤립과 친구들》은 튤립이 어떻게 크로커스와 바이올렛을 만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이다. 

 

밝은 표정으로 신나게 탐험을 하는 튤립과 크로커스, 바이올렛 이들에게도 처음 만나는 어색한 순간이 있었다. 가장 먼저 집을 떠나 친구를 찾는 여행을 하는 이는 튤립이 아니라 바로 초록뱀 '크로커스'이다. 열심히 누군가에게 키즈를 내며 말하고 있는 크로커스. 그러나 사실 크로커스는…  식물들에게 말을 걸며 혼자 놀고 있었다. 



크로커스…식물들한테 말 좀 그만 걸렴!

이제 친구를 사귀어야지. '진짜'친구 말이야. 엄마 생각엔 네가 이 늪을 떠날 때가 된 것 같구나.

-『튤립과 친구들』 중에서-


엄마는 크로커스에게 늪을 떠나 새 친구를 찾아 떠나 보라고 조언한다. 크로커스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친구들을 어디서 만나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무작정 길을 떠난다. 


곰돌이 튤립은 가을 숲에서 열심히 나뭇가지를 모으고 있다. 그러면서 나무에게 "고마워, 나무야."라고 인사한다. 그 모습을 목격한 크로커스! 혼자 식물에게 말하는 동지를 찾은 듯 하다. 

안녕…

네가 '친구'니?


글쎄? 내 이름은 튤립이야.


난 크로커스. 여행 중이야.

-『튤립과 친구들』 중에서-


곧 겨울잠을 자야 해서 나뭇가지와 먹을 것을 열심히 모으는 튤립을 돕기 시작한 크로커스. 둘은 모두 '친구'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러나 첫 만남부터 이미 친구가 되어 있었던 듯 하다. 별 말을 하지 않아도 크로커스는 튤립의 일을 도와주고, 튤립은 크로커스를 자신의 집에 초대한다. 이 둘의 소소한 일상을 보면서 중간중간 재미있는 '숨은그림 찾기'도 할 수 있다.


귀엽고 엉뚱한 동물 친구들의 일상 생활을 보면서 힐링도 하고 '숨은그림 찾기'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래픽 노블 『우리가 처음 만난 날, 튤립과 친구들』. 이 친구들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 달콤하고 포근한 느낌을 만끽해 보자. 



o****c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정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책 <튤립과 친구들>
"우정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책 <튤립과 친구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들이 볼만한 그림책을 찾다가 표지부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것 함께 읽어보게 된 책 <튤립과 친구들>크로커스는 친구를 사귀라는 엄마의 말에 여행을 떠나고 숲에서 곰 튤립을 만나 “배낭은 어디 있어?” “팔이 없잖아.” “혀는?” “두 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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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볼만한 그림책을 찾다가 표지부터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것 함께 읽어보게 된 책 <튤립과 친구들>

크로커스는 친구를 사귀라는 엄마의 말에 여행을 떠나고 숲에서 곰 튤립을 만나 “배낭은 어디 있어?” “팔이 없잖아.” “혀는?” “두 개야!” 말장난을 주고받던 둘은 어느새 경계를 허물고 먹을거리를 모으며 겨울잠을 준비해요.

동굴로 떨어진 새 바이올렛까지 합류하며 셋은 자연스럽게 ‘세 친구 클럽’을 만들고

무겁게 쌓여 있던 눈이 떨어지는 소리, 앙상한 나무들이 긴 잠에서 깨어나는 소리, 꽁꽁 얼어붙었던 강물이 녹아내리는 경이로운 ‘봄의 소리’가 용기를 내서 확인해보니 사실은 무서운 괴물이 아닌 가장 따뜻하고 눈부신 계절의 시작이었음을 깨닫는 장면은 감동이 느껴지네요.

소리를 찾아 나서고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다르지만 주고받는 엉뚱한 대화가 세 친구가 모험을 하면서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의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 

글밥도 많지 않아 7살 아이 혼자서도 잘 읽네요!!

그림도 귀엽고 아이들이 흥미있게 계속 즐기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직접 읽어보니 아이들에게 우정과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주는 책이라 아이 스스로 읽을 그림책을 찾는 분들에게는 글밥도 많지 않아 추천할만하네요~

아이가 책을 열심히 읽더니 재밌었다고 말해주네요~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내서 너무 만족합니다! :)

s*******8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숨은그림찾기로 먼저 만났던 튤립과 친구들!저희 아이와 <찾아라, 튤립과 친구들> 숨은그림찾기를지금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요이번에는 <튤립과 친구들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로세 친구가 처음 어떻게 만나 친구가 되었는지 알게 되었어요이미 알고 있던 친구들의 첫 이야기를 만나아이도 저도 더욱 반갑게 읽었답니다이야기는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숨은그림찾기로 먼저 만났던 튤립과 친구들!

희 아이와 <찾아라, 튤립과 친구들> 숨은그림찾기를

지금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튤립과 친구들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로

세 친구가 처음 어떻게 만나 친구가 되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이미 알고 있던 친구들의 첫 이야기를 만나

아이도 저도 더욱 반갑게 읽었답니다


이야기는 친구를 사귀기 위해 여행을 떠난 뱀

크로커스의 모습으로 시작해요

숲에서 대답 없는 나무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곰 튤립을 만나고 우연히 굴뚝에서 떨어진 새

바이올렛까지 함께하게 되면서

세 친구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어요


생김새도 성격도 모두 다르지만 함께 웃고

먹을 것을 나누고 '세 친구 클럽'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 가는 모습이 사랑스러웠어요

함께 시간을 보내며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참 따뜻하게 그려져 있더라구요









아이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툭! 딱! 쩌억!" 소리가 들리는 이야기였어요

"엄마! 저 소리는 뭘까?"

"정말 이파리 괴물일까?"

아이도 세 친구와 함께 궁금해하며 페이지를 넘겼어요


정체를 모르는 소리에 겁을 먹고

상상은 점점 커져 가지만

용기를 내어 밖으로 나가 확인한 진실은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봄이 오는 소리였답니다


눈이 떨어지고 나무가 깨어나고 얼음이 녹는 소리로

봄이 오는 소리를 표현했더라구요


아이도 책을 덮고 나서는

"봄에도 진짜 이런 소리가 날까?"

다음 봄이 올 때 한번 귀기울여보기로 했답니다







그래픽노블이지만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귀여워 미취학 아이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등장인물들이 정말 귀엽고 말장난도

유쾌해서 읽는 내내 피식피식 웃음이 나더라구요

숨은그림찾기에서 봤던 친구들이라 그런지

더 반가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튤립과 친구들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은

친구가 되는 과정이 얼마나 자연스럽고 따뜻한 일인지

그리고 서로 다르더라도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우리'가 되어 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따뜻한 그래픽노블이랍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튤립, 바이올렛,

크로커스의 첫 만남부터 재미난 웃음과

우정들이 담겨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튤립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던 친구들이라면

반가운 세 친구의 시작을 만날 수 있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거예요


다음 이야기도 벌써 기다려질 만큼

세 친구의 모험이 따뜻하게 담긴 그래픽노블이에요 ♥





@junior_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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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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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의 북 리뷰! "튤립과 친구들" 🌳✨혼자 여행 떠난 크로커스. 엄마의 조언대로 친구를 만들기 위해 나선 길. 그런데 만난 건 나무와 대화하는 곰 튤립! 🐻💬1️⃣ 크로커스의 용기, 정말 대단해!  2️⃣ 세 친구 클럽의 결성! 🤝3️⃣ 신비로운 소리의 정체는?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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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오늘의 북 리뷰! "튤립과 친구들" 🌳✨

혼자 여행 떠난 크로커스. 엄마의 조언대로 친구를 만들기 위해 나선 길. 그런데 만난 건 나무와 대화하는 곰 튤립! 🐻💬

1️⃣ 크로커스의 용기, 정말 대단해!  
2️⃣ 세 친구 클럽의 결성! 🤝
3️⃣ 신비로운 소리의 정체는? 👀🔍

이 책은 친구의 소중함과 용기를 가르쳐줘요. 감명 깊었던 부분은... 튤립이 사라지는 장면! 😱 그 순간의 긴장감! 

이 책, 친구와 함께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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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튤립과 친구들/주니어RHK
"튤립과 친구들/주니어RHK" 내용보기
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어른도 힐링하는 인생 그림책을 추천할게요주니어RHK <튤립과 친구들> 자극적인 미디어 쇼츠들 대신 손으로 종이를 넘기며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할수있는 주제의 따스한 그림책을 찾고있다면 이 책이 딱입니다 감성 삽화의 비주얼에 한 번 반하고, 속깊은 메시지에 감동받게되는 프랑스 명작 그래픽노블, 주니어RHK의 《튤립 TULiPE》 이랍니다《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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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어른도 힐링하는 인생 그림책을 추천할게요


주니어RHK <튤립과 친구들> 


자극적인 미디어 쇼츠들 대신 손으로 종이를 넘기며 온 가족이 함께 공유할수있는 주제의 따스한 그림책을 찾고있다면 이 책이 딱입니다

 감성 삽화의 비주얼에 한 번 반하고, 속깊은 메시지에 감동받게되는 프랑스 명작 그래픽노블, 주니어RHK의 《튤립 TULiPE》 이랍니다


《튤립과 친구들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은 세계적인 만화 축제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어린이만화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고해요

만화를 좋아하는 우리아이 취향저격하는 도서예요

 사색을 좋아하는 곰 '튤립', 친구를 찾아 나선 뱀 '크로커스', 굴뚝에서 뚝 떨어진 새 '바이올렛'이 만나서 마치 브레멘음악대처럼 '세 친구 클럽'을 결성한답니다 

생김새도, 성격도 다른데도 서로를 인정하고 '우리'라는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 참 이쁩니다

아이들에게 다른것은 틀린것이 아니라는 것을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이해할수있어요 


사춘기에 잡어드는 초등 고학년 어린이들에게 좋을것같고 부모인 저도 힐링이 되는 만화입니다


주니어RHK의 튤립 시리즈는 아이에게는 예술적 감수성을 주고 현실이 버거운 어른에게는 휴식같은 책이랍니다 

뭐든 어설프고 서툴지만 마음만은 다정한 이 친구들 같은 아이들이 자녀곁에도 있었으면좋겠어요 뉴스보면 요즘 교실 너무 무섭잖아요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튤립과친구들 #주니어RHK #소피게리브 

YES마니아 : 로얄 c*****y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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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튤립과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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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친구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 크로커스, 아무 대답 없는 나무에게도 다정하게 말을 거는 튤립, 그리고 우연한 만남으로 함께하게 된 바이올렛.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세 존재는 처음부터 잘 맞는 친구는 아니었다. 하지만 함께 음식을 나누고, 엉뚱한 이야기를 주고받고, 같은 시간을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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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길을 떠난 크로커스, 아무 대답 없는 나무에게도 다정하게 말을 거는 튤립, 그리고 우연한 만남으로 함께하게 된 바이올렛. 서로 다른 모습과 성격을 가진 세 존재는 처음부터 잘 맞는 친구는 아니었다. 하지만 함께 음식을 나누고, 엉뚱한 이야기를 주고받고, 같은 시간을 보내면서 어느새 서로에게 가장 편안한 존재가 되어 간다. 그 모습이 특별한 사건 없이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더욱 마음에 남았다. 이 책은 친구란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려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누군가에게 먼저 말을 걸고, 곁을 내어 주고, 함께 웃는 평범한 순간들이 쌓여 '우리'가 되어 가는 과정이 담담하게 그려간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세 친구가 동굴 안에서 들려오는 정체 모를 소리를 두려워하는 부분이었다. 처음에는 나 역시 그 소리의 정체가 궁금하면서도 왠지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용기를 내어 마주한 끝에, 그 소리가 무서운 괴물이 아니라 봄이 찾아오는 소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은 오래 기억에 남았다. 그 장면을 읽으며 우리가 살아가면서 두려워하는 많은 일도 어쩌면 아직 알지 못하는 변화의 시작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피게리브는 작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자연스럽게 질문을 건넨다. 우리는 어떻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 어떻게 낯선 존재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혼자가 아닌 '우리'가 될 수 있을까. 짧은 대사와 담백한 그림 속에는 관계와 우정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설렘과 오래 잊고 지냈던 우정의 의미를 다시 떠올리게 해 준다. 읽고 난 뒤에는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졌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도 결국 이런 작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의 마음을 조용히 두드리고,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다정하게 일깨워 주는 작은 숲속의 우화였다. 아이와 함께 재밌게 읽은 책이다.


#튤립과친구들 #소피게리브 #주니어RHK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0*******0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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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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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소피 게리브 글그림/김하나 역주니어RHK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줄글을 읽기 시작하면서어떻게 하면 읽기독립을 자연스럽고 그리고 재미나게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이 되었는데요.그렇다보니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 주니어 RHK 도서를 준비해봤어요.튤립과 친구들 1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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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소피 게리브 글그림/김하나 역

주니어RHK



아이들이 본격적으로 줄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읽기독립을 자연스럽고 그리고 재미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이 되었는데요.

그렇다보니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 주니어 RHK

 도서를 준비해봤어요.



튤립과 친구들 1 : 우리가 처음 만난 날  / 주니어 RHK

 도서에서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도 다양한 컷을 실제로 보고 책을 읽는데

있어서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특히나 도서 중간에

호두, 헤이즐넛, 사과 등의 숲속에서 만날 수 있는

열매를 찾는 숨은그림찾기도 있다보니 아이들이

지루해하지않고 책을 읽어주었던 것 같아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서는 어떠한

덕목들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생각을

나누어보았어요. 


d*****d 202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튤립과 친구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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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과 친구들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엄마를 떠나 친구를 찾아나선 크로커스는숲 속에서 겨울잠 잘 준비를 하고 있는 튤립을 만난다.자연스레 튤립을 따라 함께 지내게 되는데,그러던 중 작은 새 바이올렛도 등장한다.그렇게 '세 친구 클럽'이 결성된다🤭으잉?스러움이 가득한데,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책이다.튤립 시리즈가 더 많은 것 같은데,다 읽어보고
"튤립과 친구들 1" 내용보기

튤립과 친구들 1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엄마를 떠나 친구를 찾아나선 크로커스는

숲 속에서 겨울잠 잘 준비를 하고 있는 튤립을 만난다.

자연스레 튤립을 따라 함께 지내게 되는데,

그러던 중 작은 새 바이올렛도 등장한다.

그렇게 '세 친구 클럽'이 결성된다🤭


으잉?스러움이 가득한데,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되는 책이다.


튤립 시리즈가 더 많은 것 같은데,

다 읽어보고 싶다!🤗


h*******2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