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까지 읽으면서 캐릭터들이 처음보다 확실히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여서 재미있었다. 경기 장면도 점점 긴장감 있게 이어지고, 각자의 움직임과 역할이 맞물리는 과정에서 스포츠 만화만의 재미가 느껴졌다. 수구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를 캐릭터들의 성장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앞으로 이들이 어떤 경기를 만들어갈지 기대하게 되는 권이었다. |
|
아니, 왜 이게 이렇게 홍보가 안 될까요??ㅠㅠㅠ 지금 저에게는 다음권 격하게 기다리는 유일한 스포츠물인데. 이거 애니로도 나오면 멋지게 표현될 장면들이 많아서. 애니화되면 홍보가 될텐데ㅠㅠ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비록 이번권에는 특전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계속 정발이 되는 부분에 감사드리고, 다음 권도 힘내주시길 바랍니다ㅠㅠㅠ 애타게 기라니는 팬이 있어요ㅠㅠㅠ |
|
워터폴로 4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할로윈 이야기도 잠깐 나오고 겨울합숙 이야기가 4권의 주를 이루는데요. 포지션을 고민하던 시나노가 합숙을 끝마치며 포지션을 확실히 정하네요. 시나노와 야마시로의 앞으로의 수구부 활동 응원합니다. |
|
수구란 운동에 대해 모르고 있었는데, 우연히 워터폴로라는 만화를 읽어보고 난 뒤부터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일 수구 자체보다는 두 주인공들의 뻘~한 티키타카가 완전 취향이라 더 빠져서 읽었네요. 주변 인물들도 다 재미있습니다. |
|
1권 주문할때 한번 읽어보지모 라는 생각이었는데 벌써 4권째 소장하네요. 스포츠만화 딱히 안좋아하는데 이 책은 캐릭터들이 넘 귀엽고 특이하고 재밌어요. 수구에 대해 몰라도 아무생각없이 풉하고 웃으며 읽을수있는 힐링만화에요. 계속 모아 볼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