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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도우 도넛가게_윤정 글, 이효경 그림 덜익은 찹쌀도넛 도우도우와 작은 반죽인 모우모우는 완벽하지 않지만 도전정신만큼은 완벽하다. 도우도우와 모우모우는 처음 만들어보는 도넛일지라도 일단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다. 과정은 우당탕탕이지만 결과는 당당한 주인공들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무슨일이든 도전해보자라는 윤정 작가님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도전을 하려면 자기 자신이 자기를 먼저 사랑해주어야한다는 작가님의 말씀에서 도전을 앞둔 아이들에게 어떻게 말을 해줘야할지 깨닫게 되었다. 도우도우와 모우모우의 도전을 보면서 아이들도 언제든지 도전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이 서평은 한경키즈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도우도우도넛가게 #초등맘 #서평단 #한경키즈 #초등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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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으면 어때? 틈이 있어 더 매력적인 걸! ^^ 최고의 도넛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에서 시작한 도넛 가게. 동글동글 귀여운 왕초보 요리사와 조수 도우도우와 모우모우의 도넛 가게는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그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며 명소로 거듭난다. 휘뚜루 시리즈로 처음 알게 된 작가는 특유의 섬세함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잘 포착하고 어루만진다고 느꼈는데 이번 작품에서도 여지없이 그 능력의 진가를 발휘했다. 하오, 다래, 유리를 손님으로 맞이하며 최선을 다해 도넛을 만들고 아이들 스스로 깨닫고 고민을 해결하는 용기를 낼 수 있게 응원하는 도우도우와 모우모우를 보며 새삼 느긋하게 기다리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해 본다. 인생에 과연 완성이라는 게 있을까? 인생을 살아가는 데 왕도는 없다. 조바심내지 말고, 재촉하지 말고, 지난날 우리들 자신이 성장하며 걸어왔던 길들을 떠올리며 기다림의 미덕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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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간식 중 하나가 바로 도넛이에요. 그림책이나 동화책에 좋아하는 간식들 이야기가 나오면 관심을 많이 보이는 아이들이라 《도우도우 도넛 가게》를 보여줬을 때도 표지를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제목도 귀여운 데다 동글동글한 도넛 캐릭터들이 등장하니 책장을 넘기기도 전부터 궁금해했어요.
이 동화책은 도넛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많은 메세지를 전하는 동화책이었어요. 주인공 도우도우는 맛있는 찹쌀 도넛이 될 예정이었지만, 덜 익었다는 이유로 아무에게도 선택받지 못하고 혼자 남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을 실패한 도넛이라고 여기며 주저앉기보다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로 합니다. 그래서 당당함이 매력인 반죽 모우모우를 만나 함께 도넛 가게를 열게 되지요. 덜 익은 도넛과 큰 덩어리에서 떨어져나와 쓸모없다고 여겨졌던 반죽이 만나 최고의 도넛을 만들겠다고 하니 그 포부가 정말 멋지고 귀엽습니다. 물론 가게를 열었다고 해서 모든 일이 술술 풀리는 건 아니에요. 기다리던 손님은 오지 않고, 주변에서는 두 친구를 놀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도우도우와 모우모우는 쉽게 포기하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첫 손님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새롭고 낯선 것을 싫어하는 하오는 새로운 것에 도전하지 못하고 가게 메뉴판에 없는 초코 도넛을 고집합니다. 하오 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원하는 것이 많아 자꾸 선택을 바꾸는 변덕스러운 다래, 자신감이 부족해 선뜻 나서지 못하고 구경만 하는 유리 등 까다로운 손님들이 계속 찾아오는데요. 도우도우는 귀찮아 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이 원하는 도넛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태도들이 많이 보였어요. 도우도우는 완벽한 도넛이 아닌, 어찌 보면 실패작에 가까운 덜 익은 도넛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노력합니다. 그 과정에서 손님으로 온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데요.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이것저것 기웃거리지 않고 최선을 선택할 수 있는 지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신감 등을 배움며 아이들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한층 성장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귀여운 도넛 캐릭터와 함께 하며 아이들이 한층 성숙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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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덜 익어서 팔리지 못한 찹살 도넛 도우도우 커다란 반죽에서 떨어져 나온 작은 덩어리 모우모우 둘이 합쳐서 차린 도넛가게 <도우도우 도넛가게>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우도우, 모우모우 와 '우쭐도넛' 가게의 사장인 푸하핫 하오, 다래, 유리, 왕소리가 손님으로 나온다. 도우도우와 모우모우가 도넛을 잘 만들수 있게 조력자 역할을 해주는 사람들이다. 도우도우는 멋진 찹쌀도넛이 되고 싶었으나 덜익어서 팔리지 않았다. 혼자남은 도우도우는 모험을 떠난다. 주방에서는 반죽에서 떨어져나온 모우모우가 있었다. 당당히 모험을 떠나는 도우도우를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모우모우 둘이서 힘을 합쳐서 도넛가게를 차린다. "최고의 도넛을 만들어 보고 싶어!"라는 둘 만의 목표를 갖고 도넛을 만들어나간다. 도우도우와 모우모우가 만들어가는 에피소드가 생각보다 유익하고 재밌다. 표지의 그림은 너무 귀여운 캐릭이 있어서 재밌는 동화 인줄로만 알았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을 자연스럽게 잘 녹여낸 성장동화다. 특히 제목에도 나와있는 완벽하지 않아 더 특별한 덜 익은 도넛 반죽으 모험 이라는 문구는 이 책이 어떻게 쓰여져있을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만나는 하오의 이야기에서 하오는 먹어보지 않은 맛은 잘 시도하지 않는데 하오를 위해서 열심히 도넛을 만들어주는 모우모우와 도우도우 덕에 하오는 새로운 것을 시도해볼 수 있는 아이로 거듭난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일은 쉽진 않지만 천천히 도전해보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만나는 다래의 이야기 결정장애로 뭔가를 선택하기 어려운 다래에게 도넛에 여러가지 맛을 한번에 넣어서 하고 싶은 것을 모두 이룰 수 있게 도와주는 모우모우와 도우도우 도넛이 맛있는 날도 맛없는 날도 있듯이 우리의 날들도 이런날도 저런 날도 있다는 말을 해준다. 이런 에피소드를 이어가면서 아이들의 사회생활에서 배워야 할 것들과 생각해보면서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연습해야하는 것들을 이야기해준다. 처음부터 잘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그대로의 내 모습을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것을 모우모우와 도우도우와 함께 귀엽고 재미나게 알려주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꾸미기도 해봐야겠습니다. 읽어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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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도우 도넛 가게>는 완벽하지 않아 더 특별한 덜 익은 도넛 반죽의 모험 이야기입니다.
어쩌면 실패작이라고 생각해서 포기할 수도 있었던 도우도우와 모우모우. 하지만 이들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도넛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저는 이 책에서 '실패해도 괜찮아. 또 다시 해보면 돼!'라는 말을 해주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문장이 계속해서 생각나며, 방학에 일정이 많아져 힘들고 지친 나에게 위로를 해주는 느낌이 계속 들었거든요.
'푸하핫' 사장님이 방해를 해도 좌절하지 않고,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자꾸 내 모습인 것 같아서 힘내라고 응원하고 싶고, 격려해주고 싶었어요. 사실은 아이들이 읽으면 마음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신청한 책인데, 오히려 제가 엄청! 듬뿍 위로받고 힐링하고 있네요. ^^ 매번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리고 '이러다 실패하면 어쩌지?' '나는 최선을 다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실망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이 자꾸 들어 불안하기도 했어요. 그래서인지 도우도우와 모우모우가 실패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모습이 더 마음에 와닿았던 것 같아요. 작가님의 응원에 힘입어, '미완성이어도 괜찮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저에게 또 한 번의 응원을 해봅니다. ^^ 도우도우와 모우모우의 노력을 사람들도 알아주는 걸까요? 모양은 덜 예쁘지만 아주 맛있는 도넛을 만들고, 친절하기까지 한 도우도우의 가게가 더 승승장구하니 저도 덩달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처음부터 완벽한 모습이 아니어도 괜찮고, 조금 부족하고 서툴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다 보면 그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가 참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변덕이 심한 다래를 위한 처방전이 참 좋았어요. 괴롭히고 못된 행동만 했던 푸하핫 사장님인데, 도우도우는 진심으로 사장님을 걱정하고 위로하는 편지를 써요. 그 모습을 보면서 도우도우의 따뜻한 마음이 참 인상 깊었고, 그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처음에는 도우도우와 모우모우의 도전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이 책은 실패를 바라보는 마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담고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힘들게 하거나 속상하게 했던 사람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건넬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상대의 행동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그 사람의 마음속에는 어떤 이유가 있었을지 한 번 더 들여다보는 것.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마음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을 아이들에게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저에게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학이라 일정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다 보니 잘하고 싶은 마음만큼 지치기도 했는데, <도우도우 도넛 가게>를 읽으면서 잠시 쉬어가는 기분이 들었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지금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된 동화였습니다. ^^ <도우도우 도넛 가게>는 실패가 두렵거나,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자꾸 스스로를 다그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들에게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마음을 알려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저처럼 매일 최선을 다하지만 가끔은 지치고,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스스로를 힘들게 하는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조금 서툴러도 다시 해보면 된다고 말해주는 <도우도우 도넛 가게>.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따뜻한 동화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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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엉뚱하고 귀여워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했던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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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도우도우 도넛가게 <저자.윤경/ 출판사.한경키즈> 도우도우 도넛가게 완벽하지 않아 더 특별한!!! 덜 익은 도넛 반죽의 모험~! 초등학교 저학년인 우리 딸아이가 읽고 " 엄마 ~! 너무 재밌어 ~!" 라고 극찬을 한 도우도우 도넛가게 어린이 성장동화로, 초등학생들이 꼭 읽었음 하고 강력하게 추천드리고 싶은 책인데요 재밌게 술술 읽다가 책을 덮는 순간 아이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꺠닫게 되는 책들이 있는데 도우도우 도넛가게 책이 그렇습니다. 덜 익어서 팔리지 못한 미완성 도넛 도우도우와 반려 반죽 모우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상하고 맛있는 이야기!!
dㅜ도우우리가 사는 이 사회,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늘 완벽한 것! 잘하는 것 ! 성공만 인정해주는 현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져 아이들 세계에서도 그렇고요 실수와 실패, 노력을 해도 떄로는 안될수도 있고 그러면서 배우는거지만 사실 그럴때마다 인정받지 못한건 같아 의기소침해지고, 좌절할때도 생기고 그래서 다시 일어서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 괜찮다 라고 나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해줄수 있는 자신감과 다시 일어서서 재도전하는 마음이 필요한데요 도우도우 도넛가게의 두 주인공 도우도우와 모구모구를 통해 그 자체가 특별하고 사랑받을 가치가 충분히 있는 것임을 꼭 완벽하지 않더라도 그 안에서 행복과 성취감을 느낄수 있고 실패해도 다시 한번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배울수 있게 됩니다.
실패가 아니고, 그것도 과정이고 그것도 하나의 새로운 시작이고 그거 자체로도 충분히 가치있고 충분히 멋질수 있다는 걸! 도우도우 도넛가게 책을 같이 읽으면서 나도 나 자신에게도 혹은 내 아이게에도 너무 성공만 강조했나? 완벽성만을 추구했나? 싶은 마음이 들어 스스로 반문해보고 또 반성도 해보았는데요 실패를 가능성으로 바꾸고 그 자체를 인정하고 그럼으로 더욱 성장하고 한단계 나아가는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힘!! 덜 익었지만 언제난 당당해서 좋은 미완성 도넛 도우도우처럼
우리 아이도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고 그럼으로써 나와 다른 남을, 다른 누군가를 배려하고 그대로 인정하기를 도전앞에서 두려워 하지않고 실패앞에서 슬퍼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아이 한층 더 용기 있는 아이가 되기를 엄마로써, 응원하고 희망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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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큼이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의 도우도우 도넛가게. 🍩 조금은 서툴고 덜 익었지만 서로 힘을 모으며 성장하는 도넛 친구들의 이야기가 아기자기한 예쁜 일러스트와 함께 표현되어 아이들이 금방 몰입해서 읽어요! 특히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따뜻하게 전해져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순수함을 간직한 이야기인데요, 읽는 내내 아이도 응원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더라구요!🥰 그림이 귀여워 저학년 아이들이나 감수성 넘치는 아이들이 특히 좋아해요!💗 자신감과 용기를 전하는 내용이라 읽고 나면 기분까지 밝아집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스스로를 믿고 성장하는 도넛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신감과 자존감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성장동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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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휘뚜루 시리즈, 박뽕남 할머니 시리즈.. 아이들이 사랑하는 윤정 작가님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덜 익은 도넛 도우도우의 따뜻한 성장 동화 '도우도우 도넛가게' 예요.
멋진 찹쌀 도넛이 되고 싶었지만 덜 익은 탓에 팔리지 않아 혼자 남게 된 도우도우는 커다란 덩어리에서 떨어져 나온 반죽 모우모우의 당당함에 반하고 함께 최고의 도넛을 만들기로 합니다. 그래서 도넛 가게까지 열었지만 손님이 한명도 없자 점점 실망감이 커져만 가는데.. 같은 찹쌀 도넛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덜 익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한 도우도우가 넘 안타까워 보였어요. 다행히 긍정적이었던 도우도우는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길을 찾아 길을 떠난답니다. 귀여운 반려 반죽 모우모우와 함께요. "최고의 도넛을 만들어 보고 싶어" 둘은 열심히 도넛을 만들었어요. 우쭐도넛 푸하핫 사장님의 비아냥에 찾아오는 손님도 없었지만 언젠가 찾아올 손님을 위해 최선을 다했답니다. 그런 둘의 마음을 알아준 걸까요? 드디어 도넛가게에 첫 손님 하오가 찾아왔답니다. 둘은 매우 기뻤지만 메뉴에 없는 초코 도넛을 주문하자 난감해하는데.. 도우도우와 모우모우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도우도우 도넛가게는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요?? 210만 팔로워가 사랑한 캐릭터 도우도우 IP를 바탕으로 만든 국내 창작동화 <도우도우 도넛가게> 도우도우와 모우오우는 실패를 거듭한 끝에 초코 도넛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그러나 푸하핫 사장의 계략으로 들어간 계피향에 하오가 인상을 찌푸려 실패로 여겼던 도넛을 엄마가 만든 사과파이 도넛 맛이 난다며 오히려 좋아하는 것이 아니겠어요. 전화위복, 위기를 피하지 않고 기회로 삼은 것이 이렇게 새로운 초코 도넛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거예요.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이 이들에게 있었던 덕분이었죠. 도우도우와 모우모우는 변덕이 심한 다래와 자신감이 부족한 유리에게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넛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는데요. 과연 이들이 만든건 어떤 도넛인지.. ㅎㅎ 도우도우와 모우모우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도넛 가게 도전기!! 귀엽고 사랑스런 우리 아이와 함께 만나보세요.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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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도우도우와 모우모우 덕분에 저희 아이는 첫 줄글 책인데도 거부감 없이 푹 빠져서 읽었어요. 무엇보다 이야기 속 친구들에게 자기 모습을 투영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