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인이라는 생각, 정계에 데뷔 후 여성주의 언론들과의 인터뷰는 거부했다는 글에서 여성의 틀에서 벗어나려는 정치적 지향점을 알 수 있다. 그런 독립적인 행동이 커뮤니케이터로서는 부족하다. 그런 독자적 행동이 독선으로 흐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인지 언론플레이와 이미지정치도 없고 술자리도 없다고한다. 언론과의 관계는 철저하거나, 공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