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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온갖 전략과 기술이 펼쳐지는 동안 그는 자신의 방식대로 적을 상대한다. 상대가 아무리 강해져도 그는 쉽게 물러나지 않는다. 오히려 적이 강하면 강할수록 오랜만에 제대로 된 싸움을 할 수 있다는 기대를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그의 힘은 여전히 상식을 뛰어넘는다. 상대가 최후의 힘을 끌어내고 엄청난 공격을 퍼부어도 그는 버틴다. 그리고 결국 자신이 가진 힘을 사용해 상황을 끝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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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했던 전개는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이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사는 모습은 좋아 보이긴 함... 요즘 전개는 좀 잔잔한 느낌이라 다음 권은 좀 더 도파민 터지게 나왔음 좋겠 ㅠㅠ 그리고 소중한 거 잃는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별 것도 아님 하... 다음 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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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탁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만화입니다. 간단한 선 하나, 무심한 대사 한 줄에도 캐릭터의 감정과 서사가 응축되어 있네요. 스토리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며, 그림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독자를 압도적인 재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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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을 읽어봤습니다... 정말 애정했던 만화죠... 너무너무 좋아했죠..... 그런데 제가 좋아했던 포인트들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더니 이제는 완전히 없어져버렷네용.. 근데 이건 취향이 정말 독특한 제 기준이고요....!! 계속 보셧던 분들이라면 잘 보실 듯합니다... 다음 권은 안 사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