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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실제상황!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다는 건가?
저자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몇 번이나 되풀이해서 읽어보고 선뜻 구입했다.
가슴이 두근 그리며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게 정말인지...?
이 책은 지금 우리 인류가 마주하고 있는 수많은 현실들을 유기적으로 사고하게 만들어준다.
우리 사회는 너무 분화되어 있는게 가장 큰 병탈이다.
책임과 권한이 여러 조각으로 나누어져 있어 무슨 문제를 해결하려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근에 사회 주요 이슈를 볼 때 양극화 다극화된 양상을 마주 하는 게 그 좋은 보기이다.
이 때문에 문제의 실체를 바르게 보지 못하고 당연히 정확한 문제진단을 하기 어렵다.
나아가 문제의 해결책 제시 또한 뒤죽박죽이다. 하지만 이 책은 대자연과 인류문명이
맞는 대변혁(가을 대개벽) 상황을 자연의 법칙을 바탕으로 한 동양철학의 우주론을 축으로해서
역사와 종교 그리고 과학을 종합적으로, 유기적으로 넘나들며 정확히 짚어내고 있다.
이 한권의 책을 잘 읽어보면 누구나 현대문명의 입체적이고 정확한 상황인식에서 나아가
우리 인류가 마주한 대변혁(가을 대개벽)의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 지 보여주는
아주 값진 책이라 할 수 있다.
더욱이 우리는 인류사의 운명을 송두리채 바꿀 곧 닥칠 충격의 대사건,
병란兵亂, 병란病亂의 실체를 인정하고 준비해야 한다. [인상깊은구절] "형제가 환란이 있는데 어찌 구하지 않을 수 있으랴. 사해四海내에는 다 형제니라." (도전 8:93:5) 지구촌 온 인류가 우리의 형제다. 이 인륜의 지극함, 천륜의 지고함을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로, 구원의 심각한 문제로 생각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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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방황하는 이들이여~
제가 읽은 이 책 ''개벽 실제 상황''을 적극 권장합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어디로 가고 있으며, 무엇을 해야하는지, 인간으로서 제 값을 다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더군요~
때로는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고, 때로는 강한 의로움이 솟구쳐서 의분심이 불쑥 솟기도 하고, 정말로 책속에서 살아움직이는 생생한 증언자들의 모습도 만나볼수 있었어요~
인생의 진정한 참의미와 진정으로 만나야할 인류의 참스승과 참진리를 만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절대 후회않을겁니다. 제가 약속하죠^^ [인상깊은구절] 알아야 살 수 있다. 앞으로 닥쳐올 이 거대한 변화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야야 살아남는다. 나 한 사람이 올바로 깨져서 아는 것이 가족과 천상의 전 조상이 살고 인류를 많이 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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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개벽이다 上권을 읽고 下권이 나오길 많이 기다리고 있었고 대원출판사에 문의도 했는데 2년만에 드디어 개벽 하권이 "개벽실제상황"의 부제목으로 출간이 되었네요...
책이 all color판으로 글자도 크고 시원시원하고 그림, 사진, 도표, 수많은 자료고증... 역시 안경전 선생님의 책은 대단합니다. 이것이 개벽이다 상권 이래 최대의 역작임이 분명합니다. 가격은 18,000원으로 다소 부담스럽지만 크라운판에 올칼라와 하드카바와 560페이지의 분량으로 볼 때 오히려 책값이 아깝지가 않습니다.
이 책은 5부로 나우어져 있는데 지금 1부 신천지의 문, 2부 대한의 문까지 읽고 흥분과 벅차오르는 감동으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9,000년 우리민족의 역사의 찬란했던 민족사와 조상님들의 숨결을 느끼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민족의 천명이 "인류를 구원하는 것"이며 전 인류를 지도해나갈 선생의 나라가 된다는 위대한 비젼.
문명의 시작도 한민족에서 하였고 이제 그 문명의 열매도 한민족에게 맺는다는 엄청난 소식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지금부터 136년 전에 이 땅에 참하느님이신 "옥황상제님"께서 인간으로 오셨다가 가셨고 그 하나님이 가을 개벽기에 추살(秋殺)의 서릿발로 전인류가 다 죽을 수 밖에 없는데 인류를 살릴 프로그램을 짜놓으시고 가셨다는 사실...
지금의 남북대결이 하느님이 짜놓으신 프로그램이라는 사실에 더욱 놀랍고 이 사실을 믿어야 할지, 안 믿어야 할지 몹시 혼란스럽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조목 조목 제시하는 증거와 과거에 일어났던 역사적 사실과 앞으로 펴쳐질 사실이 한치의 오차도 없어 오히려 소름이 끼칩니다.
전국민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그런 강렬한 저자의 메시지가 있네요...만약 이 책의 내용대로 세상의 운명이 펼쳐진다면 우리국민 뿐만 아니라 세계에 나아가 있는 교민들 그리고 전세계 독자들이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만나는데도 삼생(三生)의 인연이 있어야 한다는 안경전 선생님의 말씀이 귓가를 떠나지가 않습니다. 병술년 새해에 이 책과 함께 하신다면 후회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동방 조선 땅에서 지금까지의 인류의 역사가 종결되고 가을철의 새 역사가 출발한다. 선천 성자들의 모든 꿈과 소망이 한반도에서 성취된다. 이것이 바로 ''간艮도수''의 결론이다. 왜 천지의 주인이신 상제님께서 이 땅에 강세하셨는가? 이에 대한 우주원리적 해답이 바로 간도수에 있다. (개벽실제상황 163페이지) |
| 서점에 들렸다 우연히 눈에 띄는 책이었어요 강력한 제목에서 압도 당하는*** 뭔가 있을것 같은*** 그래서 서슴치 않고 사들고 나와서 독서실에서 밤을세워가면 읽었답니다 눈을 뗄수없었습니다 목적없는 인생을 살아왔는데 너무나 몰랐던 나의 실체을 알게되었고 인생의 의미를 깨달은것 같습니다 자연의 고마움*** 부모님에 대한 감사*** 한민족이라는 자긍심*** 새로 나를 태어나게 하는 것 같습니다 목적없이 방황하면서 살던 저의 삶에 목적을 뚜렷이 알려준 인생지침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 국민 모두가 이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혼돈 속에서 방향잃은 나라의 명운을 새롭게 태어날수 있게 할수 있는 그런 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한 작은 인간의 느낌이지만 인간의 참 의미를 깨닫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 됩니다 누릴줄만 알았던 자연의 참목적을 이제야 조금이나마 깨닫게 됩습니다 모두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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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읽고 있는데 책에서 눈을 땔수가 없다.
미래에 대한 전율과 충격 그리고 희망을 동시에 본다.
나의 가족과 사랑 하는 사람들, 우리민족의 소명!!!!! 이 모든것들로
잠이 안온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것이 진정 사실이란 말인가?
이것이 사실 이라면 나의 모든것을 던져서 이일에 동참해야 하는것이 아닌가?
미래를 안다는것이 이렇게도 두렵고도 가슴 설레고 내가
새롭게 태어나고 나의 삶의 목적을 명쾌히 풀어줄줄이야.
9,000년을 기다린 한민족의 아리랑 역사와 조상선영신들의 염원을
두동강난 이민족을 진정 통일시키는 길을 여기서 근본적으로 볼수 있을 줄이야.
이밤 잠을 잘수가 없다.
젊은시절 그토록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던 그 마음이 다시 든다.
일상에 찌들던 나도 역사를 바꾸는 주인이 될수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주체할수 없게 만든다.
한민족과 인류의 희망이 이제야 눈앞에 펼쳐짐을
왜 이렇게 세상이 물끓는지를 이제야 알겠다.
2002년 월드컵축구때 보다 더큰 감동으로 오늘 이밤을 세어보자꾸나!!!!!!!!!! [인상깊은구절] 가을의 대통일! 바로 이것이 우주의 후천개벽이 지향하는 궁극 목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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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디는 어머니와 함께 쓰는 것으로, 이 글을 쓰는 본인은 아직 고딩이다.
여기서 책을 구입하진 않았지만, 이러게 리뷰를 쓰는게 다른 분들의 판단에 도움이 될것 같아서 적는다.
여기서 가정사 이야기를 약간 언급하자면, 중 2때 친척중 한분이 정말로 갑자기 돌아가셔서 엄청난 충격을 받은적이 있었다. 평소에 사람이 왜 사는지? 태어난 목적이 뭔지, 이 세계의 존재 이유는 뭔지 같은 철학적 주제로 늘 고뇌해오던 본인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였고, 한마디로 살기 싫어서 자살 시도까지 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마음을 추스르고 중 3에 올라갈 준비를 할때, 인터넷으로 이 책을 알게 되었고, 마법처럼 동네 서점에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죽죽 읽어 나갔다
처음에 읽었을때는 충격을 금하지 못하면서도, 이상하게 이것들 하나도 의심스럽지가 않았다. 어차피 지금 "이 상태로" 나아가다간 이 세상은 결국 파멸할 것이라는 서양의 직선사고관을 가지고 있던터라,
그리고 인간 따위는 제일 약하고, 신이란건 나약한 인간이 만들어내서 결국 그 사슬에 얽메이는 것 뿐이라는 허상의 존재이고, 인간은 제일 약하고, 쓰레기에다, 비겁하고, 추악하고 더러운 종자들이다. 죽어버려야 마땅하다.. 등
뭐 이런 부정적 사고방식들만 가득차 있던 나에게는 충격이였다.
뭔가 앞뒤가 없는데, 대강 정리를 하자면 이러하다
우선, 개벽책은 " 내가 살아야 할 이유 " 를 제시했다. 난 원하지도 않는데 내팽겨치듯이 태어나서 이리저리 치이면서 서로 갈등만 하면서 발악하면서 "점점 죽음으로 다가가다가" 나중에 "죽어버리는" 것이 아니였다. 비록 보잘것 없어도 나라는 인간을 만들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얼마나 많이 작용했는지.. 지금 나 자신이라는 것은 아주 엄청난 결실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 "어느 때" 인지를 알려줬다. 이 망할 세상은 언젠간 종말한다,하지만 그것은 종말이 아니라 개벽 두 글자에 있는것처럼 말 그대로 다시 열리는 것이다.
"철부지" 라는 말이 책 중에 나왔던걸로 기억을 한다. 철을 모르는 바보, 개벽책을 읽은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개벽이고 뭐고 모른다. 난 현실에 충실하게 살다가 개벽때 그냥 죽어버릴레,
정말 그때가 되면 정말 스스로 자신의 손목을 직접 그을수 있는지 자문해보라, 참고로 동맥은 손목 뼈 안쪽에 있어서 동맥을 끊으려면 뼈를 직접 잘라야 한다. 왠만한 각오 없이는 안되는것이 동맥 끊기이다.
그리고 지금 고등학생들이 내신등급제에 대비하고 대학시험을 위해 "미리 앞을 내다보고"논술 준비를 하듯이, 개벽책을 읽는 것은 " 앞으로 세상의 흐름 " 을 미리 읽고 그에 대처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어차피 앞을 내다보고 준비를 한다는 것은 같은 것이다. 단지 이 책 에서는 그 범위를 더 넓게 잡아 " 세상의 흐름과 우주의 흐름 " 에 초점을 두었을 뿐.
정말 이 책은 한권에 모든 철학 종교 역사 문화 세상사에 대한 것을 총 결합시켜 놓은 책이다. 이 책값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본인은 이 책 살때 동네 서점에서 급하게 구입하는 사람에 이만원인가 주고 샀었다. 내 한달 용돈의 절반이 잘려나가는 순간이였다,. 그런데 사고 나서 읽고 나니 전혀 아깝지가 않았다. 이것은 구입할때 주는 돈 그 이상의 가치를 준다. 여러번 읽어볼수록 뭔가 더 재미있고 흥미가 난다.
개벽책은 정말 내가 추천하고 싶은 강추 도서이다. 지금 돈 이만원 정도 잘려나간다고 절대로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앞으로 세상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뿐더러, "가을 개벽기에 말라 죽어갈 낙엽이 될 것인지 열매의 결실이 될 것인지" 를 알려주는. 말로 다 서술할수 업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저 책을 보고 내가 살아야 할 이유를 알앗다. 평소에 역사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던가, 본인처럼 존재 가치에 의심을 느꼈던 분이라던가,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될것인지 궁금한 분이라던가, 혹은 음양오행으로 관심이 많고, 예언 쪽으로 흥미가 있거나, 아주 만약에 현제 7차 교육과정의 국사책의 내용에 의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읽는다면, 정말 재미난 책이 될 것이다.
정말 좋은 책이다. 강력 추천한다. 반드시 사 읽어야 한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한족과 일본에 의한 상고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 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나니.. .. 역사학자 토인비가 남긴 명언이 있다. "어떤 민족을 멸망시키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역사를 말살하라는 것이 식민주의자들의 철학이다" 이것을 어느 제국주의 국가보다도 철저하게 실천한 나라가 일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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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도대체 누가 이런 글을 썼단말인가. 이런걸 왜 이제야 알았지? 왜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았을까? 이런 놀라움이 가득할 뿐입니다. 평소 역학,보이지 않는 세계나 예언, 종교 등등의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개벽? 궁금함에 이책을 샀습니다. 개벽이 뭐란말인가? 정말 처음 듣는 내용들... 책이 두꺼워서 첨엔 망설였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니 그 궁금함에 책을 놓을 수 없었어요. 이책에는 받아들이든 아니든 누구나가 알고는 있어야할 내용들로 가득차있습니다.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나가 한번쯤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손에든 책한권이 었을뿐입니다. 하지만 이책은 제 인생에 가장 소중한 책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뜁니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알아야 할 모든 것!!! 정말 강추입니다. |
| 삶은 냉혹한 현실이다 2005년 가을 미국 루이지애나 주를 덮친 21세기 노아의 홍수 사건은 인류에게 거대한 충격을 주었다. 불과 몇 초,몇 분 만에 삶의 모든것이 뒤집어졌다.... 그 곳에 살던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정지되고 생사가 나뉘어졌다. 머지않아 지구의 지도가 완전히 바뀐다. 신에 대한 믿음, 인간이 추구해 온 삶의 가치, 선행과 온갖 도덕적인 삶을 한순간에 무조건적으로 무너뜨리는 대자연의 변혁의 힘, 그 실체는 과연 무엇인가! + +++ 개벽실제상황 서문 中 에서 +++ + 내가 암만 부자라도 내가 암만 가난해도 이 지구안에 사는 이상 피해갈수 없는 일이 아닐까?? 전쟁.역사.환경이 하나로 뭉쳐지는 가슴벅찬 스토리다... 정말 강추 ★★★★★ |
|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살아가다 부딪치게 되는 ''나는 누구인가?''.''왜 사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이 그 의문에 대한 해답이 되어 준 듯해 가슴이 설레고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이 우주가 왜 존재하며, 어떻게 둥글어가는지 우주 1년의 순환이치에 대한 명쾌한 해석과 함께 내 인생의 근본 문제가 한 번에 정리되는 느낌이랄까.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대비하고 현재를 보람있게 보내야 하는지까지도... 단지 인생의 새로운 길, 어찌 보면 좁은 길이 눈앞에 펼쳐져 있는데 아직도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정리하고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것이 조금 두렵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하는, 그러나 안타깝게도 모르고 지내는 사실에 대해 ''알게 되었다.''는 그것 하나만으로도 반은 시작한 것 아닐까 싶다. 더불어 한민족이라면 누구를 막론하고 반드시 알아야 할 우리 역사, 그 시원의 뿌리를 찾게 해 주며, 잘못 알려져 있는 고대사의 진실을 바로 알게 해 준 너무나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동안의 고심의 흔적이 곳곳에 묻어나 ''눈물로 쓴'' 편지와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인용, 참고한 책들만 봐도 저자의 방대한 독서량과 학구적 성품을 짐작케 한다. 책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표지, 인쇄 상태(올 칼라와 방대한 사진, 그림 자료 등), 종이 재질 등도 최상급을 자랑해 책의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다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이와 비슷한 가격의 다른 책을 참고해 보면 이 책이 결코 비싼 것이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다. 이 책은 한 마디로, 읽어 볼수록 ''진리의 대장정''을 위한 백과사전과도 같은, 읽지 않는다 해도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감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