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4%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6.0
  • 30대 8.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드디어 밝혀진 놀랍지 않은 정체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드디어 밝혀진 놀랍지 않은 정체" 내용보기
용와 생쥐의 이야기도 어느덧 세 번째 권. 생쥐는 여자로서, 그리고 사람으로서, 한 발짝 더 성장한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매 아가씨, 아리에스는 생쥐와 용의 연애를 응원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연애도 소홀히하지 않는다. 영 미덥지 않은 개 이카르도 아리에스에게 영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 듯하다. 황태후는 황제를 옭아매기 위해서 황후간택전을 벌이고, 인질로서 아리에스를 끌어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드디어 밝혀진 놀랍지 않은 정체" 내용보기

용와 생쥐의 이야기도 어느덧 세 번째 권. 생쥐는 여자로서, 그리고 사람으로서, 한 발짝 더 성장한다. 기회를 놓치지 않는 매 아가씨, 아리에스는 생쥐와 용의 연애를 응원하면서, 동시에 자신의 연애도 소홀히하지 않는다. 영 미덥지 않은 개 이카르도 아리에스에게 영 마음이 없는 것은 아닌 듯하다.

 

황태후는 황제를 옭아매기 위해서 황후간택전을 벌이고, 인질로서 아리에스를 끌어들인다. 용이 매를 버리지 못할 것 같자 승리를 확신하는 여우지만, 그 뒤에는 더 교활한 능구렁이가 한 마리 숨어있다. 전면에 나서지 않으면서 뒤에서 사태를 지휘하는 노회한 공작. 황제의 정체를 짐작하고 있던 공작 역시 자신의 목적──용을 제국에 매어놓기 위해 황태후와 황제 사이에서 줄을 탄다.

 

제국의 수호룡, 솔레다토르. 그의 어머니이자 초대 황후였던, 선대 솔레다토르. 어머니로부터 이름과 계약을 물려받아 황가를 수호했던 용은, 본디 황가에서 멀리 떨어지지 못해야 했다. 그런 그가 황실을 떠나 잠들어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고, 수호룡을 떠나가게 만들었더는 과거의 황제의 죄는 아직 불명이다.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단서는 내어주고 있고, 그가 황가와의 계약에서 벗어나려고하는 모습 역시 이해가 간다. 아마도 제 자식을 수백 년이나 내버려 두어야 헀던 선대 솔레다토르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그렇기에 더욱, 있는 그대로의 그를 바라보고 사랑하는 생쥐와 개가 귀엽고, 용의 목을 노리는 구렁이가 얄밉만 하다.

k*****i 201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리뷰
"리뷰" 내용보기
주인공 생쥐보다는 서브의 이야기가 유독 강했던 권이었습니다. 생쥐는 여전히 긍정적이고 귀여웠지만 생쥐쪽 이야기가 궁금했던지라 서브의 분량이 많았던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간간히 나오는 생쥐에 대한 이야기나 황제의 질투 등 여전히 흐뭇하게 보고 있습니다. 서브 커플은 이번에 진도를 착착 잘 나아가고 있네요. 생쥐도 황궁에서 살아남다보면 성장도 하고 언젠간 그렇
"리뷰" 내용보기

주인공 생쥐보다는 서브의 이야기가 유독 강했던 권이었습니다. 생쥐는 여전히 긍정적이고 귀여웠지만 생쥐쪽 이야기가 궁금했던지라 서브의 분량이 많았던 점은 조금 아쉬웠어요. 그래도 간간히 나오는 생쥐에 대한 이야기나 황제의 질투 등 여전히 흐뭇하게 보고 있습니다. 서브 커플은 이번에 진도를 착착 잘 나아가고 있네요. 생쥐도 황궁에서 살아남다보면 성장도 하고 언젠간 그렇겠죠? 아직 어린 느낌이 강하지만요.

아 그리고 항상 삽화는 이뻐서 흐뭇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6 2019.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용 꼬리 생쥐 3
"용 꼬리 생쥐 3" 내용보기
처음부터 아리에스 살타토르라는 인물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신의 대용인 고아 소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힘이 되어주는... 뭔가 좀 어리버리해보이는 남편감을 물색해서 당당히 결혼을 제의하는 모습도 유쾌하지만 철벽을 둘러주시는 이카르와의 의도치 않은 밀당(?)도 참 재미있다. 헌데 생쥐는 언제 자라나... 여전히 어리고 연약한 한 생쥐로만 보여서 아쉽다.
"용 꼬리 생쥐 3" 내용보기

처음부터 아리에스 살타토르라는 인물이 참 마음에 들었다. 자신의 대용인 고아 소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힘이 되어주는... 뭔가 좀 어리버리해보이는 남편감을 물색해서 당당히 결혼을 제의하는 모습도 유쾌하지만 철벽을 둘러주시는 이카르와의 의도치 않은 밀당(?)도 참 재미있다. 헌데 생쥐는 언제 자라나... 여전히 어리고 연약한 한 생쥐로만 보여서 아쉽다.

YES마니아 : 로얄 l***0 201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생쥐의 매력
"생쥐의 매력" 내용보기
303행성 작가님의 전작인 '칼과 드레스'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 작품을 검색해서 찾은 '용의 꼬리를 문생쥐' 작가님 필력을 믿고 읽기 시작했고 생쥐에게 반했습니다. 무심하기도 시크하기도 솔직하기도한 생쥐의 독특하고 직선적인 매력~ 쿨한 냉미남 용님이 알고보면 누구보다 정에 연연하는 깊은 마음~ 주변인들도 많은 매력이 있지만 저는 생쥐가 좋아 끝까지 읽었어요~
"생쥐의 매력" 내용보기
303행성 작가님의 전작인 '칼과 드레스'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작가님 작품을 검색해서 찾은 '용의 꼬리를 문생쥐' 작가님 필력을 믿고 읽기 시작했고 생쥐에게 반했습니다. 무심하기도 시크하기도 솔직하기도한 생쥐의 독특하고 직선적인 매력~ 쿨한 냉미남 용님이 알고보면 누구보다 정에 연연하는 깊은 마음~ 주변인들도 많은 매력이 있지만 저는 생쥐가 좋아 끝까지 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n***a 201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내용보기
“시궁쥐나 벌레가 들끓는다만.”“먹을 것도 풍부하군요!”생쥐의 순수한 감탄에 황제가 미간을 살짝 좁혔다.“……그런 거 먹지 마.”---------------------------------------------아...시궁쥐나 벌레가 들끓는다는데 먹을게 풍부하다며 좋아하는 우리의 생쥐...ㅋㅋㅋㅋ너무 귀엽잖아?!자신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 솔이 답답하기도 하련만 그저 생쥐와 솔 둘다 사랑스럽고 귀엽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내용보기

“시궁쥐나 벌레가 들끓는다만.”

“먹을 것도 풍부하군요!”
생쥐의 순수한 감탄에 황제가 미간을 살짝 좁혔다.
“……그런 거 먹지 마.”
---------------------------------------------

아...시궁쥐나 벌레가 들끓는다는데 먹을게 풍부하다며 좋아하는 우리의 생쥐...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

자신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는 솔이 답답하기도 하련만 
그저 생쥐와 솔 둘다 사랑스럽고 귀엽다.
언제쯤 다 커서 더 꽁냥꽁냥하려나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랄까..
완결까지 모두 난 후에 이 책을 구입한 것이 가장 잘 한 일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데 완결이 나지 않은 작품이었다면
숨넘어갔겠다 싶다.




g*******8 201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용의 꼬리를 문 생쥐" 내용보기
배경 코드: 가상시대물 달달물 성장물 마법 요정 나이차 커플 키잡물 궁정로맨스 판타지 왕족 귀족 신분차이 독점욕 소유욕 질투 무심남 냉정남 카리스마남동거 초월적 존재 서양풍 순진녀 엉뚱녀 평범녀 순정녀여자주인공: 16살 생쥐 후궁남자주인공: 솔레타토르 제국 산크투스의 황제 아리에스 바라기인 생쥐로 인해 점 점 질투를느끼게 되는 황제 솔레타토르너는 내꺼 라며 무지막지
"용의 꼬리를 문 생쥐" 내용보기

배경 코드: 가상시대물 달달물 성장물 마법 요정 나이차 커플 키잡물 궁정로맨스 판타지 왕족 귀족 신분차이 독점욕 소유욕 질투 무심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동거 초월적 존재 서양풍 순진녀 엉뚱녀 평범녀 순정녀
여자주인공: 16살 생쥐 후궁
남자주인공: 솔레타토르 제국 산크투스의 황제
아리에스 바라기인 생쥐로 인해 점 점 질투를
느끼게 되는 황제 솔레타토르
너는 내꺼 라며 무지막지한 소유욕을 들어냅니다
아리에스와 이크르의 로맨스가 좀 많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두 커플의 이야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7.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꼬리를 문 생쥐
"꼬리를 문 생쥐" 내용보기
남여 주연과 남여 조연의 성격밸런스가 잘 맞는거같아 좋네요 거기다 이제는 아리에스가 좋다 단번에 말하지만 황제도 좋다고 해주는 생쥐가 좀더 자신의 마음을 깨달아 황제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아리에스와 이카르는 뭐 아리에스가 원하는대로 휘어잡으면서 이끌고 있으니까요!ㅎㅎㅎㅎㅎ 이제 슬슬 이카르의 정체도 밝혀지는것 같고 황제도 마냥 이카르를 왕으로
"꼬리를 문 생쥐" 내용보기
남여 주연과 남여 조연의 성격밸런스가 잘 맞는거같아 좋네요 거기다 이제는 아리에스가 좋다 단번에 말하지만 황제도 좋다고 해주는 생쥐가 좀더 자신의 마음을 깨달아 황제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아리에스와 이카르는 뭐 아리에스가 원하는대로 휘어잡으면서 이끌고 있으니까요!ㅎㅎㅎㅎㅎ 이제 슬슬 이카르의 정체도 밝혀지는것 같고 황제도 마냥 이카르를 왕으로 만들고 팽할꺼같지는 않지만 뒷이야기는 궁금해 지네요
w*******4 2018.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내용보기
이카르가 사냥대회에서 목숨을 위협받은 이후 아리에스는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쳐 약혼이 성사된다. 생쥐는 황궁에서의 풍족한 생활로 인해 정체되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되고 주위의 보살핌 속에 하나 둘 세상을 배워나간다.. 아직까지도 생쥐-황제 커플보다는 아리에스-이카르 커플의 비중이 크네요. 아리에스가 너무 당차고 똑똑하게 나오기 때문에 생쥐 캐릭터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내용보기

이카르가 사냥대회에서 목숨을 위협받은 이후 아리에스는 적극적으로 구애를 펼쳐 약혼이 성사된다. 생쥐는 황궁에서의 풍족한 생활로 인해 정체되었던 성장이 다시 시작되고 주위의 보살핌 속에 하나 둘 세상을 배워나간다.. 아직까지도 생쥐-황제 커플보다는 아리에스-이카르 커플의 비중이 크네요. 아리에스가 너무 당차고 똑똑하게 나오기 때문에 생쥐 캐릭터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떨어져서 아쉽네요..

c*******7 201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3권
"3권" 내용보기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입니다.  사랑스럽고 순진무구한 여주 생쥐입니다. 여전히 언니를 너무 좋아하지만조금씩 솔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자연스럽게요.  솔은 1권부터 이미 솔을 좋아하고 있구요. ㅎㅎ1권에도 여조, 남조 커플의 비중의 높더니 2권에도 여조 남조 커플의 비중은 큽니다.그냥 이렇게 계속 전개되나봐요.전 솔과 생쥐가 좋은데... 그래도 술술 잘 읽혀집니다. 4권으로
"3권" 내용보기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입니다.

 

사랑스럽고 순진무구한 여주 생쥐입니다.

여전히 언니를 너무 좋아하지만

조금씩 솔을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자연스럽게요.

 

솔은 1권부터 이미 솔을 좋아하고 있구요. ㅎㅎ

1권에도 여조, 남조 커플의 비중의 높더니

2권에도 여조 남조 커플의 비중은 큽니다.

그냥 이렇게 계속 전개되나봐요.

전 솔과 생쥐가 좋은데...

 

그래도 술술 잘 읽혀집니다. 4권으로 가겠습니다. 

n******g 201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내용보기
역시 필력이네요.전혀 제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장이 잘 넘어간다는요.사랑스럽고 순진무구한 여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예요.여주가 사정없이 귀엽네요.또 순수한 영혼을 사랑하는 솔 황제의 어어 하면서 끌려가는 것도 볼만합니다.여주의 언니 아리에스와 실제 황자이며 차기 황제인 이카르의 밀당도 괜찮아요.권력욕의 화신인 황태후의 묘사도 확실하네요.적당히 악하고 모
"용의 꼬리를 문 생쥐 3권" 내용보기

역시 필력이네요.전혀 제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장이 잘 넘어간다는요.

사랑스럽고 순진무구한 여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추예요.

여주가 사정없이 귀엽네요.

또 순수한 영혼을 사랑하는 솔 황제의 어어 하면서 끌려가는 것도 볼만합니다.


여주의 언니 아리에스와 실제 황자이며 차기 황제인 이카르의 밀당도 괜찮아요.


권력욕의 화신인 황태후의 묘사도 확실하네요.

적당히 악하고 모정가진 캐릭터가 아니라 자신의 권위와 권력에 방해가 되면 친딸이라도 과감히 쳐내는 악녀의 전형.

잘 읽고 있어요.

a******2 201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