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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K2"]The Descent By Hans Zimmer & Pete Hayc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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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정민' 의 영화 "히말라야" 가 개봉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등산영화하면 뭐니뭐니해도 이 영화 "K2" 를 빼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두 명의 절친인 변호사와 연구원이 취미로 뭉친 등반을 통해 죽음을 뛰어넘는 우정을 펼쳐보이는 보디무비가 겸비된 등산영화의 고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 "터미네이터" 의 주연으로 이름을 알린 '마이클 빈' 과 많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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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정민' 의 영화 "히말라야" 가 개봉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등산영화하면 뭐니뭐니해도 이 영화 "K2" 를 빼놓고 말할 수 없습니다.

두 명의 절친인 변호사와 연구원이 취미로 뭉친 등반을 통해 죽음을 뛰어넘는 우정을 펼쳐보이는 보디무비가 겸비된 등산영화의 고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영화 "터미네이터" 의 주연으로 이름을 알린 '마이클 빈' 과 많은 영화에 단역을 출연한 '맷 크레이븐'이 함께 한 본 영화는 긴 호흡을 갖고 봐야 할 내용으로서 특별한 변곡점이 없어 자칫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허나, 끝없이 펼쳐지는 등산장면과 예측가능한 스토리 전개로 다큐멘터리같은 영화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Hans Zimmer' 가 만든 영화음악일 것입니다.

특히 영국출신의 블루스 기타리스트 'Pete Haycock' 가 함께 참여해서 현란한 신디사이저 연주와 묵직한 일렉기타 연주가 서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통해 한편의 아름다운 영화음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 화면에는 남자배우들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인다고 하면,

들려오는 영화음악에는 두 거장의 조화로운 연주가 돋보인다고 하겠습니다.

신디사이저와 오케스트라 협연을 통해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멜로디를 즐겨 만들어 내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영화음악 거장 'Hans Zimmer' 의 초기 영화음악에는 늘 'Pete Haycock' 가 함께 했습니다.

두사람의 최고역작은 영화 "Thelma & Louise" 의 가슴 뭉클한 엔딩장면에 흐르던 "Thunderbird" 일 것입니다. Pete Haycock 의 울부짓는 듯한 Slide 기타 연주와 Hans Zimmer 의 장엄한 반주가 압권인 곡으로서 지금도 이 음악과 엔딩장면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최고의 씬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두사람은 본 영화를 필두로 하여 앞서 소개해드린 "Thelma & Louise" 를 거쳐 "Toys" "Drop Zone" 등에서 함께 작업을 펼쳤으나, 이후 각자의 길을 걸으면서 Slide 기타연주가 곁들여진 신디사이져 영화음악은 더이상 들을 수 없게 됩니다.


비록 잠깐 동안의 호흡이었지만

이처럼 아름다운 곡을 남겨 둔 두 사람의 연주는

오랫동안 우리들의 귀와 눈을 즐겁게 해 줄 것이고,

잊혀지지 않는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영화를 본 후 느낌을 담은 곡은

단연 영화의 OST 인 "The Descent" 를 추천합니다.

음악만 듣고 있어도 머리속으로 K2의 설산을 오르는

두 남자의 모습이 떠오르지 않나요?

 

 

http://never0921.blog.me/220577180719

n*******1 2015.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한반도는 야트막한 구릉 중심의 신생대 제3기 지형이 대종을 이루는 지역이지만, 바다 속에 처박힌 보물선을 발견하여 내가 횡재를 하려니 같은 망상에 빠진 좀 많이 모자란 인간(플러스, 길거리 캐스팅이 잘 안 되어 즉석 매춘의 쾌감을 꿈꾸는)이 간혹 발견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하는 괴기한 땅이기도 하다. ...라는 얘기를 하려던 건 아니고, 유독 뛰어난 등산가가 많이 배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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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야트막한 구릉 중심의 신생대 제3기 지형이 대종을 이루는 지역이지만, 바다 속에 처박힌 보물선을 발견하여 내가 횡재를 하려니 같은 망상에 빠진 좀 많이 모자란 인간(플러스, 길거리 캐스팅이 잘 안 되어 즉석 매춘의 쾌감을 꿈꾸는)이 간혹 발견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하는 괴기한 땅이기도 하다. ...라는 얘기를 하려던 건 아니고, 유독 뛰어난 등산가가 많이 배출되는 좀 묘한 사연을 가진 고장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등산가가 많을 뿐 아니라, 현직 대통령까지도 험준한 산악에 몸을 담는 걸 긍지로 삼는 게 뉴스가 되기도 한다. 깎아지른 듯한 높이의 산과 고독히 마주대하면 생전 들지 않던 철딱서니가 새삼 정신 속에 들어와 제자리를 찾을 법도 한데, 미친 망상에서 평생을 깨어날 줄 모르는 인간들도 산행길에 좀 데려가 사람 만들어 주는(이미 너무 늦었으나) 선행을 베푸시는 것도, 공사다망하신 와중에 좀 권해 드리고 싶다. (지금은 너무 바쁘실 테니 퇴임 하신 후에)

이 작품은 1991년작인데 마이클 빈이 대단한 열정을 드러내며 세계 최고봉에 오르려는 갈망을 숨기지 않는 현직 변호사로 등장한다. 극의 전개와, 잘나가는 변호사라는 그의 직업 설정은 꼭 필연적인 관계를 맺을 이유는 없으나, 어떤 현실 도피 같은 게 동기로 작용하는 건 결코 아님을 강조하기 위한 이유도 있지 않았나싶다. 물론 극중에 드러나듯이 최고봉 등정은 유독 돈이 많이 드는 취미이기도 하며, 돈을 태워 버릴 정도로 많이 보유하지 않고서는(꼭 그런 이유만은 아니었으나) 사실 쉽사리 몸담을 수 없는 의외의 면이 있기도 하다.

확실히 1990년대 영화는 지금처럼 촬영기술이 발전하지 못했던 시절의 영상이 갖는 묘하게 거칠면서 사람의 마음을 끄는 개성이 있다. 뭐라고 탁 찍어서 말은 못하겠는데, HD 리마스터링이 안 되어(된 것도 많음) 약간 흐릿하고 사기치는 듯한 앵글(그러나 관대하게 넘어가 줄 수 있음)로 잡은 멋진 영상들은, 날것이라서 더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매력을 풍긴다. 만약 이 극의 주연이 마이클 빈이 아니었다면 그나마 이 정도로까지 관객들 마음에 오래 기억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단히 역설적이지만, 어떤 극의 특정 캐릭터가 마이클 빈이라는 사실 하나만므로도 극의 향후 전개가 대강 예측이 가능할 만큼 그의 연기와 개성은 참으로 강렬하다.

산악물이 반드시 이처럼이나 개성 강한 배우가 나와야 하는 장르는 아니며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았다. 아마도 이 영화의 그럭저럭 상업적 성공으로 'K2'라는 한 지형(두번째로 높은 곳)의 별칭이 국내에서는 더 유명해진 바도 있을 것이다. 이 개봉시기와 비슷한 무렵 정권의 2인자로서 크게 이름이 오르내린 어느 인사의 '출신 고교' 별칭 때문에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는데, 최근 어느 학교(물론 그 학교는 아님. 여고라는 풍문) 교무부장의 자녀가 느닷 상승한 성적 때문에 구설에 오르기도 하는 등 이상하게도 한국은 고작 고등학교 레벨의 해프닝이 전국적 관심사로 부상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나이도 한참 어린)의 정신적 나태를 주제넘게 걱정할 게 아니라(그런 건 자기 자리에서 사회적 입지를 확고히 다진 사람들의 몫일뿐), 오래 전에 해저 세계로 출장을 떠난 늙은 본인의 정신 상태나 걱정하는 게 옳을 뿐. 코미디는 제발 그만.

s****o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한반도는 야트막한 구릉 중심의 신생대 제3기 지형이 대종을 이루는 지역이지만, 바다 속에 처박힌 보물선을 발견하여 내가 횡재를 하려니 같은 망상에 빠진 좀 많이 모자란 인간(플러스, 길거리 캐스팅이 잘 안 되어 즉석 매춘의 쾌감을 꿈꾸는)이 간혹 발견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하는 괴기한 땅이기도 하다. ...라는 얘기를 하려던 건 아니고, 유독 뛰어난 등산가가 많이 배출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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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야트막한 구릉 중심의 신생대 제3기 지형이 대종을 이루는 지역이지만, 바다 속에 처박힌 보물선을 발견하여 내가 횡재를 하려니 같은 망상에 빠진 좀 많이 모자란 인간(플러스, 길거리 캐스팅이 잘 안 되어 즉석 매춘의 쾌감을 꿈꾸는)이 간혹 발견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하는 괴기한 땅이기도 하다. ...라는 얘기를 하려던 건 아니고, 유독 뛰어난 등산가가 많이 배출되는 좀 묘한 사연을 가진 고장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등산가가 많을 뿐 아니라, 현직 대통령까지도 험준한 산악에 몸을 담는 걸 긍지로 삼는 게 뉴스가 되기도 한다. 깎아지른 듯한 높이의 산과 고독히 마주대하면 생전 들지 않던 철딱서니가 새삼 정신 속에 들어와 제자리를 찾을 법도 한데, 미친 망상에서 평생을 깨어날 줄 모르는 인간들도 산행길에 좀 데려가 사람 만들어 주는(이미 너무 늦었으나) 선행을 베푸시는 것도, 공사다망하신 와중에 좀 권해 드리고 싶다. (지금은 너무 바쁘실 테니 퇴임 하신 후에)

이 작품은 1991년작인데 마이클 빈이 대단한 열정을 드러내며 세계 최고봉에 오르려는 갈망을 숨기지 않는 현직 변호사로 등장한다. 극의 전개와, 잘나가는 변호사라는 그의 직업 설정은 꼭 필연적인 관계를 맺을 이유는 없으나, 어떤 현실 도피 같은 게 동기로 작용하는 건 결코 아님을 강조하기 위한 이유도 있지 않았나싶다. 물론 극중에 드러나듯이 최고봉 등정은 유독 돈이 많이 드는 취미이기도 하며, 돈을 태워 버릴 정도로 많이 보유하지 않고서는(꼭 그런 이유만은 아니었으나) 사실 쉽사리 몸담을 수 없는 의외의 면이 있기도 하다.

확실히 1990년대 영화는 지금처럼 촬영기술이 발전하지 못했던 시절의 영상이 갖는 묘하게 거칠면서 사람의 마음을 끄는 개성이 있다. 뭐라고 탁 찍어서 말은 못하겠는데, HD 리마스터링이 안 되어(된 것도 많음) 약간 흐릿하고 사기치는 듯한 앵글(그러나 관대하게 넘어가 줄 수 있음)로 잡은 멋진 영상들은, 날것이라서 더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매력을 풍긴다. 만약 이 극의 주연이 마이클 빈이 아니었다면 그나마 이 정도로까지 관객들 마음에 오래 기억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단히 역설적이지만, 어떤 극의 특정 캐릭터가 마이클 빈이라는 사실 하나만므로도 극의 향후 전개가 대강 예측이 가능할 만큼 그의 연기와 개성은 참으로 강렬하다.

산악물이 반드시 이처럼이나 개성 강한 배우가 나와야 하는 장르는 아니며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았다. 아마도 이 영화의 그럭저럭 상업적 성공으로 'K2'라는 한 지형(두번째로 높은 곳)의 별칭이 국내에서는 더 유명해진 바도 있을 것이다. 이 개봉시기와 비슷한 무렵 정권의 2인자로서 크게 이름이 오르내린 어느 인사의 '출신 고교' 별칭 때문에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는데, 최근 어느 학교(물론 그 학교는 아님. 여고라는 풍문) 교무부장의 자녀가 느닷 상승한 성적 때문에 구설에 오르기도 하는 등 이상하게도 한국은 고작 고등학교 레벨의 해프닝이 전국적 관심사로 부상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나이도 한참 어린)의 정신적 나태를 주제넘게 걱정할 게 아니라(그런 건 자기 자리에서 사회적 입지를 확고히 다진 사람들의 몫일뿐), 오래 전에 해저 세계로 출장을 떠난 늙은 본인의 정신 상태나 걱정하는 게 옳을 뿐. 코미디는 제발 그만.
s****o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한반도는 야트막한 구릉 중심의 신생대 제3기 지형이 대종을 이루는 지역이지만, 바다 속에 처박힌 보물선을 발견하여 내가 횡재를 하려니 같은 망상에 빠진 좀 많이 모자란 인간(플러스, 길거리 캐스팅이 잘 안 되어 즉석 매춘의 쾌감을 꿈꾸는)이 간혹 발견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하는 괴기한 땅이기도 하다. ...라는 얘기를 하려던 건 아니고, 유독 뛰어난 등산가가 많이 배출되는
"K2" 내용보기

한반도는 야트막한 구릉 중심의 신생대 제3기 지형이 대종을 이루는 지역이지만, 바다 속에 처박힌 보물선을 발견하여 내가 횡재를 하려니 같은 망상에 빠진 좀 많이 모자란 인간(플러스, 길거리 캐스팅이 잘 안 되어 즉석 매춘의 쾌감을 꿈꾸는)이 간혹 발견되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하는 괴기한 땅이기도 하다. ...라는 얘기를 하려던 건 아니고, 유독 뛰어난 등산가가 많이 배출되는 좀 묘한 사연을 가진 고장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이름난 등산가가 많을 뿐 아니라, 현직 대통령까지도 험준한 산악에 몸을 담는 걸 긍지로 삼는 게 뉴스가 되기도 한다. 깎아지른 듯한 높이의 산과 고독히 마주대하면 생전 들지 않던 철딱서니가 새삼 정신 속에 들어와 제자리를 찾을 법도 한데, 미친 망상에서 평생을 깨어날 줄 모르는 인간들도 산행길에 좀 데려가 사람 만들어 주는(이미 너무 늦었으나) 선행을 베푸시는 것도, 공사다망하신 와중에 좀 권해 드리고 싶다. (지금은 너무 바쁘실 테니 퇴임 하신 후에)

이 작품은 1991년작인데 마이클 빈이 대단한 열정을 드러내며 세계 최고봉에 오르려는 갈망을 숨기지 않는 현직 변호사로 등장한다. 극의 전개와, 잘나가는 변호사라는 그의 직업 설정은 꼭 필연적인 관계를 맺을 이유는 없으나, 어떤 현실 도피 같은 게 동기로 작용하는 건 결코 아님을 강조하기 위한 이유도 있지 않았나싶다. 물론 극중에 드러나듯이 최고봉 등정은 유독 돈이 많이 드는 취미이기도 하며, 돈을 태워 버릴 정도로 많이 보유하지 않고서는(꼭 그런 이유만은 아니었으나) 사실 쉽사리 몸담을 수 없는 의외의 면이 있기도 하다.

확실히 1990년대 영화는 지금처럼 촬영기술이 발전하지 못했던 시절의 영상이 갖는 묘하게 거칠면서 사람의 마음을 끄는 개성이 있다. 뭐라고 탁 찍어서 말은 못하겠는데, HD 리마스터링이 안 되어(된 것도 많음) 약간 흐릿하고 사기치는 듯한 앵글(그러나 관대하게 넘어가 줄 수 있음)로 잡은 멋진 영상들은, 날것이라서 더 관객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매력을 풍긴다. 만약 이 극의 주연이 마이클 빈이 아니었다면 그나마 이 정도로까지 관객들 마음에 오래 기억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단히 역설적이지만, 어떤 극의 특정 캐릭터가 마이클 빈이라는 사실 하나만므로도 극의 향후 전개가 대강 예측이 가능할 만큼 그의 연기와 개성은 참으로 강렬하다.

산악물이 반드시 이처럼이나 개성 강한 배우가 나와야 하는 장르는 아니며 오히려 그 반대의 경우가 더 많았다. 아마도 이 영화의 그럭저럭 상업적 성공으로 'K2'라는 한 지형(두번째로 높은 곳)의 별칭이 국내에서는 더 유명해진 바도 있을 것이다. 이 개봉시기와 비슷한 무렵 정권의 2인자로서 크게 이름이 오르내린 어느 인사의 '출신 고교' 별칭 때문에 더욱 유명세를 타기도 했는데, 최근 어느 학교(물론 그 학교는 아님. 여고라는 풍문) 교무부장의 자녀가 느닷 상승한 성적 때문에 구설에 오르기도 하는 등 이상하게도 한국은 고작 고등학교 레벨의 해프닝이 전국적 관심사로 부상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나이도 한참 어린)의 정신적 나태를 주제넘게 걱정할 게 아니라(그런 건 자기 자리에서 사회적 입지를 확고히 다진 사람들의 몫일뿐), 오래 전에 해저 세계로 출장을 떠난 늙은 본인의 정신 상태나 걱정하는 게 옳을 뿐. 코미디는 제발 그만.

s****o 202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