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일에 미치면 인생의 다른 부분을 다 희생해도 즐거울 수 있다는 말에 동의한다
그런면에서 김우중씨의 미치면 안보인던 것도 보이게 돼요라는 말에 주목하게 되는것 같다.
인간의 능력은 무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에 미친남자 김우중
그리고 꿈의 전도사 김우중
꿈의 미친 극단주의자처럼 보이는 면도 있지만
그의 꿈을 향한 열정은 무기력한 나에게 자극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