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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소중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책
"내 안의 소중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30대는 복잡하다. 욕심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헤매고 직장과 가정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또 주위의 한 마디에 흔들리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나 자신 보다 뛰어난 다른 사람은 없다’는 자부심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내게 맞는 스타일과 전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었다. 내 안의 소중한 나를 발견한 지금, 훨씬 즐겁고 리
"내 안의 소중한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30대는 복잡하다. 욕심도 많고 해야할 일도 많다.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헤매고 직장과 가정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또 주위의 한 마디에 흔들리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나 자신 보다 뛰어난 다른 사람은 없다’는 자부심을 심어주었다. 그리고 내게 맞는 스타일과 전략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었다. 내 안의 소중한 나를 발견한 지금, 훨씬 즐겁고 리더가 될 수 있는 나만의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이 책이 말하는 성공의 의미도 바로 이런 내 안에 숨겨진 자신감을 찾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까.

[인상깊은구절]
당신은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 가치를 스스로 인식하고 신뢰할 때 자신을 사랑하고 일도 가족도 세상도 사랑할 수 있으며, 행복해질 수 있다.
s*****2 2006.01.1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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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 모두에게 박수를..
"서른 살 모두에게 박수를.." 내용보기
나는 남자다. 남자들은 군대 때문에 여자들보다 손해를 보고 있다고 언제나 투덜거린다. 꽃다운 나이를 군생활로 낭비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여자들은 남자들 보다 더 힘들게 삼십대의 고개를 넘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과 일, 남성중심의 사회, 출산 등등,, 삼십대에 결정한 일들은 돌이킬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여자들은 힘든 결정들
"서른 살 모두에게 박수를.." 내용보기
나는 남자다. 남자들은 군대 때문에 여자들보다 손해를 보고 있다고 언제나 투덜거린다. 꽃다운 나이를 군생활로 낭비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여자들은 남자들 보다 더 힘들게 삼십대의 고개를 넘어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과 일, 남성중심의 사회, 출산 등등,, 삼십대에 결정한 일들은 돌이킬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여자들은 힘든 결정들과 매순간 대면하고 있는 셈이다. 여자친구나 누나나 여동생이나,, 주변의 모든 여자들에게 힘내라고 말하고 싶어진다. 아직 삼십이 되지 않은 이들이거나 이미 삼십을 넘은 이들이거나, 모든 여자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그리고 지금 당신이 가장 원하는 것을 하라고 응원해 주겠다. 너무 많은 것들을 배려하는 당신에게 당신이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는 말도 전해주고 싶다.
b***j 2006.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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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활을 준비하는 모든 여성들이 읽었으면 하는책...
"사회 생활을 준비하는 모든 여성들이 읽었으면 하는책..." 내용보기
이제 40대 중반으로 치달려가는 나로서는 이책을 읽고 아쉬움과 후회가 많이 오네요. 준비가 안돼서 놓친 많은 일들, 나의 자만과 고집 때문에 잃어 버렸던 기회들.. 나이가 어릴땐 내가 못하는 일이란건 아무것도 없다고 잘난척 하지만 노력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얻어 지는 건 아무것도 없지요. 결정적으로 내가 성공 할수 없는 많은 요인이 결혼이라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
"사회 생활을 준비하는 모든 여성들이 읽었으면 하는책..." 내용보기
이제 40대 중반으로 치달려가는 나로서는 이책을 읽고 아쉬움과 후회가 많이 오네요. 준비가 안돼서 놓친 많은 일들, 나의 자만과 고집 때문에 잃어 버렸던 기회들.. 나이가 어릴땐 내가 못하는 일이란건 아무것도 없다고 잘난척 하지만 노력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얻어 지는 건 아무것도 없지요. 결정적으로 내가 성공 할수 없는 많은 요인이 결혼이라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럽네요. 결국 용기 없음이겠죠. 40세 중반.. 사회에 나가려고 해도 뽑아주는 곳이 없는 나이 입니다. 작은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용기를 가져야 겠네요. 지금도 늦지 않았고,내가 중심이란것을요. 키위새 처럼 결혼이라는,가족이라는 섬에 적응해서는 퇴화되어버린다는것을 명심해야겠네요. 삼십세에 다시 보는것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어린 친구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인간은 누구나 사랑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가치를 스스로 인식하고 신뢰할때, 자신을 사랑하고 일도 가족도 세상도 사랑할수 있으며, 행복해 질수 있다.
s*****0 2006.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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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관리 전문가의 개인 맞춤형 컨설팅
"경력 관리 전문가의 개인 맞춤형 컨설팅" 내용보기
3 > 2...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코찔찔이 꼬마도 어렵지 알 수 있는 이 평범하다 못해 썰렁하기까지한 진실은 직접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는 생각보다 범상치 않은 묵직한 무게로 다가온다...아마도 인생의 3학년을 맞이한 사람들치고 노래방에서 엄청나게 심각하고 침울한 표정으로 목청이 찢어져라 바로 이 노래를 한번 이상 불러보지 않은 이들이 없으리라 믿어지는 불후의 명곡이
"경력 관리 전문가의 개인 맞춤형 컨설팅" 내용보기
3 > 2...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코찔찔이 꼬마도 어렵지 알 수 있는 이 평범하다 못해 썰렁하기까지한 진실은 직접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는 생각보다 범상치 않은 묵직한 무게로 다가온다...아마도 인생의 3학년을 맞이한 사람들치고 노래방에서 엄청나게 심각하고 침울한 표정으로 목청이 찢어져라 바로 이 노래를 한번 이상 불러보지 않은 이들이 없으리라 믿어지는 불후의 명곡이 있으니...두둥...ㅋ 그 제목부터 장엄한 ''서른 즈음에''를 소개하고자 함이다...이십대 초반 군대에 갈 날이 임박한 착잡하고 씁쓸하며 뭐라 정확하게 말로 표현하기 힘든...한마디로 축약하여 x같은 기분을 처절하게 느낀 젊은 청춘들이 노래방에서 불러 제꼈던 대표곡이 ''이등병의 편지''라 한다면...12월하고도 31일...스물아홉 청춘들이 종료시간이 채 3분도 남지 않은 마지막 타임에 불러제꼈던 노래는 분명 ''서른 즈음에''일 것이 뻔하지 않은가...오호 재미있도다...그러고 보니 두 곡 모두 故김광석 형님이 노래가 아니신가...가슴속에 들어와 힘차게 북을 치기라도 하는 듯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며 맥박이 빨라짐과 동시에 눈에서는 눈물이 떨어져내리고...코에서는 콧물이 용솟음치게 만들던 신이 내린 노랫소리...제야의 종소리가 멀리 퍼지는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듣고도 눈물이 나지 않았다면 당신의 청춘은 이미 끝나버린지 오래였다라고 해도 지나침이 없겠지...이등병이 쓴 편지를 서른 즈음에 읽게 되면서 사나이의 청춘은 가는 것이 아닐까...그럴 듯 하군 ㅋ 이처럼 3학년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는 언제나 내 맘은 청춘인줄 알았던 20대에게는 생각보다 정신적으로 커다란 충격을 가져다 준다...오방 역시 김광석 형님의 노래를 듣고 자란 세대인지라...여지없이 서른 살로 넘어가게 되는 제야에 동갑내기 친구들과 모여 장충동 족발집에서 한잔 꺾고 완전히 온 몸이 술에 취해 꺾여버린 상황에서 술고래가 되어 고래고래 노래방 마이크를 부여잡고 어깨동무를 한 채 ''서른 즈음에''를 부르며 눈시울을 적셨던 기억이 생생하다...이처럼 스물 아홉과 서른이라는 무게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다...이십대에는 술먹고 길바닥에다 오바이트를 쭉쭉 쏟아내고...여차하면 새벽녘까지 떡이 되도록 취한 뒤 친구네 집에가서 일박을 서슴치 않으며...여친과의 교제를 농반진반으로 가볍게 시작하여 부드럽게 종료하는 것을 청춘이라고 생각하였으나 불과 일년 차이로 삼십대가 되어버리게 되면 급속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보수적이고 안전빵으로 변하게 되는 것을 느끼게 되곤 한다...내 가방이나 들어주었던 자식이 겁도 없이 어느새 내가 가랑이가 찢어져도 따라가기 힘든 위치에 올라가 있다는 사실을 보게될 때...난 지금껏 삽십년이나 인생을 살아오면서 대체 이룬 것이 무엇인가하는 자괴감에 빠지게 되는 격이지... 그나마 남성들의 경우, 군에 다녀오게 되면 평균 27~8세에 취업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지라 불과 사회생활을 2~3년 정도밖에 하지 못한 가운데 3학년에 오르게 되니 그 자괴감이 그리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 반하여...여성들의 경우에는 직장에 들어갔다면 벌써 6~7년차의 고참이 되었을테니...계산해보면 생각보다 받은 월급의 횟수는 많지만...생각만큼 얼마 남지 않은 잔고를 확인하게 되었을 때...또 시도 때도 없이 떨어지는 잡무에 온 몸이 휘둘려 남아나지 않았을 때...파릇파릇한 2학년때 고르고 또 고르느라고 콧방귀만 심하게 뀌다가 3학년에 접어들고 나서야 그 흔한 남친 하나 구하지 못해 거져가져가라는 친구 결혼식 부케 받을 자격도 되지 못할 때...남들은 토끼같은 딸, 떡두꺼비같은 아들 하나둘씩 순풍순풍 낳아 포근하고 안락한 가정을 꾸몄을 때...그 부럽다 못해 속이 쓰리기까지한 광경을 지켜보며 머리가 폭발할 것만 같은 자괴감을 느끼게 될 것이 뻔하지 않은가...이 책은 이처럼 3학년의 반열에 올라 각종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고통 아닌 고통을 남몰래 호소하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구체적은 행동강령이 담긴 지침서다...나 혼자만의 고민일 것이라고 꼭꼭 숨기며 마음속에 고이 간직하여 속병이 들고 말았던 일기장속 이야기들은 이 책의 저자들에 의해 낱낱이 파헤쳐지는 아픔을 겪게 된다...여자의 적은 여자...ㅋ 저자들은 인재관리 전문기업에 종사하는 대표적인 커리어우먼으로써 자신이...혹은 자신의 고객들이 겪고 있는 30대 여성들만의 희로애락을 적나라하게 까발려 묘사함으로써 정면돌파작전을 구사하고 있는 셈이다...그 용기 참 가상타...ㅎㅎ 3학년 여성들이 직장에서 겪는 고뇌는 수많은 2학년 커리어우먼들에게는 그야말로 겁을 잔뜩 집어먹게 만드는 괴담중의 괴담이다...과연 저렇게까지 해서 직장생활을 계속 해야하는 것인가...비참하고 아니꼽고 짜증나고 터져버릴 것만 같은 답답함...절대로 나는 저런 삶을 살지 않을꺼야...라고 맘속으로 다짐을 하게 될 정도다...물론 요즘 결혼적령기를 논하는 이들은 크로마뇽인 취급을 당해 마땅한 21세기이기는 하나...사회적 통념과 같은 오래된 가치관을 무작정 무시할수만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3학년 커리어우먼중에는 집안일과 직장일을 멀티 프로세싱하고 있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아침이면 시댁식구 아침밥챙기랴...남편 출근 준비하랴...애들 깨워 놀이방 보내랴...그 와중에 화장하고 옷 챙겨입으랴 수퍼맨의 여친 수퍼우먼보다도 더 빠른 초음속의 속도로 움직이는 커리어우먼들의 눈부신 활약상은 대한민국 축구가 원하는 멀티 플레이어의 이상적 모습을 보여준다...그렇다고 직장에서 어젯밤 폭주하느라 오전내내 꾸벅꾸벅 졸고만 있는 남성들처럼 나태한 모습을 조금이라도 보여서는 안된다...그런 흐트러진 모습은 내 스스로 허용치 않기 때문이다...어떠신가...저자가 조금 오버한 감이 없지 않지만...아이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들의 삶은 앞서 언급한대로 하루하루가 빡센 전쟁터다...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한다...뭐든지 잘하는 수퍼우먼이 되는 삶을 버리고 과감하게 ''나쁜 여자''가 되어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잘 할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라는 뜻이다...저자는 직장생활과 커리어관리를 주업으로 하는 경력관리 컨설턴트답게 모든 이들에게 획일적으로 동일한 잣대를 제시하지 않는다...독자들의 개인성향을 스스로 평가분석하고...자신에 꼭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막연히 멀리 보이는 추상적 성공보다는...목표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는 구체적인 성공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읽는 중간 다소 썰렁하고 뻔한 이야기로 살짝 지루하긴 하지만 남성들에게도 유용할 듯.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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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읽어야 할 책인거 같아요...
"20대에 읽어야 할 책인거 같아요..." 내용보기
책을 읽는 내내 조금 더 일찍 만났음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서른을 넘어 결혼을 하고 이제 늦은 임신으로 머리가 너무 복잡하던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누구의 아내에서 누구의 엄마로서도 살아야 한다는 부담과 앞으로 나의 정체성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고민이 가슴을 무겁게 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무언가를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서른 중반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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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조금 더 일찍 만났음 좋았을것을 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서른을 넘어 결혼을 하고 이제 늦은 임신으로 머리가 너무 복잡하던 때 이 책을 만났습니다. 누구의 아내에서 누구의 엄마로서도 살아야 한다는 부담과 앞으로 나의 정체성은 어떻게 되는가에 대한 고민이 가슴을 무겁게 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무언가를 시작해도 되지 않을까... 서른 중반의 나이는 너무 늦은게 아닐까.. 그렇지만 이책을 읽고 저는 용기를 내 보기로 했습니다. 아직은 우리나라에서 여자로 살아가는게 쉽지는 않지만 제 자신을 사랑하고 키워 나가 보려구요...

[인상깊은구절]
성공의 첫 걸음은 누가 뭐라 해도 발걸음을 내 딛는 실행 그 차체란 것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y*****0 200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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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살에 다시 쓰는 성공 다이어리>를 읽고...
"<서른 살에 다시 쓰는 성공 다이어리>를 읽고..." 내용보기
한 남은 내 아름다운 생애를 위하여 30해를 넘기고 31해를 살아가는, 살아가고 있는 나는 30해를 넘긴 이후 심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나이 앞에 3이라는 숫자는 나에게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중압감을 가져다주었다. 나는 아직 꿈을 못다 이루었을 뿐더러 욕심도 많은 여자다. 그런데, 그 3이라는 숫자는 꿈을 꾸기엔 너무 늦었다고 내 삶에 무언의 압력을 하고 있는 것이
"<서른 살에 다시 쓰는 성공 다이어리>를 읽고..." 내용보기
<자신만만 야심만만="" 여유만만=""> 한 남은 내 아름다운 생애를 위하여 30해를 넘기고 31해를 살아가는, 살아가고 있는 나는 30해를 넘긴 이후 심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나이 앞에 3이라는 숫자는 나에게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중압감을 가져다주었다. 나는 아직 꿈을 못다 이루었을 뿐더러 욕심도 많은 여자다. 그런데, 그 3이라는 숫자는 꿈을 꾸기엔 너무 늦었다고 내 삶에 무언의 압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주위 사람들도 이젠 환상은 버려라. 발을 땅에 붙이고 현실을 직시하라고 충고하면서 빨리 시집갈 생각이나 하라고 한다. 꿈, 직업, 결혼, 경제력 무엇 하나 만족할 만큼 이루어놓은 것 없는 난 자꾸 조바심이 나고 1분 1초가 아까우면서도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방황을 하고 있었다. <서른 살에="" 다시="" 쓰는="" 성공="" 다이어리="">에서 말하고 있듯이 정말 “제2의 사춘기”를 나는 제대로 겪고 있는 셈이다. 서른 살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책들도 여러 권 보았다. 30해 남짓 살아오면서 내가 삶을 잘 못 살아온 것인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하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인생은 유한하며 지난날보다 생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는 지금이기에 내 남은 생을 조금이라도 헛되이 쓰고 싶지 않다는 강한 욕망이 내안에서 솟구쳐 나왔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내 남은 생애를 계획하는 데 많은 힘이 되고 용기를 주며 더욱 구체적인 대안들을 생각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읽었고, 다 읽은 지금 나는 새롭게 시작하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다시 시작하면, 적어도 마흔 살에는 좀 더 충만한 내 생애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다. 이 책은 7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내용들도 현실에 바탕을 둔만큼 실질적으로 동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예를 들면, 서른이 되면 스타일이 생긴다는 2장은 나의 유형을 다시 한 번 확인 및 점검하며 보안해야 할 점들을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나 자신을 더욱 더 잘 파악할 수 있게 되고 미처 몰랐던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다. 요즘 같이 내일이 불투명한 세상에서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일은 참으로 중요함을 작은 일화로 소개해주며, 한 가지 능력보단 그 한 가지 능력에서 가지를 쳐서 업무의 트렌드를 파악하며 미래를 설계해야 할 필요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또한 직업 흥미검사를 받을 수 있는 사이트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줄쳐놓고 다이어리에 메모도 해 두었다. 몇 가지를 여기에 적어보자면 <성공이란 삶을="" 바라보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치열한 사춘기를="" 보낸="" 사람은="" “내가=""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어떻게="" 살="" 것인가?”하는="" 삶의="" 가치를="" 뚜렷이=""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걱정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공자도="" 어쩔="" 수="" 없다.="">또 제목에서도 인용했듯이 <자신만만 야심만만="" 여유만만=""> 등이 있다. 서른 살의 여자, 결혼을 했거나 안했거나, 아이가 있거나 없거나, 직장을 계속 다닐 건가 그만둘 것인가의 기로에 놓인 여자, 서른 살을 앞둔 여자 등 삼십대를 사는 모든 여성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맘에 아직도 뚜렷이 남아있는 나비일화를 조금 인용해 보고자 한다. 『나비가 누에고치를 뚫고 나오는 과정은 목숨을 걸만큼 힘들고 어렵다고 한다. ,,, (생략) ,,, 나비가 스스로 누에고치를 빠져 나오고자 애쓰는 동안 날개가 단련되어야 날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서른 살의 여자 날개를 접을 것인가? 활짝 펼칠 준비를 할 것인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려 있다.』 나는 선택했다. 그리고 준비한다.
d******b 2006.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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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삶에 힘이 되어 주는 책
"30대 삶에 힘이 되어 주는 책" 내용보기
30대 후반, 남은거라고는 부시시한 머리카락에 처진 눈가, 희미해진 꿈과 불씨조차 찾을수 없는 열정조각이 다라고 생각한 나에게 이책은 아직 늦지 않았음을 말해주고 있다. 출산, 육아 이것이 나에게 걸림돌이 아니라 잠시 재충전을 위한 휴식의 시기이며, 앞으로 나의 목표를 위한 교육의 시기임을 알려주었다. 중간 중간 힘이 되어주는 글과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내용은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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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남은거라고는 부시시한 머리카락에 처진 눈가, 희미해진 꿈과 불씨조차 찾을수 없는 열정조각이 다라고 생각한 나에게 이책은 아직 늦지 않았음을 말해주고 있다. 출산, 육아 이것이 나에게 걸림돌이 아니라 잠시 재충전을 위한 휴식의 시기이며, 앞으로 나의 목표를 위한 교육의 시기임을 알려주었다. 중간 중간 힘이 되어주는 글과 자신감을 북돋아 주는 내용은 읽는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한다 책에 나오는 희망의 메세지도 좋지만 다양한 체크리스트를 적극적으로 체크하고 메모하다 보면 자신이 중심을 두는 가치와 미래의 목표등이 어느정도는 가시화 될것이다. 자신이 나약해 지거나 자신감이 결여되었을때, 이책은 좋은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커리어와 삶을 자신이 설계하고 만들어 나갈 때 진정한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명심하라.... (p43)
u*******g 200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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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내용보기
사회의 트렌드, 즉, 30대 미혼여성이 대폭 증가함으로 인해서 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도서시장에서도 이러한 현상은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무수한 작가들이 출간한 30대 여성이 실천해야할 생활지침서임을 강조하면서 충고와 조언을 해주는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 "서른살에 다시쓰는 성공 다이어리"는 저자가 전문가이어서 그런지 품격이 다르더군요.
"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내용보기
사회의 트렌드, 즉, 30대 미혼여성이 대폭 증가함으로 인해서 이들을 겨냥한 마케팅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도서시장에서도 이러한 현상은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무수한 작가들이 출간한 30대 여성이 실천해야할 생활지침서임을 강조하면서 충고와 조언을 해주는 책들이 많았는데, 이 책, "서른살에 다시쓰는 성공 다이어리"는 저자가 전문가이어서 그런지 품격이 다르더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가장 선행되어야 할 나에 대한 평가, 나를 파악하는 것이 선행되고 현실을 알았을 때 자기계발을 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자가테스트까지 수록하여 자신을 평가하는 방법을 제시한 저자들의 세심함에 전문가의 제대로된 컨설팅을 받은 느낌이 마치 텁텁한 기분에 시원한 양치를 한 느낌입니다. 제가 접해본 20~30대 여성 생활지침서 중, 내용면에서나 구조면에서나 최고로 꼽고 있습니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i*****4 2006.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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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많고, 목표가 확실하고, 또 희망이 그득했던 파릇파릇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내가 왜 살아가는지, 앞으로 10년후 내 모습이 어떨지, 아니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으로 적당히 저축하고 적당히 사치부리고 또 적당히 미래를 불안해하며 하루하루 낮은 포복자세로 살아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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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꿈많고, 목표가 확실하고, 또 희망이 그득했던 파릇파릇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내가 왜 살아가는지, 앞으로 10년후 내 모습이 어떨지, 아니 어떤 모습이고 싶은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으로 적당히 저축하고 적당히 사치부리고 또 적당히 미래를 불안해하며 하루하루 낮은 포복자세로 살아온 것이다. ''서른 살에 다시쓰는 성공 다이어리''는 그런 나의 마음에 설레임을 안겨준 책이다. 안정된 생활이지만, 만족스럽지 않았던 나의 삶에, 나의 생각에 변화를 계기를 안겨준 소중한 책이다. 현실적 경제문제와 주위의 시선, 그리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불안감을 이 책을 읽음으로해서 헤치고 나갈 힘을 얻게된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책을 읽으며 갑직 눈물이 핑~ 돌았던 한 구절이 있다. 너무나 당연한 글이지만, 너무나 잊고 살았던 얘기.. ''내 삶은 내가 경영하는 종합 예술이며, 내 삶의 CEO는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 자신이어야 한다.''
t***f 2006.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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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서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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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서른이라... 옛날같으면 서둘러 시집가지 않으면 덩!값이란 소리 들을 나이다. 하지만 지금이야... 그런데 사실 아직도...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서른살을 맞는 여자들에게, 또 앞으로 맞을 여자들에게 또는 이미 헐레벌떡 지내버린 여자들에게 조근조근 충고해준다. 아직도 당신에게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있다고! 다소 진부한 듯하게 느껴지는 면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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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나이 서른이라... 옛날같으면 서둘러 시집가지 않으면 덩!값이란 소리 들을 나이다. 하지만 지금이야... 그런데 사실 아직도...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은 서른살을 맞는 여자들에게, 또 앞으로 맞을 여자들에게 또는 이미 헐레벌떡 지내버린 여자들에게 조근조근 충고해준다. 아직도 당신에게는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이 있다고! 다소 진부한 듯하게 느껴지는 면도 없지 않지만, 원래 제대로된 충고란 진부함을 벗어나기 어렵다. 게다가 성공을 위한 조건에 대해서는 이 땅에 응애!태어나면서부터 귀가 따갑게 들어온 터이니 당연히 진부하다. 하지만 그 당연한 것들을 실제적으로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물음에 대한 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책은 적어도 나에게는 그 답을 주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마음을 다잡아 먹게 만들어준 좋은 계기를 마련해 준 책이다.
k*****1 2006.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