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분들께서 써 주신 리뷰를 보고도 이 책을 샀는데요. 역시나 어렵더군요. 저는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어떤 면에서 이런 상처가 보인다 이런 정보를 기대했는데 그런게 아니었어요. 어떤 상처를 가진 아이가 미술 치료를 통해 회복을 보였다. 거의 이런 식으로 전개가 되었습니다. 개론이니까 그렇겠죠. 어쨋든 어렵고 제가 책을 산 목적과 맞지 않아 자세히는 읽지 못했지만 전공하시려는 분들께는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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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를 심도있게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필독서라 할 만큼 풍부하고 깊이있는 내용이 좋네요.
구성도 좋고, 무엇보다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면서도
무게있는 내용이 두고두고 읽기에 참 좋은 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술치료에 관심있는 분들~
꼭 한 권씩 소장하시길..^^
역자 서문중,
..이 책의 중요성은 모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치유와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미술치료의 무한한 가능성과 전체적인 그림을 보여 준다는 것, 관련 자료와 문헌 그리고 관련 전문단체 등을 소상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인상깊은구절] 과학만능시대에는 인간적 가치들이 사라져서 인지 영적인 의미에 대한 갈망이 증가되고 있는데,,, 아득한 옛날부터 인간은 영혼에 대해 그림을 그렸기 때문에 미술치료는 영혼을 진정으로 표현하는 가장 매력적인 수단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