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운 연주를 하기 위해서는 연주자의 영적 상태도 중요하지만
이책의 곡으로 그대로 연주할때 은혜로운 찬양이될것이라 생각한다.
멜로디 하나하나 마음의 감동을 주는 편곡으로
이책대로 연주하기위해 피아노앞에 계속 앉게만드는 책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