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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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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쯤 이런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교회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인데 왜 이렇게 실망스러운 일들이 많은가 라는 질문에 곤혹스러울 때가 많았다. 이 책의 저자도 여전히 그 사실을 인정한다. 하지만 침착하고도 단정하게 우리가 교회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내용도 별로 길거나 어렵지 않아서 고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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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쯤 이런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교회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모임인데 왜 이렇게 실망스러운 일들이 많은가 라는 질문에 곤혹스러울 때가 많았다. 이 책의 저자도 여전히 그 사실을 인정한다. 하지만 침착하고도 단정하게 우리가 교회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내용도 별로 길거나 어렵지 않아서 고민하며 읽기에 매우 좋았다. 특히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을 적어보자면,

 

첫째로. 교파가 많이 나누어진 현상에 대한 부분이었다.

'그러므로 교파간의 차이를 하나 됨의 방해거리로 생각하지 말라. 오히려 하나 됨을 보다 쉽게 성취하도록 만드는 어떤 것으로 보아야 한다. 우리는 먼저 가장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동의를 이끌어 내야 하며, 덜 중요한 것에 대해서는 차이를 존중해야 한다.'(본문 51P)

 이 본문을 읽으면서 내 편협함에 대해 깨닫게 되고 마음의 짐을 덜 수 있었다.

 

둘째로, 교회에 대한 그동안의 내 생각들을 정리 할 수 있었다.

어떻게 교회생활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늘 충고해주고 확신했던 것이 많은 부분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힘을 얻었다. 또 예배를 방해하는 내 문제들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고칠마음을 먹게 되었다. 교회는 나를 제외한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내 문제이며, 나에게 그 일차적 책임이 있다는 것을 다시 느꼈다.

 

셋째로, 교회를 옮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구체적 지침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에는 그 지침으로 10가지를 제안한다. 누군가 질문하면 가르쳐줄 구체적 자료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e****j 2007.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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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일종의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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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에 인용된 구절을 보고 사게된 책인데, 상당히 피상적으로 (다르게 보면 간단명료하게) 신앙생활 중 교회에 대한 내용을 다룬 것입니다.   제목은 잘 못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아내가 옆에서 책 제목을 보더니 "그런 책은 왜 보는데?"라고 하더군요. 최근에는 책 제목을 부각해야만 잘 팔린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어 원 제목과 다른(물론 상관 있는 한도 내에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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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에 인용된 구절을 보고 사게된 책인데, 상당히 피상적으로 (다르게 보면 간단명료하게) 신앙생활 중 교회에 대한 내용을 다룬 것입니다.

 

제목은 잘 못 만든 것으로 보입니다.

 

아내가 옆에서 책 제목을 보더니 "그런 책은 왜 보는데?"라고 하더군요. 최근에는 책 제목을 부각해야만 잘 팔린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어 원 제목과 다른(물론 상관 있는 한도 내에서지만) 그러면서 도발적인 제목이 주로 채용됩니다. 이 책은 영문 제목도 원래 그랬고, 한글 제목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반감을 갖는 사람도 있으니...

 

내용은 좋습니다. 사실 어느 수준에 오른 책이나 내용을 담은 책은 어느 것을 읽든지 읽는 사람이 그대로 순응한다면 참으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것들입니다. 문제는 읽는 사람이 그렇지 못하다는 데 있으니까요.

 

이 책도 저에게 그렇습니다.

 

"아 좋은 말이네. 그런데 나는 잘 못할 것 같아."

 

독서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위안해 봅니다.

 

아내의 다른 말이 귀에서 울립니다.

 

"하나라도 잘 해!"

k****8 2008.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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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그냥 다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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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no데이팅의 저자인 조슈아 해리스가 쓴 책으로 2005년도에 좋은씨앗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입니다.   이 책은 7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쇼핑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한 교회에 정착을 못 하는 사람들에게 지역교회에 왜 정착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교회에 정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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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no데이팅의 저자인 조슈아 해리스가 쓴 책으로 2005년도에 좋은씨앗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입니다.

 

이 책은 7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쇼핑하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한 교회에 정착을 못 하는 사람들에게 지역교회에 왜 정착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교회에 정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교회를 정하기 위해서 우리 자신이 교회를 보는 내 모습을 어떤지 돌아보자

첫째, 교회를 향한 태도에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있다. 사교적 만남, 특별 프로그램 등에서 뭔가를 얻으러 교회에 가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주로 "교회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 수 있는가"를 묻는다.

둘째, '나 홀로 족' 이다. 크리스천이라 으레 교회에는 가지만, 그러면서도 지나치게 개입될까 조심한다. 특히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렇다.

지역 교회 구성언인 우리를 향해 하니님이 가지신 보다 큰 목적에는 별 관심이 없다. 그래서 실제로는 교회에 헌신하지 않고 관심 갖는 척만 한다.

셋째, '비판적인 성향'이 있다. 교회에 대한 헌신도는 부족한 반면 흡집을 찾는데는 무척 빠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교회를 대한다. 주일 아침에 대가로 치르고 가장 좋은 상품을 찾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항상 "뭐 더 좋은 것은 없나" 찾기 위해 눈을 굴리는 장사꾼처럼 까다롭게 굴며 장기적인 투자를 꺼린다.

 

교회를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눈으로 교회를 봐야한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신부로 보셨습니다. 이 교회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하나님의 수많은 가족으로, 오직 예수님을 믿어 은혜로 구원의 선물로 받은 사람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에베소서 5장 25~32절을 보면 바울은 교회에 대해서, 어느 하나의 지역교회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거대한 교회, 보편적인 교회를 의미한다. 이교회는 살아 숨쉬는 영적 가족이며, 구원 받고 세례 받는 순간에 합류하는 영적가족으로 이야기 하고있습니다.

 

교회는 세상의 다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아주 특별한 가족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마음에 아주 가깝고 이 세상에서 그 분이 하시는 일의 가장 중심에 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부르시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와 자매 그 이상의 관계다. 섬김과 예배와 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우리의 한몸 됨을 드러낼 때 ,우리는 이땅에 나타나신 구세주의 몸이 되는 것이다.

 

교회가 지키는 특색 있는 의식들

 

세례 :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하고 구원 받은 사람들임을 보여준다.(마 28:19, 롬 6:4).

성찬 : 우리가 그리스도와 계속 교제하며, 그분의 재림 때 까지 그분의 죽음을 기억하는 사람들임을 보여준다.(마26:26-29, 고전 11:23-25).

권징 : 거룩하게 살라는 신약의 가르침에 역행하는 사람을 교회에서 내보내는 과정. 죄를 회개 하지 않는 사람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랑하기 위해, 크리스천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다른 사람들이 혼동하지 않게 하귀 위해, 교회의 지도자는 그들이 회복되기를 바라며 사랑으로 그들을 교회에서 내보낸다(마 18장, 고전 5:1-9).

 

자신의교회 찾기

1. 하나님의 말씀을 충실히 가르치는 교회인가?

2. 건전한 교회를 중시하는 교회인가?

3. 복음을 소중히 여기며 분명히 선포하는교회인가?

4.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열심히 전하는 교회인가?

5. 겸손과 정직이 몸에 밴 리더가 있는 교회인가?

6. 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교회인가?

7. 경건한 관계를 맺고 가꿔갈수 있는 교회인가?

8. 교인들에게 섬김을 위해 도전하는 교회인가?

9. 나를 기꺼이 쫓아낼 수 있는 교회인가?

10. 지금 그대로도 기꺼이 참여하고 싶은 교회인가?

이것을 생각해보고서 교회를 결정한다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교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생각 없이 교회를 다녔다면 이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 해보고 교회를 다니면 좋겠습니다.

s****1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