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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유머에도 어떠한 모습들이 있고 그러한 각종의 형태를 이용을 하여서 독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주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하여서 잘보여주고 있습니다. 사막에서 먹을것이 부족한 상황에서 자신과 동반자의 위치에 있는 타조에게 처음에는 같은 음식을 주면서 사막을 횡단을 하지만 나중에는 마을도 없고 자신이 먹을 음식도 부족한 상황을 맞이하고 타조의 눈치를 보면서 타조에게 음식을 공급을 하는 것을 정지를 하고 자신만 먹지만 그러한 모습만으로도 동반자에 대한 환상이 파괴가 되고 왜 중요한 순간에 자신만을 생각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후회를 하는 부분으로 만들어 줄수가 있지만 끝까지 주인의 옆에서 움직이는 타조의 행동과 그러한 타조의 마음에 대하여서 자신이 무엇을 줄수가 있는지를 생각을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만을 위하여서 움직이는 주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주인의 배신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타조의 복수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는데 많은 시간을 들여서 주인을 시험을 하는 타조의 행동과 그러한 시험의 순간에 대하여서 망각을 하고 마지막까지 자신의 생각을 고집을 하는 인간의 비참한 최후를 가지고 상당한 웃음을 주는것 같습니다. 동물을 부주인공으로 하여서 등장을 하는 작품들에서는 인간이라는 이유로 동물을 자신의 마음대로 취급을 하고 그들의 생각에 대하여서 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던 주인들이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동물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어떠한 소중한 부분을 읽어버리게 되는지와 그러면서도 그 사실에 대하여서 잘모르고 행동을 하는 주인들의 모습에서 부족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신이 생각을 하는 방향에 대하여서 무엇을 보여줄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할 수가 있는 여지를 보여주는 장면들도 등장을 하고 있는데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아주 정확하게 인식을 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에 대하여서 대처를 잘못하는 바람에 많은 문제를 야기를 하는 인물들도 등장을 하고 있는데 그 문제는 자신이 알고 있는 부분과 행동을 하는 부분이 불일치하는 문제로 인하여서 자신이 속하는 조직에서 움직이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을 하는 일들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는 장면인것 같습니다. 조직에서 발생을 하는 각종의 문제들에는 인간관계에 대한 문제가 많은데 그러한 문제들로 인하여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을 풀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지만 자신의 문제에 대하여서 해결을 못하고 다른 문제를 만들어내고 그 문제들로 인하여서 더욱 거대한 문제들을 들어내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짧은 과정을 통하여서 웃음을 주지만 그 웃음안에는 상당한 아픔이 있다는 일면이 재미있는 요소로 작용을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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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페이지에 불구한 이 단편집은 무려 30편이 넘는 짧은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직접 세어보고 난 뒤에는 츠츠이 야스다카의 머리 속에 든 무궁무진한 아이디어에 또 다시 감탄하게 된다. 실제 중학생 시절 그의 아이큐가 178이었다고 하니 필시 천재이기에 가능한 능력일 것이다. 천재의 손에서 탄생한 상상력의 향연은 시종일관 종횡무진 휘젓고 다니면서 사회의 부조리를 적시에 풍자하고 비틀 때마다 여지없이 매료되고 만다. 비록 <최악의 외계인>이나 <최후의 끽연자>에서 보여준 만루 홈런은 없었지만 루상에 있는 주자를 불러들이는 적시타는 적재적소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도대체 그는 이렇게 다양한 소재를 다 어디서 발굴해내는 것일까? 불독 한 마리가 음흉한 표정을 지으며 여자 다리를 붙들고 웃지마! 진지해 지라구! 라고 훈수를 두는 표지부터 웃겨준다. 실상 반어법적 표현으로 맘껏 웃을 준비나 하라는 작가의 센스가 돋보이기도 한다. 솔직히 블랙유머다 보니 남녀노소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유머코드라고 볼 수 없겠지만 다행히 내겐 확실히 먹히는 스타일이다. 전개과정에서 키득거리며 웃다가도 결말에 심어놓은 사회적 메시지에 진지한 사색과 고민을 하게 만드는 방식은 그만의 개성 있는 솜씨인 것은 틀림없으며, 이 단편집에서 그래도 가장 웃기는 이야기는 남자의 임신을 다룬 <산기>이다.
<산기> 어느 날 오후 주인공 ‘나’는 회사 내 동기인 서무과 세이타 과장으로부터 임신했다는 말을 살짝 듣는다. 반사적으로 “축하해”라고 하구선 그에게 부인이 없다는 게 생각나서 어찌된 거냐고 되물어보니 아뿔싸! 임신한 건 세이타 과장 본인이란다. 뭐시라 남자가 임신을??
자신은 충분히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몸이라며 조산원으로 달려가는 세이타 과장. 남은 “나”는 그때부터 이 황당한 상황을 두고 생각에 빠진다. “상상 임신인가? 진짜라면 설마 대변처럼 엉덩이로 낳을 수는 없을 테고 제왕절개 밖에 없는데 모체 아니, 부체에 위험해” 회사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인재라 황급히 상사에게 보고하게 되고 사내에 소문이 쫘악 퍼진다.
검사 결과는 ‘임신 2개월’ 세이타 과장은 여직원에게 출산특집을 실은 여성지를 서점에서 사다달라고 부탁하자 여직원은 얼굴이 폭발할 듯 뻘개져서 히스테릭한 웃음이 폭발하게 되는데 거의 죽음 수준에 도달! 크크크크
임신 3개월 째 접어들면서 내면에 모성본능이 눈 뜨게 되고 심한 입덧에 예민해져 여직원들에게 마구 화를 낸다. “싸구려 향수 뿌리고 옆으로 오지 말아줘. 속이 메슥거려. 이봐! 라면은 저쪽으로 가서 먹어! 으악 자네의 암내는 대단하군. 오지 마, 돌아서 저쪽으로 가.” 이 와중에 임원들은 뱃속의 아기만 예뻐해서, 옆에 오면 어금니를 악다물고 개처럼 으르렁대는 그에게 육아휴가가 아닌 출산휴가(?)를 부여하고자 한다. 세이타 과장의 엽기적인 행동은 앞으로도 쭉쭉~~ 아, 눈물이 쏙 빠져버리네 ㅎㅎㅎ
이렇게 아직까지 임신은 여자의 몫처럼 간주되는 현실에서 남자의 임신이라는 발상의 전환은 상상 이상으로 흥미진진하다. 남자의 임신은 여자들을 더 이해하게 되고 임신과 출산이라는 일련의 과정들이 얼마나 위대하고 경건한 체험인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다.
그래, 누가 삶이 따분하고 지겹게 느껴진다면서 재미있는 소설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주저없이 츠츠이 야스타카의 단편집들을 자동반사적으로 떠올리게 될 것이다. 그만큼 유쾌하고 재미있다. 그렇다면 츠츠이 야스다카의 열광적인 추종자들을 일컫는 “츠츠이스트”에 나도 합류한 것은 당연지사! 강력하면서 다양한 사회적 주제의식이 주관적인 상상력에 의해 블랙 유머로 재탄생되는 부산물들은 여전히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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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웃지마에서 보왔듯 단편유머로 구성되어있다.
사오정 시리즈와 같은 재미있는 유머가 아닌 블랙유머이다.
블랙유머는 말그대로 조금은 어두운 면모가 있다.
사회적 풍자가 뒤섞여있는 유머.
때때로 이해안가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내용들이 가볍지 않아서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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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츠이 야스다카는 SF작가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과학소설을 쓰는 작가는 아니다. 그의 단편집들을 보면 대부분 이 사회의 부조리한 면을 풍자적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그의 장편이 우리나라에서 소개 되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짧은 단편에서 그의 번득이는 아이디어와 관찰력이 드러난다. 그가 바라보는 현대 사회는 부조리 투성이다. 가족간에 사회 구성원 간에 서로의 인간적인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어지지 않고 자신의 세대 사긴의 감정에 충실한 나머지 타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작가의 단편들의 주 테마가 사회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의 부재가 아닌가 싶다. 문득 이 책을 읽으며 얼마전 SBS의 ''그것이 알고싶다'' 프로그램에 소개된 가족간의 대화단절에 대한 장면들이 생각났다. 정말 저런 현실이 있을까 싶은 장면들이 계속되고 이어지는 우리 사회의 한 이면이 드러난다. 물론 이 책에는 여러 유쾌한 이야기들도 많이 실려있다. 하지만 그런 유쾌한 이야기들도 한꺼풀 벗겨 보면 작가가 주는 의미있는 메세지들을 쉽게 읽을 수 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마음한편에서 가지게 되는 불편한 심정. 바로 그것이 이 책을 그저 웃으며 즐길수 만은 없게 하는 이유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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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 스토리의 백화점. 시작은 어, 머지? 중간은 그럭저럭 재미있네. 마지막엔 아, 아직 안 끝났어? 몇 개 남았지? 표지 때문에 읽게 되었다. 츠츠이 야스다카라는 작가도 처음 경험하였다. 와우, 그대의 상상력을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짧고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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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마? 진짜 안 웃었다.
ㅡㅡ;
그냥 츠츠이 야스다카의 상상력에만 놀랐고.
안에 있는 여러 단편중에 웃지마 만 좀 그나마 다행이였고
재미는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상상력 하나만큼은 정말 대단한 작가중에 한명인듯 하다.
상상력이 풍부한 작가들의 책을 읽으면 읽는 사람 역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느낌이
드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