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워낙에 앏아서 너무 비싸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물론 약간 비싸다는 느낌이 들 수는 있지만 정말 비싸다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내용이 충실하다.
시공사에서 내는 프랑스의 개괄 책자들과는 다른 독일의 개괄책이다.
개관인 책으로서는 너무나 내용이 충실하기에 별을 5개라도 주고 싶지만
유럽의 춤의 역사에만 너무나 내용이 충실하기에 별이 4개이다.
오로지 유럽의 춤의 역사만을 개괄적으로 알고 싶을 때 사 봐야 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