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해외 여행 가이드와 차별된 다른 관점에서의 내용을 가졌을 것으로 기대하였으나, 앞부분의 약간의 비지니스 관련 내용을 제외하고는 주요 도시에 대한 가이드 수준 또는 그 이하의 정보만을 얻을 수 있었다. 이미 북미 관련 여행 가이드북을 가지고 있는 입장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발견할 수 없었는데, 차라리 지역별로 책을 내지 말고 비지니스 관련된 정보만 모아 한권의 책으로 집필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키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