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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 그 두번째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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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의 역대급 판타지 반지의 제왕 2권에서의 인상적인 문구를 소개하고 싶다. 황금이 모두 반짝이는 것은 아니듯 방랑하는 자가 모두 길을 잃은 건 아니라네. 강한 자는 나이를 먹어도 약해지지 않고 깊은 뿌리는 서리도 건드리지 못하리. 잿더미에서도 불이 솟아날 수 있고, 그늘진 곳에서도 빛이 나올 수 있나니, 부러진 칼도 다시 새것이 되며 잃어버린 왕관도 다시 찾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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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킨의 역대급 판타지 반지의 제왕 2권에서의 인상적인 문구를 소개하고 싶다. 황금이 모두 반짝이는 것은 아니듯 방랑하는 자가 모두 길을 잃은 건 아니라네. 강한 자는 나이를 먹어도 약해지지 않고 깊은 뿌리는 서리도 건드리지 못하리. 잿더미에서도 불이 솟아날 수 있고, 그늘진 곳에서도 빛이 나올 수 있나니, 부러진 칼도 다시 새것이 되며 잃어버린 왕관도 다시 찾게 되리라
b*****s 2023.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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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신화 같은 이야기
"하나의 신화 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판타지의 원조라고 할수 있다. 툴킨의 오랜세월을 투자한 작품이기도 한데 코믹한 이야기에 젖어 있던 독자라면 약간 지루한 기분이 들지도 모른다. 그런사람이라도 이 책이 읽으면 읽을 수록 빛이나는 책임을 알수있을 것이다. 나는 이책을 드래곤라자에서 소개하는 것을 보고 샀는데 구성이 아주 역사적 자료에 의해 신화 같이 진짜 있었던 느낌이 든다. 호비트나 엘프등 여러
"하나의 신화 같은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판타지의 원조라고 할수 있다. 툴킨의 오랜세월을 투자한 작품이기도 한데 코믹한 이야기에 젖어 있던 독자라면 약간 지루한 기분이 들지도 모른다. 그런사람이라도 이 책이 읽으면 읽을 수록 빛이나는 책임을 알수있을 것이다. 나는 이책을 드래곤라자에서 소개하는 것을 보고 샀는데 구성이 아주 역사적 자료에 의해 신화 같이 진짜 있었던 느낌이 든다. 호비트나 엘프등 여러 종족들의 모습을 엿볼수 있으며 판타지 매니아들을 만족 시킬만한 평소에 몰랐던이야기를 즐길수 있다. 이 책은 은근한 재미가 있다. 세계인들이 인정한 판타지이기도 한 이책을 한번 읽는 다면 후회할 일은 없을 것이다.
c***l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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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재미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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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리는 사람 출판사에서 새롭게 계약을 하며 이제 황금가지 버전의 반지의 제왕은 나오지도 않지만 도서관에 이것밖에 없어 빌려오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크게 다를 건 없지만 부분적으로 다소의 번역상의 차이가 있다. 가령 아라곤을 부르는 차이라거나 (스트라이더(황금가지)vs성큼걸이(씨앗)) .. 말투의 차이 정도.         2권에서는 영화로 잘 알려진 바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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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뿌리는 사람 출판사에서 새롭게 계약을 하며

이제 황금가지 버전의 반지의 제왕은 나오지도 않지만

도서관에 이것밖에 없어 빌려오게 되었다.

 

전체적으로 크게 다를 건 없지만

부분적으로 다소의 번역상의 차이가 있다.

가령 아라곤을 부르는 차이라거나 (스트라이더(황금가지)vs성큼걸이(씨앗)) ..

말투의 차이 정도.

 

 

 

 

2권에서는 영화로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엘론드의 저택에서 모두가 모여 회의를 하고,

간달프를 포함한 프로도 이하 6명(7명이었나..?)이 함께 길을 떠난다.

모리아에서 간달프를 잃고 요정의 땅에 들어가 왕과 여왕을 만나고

다시 길을 떠나고 마침내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게 되는 시점까지가

이 책의 이야기이다.

 

 

 

 

 

 

 

반지를 읽다가 1권을 넘기지 못하고 중도포기한 사람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사실 나도 몇 년전에 1권을 읽다가

밀려드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포기한 기억이 있다.

또 하나 작년쯤에도 다시 시도했다가 또 다시 지루함에 굴복했던 쓰라린 기억이 ..

 

하지만 반지의 제왕은 1권의 앞에 200여 페이지만 지나면

그 후로는 신세계랄 수 있을 기막힌 재미와 환상의 세계가 펼쳐지니

앞부분 조금만 참으시면 된다.

앞부분을 독자가 억지로 책을 끌고 갔다면, 그 후로부터는 책이 절로 독자를

끌고 가는 것과 같게 된다. 

너무 재미있어서 절로 읽히는 것 같은 지경을 맛볼 수 있다. 다만 엄청난 배경 묘사를 읽는 힘겨움만 빼고.

 

어제 밤에 참지 못하고 2권 첫페이지를 펼쳤다가

자정을 넘겨 동이 틀때까지 책을 놓지 못했다. 그 후에 억지로 잠을 청했다가

오늘도 시간이 나자마자 바로 부여잡고 읽었다.

정말 무지하게 재미있다.

너무 많은 배경 묘사가 때때로 순탄한 독서 흐름을 방해하지만

그것만 빼면 정말 .. 장난아니다.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한다.

특히 적들이 추격하는 장면들이라거나 그들과 싸우는 장면에선

나도 모르게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괜히 오싹오싹해서는 담요를 끌어덮기도 했다.

 

반지의 제왕 1부 반지 원정대가 출간된 이후 2부 두개의 탑이 출간되기까지

꽤 시간의 텀이 길었다고 한다.

그것도 다 톨킨의 못말리는 완벽주의 때문이었다는데

아무튼 그때문에 독자들의 원성이 장난이 아니었다고 한다.

그때 들었던 원성 때문에 톨킨이 그토록 나름 장수한게 아니었을까 싶게

그들의 심정이 절절히 이해가 간다.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 뒷부분이 궁금해 죽겠는데 작가는 내주지도 않고.

어떻게 참았을까 정말~^^

 

 

그외에 생각해볼 꺼리도 풍성하다.

반지가 담고 있는 의미를 인간의 욕망이나 권력욕 등에 비유하기도 하는데

그와 같이 반지가 은유하는 상징이라거나,

화려한 요정이나 능력있는 마법사나 전사도 아닌

어찌보면 작고 초라한 존재랄 수 있는 호빗에게

세계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것이라거나 ..

 

 

 

 

뒷표지에 <더타임즈가 선정한 20세기 영미 문학의 10대 걸작>이라는 문구가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이 정도의 엄청난 작품과 어깨를 나란히 한 나머지 아홉 작품은

무엇인가 .. 궁금증이 일 정도다.

판타지 소설계의 바이블이라는 찬사가 오버라고 생각되는가?

이 책을 읽으시면 무조건 두 손 들고 찬성을 외치게 될 것이다.

j********e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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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있어서 판타지 문학이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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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제왕은 반지전쟁으로 나왔다. 이 반지의 제왕의 영화는 13개 부문의 상을 탔다. 이 책은 판타지의 시초라 할만큼 너무 재밌다. 나는 2권을 거의 다 읽었다. 일부의 사람은 반지의 제왕을 읽다가 그만두지만 1권의 고비만 넘으면 엄청나게 재밌다.(사실 사람들이 1,2권이 좀 지루해서 포기하는 사람이 좀 있다) 나는 2권이 재밌기만 하는데....... 나는 판타지를 싫어하지만 이
"이 책이 있어서 판타지 문학이 있는거다~~~!!!!!!" 내용보기
반지의제왕은 반지전쟁으로 나왔다. 이 반지의 제왕의 영화는 13개 부문의 상을 탔다. 이 책은 판타지의 시초라 할만큼 너무 재밌다. 나는 2권을 거의 다 읽었다. 일부의 사람은 반지의 제왕을 읽다가 그만두지만 1권의 고비만 넘으면 엄청나게 재밌다.(사실 사람들이 1,2권이 좀 지루해서 포기하는 사람이 좀 있다) 나는 2권이 재밌기만 하는데....... 나는 판타지를 싫어하지만 이 반지의제왕은 재밌다. 20세기 최고의 영미 걸작이라 할 만하다. 그리고 해리포터한테 별5개를 준 사람은 반지의 제왕한테 10개를 주어라. 또 판타지 애독자가 반지의 제왕을 않 읽으면 구제의 여지가 업다하는데 참 맞는 말이다.★ 참으로 이 책은 판타지 문학의 시초이다.
g****a 200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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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말의 재미를 느끼면서
"은근한 말의 재미를 느끼면서" 내용보기
1권을 보기 시작한 지 벌써 서너달째인데, 아직 2권의 후반부를 보고 있다. 확 빠져들어서 밤을 새서라도 다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상상력의 풍부함에 새삼새삼 놀라게 되고,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언어의 구사나 사물들에 대한 묘사가 무척 재미있고 다시 한 번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내 머릿 속에 그 장면들을 그려보기도 한다. 환타지 소설을 거
"은근한 말의 재미를 느끼면서" 내용보기
1권을 보기 시작한 지 벌써 서너달째인데, 아직 2권의 후반부를 보고 있다. 확 빠져들어서 밤을 새서라도 다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저자의 상상력의 풍부함에 새삼새삼 놀라게 되고,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언어의 구사나 사물들에 대한 묘사가 무척 재미있고 다시 한 번 소리내어 읽어보기도 하고, 내 머릿 속에 그 장면들을 그려보기도 한다. 환타지 소설을 거의 안읽긴 하지만, 간혹 읽어본 책들의 경우 유치하거나 앞뒤가 안맞는 내용이 나오거나 해서 결국 환타지의 한계를 느끼곤 하는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고 그 내용 그대로에 동화되곤 한다. 마지막편을 읽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지만 꾸준히 재미를 음미하며 읽어볼 생각이다.
s******g 200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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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사자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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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호빗들과 함께 떠났던 프로도는 1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세찰 물결에 휩쓸리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엘론드의 저택이었다. 그곳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마법사 간달프를 만나 회포를 푼다. 더구나 거기에는 빌보마저 있었다. 간달프를 주축으로 프로도, 곤도르의 사자 보르미르, 난쟁이 김리, 요정 레골라스, 호빗족인 샘, 메리, 피핀, 스트라이더인 아라고른이 정식으로 결성되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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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호빗들과 함께 떠났던 프로도는 1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세찰 물결에 휩쓸리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엘론드의 저택이었다. 그곳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마법사 간달프를 만나 회포를 푼다. 더구나 거기에는 빌보마저 있었다. 간달프를 주축으로 프로도, 곤도르의 사자 보르미르, 난쟁이 김리, 요정 레골라스, 호빗족인 샘, 메리, 피핀, 스트라이더인 아라고른이 정식으로 결성되어 마왕 사우론의 허를 찌르고자 남쪽으로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마법의 반지인 유일반지를 소유해서 마왕을 무찌르는 것이 아니라, 반지를 얻게됨으로써 막강한 힘을 얻게 될 사우론의 힘을 반감하기 위해 반지의 출생지에 다시 집어넣기 위한 여행이 시작된 것이다. 어둠속으로, 말을 아끼며, 마왕의 이목을 피해 여행을 하는 이들은 수많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상황에 부닥뜨리면서 점차 결속도 강해지는 듯하다. 공포의 땅 모리아의 카잣둠에서 마법사인 간달프를 저 깊은 심연 속으로 잃고 일행은 처참해한다. 전설속에서만 존재해 오는 로스로리엔 땅에 발을 들여놓게된 그들을 맞이한 것은 황금마녀 갈라드리엘과 군주 켈레보른이다. 요정의 군주 부부는 그들의 피로와 절망을 누그러뜨리고 원기와 선물을 듬뿍 안겨준 다음 그들도 위험으로부터 부족을 구원하기 위한 전략으로 들어가고 일행은 다시 여행길에 오른다. 자기의 부족인 곤도르의 위험을 막고자 프로도의 반지를 욕심낸 보르미르의 행동에 위협을 느낀 프로도는 반지를 낀 채 그들 곁을 혼자 떠난다. 충실한 호빗인 샘이 눈치로 프로도를 따라 떠나고 그들의 결속은 깨져버린다. 참으로 지루하고 지루했던 1권을 넘기고 나니 한결 살 것 같은 2권의 내용이 기다리고 있다. 기왕이면 허구의 지도라도 한 장 뒷편에 게재되어 있었더라면 훨씬 덜 지루한 내용이지 않나 싶다. 수많은 지명이 나오는데 멍하니 내용을 읽어 나가자니 참 힘들면서도, 솔솔 재미가 난다. 요정족, 난쟁이족, 호빗족, 마법사들, 순찰자, 오크족, 사우론, 배신자 마법사 사루만 등이 펼쳐내는 무궁무진한 모험이야기들!
j******3 200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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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재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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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권 읽다가 지루해서 혼나는 줄 알았다. 그런데 1권 끝부분 쯤에서부터 재밌기 시작해서 그야말로 날밤을 새면서 읽었다. 이것이 바로 판타지 문학의 원전의 재미(?)인가. 특히 기존에 한국의 퓨전판타지(?)라는 이상한 쟝르아닌 쟝르에서 판타지 소설에 대해 '쓰레기'라는 인상을 갖고 있던 나에게 이것은 새로운 맛이었다. 특히 인간이 아닌 종족의 관점에서 씌어진(사실 주인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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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권 읽다가 지루해서 혼나는 줄 알았다. 그런데 1권 끝부분 쯤에서부터 재밌기 시작해서 그야말로 날밤을 새면서 읽었다. 이것이 바로 판타지 문학의 원전의 재미(?)인가. 특히 기존에 한국의 퓨전판타지(?)라는 이상한 쟝르아닌 쟝르에서 판타지 소설에 대해 '쓰레기'라는 인상을 갖고 있던 나에게 이것은 새로운 맛이었다. 특히 인간이 아닌 종족의 관점에서 씌어진(사실 주인공의 종족은 인간은 아니라고는 하지만 인간과 너무나 닮았다.) 특이한 관점이 정말 맘에 들었다. 계속 마지막 권까지 읽어봐야 말할 수 있겠지만 미스테리 속에서 하나씩 풀려가는 비밀들 보다는 나는 모험담 그 자체가 정말 흥미진진하다. 역시 영화보다는 소설쪽이 더욱 흥미진진했다.
f******e 200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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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권도 역시 그저 그랬다.
"(하)권도 역시 그저 그랬다." 내용보기
책을 한꺼번에 구입해서 읽는 습관때문에 반지의 제왕1. 상권과 하권을 함께 구입하였다가 상권을 다 읽은 후 몹시 후회하였다. 어쩔수없이 하권마져 읽었다. 상권보다는 조금 나았지만 하권도 마찬가지로 재미가 없는 스토리, 부적절한 번역, 새로울 것없는 뻔한 구성.... 이 책은 판자지 소설의 효시이고 판타지 역사서와 같은 풍부한 자료들, 또 눈 앞에 생생하게 묘사되는 여정에 관
"(하)권도 역시 그저 그랬다." 내용보기
책을 한꺼번에 구입해서 읽는 습관때문에 반지의 제왕1. 상권과 하권을 함께 구입하였다가 상권을 다 읽은 후 몹시 후회하였다. 어쩔수없이 하권마져 읽었다. 상권보다는 조금 나았지만 하권도 마찬가지로 재미가 없는 스토리, 부적절한 번역, 새로울 것없는 뻔한 구성.... 이 책은 판자지 소설의 효시이고 판타지 역사서와 같은 풍부한 자료들, 또 눈 앞에 생생하게 묘사되는 여정에 관한 묘사 등으로 의미있는 책일 것이다. 원서로 본다면 아마도 대단함을 느낄 수 있을 것도 같다. 하지만 번역된 이 책은 그러한 의미가 많이 퇴색된다. 지루하고 책에 빠져들 수가 없다. 그래서 반지의 제왕2는 읽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그래도 스토리 등에 대한 재미보다 판타지 세계의 역사 등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읽을 만한 책이다. 한마디로 지루하다.
t******i 2001.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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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권도 어려워.....
"역시 2권도 어려워....." 내용보기
이 책을 읽는데는 1권보다 훨씬 더 오랜 기간을 소요했다. 조금 읽다가 덮고, 조금 읽다가 덮고를 계속 반복하다가 겨우 읽을 수 있었는데, 이왕 사게 된 것 6권까지 언젠가는 다 사게 될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게 다가오는 것이 나에게는 현실이다. 영화는 참 재밌게 봤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영화와는 너무도 판이하게 다가오는 기분이다. 그나마 영화 본 직후에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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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데는 1권보다 훨씬 더 오랜 기간을 소요했다. 조금 읽다가 덮고, 조금 읽다가 덮고를 계속 반복하다가 겨우 읽을 수 있었는데, 이왕 사게 된 것 6권까지 언젠가는 다 사게 될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게 다가오는 것이 나에게는 현실이다. 영화는 참 재밌게 봤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영화와는 너무도 판이하게 다가오는 기분이다. 그나마 영화 본 직후에는 좀 나았는데, 2권은 좀 시간이 흘러 보게 되었는지라 좀처럼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아 읽는데 상당히 애먹었다. 아무래도 3권을 사서 읽게 되기까지는 훨씬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되지 않을까 싶다. 아직은 좀 더 쉬운 소설이 나에게 맞는 듯 싶다.
k****o 200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