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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들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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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에 동물들을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물들이 꼭꼭 숨어있어서 추워서 집에서 뭐 놀거 없나 했는데.. 겨울잠 자니 마루에 쫙 펴놓고...아이들이랑 동물찾기 놀이했어요. 일곱 살 형 강혁이가 한 마리 한마리 집어서 보면 다섯 살 동생 채영이가 따라서 한 마리 한마리 집어보네요. 겨울에는 잠 자거나 벌레들은 다 죽겠거니 했는데..여기저기 이렇게 숨어있었네요
"동물들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 내용보기
한 겨울에 동물들을 다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동물들이 꼭꼭 숨어있어서 추워서 집에서 뭐 놀거 없나 했는데.. 겨울잠 자니 마루에 쫙 펴놓고...아이들이랑 동물찾기 놀이했어요. 일곱 살 형 강혁이가 한 마리 한마리 집어서 보면 다섯 살 동생 채영이가 따라서 한 마리 한마리 집어보네요. 겨울에는 잠 자거나 벌레들은 다 죽겠거니 했는데..여기저기 이렇게 숨어있었네요. 온갖 동물들을 풍성하게 봐서 저도 즐겁고 애들도 좋아라 합니다. 정성껏 책 만들어주셔서 고맙구요.. 바라는게 있다면..그림이 조금 더 크면 더 좋겠어요.
b***0 2006.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겨울잠 자니?
"겨울잠 자니?" 내용보기
겨울잠 자니? 길게 펼쳐서 볼수 있는 책이예요. 작은 물가와 그옆의 숲속이 길게 그려져있어요. 전 이책을 읽기전에 무당벌레는 모두 겨울엔 죽는줄 알았는데 낙엽속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더군요. 작은아이는 첫장을 넘기면 적혀있는 추운데 뭐해? 시를 좋아했어요. 계속 또 읽어봐 똑읽어봐 해서 앉은 자리에서 10번은 읽어 주었어요. 약간 목소리를 귀엽게 내어서 장난스럽게 읽
"겨울잠 자니?" 내용보기

겨울잠 자니?

길게 펼쳐서 볼수 있는 책이예요.

작은 물가와 그옆의 숲속이 길게 그려져있어요.

전 이책을 읽기전에 무당벌레는 모두 겨울엔 죽는줄 알았는데 낙엽속에서 겨울을 보내고 있더군요.

작은아이는 첫장을 넘기면 적혀있는 추운데 뭐해? 시를 좋아했어요.

계속 또 읽어봐 똑읽어봐 해서 앉은 자리에서 10번은 읽어 주었어요.

약간 목소리를 귀엽게 내어서 장난스럽게 읽었더니 재미있었나봐요.

겨울동안 동물과 곤충 그리고 새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게 되었어요.

뱀들이 꾸물 꾸물 같이 모여있다는 그림. 썩은 나무속이 곤충들에게 따뜻하고 소중한 보금자리가 되어준다는것도 알게되고.

큰아이에게 동물,곤충들의 겨울나기를 그림을 보며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 책.

e****9 200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식물의 겨울나기를 담은 병풍 그림책
"동식물의 겨울나기를 담은 병풍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등 동식물의 겨울 나기 모습을 병풍처럼 담은 그림책이다. 은은한 수채물감 그림이 정감있다. 들쥐 두 마리를 따라가보면 쌕쌕 잠자는 무당벌레, 우적우적 먹이를 먹는 멧돼지, 콜콜 겨울잠 자는 개구리, 물 속을 헤엄치는 오리 등 많은 친구들을 볼 수 있다. 겨울잠 자는 동물들의 모습도 다양하다. 오소리는 굴 속에서, 뱀은 우글우글 모
"동식물의 겨울나기를 담은 병풍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나라에 사는 풀과 나무, 벌레와 물고기 등 동식물의 겨울 나기 모습을 병풍처럼 담은 그림책이다. 은은한 수채물감 그림이 정감있다. 들쥐 두 마리를 따라가보면 쌕쌕 잠자는 무당벌레, 우적우적 먹이를 먹는 멧돼지, 콜콜 겨울잠 자는 개구리, 물 속을 헤엄치는 오리 등 많은 친구들을 볼 수 있다. 겨울잠 자는 동물들의 모습도 다양하다. 오소리는 굴 속에서, 뱀은 우글우글 모여서, 잉어는 얼음장 밑에서, 붕어는 물풀 사이에 숨어서, 가물치는 진흙 속이나 돌 틈에서, 무당벌레는 옹기종기 모여서, 달팽이는 집 속에 몸을 꼭 숨기고 겨울잠을 잔다. 어른의 시각에서는 병풍이 너무 길어 거추장스러울 수도 있는데 어린이들에게는 방바닥에 쭈욱 병풍을 펼쳐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j***a 200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