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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에 대한 추억으로 구입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 만화를 많이 보았다. 그 중에서도 기억나는 작품들을 손에 꼽으라면 항상 들어갔던 작품인 몬스터 만화책 소장에 대한 열망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막상 만화책을 소장하기 위해 산다는 게 생각만큼 그렇게 의미가 있는 일 같지 않고 기회비용적인 부분을 생각했을 때 늘 다른 곳에 돈을 사용하게 되었기에 여태껏 소장한 만화책은 몇 종류 없다. 갑자기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몬스터를 사게되었다. 그래봤자 고작 2권. 앞으로 더 사게 될 것인가 지켜봐야겠다.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만화책이다. 오랜만에 다시 읽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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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특별판 2권 리뷰입니다.연쇄살인마라는 누명을 쓰고 쫓기는 텐마. 그는 요한을 쫓던중 디터라는 소년을 구하게됩니다. 디터는 고아원에서 요한 등 많은 아이들을 실험하는 동독의 악독한 인간으로부터 길러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디터에게 왜 요한처럼 되지 못하냐면서 아이를 폭행하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렇게 텐마는 디터와 함께 동행하고, 요한을 찾아다니며 의사로서의 사명을 잊지않고 사람들을 살립니다. 그리고 요한의 동생인 니나 또한 요한을 죽이기 위해 찾아다니고, 그에게 2명의 인격이 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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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몬스터 1권을 구매하고 읽는데 너무 재밌어서 2,3,4권을 구매 했어요! 얼른 나머지 권들도 모아야하는데 품절되지않길바랍니다.. 따흐흑 소장할때도 표지가 예뻐서 좋을듯:-) 아직 읽지않았지만 얼른 2권 읽고싶네요 ㅠㅠ 다음 내용이 궁금해요! 왜 이제 봤는지 후회할정도에요 존잼존잼! 가격은 일반 만화책보단 아주 조금 가격이 있는 편이지만 특별판으로 나왔고, 퀄리티가 좋아서 가격도 그닥 크다곤 생각 안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