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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본] 그림으로 보는_오사카의 잡화점
"[해외여행/일본] 그림으로 보는_오사카의 잡화점" 내용보기
♡ 그림으로 보는_오사카의 잡화점 ♡         파리의 잡화점에 이어 이번에는 오사카다! 파리의 잡화점 리뷰 → http://blog.naver.com/shn2213/220368864437 일본 여행에 있어서 필수코스인 오사카, 물의 도시이자 상인의 도시라 불리는 오사카에는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도시였다:)   잡화점이 그렇게 많다고 하던데 해외에서 찾은 우표를 판다고 한다. 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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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으로 보는_오사카의 잡화점

 

 

 

 

파리의 잡화점에 이어 이번에는 오사카다!

파리의 잡화점 리뷰 → http://blog.naver.com/shn2213/220368864437

일본 여행에 있어서 필수코스인 오사카, 물의 도시이자 상인의 도시라 불리는 오사카에는 아기자기한 매력이 넘치는 도시였다:)

 

잡화점이 그렇게 많다고 하던데 해외에서 찾은 우표를 판다고 한다.

우표 좋아하는 나로서는 귀가 솔깃해질 수 밖에 없다.

nino라는 머스트해브 아이템들이 잔뜩 있는 이 가게의 오너인 타니씨는 시계 디자이너였다고 한다.

그러다 인터넷을 통해 잡화 판매를 시작하다가 이렇게 예쁜 가게를 내놨다고 한다.

좁은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는 nino! 지나치지 않게 알뜰살뜰 살피며 걸어다녀야 할 것 같다.

 

전세계의 보물들이 가득한 이 곳은 꼭 한번 가서 구경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미용사였던 브루본씨가 27살이 되면 록 뮤지션들이 죽는다는 사실을 곱씹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은 27살에 가게를 세우겠다고 다짐했고 자신의 생일 한달 전에 이렇게 가게를 오픈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진다.

 

커피전문가는 아니지만 대학교때부터 하루에 2잔 이상 마셨을 정도로 인스턴트부터 프렌차이즈 커피점에 있는 커피란 커피는 정말 많이 마셔본 것 같다.

그래서인지 원두 맛은 어느정도 느낄 수 있는 정도까지에 이르렀는데 맛있는 커피 한 번 맛보고 싶다:)


보기만해도 빙그레 웃음짓게 만드는 달콤한 컵케이크!

여기 제과점은 오더메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선물할 상대의 이미지와 좋아하는 음식재료 등을 자세히 말해주면 예쁜 케이크를 만들어준다고 한다.

 

오사카 코케시 주위에 사는 사람들은 가정집에 이렇게 타코야키 기계를 하나쯤은 갖고있다고 한다.

이렇게 타코야키 기계가 다양한 줄 이제서야 알았다:)

 

오사카에 가면 꼭 가보고 싶은 곳 중 하나가 인스턴트 라면 뮤지엄이다.

자신만의 컵라면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오사카는 정말 볼거리가 많은 것 같다. 매년 일본 도쿄에 여행갔다온 친구가 너무너무 부러울 뿐이다.

(나도 빨리 안정이 되면 여행이나 많이-많이- 다녀야지)

s*****3 201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사카 잡화점』 오사카에서 행복 찾기
"『오사카 잡화점』 오사카에서 행복 찾기" 내용보기
대학 막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취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할 무렵, 나는 일단 그 모든 것을 다 제쳐두고 엄마와 함께 오사카 여행을 갔다. 4박 5일이란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오사카와 교토, 나라 등을 구경하는 데 투자했다. 이번 여행은 대부분 내가 예전부터 조금씩 모아두었던 돈으로 여행을 간 거라서 그런지 되도록이면 많은 걸 보고 먹고 쉬다 오고 싶단 생각을
"『오사카 잡화점』 오사카에서 행복 찾기" 내용보기
대학 막학기 기말고사가 끝나고 취직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할 무렵, 나는 일단 그 모든 것을 다 제쳐두고 엄마와 함께 오사카 여행을 갔다. 4박 5일이란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오사카와 교토, 나라 등을 구경하는 데 투자했다. 이번 여행은 대부분 내가 예전부터 조금씩 모아두었던 돈으로 여행을 간 거라서 그런지 되도록이면 많은 걸 보고 먹고 쉬다 오고 싶단 생각을 했다. 다행히 엄마와는 여행 스타일이 비슷한 편이여서 무사히 여행을 다녀왔다. 지금도 그 때 나라 공원에서 사슴들에게 여행 코스 짠 종이를 빼앗긴 기억이라던가 난바 거리를 걸었던 기억 등이 많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다. 너무 관광지 같은 곳만 돌아보고 왔다는 점. 대체로 처음 갔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가본 곳을 답습하듯 다녀오는 편인데, 이유는 간단했다. 남들 다 보고 오는 건 보고 와야지- 그러나 일본 특유의 감성이 가득한 거리를 걸으며 쉬면서 커피도 마시고 맛있는 주전부리도 먹는 등의 여행이 주는 재미가 계속해서 나를 유혹하는 것 같았다. 그러나 참고할 만한 것이 마땅치가 않았다. 그런 여행의 정보는 주로 여행 에세이에서 얻는 경우가 많았는 데 아쉽게도 여행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당시 인터넷에 무엇을 검색해야할 지 몰라 전전긍긍했다. 그래도 기억에 남은 추억이 많은 여행이라고 생각하던 찰나, 『오사카 잡화점』을 만났다.




내가 오사카 여행 때 가보지 못한, 그러나 더욱 일본스럽고 오사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일상을 볼 수 있는 곳을 책으로 묶어 낸 책 『오사카 잡화점』 표지부터 싱그러웠다.


이 책의 저자는 '코케시 성냥 제작소'로 "코케시"라는 캐릭터를 메인으로 2000년부터 코케시 성냥, 코케시 캐릭터 수건 등을 만들어 파는 3인조였다. 이들은 오사카에서 살면서 찾아낸 것과 밖에서 오사카를 바라보며 재발견한 장점 등 너무 좋아서 알리고 싶었던 오사카의 모든 것을 소개하고 싶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들의 분신인 코케시가 화자가 되어 나를 오사카 이곳저곳으로 끌고 다녀주었다.





처음에는 오사카의 위치와 오사카를 어떤 식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지 그림이 그려져 있다. 지도 만큼 자세한 것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대충의 지역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꼼꼼히 기재되어 있다.

이 책에는 주로 '오사카 시'에 있는 가게들이 중심이라서 바로 뒷장에는 오사카시를 또 구분해두었다.

『오사카 잡화점』은 크게 5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다 마음에 들고 다음번 오사카 여행 때 다 들려보고 싶은 곳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 소개할 수 없으니 내가 장마다 가장 꼭 가봐야지- 꼽아둔 곳만 적어볼 예정이다.

1장 "오사카의 좋은 점을 찾아봐요" 잡화점과 찻집
2장 "오사카가 자랑하는 맛을 느껴봐요" 오사카의 기념선물
3장 "오사카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봐요" 신사와 옛스러운 동네
4장 "잠깐 견학해 봐요" 뮤지엄과 아트
5장 "오사카를 조금 더 엿봐요" 오사카의 사계절과 etc



1장 잡화점과 찻집 부분은 유독 내가 관심을 가지며 꼼꼼히 읽은 부분이다. 개인적으로 여행지에서 관광지 뿐만 아니라 이런 잡화점이나 박물관 등 을 구경하고 근처의 찻집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을 즐기는 것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

가장 마음에 든 가게는 zakka shop cocoa (잣카 숍 코코아)
발리 섬과 타이에서 사온 심플한 잡화 와 액세서리가 진열되어 있고, 오너 야마시타 치사토 씨가 만든 액세서리, 오리지널 상품들이 눈에 들어오는 곳이다.




위치와 영업 시간이 각 가게마자 적혀 있어서 여행 계획을 짤 때 참고할 수 있다.





물론 가게 마다 주력으로 팔고 있는 상품 소개도 확실하게 되어 있고, 일단 가격이 표기되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가장 눈에 들어온 상품 흔들리는 장식이 귀여운 링(2,730엔)은 아마 방문할 기회가 생긴다면 반드시 사오고 싶은 물건이다.





더욱이 상품 소개와 가게 소개 뿐만 아니라 오픈 비하인드나 소소한 에피소드가 같이 담겨 있어서 쉽게 읽힌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눈에 들어온 비하인드 스토리는 '보물 셀렉트숍'이라고 불리우는 OMIYAGE 오미야게의 오픈 비하인드 스토리. 27세에 위대한 록 뮤지션들이 죽었다는 사실을 곱씹으며, 27세에 가게를 세우겠다고 선언하고 실제로 가게를 오픈했다고 하니 놀랍기 그지 없다.

이 가게는 다양한 나라의 여러 종류 물건들 중 가게 주인인 브루본 씨가 흥미를 느낀 나라에 직접 가서 물건을 찾아온다고 한다. 팔릴 것 같은 물건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든 상품을 사온다는 지론을 갖고 있어서 통일되지 않았지만 귀엽고 깜찍한 제품이 상당히 많다.




내가 오사카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오사카 개인 카페를 가보지 못했다는 점이다.
엄마와 나는 커피와 빵으로 아침을 해결하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나름대로 브랜드 커피숍이 아닌 곳을 가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물론 맛은 있었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는 일.

책에 다양한 커피숍이 등장했지만 '우테나 찻집'이 가장 눈에 들어온다. 건물 또한 쇼와시대 초기에 지어진 민가를 개조하여 만들었다고 하니 커피 뿐만 아니라 건물을 보러가도 좋을 것 같다. 가격도 참 저렴하고.





2장 오사카의 기념 선물에서는 오사카에 이렇게 다양한 음식이 있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오사카 음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타코야끼 정도일까나. 이런 류의 음식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가득하다.

몇 가지 좀 꼽아 보자면 '아메노토요시타'의 모양은 물론 맛까지도 야채의 맛이 제대로 난다는 오사카 전통 야채 사탕과 오사카 남부의 오래된 정육점 '하리쥬'의 고기 조림. 이 외에도 오사카에 몇 없다는 치즈케이크 전문점 중 하나인 포르마의 '칼스루에', 코지마야의 양귀비떡 등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놓치지 않고 한 번쯤 꼭 먹어봐야할 것 같달까.




쉬어가는 코너로 마련되어 있는 타코야키 만들기,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오사카 사람들은 타코야키 기계가 하나씩 있다는 말이 정말 인 것 같다. 언젠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긴 하지만 엄청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나는 언제나 사먹는 파일 듯.





3장 신사와 옛스러운 동네 부분은 일본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장소를 소개해주고 있다.

사실 일본과 한국의 경우 대도시는 비슷비슷한 느낌일 많이 갖고 쇼핑을 목적으로 일본 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개인적으로 여행과 쇼핑은 별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그 나라의 역사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을 좋아하는 데, 오사카 여행해서 검색하면 나오는 오사카 성 등이 아닌 관광지는 아니지만 옛스러움이 가득한 동네와 신사가 눈에 콕콕박혔다.

꼭 가보고 싶은 곳은 '스미요시타이샤'
이 곳에는 하얀 의상을 입은 여성이 옛날부터 계승되어온 카구라 춤을 추는 데, 그녀를 카구라메라고 부른다고 한다.
전국 2300곳 정도의 스미요시 신사가 있는데 이곳은 총본산이라고 하니 볼거리도 상당히 많은 듯하다.





참배 순서나 대표 캐릭터 상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내가 이곳에서 참배할 생각은 아니지만 상당히 꼼꼼하면서도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좋은 것 같다.



거대한 사자 얼굴을 한 건물이 있는 '난바야사카 신사'도 한 번쯤 가보면 좋을 것 같다.
입 안은 축제 때 사용되는 스테이지인데 눈은 조명, 코는 스피커로 이루어졌다고 한다. 매년 부수고 새로 만들지 않고 계속 사용한다는 것도 마음에 든다.




4장 뮤지엄과 아트에서는 가보려고 생각했으나 일정상 빼야 했던 '인스턴트 라면 뮤지엄'이 소개되어 있다.
일본의 인스턴트 라면은 참 다양한데 그 중에서도 치킨 라면과 컵누들을 판매한 닛신식품과 관련된 것들이 가득하다.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씨가 인스턴트 라면을 발명하기까지의 과정과 세계의 인스턴트 라면 전시, 직접 치킨라면 만들기에 도전하는 코너까지 볼거리며 체험거리며 상당하다. 아이들과 오기도 좋은 편.




일본에 있을 때 그냥 눈으로만 보고 먹어보지 못한 치킨라면.
눈에 아른 거린다. 




이 외에도 이쑤시개 자료실, 상점가에 핸드메이드로 올려 만든 성 '코사카성', 미야모토 준조 기념관 장난감 가게 등이 소개되어 있다. 참 별거 아닌 것 같은 것들이 보여주는 예술은 더욱 마음에 와닿는 것 같다.




마지막 5장에는 오사카의 4계절과 오사카를 상징하는 것들을 적어두고 있다. 사실 장 별로 분량 조절이 되어 있지 않아 아쉬움이 많은 부분이다.

여하간 오사카로 여행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깨알팁이 가득한 『오사카 잡화점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여행이 아닌 정말 조금은 특별한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 올해는 힘들겠지만 내년에는 이 책 한권을 들고 오사카를 여행해보고 싶다. 한 번 오사카와 그 주변 지역의 주요 관광지를 훑어 보았으니 이제는 오사카의 내부를 보고 싶달까.



a********k 201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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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북] 오사카의 잡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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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신입생시절을 뒤로하고...... 현재 대학교 생활 3년 째...   처음 대학교에들어와서 계획한 건   성인도 됐고 돈도 모을 수 있으니   여름방학, 겨울방학 중 한 번이라도 여행가기!   현재 부산, 군산, 부안, 순천, 서울, 여수를 여행했다.               다른 친구들은 유럽이다 미국이다 여행을 가는데   나는 국내여행을...ㅠㅠ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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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신입생시절을 뒤로하고...... 현재 대학교 생활 3년 째...

 

처음 대학교에들어와서 계획한 건

 

성인도 됐고 돈도 모을 수 있으니

 

여름방학, 겨울방학 중 한 번이라도 여행가기!

 

현재 부산, 군산, 부안, 순천, 서울, 여수를 여행했다.

 

 

 

 

 

 

 

다른 친구들은 유럽이다 미국이다 여행을 가는데

 

나는 국내여행을...ㅠㅠ

 

돈도 돈이지만 말도 안통하는 외국이라니..

 

하지만! 이제는 나도 해외여행을 도전해보려고한당..!

당장갈 수 없으니!

 

책으로 대신 마음을 달래야지 ㅎㅎ

 

그래서 고른책은! 바로 우리나라 옆에 있는 일본!

 

일본에서도 오사카를 소개하는 책을 골랐다.

 

 

 

오사카의 잡화점

 

 

저자: 코케시 성냥 제작소

 

출판사: 페이퍼북

 

발행일: 2015.07.22

 

표지에서부터 아기자기한 분위기

전체적으로 분홍분홍한 색감을 써서 그런지

인테리어에 활용해도 잘 어울릴 것 같다.

 

 

 

 

 

차례

 

01."오사카의 좋은점을 찾아봐요' 잡화점과 찻집

 

02."오사카가 자랑하는 맛을 느껴봐요" 오사카의 기념선물

 

03."오사카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봐요" 신사와 옛스러운 동네

 

04."잠깐 견학해 봐요" 뮤지엄과 아트

 

05."오사카를 조금 더 엿봐요." 오사카의 사계절과 etc

 

 

 

 

 

 

'오사카'

 

일본의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한다고 한다.

오사카 평야에는 핏줄처럼 크고 작은 강이 흐르고 있어서

옛날에는 이 강을 이용해 수운업이 발달해 '천하의 주방'이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오사카 시 지도

 

 

 

 

이 책에서 소개하는 가게와 시설의 대부분은 오사카시에 있다.

 

 

 

01."오사카의 좋은점을 찾아봐요' 잡화점과 찻집

 

 

 

 

 

 

 

 

책의 전반적인 구성은 사진이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고

가게만의 특징이라던가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렇게 가게에 가는 방법, 전화번호, 여는 시간, 쉬는날, 홈페이지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가게에서 살 수 있는 물건

물건의 대략적인 소개

가격이 쓰여 있다.

 

오사카여행을 갈때 이 책 하나면 충분할 꺼같다!!

가게의 위치부터 그곳에서 살만한 물건들을 소개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ㅎㅎ

 

 

 

01 에서 제일 가고 싶었던 가게는

 

'유니크 파 몽슈슈'

'펫 탄 봉봉'

 

 

'유니크 파 몽슈슈'

 

몽슈슈는 프랑스어로 '내 마음에 드는것'이란 뜻이다.

이곳은 프랑스를 중심으로 세계각국에서 사온 물건들과 주인이 디자인한 오리지널 상품을 팔고있다!!

 

 

'펫 탄 봉봉'

 

 

 

여행하면 역시 먹을 것 ㅎㅎ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제과종류를 팔고있다.

아기자기한 케익의 모양을 보니 꼭 먹어보고싶다!

 

 

02."오사카가 자랑하는 맛을 느껴봐요" 오사카의 기념 선물

 

 

  아메노토요시타 나니와 전통 야채사탕

 

 

 

야채사탕이라니!!! 특이하다

오사카로 여행을 가면 꼭 기념품으로 사가고싶다는...

맛도 각각 야채맛이 난다는 점!!

 

 

히사쿠니코센도 단풍튀김

 

 

야채 사탕에 이어 특이한 기념품 ㅋㅋㅋ

1년이상 소금에 절인 식용 단풍 잎을 유채기름으로 튀겨 만드는 과자라고

야채사탕과 단풍튀김을 친구들에게 사다주면 어떤표정을 지을런지 ㅋㅋㅋㅋ

우리나라에서는 잘 못보는 음식들이니

좋아할것같다!

 

 

 

오사카의 명물 타코야키 만드는 방법도 쓰여있다~

항상 전주객사에 들리면 꼭 사먹는데....

오사카에서 먹는

타코야끼는 정말.....환상이겠지 ㅠㅠㅠㅠ

정말정말 먹어보고 싶은 것중에 하나!

 

 

 

03."오사카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봐요" 신사와 옛스러운 동네

 

 

 

일본 여행을 가면 한번은 꼭들려야한다는 신사들

오사카지역에 역시 신사들이 많다.

 

 

 

이렇게 귀여운 기념품들도 판다!

한가지씩 다 가지고 싶다!

 

 

04."잠깐 견학해 봐요" 뮤지엄과 아트

 

 

 

 

여행지에서도 역시 빠지면 안되는 박물관!

 

05."오사카를 조금 더 엿봐요" 오사카의 사계절과 etc

 

 

 

 

오사카를 4계절로 나누어 설명한다.

봄,여름, 가을, 겨울 각각의 시기에 가면 볼 수있는 축제, 풍경들을 소개한다.

 

<오사카의 잡화점>을 읽어보니 내 첫 외국여행을 일본 오사카로 가보는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든 가볍게 떠날 수 있는곳,

오사카에서

소소한 행복을 누려보지 않으실래요?

 

k*****5 2015.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