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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인재를 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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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 회장은 참 대단한 분 같다.   이미 10여년전에 '신경영', '창조경영'을 외치며 삼성이라는 우리나라 최대의 기업을   20여년째 이끌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현재CEO 중에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CEO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란 어떤 자질을 가져야 하고, 리더가 잘 이끌어야 기업도   잘 성장 한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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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 회장은 참 대단한 분 같다.

 

이미 10여년전에 '신경영', '창조경영'을 외치며 삼성이라는 우리나라 최대의 기업을

 

20여년째 이끌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현재CEO 중에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CEO라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리더란 어떤 자질을 가져야 하고, 리더가 잘 이끌어야 기업도

 

잘 성장 한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재의 소중함을 미리부터 깨닫고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또한 그만큼의 대우를 해주는 삼성의 가치를 보면서

 

나도 삼성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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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서 초인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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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 브렌드 가치는 돈(money)이 아닌 국가(country)다" 나름대로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느낌을 말한다면.. 이렇다. 삼성은 인류기업에서 초인류 기업으로 가는 방안을 말하면서 기업과 경제는 물론이고 정치,사회,문화까지도 흡수할만한 이 시대의 경영을 제시하고 있다. 그 두가지 핵심 방안은 다름아닌 "인재"와"디자인"이다. 1인재 이건희 회장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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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 브렌드 가치는 돈(money)이 아닌 국가(country)다" 나름대로 이 책을 읽고 나서 나의 느낌을 말한다면.. 이렇다. 삼성은 인류기업에서 초인류 기업으로 가는 방안을 말하면서 기업과 경제는 물론이고 정치,사회,문화까지도 흡수할만한 이 시대의 경영을 제시하고 있다. 그 두가지 핵심 방안은 다름아닌 "인재"와"디자인"이다. 1인재 이건희 회장은 인재를 말하면서 "천재 1명이 1만명을 먹여살리는 시대" 라고 말하면서 천재 경영론을 펼치고 있다. 실재로 삼성은 인재 발굴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면서 인재가 있는곳이라면 국적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그야말로 "글로벌 경쟁시대"인 이 시대에 맞추어서 인재 또한 국내에 머무를것이 아니라 한국을 삼성을 살릴만한 인재는 끈질기게 찾아 다니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실재로 IRO라는 해외 고급두뇌를 스카우트 하기 위한 특별팀도 구성되어 활동중이다. 기존에 틀을 깨는 발상이 아닌가! 기존에 직원채용에 있어서 총무과나 인사과가 전담하고 그 수도 너무 적어서 많은 기업들이 중요시 하지 않던 분야에 삼성은 과감히 투자한 것이다. 실재로 외국에 경우 대 기업들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특히 세계적인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는 "핵심인재가 없으면 마이크로소트사도 별볼일 없다"라고 말하면서 "캔디디트제네레이터"라는 인재개발팀이 1년365일 인재를 찾으러 다닌다. 또한 GE의 잭웰치 회장 역시 "전략보다 사람이 우선한다"라는 격언을 붙여 놓을 정도다. 또한 삼성은 "I자형 인재"보다는 T자형 인재"를 선호하면서 변화하는 시대에 빠르게 반응하고 있다. I자형은 한가지에만 뛰어난 사람인데 그 분야의 최고라 할찌라도 T자형 즉 자신의 전공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두루 잘하는 사람을 두고 한말이다. 삼성의 이런 "천재 경영론"이 있기에 지금의 삼성이 존재하고 있지 않은가! 2.디자인 두번째는 디자인이다. 삼성은 전 세계 기업 브렌드 중 14위로 상위에 올라있다. 하지만 삼성이 지금에 만족치 않이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위상을 떨치려면 "디자인"이 받쳐주어야 한다. 실재로 고객들이 상품을 고르는시간은 0.6초이다. 요즘은 실용적인 것보다는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의 시대라고 해도 무방하다. 일본의 마케팅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수 많은 상품들 중 한가지 상품에 눈길을 주는 시간이 0.6초에 불과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적이 있다. 필립스의 경우"제품의 성공 여부의 80%를 디자인이 차지한다" IBM의 경우"좋은 디자인이 곧 좋은 사업이다"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있다. 2005년4월13일 밀라노 가구 박람회를 계기로 삼성은 디자인의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아무리 성능좋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디자인에 어필을 못하면 사람들의 욕구를 채울수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삼성은 인류에서 초인류로 가는 두 가지 방법 "인재찾기와디자인"으로 보고 2010년까지 초인류 기업으로 가기위해 끊임없이 달려가고 있다. 다만 아쉬운점은 우리 사회가 엘리트주의로 물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문제는 결국 자신에게 있다는것 아닌가! -이건희 세계 인재를 구하다- 홍하상 지음 (북폴리오)
s****0 200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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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의 천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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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자칭 세계 초일류 기업 삼성이 있게 된 이유로 이건희 회장의 인재경영(인재 중에서도 인재, 즉 천재)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이 책은 21세기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핵심 전략은 "천재"와 "디자인"으로 압축할 수 있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뛰어난 인재 한명이 수 만명의 사람을 먹여 살리는 시대인 것이다. 삼성은 우리나라 인재를 독식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말 그대로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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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 자칭 세계 초일류 기업 삼성이 있게 된 이유로 이건희 회장의 인재경영(인재 중에서도 인재, 즉 천재)을 최우선으로 꼽는다. 이 책은 21세기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핵심 전략은 "천재"와 "디자인"으로 압축할 수 있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뛰어난 인재 한명이 수 만명의 사람을 먹여 살리는 시대인 것이다. 삼성은 우리나라 인재를 독식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말 그대로 싹쓸이 해간다. 그렇게 해서 국내 1위를 차지했다. 뛰어난 기능을 갖춘 뒤, 이제 보기에도 좋은 떡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경영을 시작했다. 핸드폰을 위시해서 불어닥친 프리미엄 전략, 즉, 제품의 명품화를 꾀하기 시작한 것이다.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제품으로...

 

삼성의 시가총액이 KOSPI 상장 회사 시가 총액의 약 23% 정도를 차지한다고 한다. 난 삼성이 대단하다기 보다는 우리나라의 경제가 염려스럽다. 삼성의 운명에 국가의 운명이 휘둘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아무튼....21세기가 지식 사회이기 때문에 인재의 중요성은 다시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는 점만은 확실하다.

 

천재와 디자인으로 압축할 수 있는 내용을 장황하게 풀어내고 있는 점이 단점이다.

YES마니아 : 로얄 l***y 200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