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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뉴스나 신문을 챙겨볼 시간도 없고, 시사 상식이 부족하여 고민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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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호 보고 믿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취업준비생도 아니여서 굳이 이 책을 볼 필요는 없지만 한달간의 시사이슈를 정리한 책이 필요하였습니다. (워낙 상식을 아는 것을 좋아해서) 그러던 중 우연히 시대고시에서 나온 이슈 앤 상식을 보게되었고 내용도 체계적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으며 많은 카테고리들로 구성된 이 책을 선택하게되었습니다. 5월 호에 이어서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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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상식 관련 월간지는 많이 있지만 저는 가장 전통있는 최신 이슈앤상식을 좋아해요. 취업, 면접 볼때 필독서 맞더라구요. 핫이슈들과 취업 필수 상식, 알면 유익한 사회상식 시험에 나오는 취업 상식 문제등 구성이 정말 알찹니다. 신문을 사서 읽을려니 읽기도 전에 어렵게 느껴지는데 컬러풀하고 그림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쉽고 재밌게 읽었어요. 그리고 무료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참고해서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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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이슈&상식 8월호 한 달의 중요 사건을 쉽게 선택해 볼 수 있도록 주요 언론 매체와 제휴해 보다 풍부한 콘텐츠를 제 공하고 기사별 중요도에 따라 핫이슈 30선으로 구분해 한 달 의 중요 사건을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도서네요~ 통찰력 키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네요~ |
| 이슈&상식 정기구독자 입니다. 요즘은 취업시장 어디서든 NCS NCS 하는데... 개념잡기도 어렵고 힘들었는데.. 취업하신 분의 인터뉴가 NCS가 뭔지 기업체 반향은 어떤지 알수있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실제로 합격하신분이 어떻게 준비하고 그분이 지금은 NCS제도를 운영하는 분이라 더 좋았어요. 앞으로도 좋은 도서 많이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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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호는 최근의 흐름답게 국제적인 뉴스에 포커스를 둔 것 같다. 마침 그리스 디폴트 사태로 인한 그렉시트 우려나 미국-쿠바 미국-이란 국교 정상화 소식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이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점점 이러한 국제적 사건들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력을 생각한다면 국내 소식뿐만 아니라 국외 소식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져 이에 대한 예방 및 대처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본다. 특히 그리스 사태에 대해서는 반면교사를 할 만한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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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상식이란 책을 리뷰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책이 싶게 느껴진다는 것이다.
아마 책 자체가 가지고 있는 컨텐츠에 익숙해 졌을 것이다. 그 외에 상식은 결국 비슷한 단어들이 향유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렇게 다시 리마인드 하기 글을 쓴다 시간에 구애가 되면 절대 좋은 글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글을 한 번도 쓰지 못한 채 끝마치는 경우가 다반수 이다.
하지만 동시에 자신감과 겸손함을 가지게 된다.
자신감은 최신 시사상식 내용을 수록하고 있어 내가 알지 못하는 내용과 한 달 동안 이슈가 된 용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그 외에도 영화 예술 시험&공모전 정보 그리고 스포츠 같은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접할 수 있기에 남들 보다 앞서 있다는 생각이다.
예전에 잘 몰랐던 "BabyBox(아이들이 위험하게 버려지는 것을 막기 위한 운영 보호장치)" 를 여기서 알게 되었다. 상식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까지 꼼꼼하게 말해주고 있다. 영혼없는 기계적인 처방만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학생들의 사례까지 꼼꼼하게 포함되어 있기에 전문가들의 컬럼을 읽을 수 있고 우리가 가져야 하는 자세까지 첨언되어 듣게 되었다.
![]() 책의 내용이 나온 이 책은 깔끔하게 나와있다. 연합뉴스를 비롯한 4개의 언론에서 이 책과 제휴를 맺고 기사의 협조를 한다. ![]() 한달 과거에 있었던 혹은 앞으로 있을 캘린더가 잘 나와 있다. 8월 하면 바로 광복절이 가장 크게 나왔는데 인상적이다. ![]() 컨텐츠를 잘 소개하고 있다. 이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대체로 시사상식이지만 시험에 나오는 취업상식과 알면 유익한 사회상식 그리고 꼭알아야 하는 시사상식으로 크게 분류 되어 있다. ![]()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시사상식을 가장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표현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다른 책을 여자친구가 읽고 있는데 많이 힘들다고 한다(읽는것이) 인상적인 기사를 하나 소개하자면 바로 찬반론이다. 토의와 토론에 부족한 현대인에게 혹은 취준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섹션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반드시 읽어봤으면 한다. 추천
In addition to that, 기업들이 취업지원자들을 테스트 하기 위한 필기 문제 역시 깔끔하게 기출복원문제로 나왔다. 단순히 답과 문제만 적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시험에 참패(?)한 취준생에게는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게 주었고 차후 필기 준비하는 취업생에게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된다. 요즈음 넘쳐나는 정보들 때문에 오히려 정보력에 대한 신빙성이 없다. 또한 인스턴트 식 헤드라인에 진저리가 난다. 필요없는 정보가 넘쳐나는 과잉 정보시대 속에 제대로 된 알맹이만 까먹는 기분이라고 해야겠다 이렇게 칭찬을 극찬해도 오타를 발견 할 때마다 나의 눈쌀을 찌푸리게 된다. 개인적으로 신문이나 언론지에서 나오는 미디어에 결점이 있다면(그것도 맞춤법에 틀린 점이 있다면) 그 책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진다. 그런점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other than that '취요취요'나 기업단신, 그리고 틈틈이 취준생들을 위한 취업공채와 토익, 한국사는 정말 이 책을 사게 구매하게 하는 묘미인것 같다. 이슈상식 책 지금보다 더 기대를 하게 하는건 맞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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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디폴트선언! 국가부도! 국민투표 긴축안거부! 반대가 압도적!
시사상식연구소에서 저술하고 (주)시대고시기획출판사에서 매월 펴내시는 <최신이슈 & 상식>...
이번 <최신이슈 & 상식> 8월호도 기대에 어긋나지않는 알찬 기획과 풍부한 최신 이슈 & 상식이 이어져 어떨때는 흥미롭게 또 어떨때는 이렇게 알찬 지식도 알게돼 넘넘 즐겁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식이란게 그렇다. 내가 몰랐던 것을 알아나가면서 느끼게되는 기쁨... 그것은 그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기쁨이라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8월호에서 <탑이슈>로 다룬 그리스 디폴트위기 기사는 우리나라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볼 수 있다. 그것은 그리스의 국가부도중의 하나가 바로 전국민에 만연돼있는 탈세와 부정부패이기 때문이다.
그리스 공무원사회는 뇌물을 요구하고 받는 관행이 생겼고 또 불법 행위를 한 공무원중 2%만 징계절차를 받을 정도로 처벌도 부실했다고 한다. 공무원의 부정부패는 탈세를 더욱 부추켜 어떤 해운업거부는 사업등록지를 옮겨 조세를 회피했고 소규모 관광업자영업자는 영수증 미발급으로 세금을 탈루했다고 한다.
거기에다가 어처구니없는 수영장 탈세사건 글고 멀쩡한 사람이 시각장애인행세를 하며 장애연금을 타가고 유족이 사망자명의의 연금을 계속 받는 등 탈세와 부정부패가 만연하여 국가부도를 초래했다는 것이다.
이 탑이슈를 읽고서 1997년 김영삼정부당시 국가부도를 맞아 IMF 구제금융을 신청해 극심한 기업연쇄부도, 실업난 가중으로 경제위기와 공황비슷한걸 겪었던 우리나라도 이번 그리스사태를 거울삼아 이런 일들이 두번다시 일어나지않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에서 잘못된 경제행위와 기업비리로 구속된 기업인들의 광복절특사이야기가 나오는건 법치국가인 우리나라입장에서는 한심 스런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글고 박근혜대통령의 만용과 고집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국회법개정안 과 유승민사태, 공주, 부여, 익산의 백제역사유적지구가 한국에서는 12번째 <세계유산>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룬 소식도 심층적으로 잘다뤄 잘읽었다. 소설가 신경숙씨가 쓴 <전설>이 <미시마 유키오>가 쓴 <우국>과 비슷하다해 표절논란이 일었는데 이책에서는 표절논란을 일으킨 파트를 비교분석해 올려놓았다. 근데, 정말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이사회가 반칙없고 바르고 정의로운 사회가 되려면 남의 창작물을 베껴 버젓이 자신의 창작물로 옮기는 만행은 뿌리뽑아야할 근절책 이라고 본다...
그리하여 (주)시대고시기획출판사에서 매월 출간하시는 <최신 이슈&상식>은 정말 이책 한권만 꾸준히 본다면 지난달에 일어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알려 주는걸로 서점가에 돌풍을 일으키고있는 상식책의 베스트셀러라고 들었다. 나도 얼마전에 교보문고를 가보니 이책이 꽂혀있어 반가웠다. 즐겨보는 월간 이슈 & 상식책이 교보문고에 보란듯이 꽂혀있어 반가웠던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102호인 8월호에서 내가 인상적으로 읽은 부분은 취업필수상식에서 인문학길라잡이파트이다. 2015년 1월호부터 12월호까지 매달 다른 주제로 인문학산책을 하는 파트인데 이번 8월호에서는 <이공계도 관심두어야할 서양철학과 과학의 흐름>이라는 타이틀로 서양철학과 과학의 흐름 잘파악되었다. 이는 철학을 무척 좋아하는 나에게도 유익한 상식이었다.
최신이슈 & 상식... 이번 8월호도 나를 <상식의 세계>로 안내해 그세계에 푹빠지게 해주었다...^^*
나는 이번 8월호를 읽으면서 이책을 50~80대 어르신들께서 읽으 신다면 두뇌회전에도 좋고 치매예방도 되는 좋은 책이라 생각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상식시험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물론 지난달의 최신이슈 & 상식이 무엇이었는지 휠터링하고싶어하시는 분들, 연세가 드셨지만 세상돌아가는 상황에 대해 알고싶거나 치매재활 훈련을 하고계시는 분들께도 한번쯤은 읽어보실 것을 꼭권유드리고 싶다...
2015년 6월호때 드디어 100호를 돌파해 더욱더 내용이 충실해지고 알차진 최신이슈 & 상식... 과연 103호가 될 9월호에는 또 어떤 내용들로 우리 애독자들을 찾아 오게될지 무척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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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본 책은 최신 이슈 상식 8월호였다. 일반 책이라기 보다는 시사 잡지에 가까운 도서였다. 일단 책부터가 크고 보기에 편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각 내용을 한 페이지씩 구성해 놓으면서 읽기에도 부담 없게 해놓아서 좋았다. 취업이나 면접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고 최신 상식을 많이 알아갈 수 있도록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등 여러 분야의 내용들을 구성 해 놓은 것이 좋았다. 이런 내용을 토대로 책을 보다 상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기사별 중요도에 따라 핫이슈 30선을 선정하여 중요 사건을 선택해 읽을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그래서 요약된 뉴스를 골라서 볼 수 있게 하여 좋았다. 또 도표나 그림을 잘 구성하여 책을 보는데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하고 있다. 책은 여러분야로 나누어 알차게 구성해놓고 있어서 더없이 좋았지만 그래도 관심이 갔고 눈길을 끌었던 부분은 탑 이슈와 사회ㆍ교육 이슈였다. 탑 이슈에서는 최저임금 6,030원으로 결정, 그리스 디폴트 위기 등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최저임금제는 1988년부터 시행되어 왔지만 여전히 현실에 적용하면 낮은 금액인 듯 하다. 또 이런 최저임금을 제대로 지키는 업체가 많지 않다는 것도 문제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위반시 철저한 제재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ㆍ교육 이슈에서는 중국 방문 공무원 버스사고, 수도권 버스 150원, 지하철 200원 일제히 인상 등을 알려주고 있다. 또 시사용어브리핑도 다양한 상식용어를 쉽게 풀어서 알려주고 있었다. 결정장애 쪽은 주도적인 선택을 두려워하고 망설이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고 벌처펀드는 부실기업이나 부실채권에 투자하여 수익을 올리는 자금, 퀴어 문화축제는 성소수자 축제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밖에 취업관련 취업상식과 취업 인터뷰등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어서 좋았다. 최신 상식을 한눈에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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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식을 뜻하던 '상식'이 학습을 필요로 하는 학문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지식의 범주에서 취업 등 사회 조직의 일원이 되기 위한 준비 필수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저의 소견인데요. 지난 해 부터 공채 역시 인적성 시험의 상식영억이 당락을 좌우했다는 분석이 두드러집니다. 단기간 학습이 어려운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변별력 있는 영역으로 자리매김한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상식 공부는 신문 등을 꾸준히 읽으며 준비하는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매일 쏟아지는 새로운 개념들 속에 무엇이 중요한 지도 모른 채 시간만 보내고 있는 '나'를 발견했습니다. 이렇듯 상식 쌓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저와 같은 사람들위해 최신이슈&상식은 필수 Reading Course로 변모하고 있습니다.2015년을 접하면서 이 책이 NCS와 최신 키워드를 엄선해 새로운 문제 유형으로 만들고 있는걸 알게 됐습니다. 최신 키워드와 관련 배경을 함께 정리하여 배경과 맥락을 함께 짚어주니까 , 따로 비싼 NCS책을 살 필요가 없더라구요 꾸준히 구독만해도 대세(?)를 따를 수 있어서 더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기본 용어에 관련 용서 해설을 더해 상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코너가 있어서, 공무원 기업체 공사공단 취업 등 상식이 필요한 모든 시험을 단기간에 준비할 수 있도록 빈출 개념들을 관련 범주로 묶어 부록으로 정리가 되니, 마약처럼 계속 중독 되네요. 꼭 필요한 도서, 꼭 필요한 사람에게 가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