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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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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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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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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접했을 때는 남자들끼리 사귀기도 하고 sex도 하기도 하고 그래서 보기가 좀 껄끄러웠는데 보다 보니깐 그런 게 많이 없어진것 같다. 미소년들끼리 사귀는 것도 생각해 보면 괜찮을지도..이 만화책 그림도 너무 이쁘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재미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근데.. 마지막에 살인자의 눈빛이라니.. 좀 심했다. 얼마나 잘 생겼는데... 요즘 만화에 푹 빠져있
"헐.." 내용보기
맨처음 접했을 때는 남자들끼리 사귀기도 하고 sex도 하기도 하고 그래서 보기가 좀 껄끄러웠는데 보다 보니깐 그런 게 많이 없어진것 같다. 미소년들끼리 사귀는 것도 생각해 보면 괜찮을지도..이 만화책 그림도 너무 이쁘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재미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근데.. 마지막에 살인자의 눈빛이라니.. 좀 심했다. 얼마나 잘 생겼는데... 요즘 만화에 푹 빠져있는것같다. 야오이. 생각해보면 안될 것도 없는 것 같다. 똑같은 인간이고 똑같은 사람인데 사람끼리 사귀는 건 죄가 아니다.
s********7 2002.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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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많이 멋진 만화이다.;;
"이 만화는 많이 멋진 만화이다.;;" 내용보기
그래비테이션은 우연히 아는 동생의 추천으로 보게 된 만화이다. 야오이 물은 흥미를 가지고 있었으나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던 관계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처음, 주인공 슈이치는 우연하게 유키 에이리사마를 만나고, 그 한번의 만남으로 사랑에 빠져버렸다. 이 만화는 슈이치와 유키사마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다루면서, 그 둘의 아픔과 사랑을 점점 아울러
"이 만화는 많이 멋진 만화이다.;;" 내용보기
그래비테이션은 우연히 아는 동생의 추천으로 보게 된 만화이다. 야오이 물은 흥미를 가지고 있었으나 한번도 접해본 적이 없었던 관계로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처음, 주인공 슈이치는 우연하게 유키 에이리사마를 만나고, 그 한번의 만남으로 사랑에 빠져버렸다. 이 만화는 슈이치와 유키사마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사건들을 다루면서, 그 둘의 아픔과 사랑을 점점 아울러 간다. 중간중간 엽기적인 부분과 다소 코믹한 부분이 많이 나오더라도 여전히 슈이치는 유키사마를 사랑하며, 그렇기에 이 만화는 엽기물도 아니고 단순한 코믹물도, 생각없이 보면 즐거울 만화도 전혀 아니다. 이 만화는 동성간의 사랑이라는 것을 성적인 면에 중점을 두며 흥미 위주로 풀어나간 만화는 아니다. 좀 더, 두 사람의 정신적인 측면을 묘사한다. 슈이치에게 있어서 유키사마는 단지 '연애'상대가 아닌 그 이상의 존재이다. 유키사마의 '존재'자체를 원한다고, 필요로 한다고나 할까. 유키사마가 없으면 그의 영혼이 빠진 듯 그는 자기자신을 가눌 수가 없다. 유키사마 역시 그를 만남으로서 그의 상처가 점점 치유되어 간다. 종합하자면 그 둘은 서로를, 상대방의 그 자체를 원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둘의 기본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이야기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만화의 내용이 다소 황당하고, 코믹하게 전개된다 하더라도(사실 조금은 그 정도가 심하다) 그 둘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느끼면서 만화를 본다면 이 작품은 충분히 감동적이지 않은가 싶다. 중간중간 멋진 대사도 많이 나오고, 아무튼 소장할 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다. 출판사에서 조금 더 종이의 질 등, 책상태에 신경을 써준다면 소장가치가 더 높아질텐데 말이다.
f*****e 200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갈수록 엽기적이 되는 만화!
"갈수록 엽기적이 되는 만화!" 내용보기
만화가가 처음에 이 만화의 주인공 중의 하나인 슈이치를 어두운 성격의 인물로 그리려 했다는데, 나중에 컨셉이 바뀌어서 천방지축의 성격으로 바꿔버렸다고 한다. 어두운 만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책을 쭉 읽다보면 차라리 어두운 성격을 가진 슈이치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2권 정도 읽다보면 야오이 만화의 전형적인 설정인 멋있는 남자 주인공인 에이리와 슈이치
"갈수록 엽기적이 되는 만화!" 내용보기
만화가가 처음에 이 만화의 주인공 중의 하나인 슈이치를 어두운 성격의 인물로 그리려 했다는데, 나중에 컨셉이 바뀌어서 천방지축의 성격으로 바꿔버렸다고 한다. 어두운 만화를 좋아하진 않지만 이 책을 쭉 읽다보면 차라리 어두운 성격을 가진 슈이치가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2권 정도 읽다보면 야오이 만화의 전형적인 설정인 멋있는 남자 주인공인 에이리와 슈이치가 나온다. 슈이치의 천방지축 행동도 그냥 귀엽게 봐 줄 수 있고, 에이리의 신비로운 매력도 이 만화에 빠져들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하지만 슈이치의 천방지축 행동은 후반부에 갈수록 정도가 지나치게 심해져서 얼굴을 찌푸리게 만든다. 특히 뒷권에 나오는 여자 매니저는 엽기적인 행각을 서슴치 않고 행한다. 팬더곰 로보튼가 뭣인가 아무튼 이 여자가 나오는 부분은 정말 짜증이 날 지경이다. 한 마디로 말해 이 만화는 초반부는 재미있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별 재미가 없어지는 그런 만화라 하겠다. 하지만 야오이 만화에 관심 있는 부분이라면 읽을만한 만화라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r******3 200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