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엽기 과학자 프래니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내용보기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울 걸군이 좋아라~하는  엽기 코믹물~이랍니다.   그런데 울 걸군은 이 프래니 시리즈를 한글판 보다는 영어판으로 먼저 만났어요~ 물론 어려워서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무척 낯이 익은 주인공이랍니다.   그림만 봐도 프래니 캐릭터가 어떨지 가늠이 되네요 ㅋㅋ ​   ​전 처음에 이름과 그림만 보고 남자 아이인줄 알았는데 여자
"엽기 과학자 프래니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내용보기

엽기 과학자 프래니는 울 걸군이 좋아라~하는  엽기 코믹물~이랍니다.


 


그런데 울 걸군은 이 프래니 시리즈를 한글판 보다는 영어판으로 먼저 만났어요~


물론 어려워서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무척 낯이 익은 주인공이랍니다.  


그림만 봐도 프래니 캐릭터가 어떨지 가늠이 되네요 ㅋㅋ


 


전 처음에 이름과 그림만 보고 남자 아이인줄 알았는데

여자 아이네요~~


그 이야기를 했더니 울 걸군

머리 묶은게 안보이냐며... ㅍㅎㅎ


엽기 과학자 프래니를 울 걸군은 누워서 엽기적인 포즈로 봐주고 있답니다.


요렇게 머리 식히면서 읽기 너무 좋은 책이네요.


읽는 내내 킥킥킥~~~ 완전 재미있다네요 ^^


 

양장본이라 고급감도 있고

책을 펼치면 올칼라에 종이 질도 좋아서 책 보는 맛이 난답니다.


글자도 큼직하고 페이지수도 110여 페이지라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읽기 참 좋아요.


프래니는 울 아이들과 너무 닮은 점이 많아요 ^^


한 가지에 꽂혀서 그것만 파고든다는 점은 아이들의 공감대를 얻어내기 충분할 듯 하네요 

다만 프랜의 관심이 일반적인 소녀감성이 아니라는 게 문제지요 ^^

 


프래니의 관심은 오로지 엽기과학!!!


희한한 발명품을 많이도 만들어 냅니다.

전 처음에 프래니의 발명품이 진짜 작동될 꺼라 생각하지 않았는데 다~ 제대로 작동이 되네요 ^^


발렌타인데이 카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프래니는

자기 나름의 해석을 합니다.


큐피는 하트를 날리는 말랑말랑한 아기 천사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프래니의 감성은 엽기적으로 발현하죠 ㅎㅎ


 


하트는 심장, 말랑말랑한건 창자~~ 요런식으로 말이지요.


음... 같은 이야기를 들어도 달리 해석하는 프래니의 능력이

울 아들 걸군과 후씨를 보는듯...


이 녀석들도 자기들 좋을대로 해석하거든요 ㅋㅋ

 


완성된 카드는 정말 엽기적이네요~~ ^^

 


그래도 프래니의 엄마는 프래니의 엽기 감성을 이해해 보고자 노력을 하고

프래니의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조수를 구해 주네요~


저랑은 많이 다른 엄마...

아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들었답니다. ㅋㅋ


그치만 프래니의 엄마가 구해준 조수 이고르 때문에 대형 사고가 나버리네요~


프래니의 발명품들로 인해 카드 속 큐피드가

대형 아기가 되서 세상에 나와서 마구 마구 화살을 쏘고 다녀요~


프래니가 막아보려고 하지만 역부족... 하지만 이고르가 큐피드의 엉덩이를 물어서

프래니를 구하고 프래니는 이고르에게 뭔가 찌릿~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는 스토리~~ ^^


엽기적으로만 끝나지 않는 멋진 이야기네요 ^^


아뭏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엽기, 모험 요런 요소들이 가득들어 있어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요렇게 한글판으로 보고 영문판 읽으면 영어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싶네여 ^^


사파리 서포터즈로 사파리에서 해당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m****0 2016.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엽기과학자 프래니 2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 [도서]엽기과학자 프래니 2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 내용보기
1권을 넘 재밌게 본 아이를 위해 2권을 준비 했어요.   여러권을 한꺼번에 사주면 흥미를 잃더라구요.   조금 가격을 더 주고라도 한권씩 사주는게 다음을 기대하는 맛이 있는것 같아요.   여전히 재밌다며 좋아하네요.   프래니 처럼 과학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람에서 샀어요.   하지만, 프래니처럼 너무 엽기스럽진 않았으면 하네요.
" [도서]엽기과학자 프래니 2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 내용보기

1권을 넘 재밌게 본 아이를 위해 2권을 준비 했어요.

 

여러권을 한꺼번에 사주면 흥미를 잃더라구요.

 

조금 가격을 더 주고라도 한권씩 사주는게 다음을 기대하는 맛이 있는것 같아요.

 

여전히 재밌다며 좋아하네요.

 

프래니 처럼 과학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로 컸으면 하는 바람에서 샀어요.

 

하지만, 프래니처럼 너무 엽기스럽진 않았으면 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l******4 2009.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래니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
"프래니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 내용보기
큐피트... 그 존재는 사랑을 전해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큐피트의 사랑의 화살을 맞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사랑의 화살을 맞아면 맞은 순간 본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데... 만약 큐피트가 프래니를 쏘았다면 프래니는 큐피트를 사랑하게 됬을것이다. 내가 못강이라면(못생긴 강아지 이고르라면) 프래니가 위험에 빠졌을 때 도와주지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프래니가 이고르에게 이렇게
"프래니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 이야기..." 내용보기
큐피트... 그 존재는 사랑을 전해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큐피트의 사랑의 화살을 맞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사랑의 화살을 맞아면 맞은 순간 본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데... 만약 큐피트가 프래니를 쏘았다면 프래니는 큐피트를 사랑하게 됬을것이다. 내가 못강이라면(생긴 아지 고르라면) 프래니가 위험에 빠졌을 때 도와주지 않을것이다. 왜냐하면 프래니가 이고르에게 이렇게 심한 말을 했기 때문이다. "꼴도 보기 싫으니까 꺼져 버려. 이 멍청하고 못생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강아지야!" 책을 읽으면서도 프래니가 이고르에게 이런말을 하는것을 보니 이고르가 너무 안쓰러웠다. 책 속에 들어가서 이고르를 달래주고 싶었다. 하지만 이고르는 프래니를 너무너무 좋아했으니까 별 소용이 없을 것 같다.
y*******g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엽기과학자 프래니의 광고쟁이
"엽기과학자 프래니의 광고쟁이" 내용보기
나는 두 아들의 엄마. 시내의 모 대형서점에 갔는데 아이들이 프래니를 보더니 사 달라고 졸랐다. 큰 아들 1권, 작은 아들 2권.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다 읽었다. 그렇게 재미있나? 나는 그다지 교육적이지도 않고, 정서적으로도 별로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제목에서부터 엽기라는 말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아니다. 책에 관심있는 사
"엽기과학자 프래니의 광고쟁이" 내용보기

나는 두 아들의 엄마.

시내의 모 대형서점에 갔는데 아이들이 프래니를 보더니 사 달라고 졸랐다.

큰 아들 1권, 작은 아들 2권.

집에 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다 읽었다.

그렇게 재미있나? 나는 그다지 교육적이지도 않고, 정서적으로도 별로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제목에서부터 엽기라는 말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금은 아니다. 책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볼 때 마다 '엽기과학자 프래니'의 광고쟁이가 되어 버린다. 아이들이 시력이 좋지 않아서 책을 고를 때 책의 구성과 색채를 많이 고려한다. 이 책은 미색의 종이에, 파스텔 색의 그림, 적당한 글과 그림의 조화가 마음에 든다. 책의 내용은 절대로 이 세상에서는 만들어질 수 없는 과학 발명품들로 꽉 차 있다. 두 아이들은 이러한 발명품 중 그나마 현실성이 있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과학적 상상력을 굉장히 자극하는 것 같다.

아이들이 또 졸랐다. 뒤이어 3,4권 구입. 뒤이어 5,6권 구입.

아이들은 매일 보아도 싫증이 나지 않는 것 같다.

h*****1 2007.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엽기 과학자 프래니 2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엽기 과학자 프래니 2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내용보기
이고르는 정말이지 작고 볼품없고 못생기 녀석이었어요.  하지만 큐피드의 관심을 사로잡은 건 이고르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상처였어요.  큐피드는 상처 입은 마음에 더 관심을 갖거든요. p. 81     이고르가 누구길래, 프래니 이야기에 나왔을까?  거기에 큐피드?  사랑의 화살을 날리는 그 큐피드를 이야기 하는걸까?   알고 싶다면 책 속으로 go~ go~.   오늘도 프래니는
"엽기 과학자 프래니 2 - 큐피드의 공격을 막아라" 내용보기

이고르는 정말이지 작고 볼품없고 못생기 녀석이었어요.  하지만 큐피드의 관심을 사로잡은 건 이고르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상처였어요.  큐피드는 상처 입은 마음에 더 관심을 갖거든요. p. 81

 

  이고르가 누구길래, 프래니 이야기에 나왔을까?  거기에 큐피드?  사랑의 화살을 날리는 그 큐피드를 이야기 하는걸까?   알고 싶다면 책 속으로 go~ go~.   오늘도 프래니는 바빠요.  하지만, 프래니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가족들은 없어요.  어디서든 신선한 우유를 마실 수 있는 '개인용 미니 젖소'도, 몸이 엉청나게 커지는 '뻥이오'도, 사진이나 그림을 현실속으로 가지고 오는 '짜잔'에 대해서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거예요.  엄마만 빼고요.  사실 엄마는 엽기 과학자를 딸로 두고 싶지는 않았지만, 어쩌겠어요.  프래니는 이미 엽기 과학자니까요.  그래서, 프래니에겐 조수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엽기 과학자들에게는 미니 젖소나 괴상한 기계, 온갖 황당한 장치들을 봐줄 조수가 필요해.  언제나 그들이 하는 일에 흥미를 보여 주고, 귀 기울여 주는 조수 말이야.'(p. 16) 

 

  그 조수가 바로 바로 이고르예요.  푸들, 치와와, 비글, 스패니얼, 셰퍼드 종이 조금씩 섞인 데다 개 비슷한 다른 동물의 피도 살짝 섞인 벼룩투성이 강아지가 이고르예요.   그런데, 이녀석이 여간 골칫덩어리가 아니예요.  프래니 생각엔 말이예요.  아무것도 손을 데지 말라고 하는데, 자꾸만 건드리는 거예요.   물론 손으로 건드리진 않았겠지만요.  그러니 어쩌겠어요?  프래니를 만나자 마자 사랑에 빠진 이고르. 프래니말을 들어야지요. 그렇게 생각했는데, 절대 건드리려고 했던게 아닌데, 공놀이를 하다가 짜잔과 뻥이오를 건드릴지 누가 알았겠어요?  거기에 프래니가 선생님께 받은 발렌타인 카드. 통통한 아기 엉덩이를 가진 큐피드가 그림이 있을지 누가 알았을까? 

 

  큐피드가 살아 움직여요.  거대한 아기가 하트 화살을 날리면서, 사랑이 필요한 모든 생물들에게 큐피드의 화살을 날리고 있어요.  그리고 그런 큐피드에에 이고르가 보였지요.  이고르의 마음 속 깊이 새겨진 상처를 말이예요.  조수이면서도 주인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있는 이고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니, 그보다 귀여운 아기엉덩이를 가지고 있는 큐피드가 더 문제지요.  큐피드를 원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프래니가 나섰어요.  이리저리 거대한 아가 엉덩이를 흔들면서 자신의 특기인 화살을 날려데는 아기 큐피드를 막지 않으면 수선화집도 프래니가 사는 동네도 엉망이 되게 생겨버렸으니 말이예요.   프래니가 만든 '뻥이오'로 커져버린 프래니.  아직도 아기인 큐피드에겐 '개인용 미니 젖소'가 딱이죠.  프레니가 큐피드에게 '개인용 미니 젖소'를 준후,  다시 그림후로 바뀌는 '짜잔'을 사용했지요.  이렇게 제자리로 돌아간 큐피드.   이젠 어떻게 되었을까요? 

 

  엄마의 눈으로 보는 프래니는 정말 엉뚱해요.  이런 아이가 어떻게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하지만, 있잖아요.  무수한 엽기 과학자들과 함께 살고 있는 엄마눈에도 프래니는 엉뚱하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해요.  벼룩도 이도 많은 이고르도 너무나 좋아하지요.  어느 순간부터 아이들이 바라보는 사물이 아닌, 엄마의 눈으로만 모든것을 보게 된것 같아요.   그래도, 프래니 엄마처럼, 프래니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길, 엽기과학자를 위해서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그리고 2권부터 프래니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이고르의 무한 말썽도 궁금하구요.   다음화에서는 프래니와 이고르가 부슨 일을 벌일지 궁금하네요.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d****2 201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큐피트와 프래니
"큐피트와 프래니" 내용보기
온통 머리 속에 기상천외한 생각들만 가득한 과학소녀 프래니가 우정과 사랑을 표현하는 날인 발렌타인데이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누구에게 보내야 하는지, 사랑이라는 것,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말로써 전달하는 것도. 심지어 큐피트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만드는 카드나 그림은 정말 '프래니답다'라고 할 수 있다. 발가벗고,
"큐피트와 프래니" 내용보기
 

온통 머리 속에 기상천외한 생각들만 가득한 과학소녀 프래니가 우정과 사랑을 표현하는 날인 발렌타인데이 카드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누구에게 보내야 하는지, 사랑이라는 것, 마음 속에 있는 것을 말로써 전달하는 것도. 심지어 큐피트도 모르는 상황이라면. 선생님의 설명에 따라 만드는 카드나 그림은 정말 '프래니답다'라고 할 수 있다. 발가벗고, 날개가 있고, 화살 그리고 말랑말랑한 말을 하는 프래니의 큐피트는 그야말로 엽기 자체였으니까.

 

엽기적인 과학에만 심취한 이 엉뚱한 소녀가 만든 물건들이 후에 얼마나 큰 소동을 일으킬지 그리고 프래니에게 어떠한 놀라운 변화가 생겨날지 궁금해질 뿐이다. 상상만으로도 즐겁고 신날 것 같은 일들을 직접 행하는 프래니의 모습이 다소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그녀를 위해 엄마가 찾아낸 조수 개 이고르도 주인만큼이나 엉뚱하고 장난스러워 보인다.

 

자신의 것에만 몰입해 있는 프래니는 마음 나누기를 할 줄 모른다. 그런데도 주인이 마음에 드는 이고르는 그녀의 말에 복종하다가 순간의 실수를 하게 되는데 그 소동이 대단하게 커져만 간다. 선생님이 주신 큐피트 사진의 큐피트가 실제로 생겨나고 그것도 어마어마하게 커져 버린 괴물과도 같은 존재로서 온통 아수라장을 만들어가는 위기상황이 벌어진다. 다행히 그녀의 신임을 잃은 이고르의 도움과 프래니의 순발력으로 하나씩 정리를 해가게 된다. 그러면서 느끼게 되는 변화의 마음은 밉게만 보이던 조수 이고르가 마음 속으로 들어오게 되고 그러한 감정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고르도 마찬가지로 느끼게 된다.

 

그러한 것이 사랑과 우정임을 깨닫게 되고 환상의 짝꿍은 선생님께 커다란 초코릿을 선물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게 되는데...., 서로를 알아가게 되어 다행이고 또 다른 감정의 느낌을 알아가는 프래니의 모습 변화가 기대되어진다. 그러한 프래니와 같은 친구가 우리 주위에도 있다면 어떠한 일들이 벌어질까 궁금하다.

m*******7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