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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를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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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다지만,내가 '하다'를 좋아하는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하다에게는 아이다운 천진난만함 아래 배려와 따스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준비물로 가져온 강낭콩 열개중에 일곱개를 삐약이에게 나누어주고,남은 세 개 중에 하나는 준비물을 잊은 재천이에게 주는 아이.(끼리 끼리라고 하다의 친구 예원이도 재천이에게 강낭콩을 나누어주고, 한술 더 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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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좋아하는데는 이유가 없다지만,

내가 '하다'를 좋아하는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하다에게는 아이다운 천진난만함 아래 배려와 따스한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준비물로 가져온 강낭콩 열개중에 일곱개를 삐약이에게 나누어주고,
남은 세 개 중에 하나는 준비물을 잊은 재천이에게 주는 아이.
(끼리 끼리라고 하다의 친구 예원이도 재천이에게 강낭콩을 나누어주고, 한술 더 떠 지난 밤에 치킨먹었다고 닭 삐약이에게 미안해서 인사도 못하고(?) 얼른 지나가버리는 재천이의 배려까지... )

혹시나 자기가 부회장이 되면 친구가 속상할까봐 투표용지에 자신의 이름이 아닌 친구 이름을 적고,
결국 한표 차이로 선거에 떨어져서 엉엉 우는 하다.
이 장면은 '하다 시리즈'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게 했다.
조그만 볼을 타고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하다의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럽던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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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잠들기 전이면 항상 꼬마 니꼴라 시리즈를 읽었다.
니꼴라와 친구들의 이야기에 쿡쿡 웃다가도 한편으로는 이국적인 배경과 니꼴라의 생활에 왠지 모를 거리감과 이질감을 느끼곤 했던 어린이는, 어른이가 되어 김다노 작가님이 쓴 한국의 <하다 시리즈>를 보며 '아, 맞아! 맞아' 하며 무릎을 치게 된다. 익숙한 풍경과 정서가 책 곳곳에 살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체험학습 날 비가 오는 저주를 풀기 위해 아무말 대잔치(?)를 하다, 고심끝에 고사까지 지내는 아이들을 보며 키득키득 웃었다.
심지어 공동묘지 이야기까지 나오는 대목에서는 한국에서 초등학교(국민학교)를 나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나도 저랬지.' 하고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김다노 작가님이 그리는 하다의 10대는 또 어떤 모습일까.
앞으로 하다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갈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어쩌면 삐약이는 하다가 걱정하는 만큼 약하지 않을지도 몰라요

e***e 2026.07.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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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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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서평 [ 열 살 하다]..✍🏻 글 김다노🎨 그림 홍그림📖 출판사 책 읽는 곰하다와 동갑인 아이는 하다가 9살일때부터같이 성장해왔던 것 처럼 너무 친근한친구라고 했다.그래서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꼭읽고싶다고했는데 마침 감사한 기회로 또이렇게 하다를 만날 수 있었다.아끼는 동물 친구를 괴롭히는 냥냥이에게당당하게 말 하는 모습과 반 회장 선거에서기대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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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열 살 하다]
.
.
✍🏻 글 김다노
🎨 그림 홍그림
📖 출판사 책 읽는 곰

하다와 동갑인 아이는 하다가 9살일때부터
같이 성장해왔던 것 처럼 너무 친근한
친구라고 했다.
그래서 신간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꼭
읽고싶다고했는데 마침 감사한 기회로 또
이렇게 하다를 만날 수 있었다.

아끼는 동물 친구를 괴롭히는 냥냥이에게
당당하게 말 하는 모습과 반 회장 선거에서
기대와 달리 좌절을 경험해보기도 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마치 정말 우리 아이를
보는 것 같아서 나도 함께 공감할 수 있었다.

속상한 하다를 다정하게 위로해주시는
담임선생님의 모습도 너무 마음에 와닿았다.
"후회가 남지 않을 만큼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야해."
라는 말은 아이든 어른이들 어떤 상황에서도
공감되고 위로의 말이 아닌가 싶었다.

열살 아이들의 좌충우돌 학교생활 이야기를
정말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던 책으로
우리 아이가 하다처럼 이렇게 학교생활을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당퉁탕 좌충우돌 하다의 학교생활을
응원하며 11살 하다도 또 기대해야겠다.
10대라는 나이에 접어들면서 성장하느라
애쓰는 하다와 우리 아이를 함께 응원하고싶다.

@bearbooks_publishers 감사합니다❤️

#열살하다
#책읽는곰
#큰곰자리
#김다노작가
#홍그림그림

c********3 2026.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다와 함께 성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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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하다》•글_ 김다노•그림_ 홍그림•출판사_ @책읽는곰<아홉살 하다>에서 <열 살 하다>로하다의 성장을 다룬 동화에요유나와 또래인 하다를 보면서공감이 가는게 참 많더라구요세가지 에피소드를 보면서3학년이 된 하다는 씩씩하면서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아이인것 같아요하다가 삐약이를 위해 강낭콩을 챙겨온 모습을 보며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참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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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살 하다》



•글_ 김다노

•그림_ 홍그림

•출판사_ @책읽는곰



<아홉살 하다>에서 <열 살 하다>로

하다의 성장을 다룬 동화에요

유나와 또래인 하다를 보면서

공감이 가는게 참 많더라구요


세가지 에피소드를 보면서

3학년이 된 하다는 씩씩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아이인것 같아요

하다가 삐약이를 위해 강낭콩을 챙겨온 모습을 보며

생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참 예뻐보였고

약한 존재로만 보았던 삐약이도

스스로 힘을 낼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배웠어요

3학년이 되면서 회장선거를 나가

한표차이로 떨어지면서

아쉬움과 슬픔을 겪기도 했지만

앞으로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보기로 합니다

현장 학습날 비가 올지 안올지

불안해 하는 하다를 보면서

제 모습과 많이 닮아 있었어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도

그 나름의 즐거움이 있다는걸 배웠답니다


3학년은 저학년인 새내기를 벗어나

한뼘 더 성장한 모습이면서

고학년이 되기 위한 준비와

경험을 쌓아가는 과정인것 같아요


하다 이야기는 특별한 경험보다는

일상에 묻어나오는 이야기들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답니다


3학년이여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하다이야기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



#열살하다 #책읽는곰 #성장동화

#책육아 #초등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s*******7 2026.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느새 열 살이 된 하다의 눈부신 성장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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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살 하다> 리뷰📕 도서 협찬최근 신간인 초등학교 2학년 딸과 함께 <열 살 하다>를 읽었습니다. 평소 '하다'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번 책도 자연스럽게 펼쳤는데, 읽는 내내 아이는 웃고 저는 하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학급 회장 선거였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자신 있어 보이지만, 막상 마음은 계속 흔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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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 살 하다> 리뷰

📕 도서 협찬


최근 신간인 초등학교 2학년 딸과 함께 <열 살 하다>를 읽었습니다. 평소 '하다' 시리즈를 좋아해서 이번 책도 자연스럽게 펼쳤는데, 읽는 내내 아이는 웃고 저는 하다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학급 회장 선거였습니다. 친구들 앞에서는 자신 있어 보이지만, 막상 마음은 계속 흔들리고 '내가 정말 회장을 하고 싶은 걸까?' 고민하는 하다의 모습이 참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아이들은 이렇게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어요.


딸은 학교에 전해내려오는 여러 징크스를 막기 위해 하다와 친구들이 진지하게 작전을 세우는 장면을 가장 재미있어했어요. 🤣🤣 읽다가 "우리 학교에도 이런 말 있던데?" 하며 책을 덮고 자기 이야기를 한참 들려주더라고요. 책이 자연스럽게 학교생활 이야기를 꺼내게 만들어 준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저는 재천이가 특히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날 치킨을 먹은 것이 미안해서 삐약이와 함께 있던 친구들을 모른 척 지나가는 모습이나, 비를 내리는 동상을 달래기 위해 망설임 없이 자신의 책을 내주는 장면은 소소하지만 따뜻했습니다. 예원이 역시 여전히 말실수는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세 친구가 티격태격하면서도 결국 서로를 챙기는 모습이 참 아이답고 정겨웠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사건이 크거나 자극적이지 않습니다. 대신 학교에서 실제로 일어날 법한 이야기, 아이들만 아는 고민과 감정이 촘촘하게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는 "재미있다."며 웃고, 부모는 "우리 아이도 학교에서 이런 마음이겠구나." 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책을 덮고 나서 딸에게 "너도 학교에서 걱정되는 일이 있으면 엄마한테 말해도 돼."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 한 권을 읽었을 뿐인데, 아이의 학교생활과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고, 부모가 먼저 읽어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앞으로 하다가 또 어떤 모습으로 자라갈지, 그리고 우리 아이도 그 성장에 함께 공감하며 읽어 나가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따뜻한 동화였습니다🌈


#열살하다 #하다시리즈 #초등동화

#책읽는곰 #초등책추천

w******3 2026.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 살 하다의 성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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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노 작가와 홍그림 작가의 만남이라니! 부푼 기대를 안고 《열 살 하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열 살이 된 하다의 이야기는 총 3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1. 하다와 강낭콩과 삐약이와 냥냥이2. 하다와 회장 뽑기3. 하다와 현장 학습 전날그 중 두 번째 '하다와 회장 뽑기'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오래 남았다.회장 선거에서 단 한 표 차이로 떨어진 하다. 더욱 안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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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노 작가와 홍그림 작가의 만남이라니! 부푼 기대를 안고 《열 살 하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


열 살이 된 하다의 이야기는 총 3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 하다와 강낭콩과 삐약이와 냥냥이

2. 하다와 회장 뽑기

3. 하다와 현장 학습 전날


그 중 두 번째 '하다와 회장 뽑기'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오래 남았다.


회장 선거에서 단 한 표 차이로 떨어진 하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그 한 표는 상대 후보의 이름을 쓴 하다의 표였다. 당연히 자신이 당선이 될 거라 믿고 상대 후보의 이름을 썼던 하다. 속상해하는 하다를 조용히 불러 건넨 담임선생님의 말은 하다뿐 아니라 내 마음까지 살며시 두드렸다.

49쪽

“그런데 하다야, 원하는 게 있을 때는 최선을 다해야 해. 혹시나 실패하더라도 후회가 남지 않을 만큼 진심으로. 그래야 나도 상대도 당당히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거든.”


이 장면에서 나의 열 살은 어떠했었지? 추억의 필름을 돌리고 돌려보았다. 

그래, 나도 3학년 때 회장 선거에 꼭 당선되고 싶은 마음에 집에서 공약을 꼼꼼히 준비해갔고, 친구들 앞에서 떨리는 마음을 부여잡은 채 씩씩하게 발표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나의 열 살을 되돌아보니, 하다의 떨리는 마음이 더욱 깊이 이해되었다.


그리고 세 번째 이야기인 ‘하다와 현장 학습 전날’의 마지막 장면은 열 살 하다 이야기에 따뜻한 마침표를 찍는 장면처럼 느껴졌다. 오색빛깔 무지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하다와 친구들의 모습은 아홉 살, 한 자릿수 나이를 지나 열 살, 두 자릿수 나이로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아이들의 모습처럼 보였다.


하다의 열한 살은 또 어떤 모습일까. 

오늘도 조금씩 성장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지 않을까.

누구에게나 한 번뿐인 열 살. 그 소중한 시간을 다정하게 품어주는 이야기였다.


#책읽는곰 #열살하다 #하다시리즈 #초등동화 #초등책추천

YES마니아 : 로얄 l*****2 2026.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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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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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은 숫자로는 한 살 더 많아진 것뿐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눈에 띄게 성장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열살 하다》는 그런 아이들의 평범하지만 소중한 성장의 순간을 담은 동화였습니다.책에는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회장 선거를 통해 배우는 책임감, 현장학습을 앞두고 느끼는 설렘과 걱정까지. 특별한 사건보다 학교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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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은 숫자로는 한 살 더 많아진 것뿐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은 눈에 띄게 성장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열살 하다》는 그런 아이들의 평범하지만 소중한 성장의 순간을 담은 동화였습니다.

책에는 세 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 회장 선거를 통해 배우는 책임감, 현장학습을 앞두고 느끼는 설렘과 걱정까지. 특별한 사건보다 학교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을 법한 일상을 담고 있어 아이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었습니다. 잘하는 아이도, 실수하는 아이도 모두 있는 그대로 존중받으며, 정답을 가르치기보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아직 2학년인 아이는 특히 회장 선거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책을 읽고는 "엄마도 회장해봤어?", "엄마는 내가 회장하면 좋겠어?"라고 묻더니, 이야기를 나눈 뒤에는 "나도 언젠가는 학급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어."라고 말했습니다. 반장선거를 아직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회장을 단순히 멋진 자리가 아니라 친구들을 돕고 책임지는 역할로 생각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열살 하다》는 아이들에게 교훈을 강요하는 책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부모와 이야기를 나누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대화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는 동화였습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학교생활과 친구, 책임감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h******0 2026.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또 한뼘 자란 하다를 만나요 :)
"또 한뼘 자란 하다를 만나요 :) " 내용보기
#도서제공초등학교 3학년 하다의 학교생활을 통해 친구 관계, 실패와 용기,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성장 동화입니다.화려한 사건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한 번쯤 겪을 법한 고민과 감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됩니다. 읽으며 성장은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배움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를 통해 아이들은 자
"또 한뼘 자란 하다를 만나요 :) " 내용보기

#도서제공

초등학교 3학년 하다의 학교생활을 통해 친구 관계, 실패와 용기,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낸 성장 동화입니다.

화려한 사건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한 번쯤 겪을 법한 고민과 감정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됩니다. 


읽으며 성장은 특별한 경험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선택과 배움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공감할 수 있고, 부모는 아이들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는 책입니다.

딸과 함께 읽으며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 작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 원하는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를 앞둔 아이와 함께 읽기에도 좋았고, 학교생활을 기대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따뜻한 성장 동화였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선물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h 2026.07.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