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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코스톨라니의 다른책들은 보통 이야기수필식의 전개방식이 보통이다. 이책은 좀 다르다. 간단명료라는 말이 잘어울린다. 난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읽고 무언가 느끼길 바란다. 이 책 한번 읽었다고 주식에서 대박을 낼수있다 말하는건 아니다. 차라리 로또를 매주 한장씩 사는게 훨씬더 경제적이고 현명하리라.. 다만 난 요즘과 같이 일자리도 부족하고 수준에 따른 소득차가 점점 벌어지는 상황에서 주식이 조금의 희망이 끈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하기에 이 책을 권한다.
도전하라.. 사람이 살면서 성공을 하려면 뭐든 도전해야한다. 공무원이 되려면 수백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야하고 대기업에 들어가는것도 마찬가지다. 주식도 다르지 않다 생각한다. 편견을 가지고 주식하는 사람들을 비웃을 이유가 없다는거다.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던 주식을 하던 다 삶을 좀더 잘 살아보기 위함이 아니던가..
도전하고 쓰고 달콤함을 느껴보아라. 더불어 이 책이 조금의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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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한 개념과 투자 방법 등에 대해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나처럼 주식 문외한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는 저자가 말하는 90%의 바보투자자는 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반대 10%의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더 필요할까 생각하게 된다. 결국, 주식이든 도박이든 잃는 사람이 있으면 따는 사람이 있을텐데, 적어도 나의 무지와 어리석음 때문에 잃지 않으려면 90%의 바보투자자를 통해 배워야 한다.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생각은 변함없이, 실전 경험을 먼저 해야 한다는 것이다. 태권도 교본을 읽어 숙달했다고 해서, 태권도를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투자를 잘 할 수 있으리라는 허황된 기대는 하지 않는다. 다만, 주식이 무엇이고, 주식투자의 대가라 불리는 한 투자가의 주식에 대한 태도와 철학이 어떤지 접하고 느끼는 것이 목적이다.
실전 경험이 중요한 이유는 모든 이론서 혹은 설명서는 현실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므로 현실을 100으로 봤을 때 그 100%를 모두 풀어쓸 수 없기 때문이다. 책으로 30을 맛봤다면 나머지 70은 내 몫인 것이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직접 타면서 익혀야 하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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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까지는 복습이라 치고 삼탕이 되면 인생이 피곤해지는 법이다.
미래의 창 출판사에서 나온 코스톨리니 총서 시리즈는 아무 것이나 딱 한 권만 사도 무방하다. 세 권의 공통 교집합만 전체 내용의 20% 이상이고 각 권에 고유한 내용도 그 만큼 정도이다.
세 권중에 추천을 한다면 첫 권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일 것이다. 제목부터가 폼나지 않는가. 내용이 비슷하니 제목이 좋으면 점수를 더 줄 수 있다.
미래의 창, 수고하셨네요. 낚시질 하시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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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코스톨라니가 풀어쓰는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저자는 이미 고인이 되었는데, 유럽에서는 몹시나 인기가 많은 성공한 개인투자자 중 한명이다. 오랜 기간 금융가에서 실전을 연마한 덕분에 이론에 치우친 헛똑똑이 경제학자와는 달리 식견이 매우 탁월하다. 한 개인이 문무를 겸비하기는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코스톨라니는 이 두마리의 토끼를 잡은 몇 안 되는 사람 중 한명이다. 즉, 글 쓰는 것과 말하는 것, 행동과 마음가짐에서 귀감이 될 만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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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년 주식시장에 몸담았던 코스콜라니에게 직접 사사 받는 기분이 드는 정말 강추인 책이다.
1,2권의 합본이라고 하지만 난 1,2권의 내용을 이해하고 오히려 더 추가로 강조하거나 기억할 만한 부분을 집어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입체적으로 보기라고나 할까? 암튼 1,2권을 읽었더라도 3권은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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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유럽에서 한 세기를 풍미한 세계적 투자자이다. 그의 투자에 대한 철학은 한 마디로 이야기 하면 "대중들과 반대로 사고하고 투자하라"이다.
이는 코스톨라니의 달걀로 알려진 주식시장에서의 대중들의 심리의 흐름에 따라 진정한 투자자가 하는 투자의 원칙을 도표로 그려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투자에 있어서 진정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적 법칙이 아니라, 경제전반에 대한 깊은 사고와 주식시장에서의 대중들의 심리상태를 살피고 주식의 흐름에 따라 대중들의 심리가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지를 알아야만 한다고 이야기 한다.
한 번 읽어볼 책으로 권할 만 하고 그의 투자철학을 배워야 한다.
다른 그의 저작들과 내용이 대동소이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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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앞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투자는 심리게임이다'를 기본적으로 합한 책이라고 보면되겠습니다
질문/답 형식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앞의 두권의 책을 읽지말구 이것만 읽어도 되겠더라구요.
저 같이 주식시장에 첫발을 내딛으신 분들에게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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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톨라니 총서 3번째 책이다. 원저명은 'Kostolanys Börsenseminar. Für Kapitalanleger und Spekulanten'. 개인적으로 가장 존경하는 투자가 중 한사람 '앙드레 코스톨라니'.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에서 나오는 경험으로 신랄하고도 정확하게, 증권시장과 투자가에 대하여 서술한 책이다.
이론서라기보단 에세이에 가까운 책이지만 다른 어떤 책보다도 깊이있는 통찰을 전해준다. 이 책에서는 '증권시장과 자본주의, 주식에 대해', '경제와 주가의 관계에 대해', '투자자와 게임꾼의 차이에 대해', '정보와 뉴스와 이에대한 판단에 대해', 마지막으로 '선물과 옵션과 채권 에 대해'로 총 236개의 질문과 답으로 어려운 문장없이 쉽고 재미있게 그의 투자자로서의 삶의 대한 통찰과 견해를 독자에게 전달해준다.
필자는 코스톨라니에게 많은것을 빚지고 배웠는데, 그 유명한 '코스톨라니의 달걀' 과 시장참여자를 '소신파와 부화뇌동파'로 구분한 것, 시장의 상승과 하강에 역할을 하는것은 '심리와 수급' 뿐이라는 것, 군중의 심리와 반대로 생각해고 상상해야한다는 것, '페따 꼼쁠리'에 대해서, 투자는 주체적으로 결정하고 사고해야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주식시장은 음악 있는 몬테카를로 라는 것 등이 있다.
2008년의 미국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최근의 그리스발 유럽위기와 PIGS의 위기, 두바이월드 디폴트위기 등 수많은 금융위기와 파산의 우려가 시장참여자들을 교란했다. 코스톨라니는 이렇게 말한다. "국가파산? 금융위기? 그에 대한 답변은 단 한가지 밖에 없다.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소란을 떠는것" 이라고.
코스톨라니는 거래량이 많은 상승 움직임은 고점의 신호라고 역설한다. 주식투자를 하면서 추세추종을 하다보면 거래량이 터진 양봉이 추세를 돌파할때 매수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에 따르면 이는 소신파 투자자에서 부화뇌동파 투자자에게 주식이 전달되는 것이고, 주식이 부화뇌동파 투자자에게 집중될때 다음으로 매수할 투자자가 없을 경우 이것이 재앙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코스톨라니의 투자방식을 실전으로 적응시키기는 여간해서는 쉽지 않다. 남들이 가지않은 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군중은 언제나 실패한다. 이것이 투자의 세계의 진실 중 하나일 것이다.
부록으로는 투자성향 테스트와 어록이 실려있다. 필자의 경우 투자성향이 '계산된 모험을 즐긴다 - 높은 금리 중장기 공채나 수익성 높은 공채, 주식가운데 블루칩을 분산매수'등으로 나왔다. 진정한 투자자인 코스톨라니를 따라가기엔 모험심이 너무 부족한걸까? 어록에는 말그대로 '촌철살인'격인 주옥같은 어록들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필자는 존경 할수있는 투자자, 읽어봐야 할 투자서적으로 , 코스톨라니와 그의 책들을 추천하는데 한치의 망설임이 없다. 투자의 고전이 되버린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코스톨라니는 투자자의 진정한 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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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투자강의 (코스톨라니 투자총서3) 코스톨라니의 저서중에 그의 투자철학을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을 꼽자면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와 함께 이 책 '실전투자강의'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코스톨라니에게 감탄하는 이유중 하나는 1900년대 중반을 살다간 그의 투자관이 현재까지 꿰뚫어 통용되는 통찰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코스톨라니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고, 또한 다양한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워렌버핏이나 피터린치와 같은 타입의 투자자는 아니지만 그의 투자관은 투자자라면 반드시 한번쯤 곱씹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이것이 증권시장이다 2. 경제 vs 주가 3. 투자자 vs 게임꾼 4. 정보 vs 판단 5. 선물·옵션 & 채권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전철과 주식은 뒤쫓아 가려고 애써야 할 대상이 아니다'라는 문구였다.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 전철이 다시 오듯이 주식의 가격도 다시 안올 것 같지만, 기다리면 좋은 가격에 다시 살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 문구는 투자를 3년이상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문구가 아닐까 싶다. 덧붙임. 1. 투자자로서 성공하는데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이냐고 코스톨라니에게 묻는다면 아마도 그는 심리라고 대답했을 것 같다. 특히 투자자에게는 인내가 중요한 덕목이다. 그래서 투자자로서 성공여부는 성격을 통해 어느정도 알 수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2. 물론 투자에 대한 철학은 다양하게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과 자신의 성격에 잘 맞는 투자 철학을 가지고 있다면, 인내심이 없다라도 투자자로서 성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투자자에게 생각하는 힘과 인내의 힘은 투자의 성공에 반드시 필요하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사람들은 마치 알고올 중독자처럼 행동한다. 전날 저녁에 술을 너무 마셔서 아침에 속이 쓰리면 다시는 술을 입에 대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하지만 저녁 7시가 되면 칵테일 한 잔은 되겠지 하며 마시고, 저녁 8시에는 포도주 한 잔, 밤 10시에는 위스키 한 잔을 마신다. 그리고 밤 12시가 되면 어제 밤과 똑같이 취해서 돌아간다. 마치 밀물과 썰물 같이 순환하면서 말이다. 다만 바다의 움직임은 몇 초단위로 계산 할 수 있지만, 주식시장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리 영리한 사람도 예측할 수 없다. 주식시장이 상승하려면, 두가지 가장 중요한 요소, 즉 유동성과 대중의 심리적 분위기가 긍정적이어야 한다. 대중이 주식을 살 능력이 있고 의향도 있으면, 주식 시장은 상승한다. 대중이 주식을 살 돈도 없도 의향도 없으면, 주식 시장은 하락한다. 한 가지 요소는 긍정적인데 다른 한 가지가 부정적인 경우도 종종 있다. 이때는 큰 움직임은 없고 떨어졌다가 올라갔다가 또 떨어졌다가 올라갔다 하는 작은 진동만 생긴다. 상승 운동의 세 번째 국면이 항상 마지막에는 폭발적이 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팔고 나서 잘못 팔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생각에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판 날로부터 더욱 올라가는 주가를 보며 그만큼 더 벌 수 있었을 텐데 하고 생각할 때, 고통은 크다. 그래서 갑자기 다시 주식을 사기로 결심한다. 팔았다가 다시 산 사람들이 많이 나올 때쯤, 추세 전화점이 다가온다. 옛 증시 격언에 이런 말이 있다. 비관적인 하락장 투자자가 낙관적이 되면, 이는 시장에서 나와야 한다는 신호다. 그 반대도 성립한다. 열정적인 낙관주의자가 비관적이 되면, 이때가 시장에 들어갈 때이다. 투자는 끊임없이 득과 실을 생각하며 될 수 있으면 올바른 결론을 도출 하고자 하는 일종의 철학 행위다. 수학적 머리 역시 주식투자에 적합한데, 이는 주식 시장이 수학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수학이 논리적 사고를 기르게 해 주기 때문이다. 경제학, 경영학, 공학의 놀리는 주식 시장의 논리와 정반대이다. 주식 시장의 논리는 일상의 논리와 다르기 때문이다. 주식 시장에서 논리적인 것이 보통 사람에게는 비논리적으로 보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라틴어에 "Omnibus parvum, ex toto hihil"(모든 것을 조금씩 아는 것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다)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증시에는 해당되지 않는다. 반대로 모든 것을 조금식 아는 사람이 증시를 더 잘 이해한다. 조금씩 배우고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삶을 스스로 연구하는 것이다. 많이 여행하고 세계와 그 지역 사람들을 만나라. 경제 전문가, 은행가, 자본가, 중개사, 정치가 같은 종족을 볼 때는 회의적인 눈을 가져라. 또한 중요한 결정적인 발표가 잇을 때 행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모든 발표, 모든 뉴스가 어떤 동기로 발표되는냐 그리고 어던 출처에 의한 것인가에 따라 긍정적으로 해석될 수도 있고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금융세계의 막후 실력자는 영리하다. 투자자는 그보다 더 영리해야 한다. 전철과 주식은 뒤쫓아가려고 해쓸 대상이 못된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라. 그러면 곧 다음 기회가 분명히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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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창 출판사에서 나온 코스톨리니 총서 시리즈는 아무 것이나 딱 한 권만 사도 무방하다. 세 권의 공통 교집합만 전체 내용의 20% 이상이고 각 권에 고유한 내용도 그 만큼 정도이다.
세 권중에 추천을 한다면 첫 권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일 것이다. 제목부터가 폼나지 않는가. 내용이 비슷하니 제목이 좋으면 점수를 더 줄 수 있다.
미래의 창 출판사에서 나온 코스톨리니 총서 시리즈는 아무 것이나 딱 한 권만 사도 무방하다. 세 권의 공통 교집합만 전체 내용의 20% 이상이고 각 권에 고유한 내용도 그 만큼 정도이다.
세 권중에 추천을 한다면 첫 권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일 것이다. 제목부터가 폼나지 않는가. 내용이 비슷하니 제목이 좋으면 점수를 더 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