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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47권 후기입니다. 드디어 최종장까지 한 권 남았네요. 일본에서는 이미 완결나서 내용을 다 알지만 다음권도 빨리 발매되었으면 좋겠어요. 한정판이 한국에 발매될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원서로 이미 한정판을 구매한 상태라 일반판으로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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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 시리즈. 점점 이 만화도 끝을 향해 천천히 흘러가고 있다. 새벽의 연화47에서는 전작에 나왔던 갈등과 긴장이 그대로 유지되고 흐르고 있다. 슬프면서도 깊은 무언가를 그리는 이 만화. 대체 어떤 식으로 끝날지 기대하며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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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 쿠사나기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가 47권이나 되었는데요... 이번 새벽의 연화 47권이 일반판과 한정판 이렇게 2가지로 나와서 개인적으로 책을 꾸준히 모으는 사람 입장에서 너무너무 고민되었습니다. 고민끝에 에라이 ... 둘다 구매하자는 심정으로 주문했는데, 일반판은 이제서야 도착했네요. 이번 예스24에서의 특전도 너무 마음에 들지만 이렇게 특장판이 함께 나올때면 항상 공간의 압박때문에 고민이 되곤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