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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했습니다. 클로드, 챗지피티, 제미나이는 들어봤어도 코파일럿은 들어본적이 없더라구요. ppt를 제작하면서, 검색을 하면서 아이콘을 본적은 있었지만 한 번도 써본적도 없고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궁금한 마음과 배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수령하자마자 들여다봤습니다. 요즘 ai로 파워포인트, pdf, 워드 작성을 다 시키던데 제 프롬포트만 멍청한건지 제가 질문을 못하는건지 ㅋㅋ 결과물이 형편없더라구요.. 그래서 방법을 좀 숙지해서 시켜봐야겠다 했는데 그 길잡이가 되어준 책입니다. 전 이 부분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ppt에 코파일럿 버튼이 아예 내장이 되어있어서, 내가 만들고싶은 ppt의 구도, 디자인, 목차, 차례 등 명령을 구체적으로 하면 코파일럿이 이렇게 ppt를 만들어준다고 합니다. 물론 100% 완벽하지는 않아서 사람의 손을 거치기는 해야하지만요 저는 일례로 ppt를 들었지만, 원노트, 엑셀, 워드 모두 코파일럿이 아주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해줍니다. 정말 실무에 200% 활용성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실무에 접목은 안해봤지만, 실무를 시작하면서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은 책입니다. 삶의 질이 500%는 떡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ai 지침서와 더불어서 아주 유용하게 잘 쓸 것 같습니다. #예제가가득한코파일럿길라잡이 #이승우 #정보문학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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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회사에서 일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아마 십중팔구 MS 오피스(엑셀, 워드, 파워포인트)라고 답하실 텐데요. 저 역시 업무의 80% 이상을 엑셀과 MS 오피스의 프로그램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AI 바람이 불면서 ChatGPT나 Claude 같은 외부 AI 툴을 업무에 활용하기 시작하셨죠? 저 역시 업무 효율을 높여보겠다고 AI 툴을 적극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요, 막상 써보니 치명적인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바로 MS 오피스 프로그램을 쓰다가 AI 프롬프트 창으로 이동해 질문하고, 답변을 복사해서 다시 엑셀이나 워드로 가져오는 과정의 번거로움이었습니다. 창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 흐름도 끊기고, 엑셀 수식이나 데이터가 깨지는 일도 다반사였죠. 그러다 이번에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라는 책을 좋아하게 된 이유도 여기 있는데요. 왜 이제야 이 책을 알았을까 싶게 실무에 딱 맞춘 오피스 AI 안내서였습니다. 저는 평소 업무에서 엑셀을 가장 많이 활용하는데요. 그동안 일반 생성형 AI에게 엑셀 수식이나 데이터 분석을 부탁하면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거나, 원했던 결과와 다르게 답을 내놓아 속이 터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의 엑셀 파트를 보면서 그동안 제가 느꼈던 문제점들의 해결점도 찾고 더 작업을 빠르게 하는 방법을 예제를 통해서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실무에 적용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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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AI의 성능보다 질문의 품질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생성형 AI는 매우 뛰어난 도구이지만 사용자의 의도를 스스로 완벽하게 파악하지는 못합니다. 결국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역할과 목적, 조건, 형식을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AI가 기대와 다른 결과를 제시하면 AI의 한계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질문을 조금만 다듬어도 결과가 놀라울 정도로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Copilot뿐 아니라 ChatGPT를 비롯한 모든 생성형 AI를 활용할 때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노하우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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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코파일럿(Copilot)을 본격적으로 오피스 환경에 통합하면서 AI는 더 이상 질문에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협업 도구가 되었다. 하지만 실제로 코파일럿을 사용해 보려면 어떤 버전을 선택해야 하는지, 어디까지 무료이고 어디부터 유료인지, 또 엑셀이나 워드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막막한 경우가 많다.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는 바로 이러한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실무 중심의 입문서다. 책은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생성부터 엣지 브라우저 코파일럿, 윈도우 코파일럿, 웹 코파일럿, Microsoft 365 코파일럿까지 각각의 차이와 활용 범위를 먼저 설명한다.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자신에게 필요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AI를 사용하는 방법보다 먼저 어떤 도구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에 시행착오를 크게 줄여 준다. 가장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연동이다. 엑셀에서는 새롭게 제공되는 COPILOT() 함수와 데이터 분석 기능을 이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빠르게 정리하고 그래프까지 자동으로 생성하는 과정을 실제 예제로 익힐 수 있다. 워드에서는 초안 작성, 문장 교정, 긴 문서 요약 기능을 활용하여 문서 작성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파워포인트에서는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 발표 자료를 만들고, 워드나 PDF 문서를 프레젠테이션으로 변환하는 기능까지 다뤄 실무 활용도가 높다. 원노트에서는 회의록 정리와 이메일 초안 작성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도 함께 설명한다. 후반부에서 퍼플렉시티를 함께 다룬 점도 이 책의 차별화된 장점이다. AI가 생성한 내용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출처를 확인하고 여러 자료를 교차 검증하는 과정을 함께 제시한다. 특히 코파일럿과 퍼플렉시티를 조합하여 데이터 분석부터 보고서 작성, 사실 확인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워크플로를 실습하는 구성은 AI 시대에 꼭 필요한 업무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단순히 기능을 배우는 수준을 넘어 AI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예제가 풍부하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메뉴와 기능만 나열하는 설명서가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는 사례를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기능을 익힐 수 있다. 화면 구성도 이해하기 쉽고 설명 순서도 친절해 컴퓨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 AI는 이제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매일 사용하는 업무 환경 속으로 들어왔다. 중요한 것은 AI를 사용할 수 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이다.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는 코파일럿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든든한 입문서가 되고, 이미 사용 중인 사람에게는 실무 활용 범위를 넓혀 주는 참고서가 된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고 싶은 직장인, 교사,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인 AI 활용서였다.
#북유럽 #예제가가득한코파일럿길라잡이 #이승우 #정보문화사 #BOOKU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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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 보고 따라하면 ai를 잘 쓰게 해주는 책 이 책은 정말 한번 읽어 보고 나서 든 생각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의 분들에게 AI를 익숙하게 만드는데 가장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워낙 책 내용도 정리가 잘 돼 있고 기존에 사용하던 마이크로 오피스에 맞춤으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나오고 하나하나 다 따라가다 보면은 결국에 해낼 수 밖에 없는 그런 실전서라서 진짜 추천드리고 싶네요. 책이 처음부터 어렵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을 가르친다는 내용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순서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떤 가이드를 주고 해 보라는 책이 아니라 하나하나 이렇게 해 보세요. 같은 설명서 같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AI랑 친하지 않는 분들 같은 경우는 이렇게 처음에 시작을 하게 되면 운전면허처럼 하나하나 스스로 해 보게 되면서 점점 실력을 늘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워드나 오피스 엑셀 같은 문서 작성에서 코파일럿을 얼마나 잘 쓰게 만들어 주니까 오히려 교직이나 공무원분들에게 적극 추천드리고 싶네요. 효율적인 AI 사용을 통해서 훨씬 더 결과물을 잘 도출할 수 있다면 본인 업무를 반자동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많은 것들을 적용을 시키긴 했는데 보고서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흔하게 자주 쓰는 PPT. 같은 프로그램에서도 코 파일럿을 통해서 얼마든지 좋은 성과를 낼 수 있게 만드는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요즘 양상을 보자면 결국에 PPT는 AI를 잘 쓰는 사람들이 독식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만 연구하셔서 결과내면 분명 잘 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정말 많습니다. 책 그냥 보시면서 재밌게 따라가시면 될 것 같아요. 부모님께 선물하기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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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코파일럿이라는 인공지능 도구가 등장했습니다. 같은 MS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MS 오피스에 최적화된 인공지능 도구라 할 수 있는 코파일럿을 제대로 배워보기 위해 이 책을 읽어 보았습니다.
인공지능이 도출해내는 결과값의 거짓 유무의 판단은 여전히 우리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코파일럿에 더해 퍼플렉시티를 함께 활용한다면 조금 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퍼플렉시티는 출처를 명확하게 밝히고 여러 소스를 교차 검증하여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데 특화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코파일럿이 구조를 만들고 문장을 다듬는다면, 퍼플렉시티는 그 내용이 실제로 신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치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책의 마지막에 다뤄지는 퍼플렉시티를 활용한 검증과 보완하는 프로세스도 의미있게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어렵거나 두려워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윈도우와 MS 오피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다들 MS 계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텐데, 그 계정을 활용하시면 접속이 가능합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MS 계정을 생성하는 방법부터 천천히 설명하니 전혀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이제 코파일럿의 프로 버전을 구입할지 여부는 개인의 선택입니다. 다양한 선택지와 자신의 환경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저자가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있으니 선택의 고민 시간도 줄여낼 수 있을 듯합니다.
코파일럿 별도의 웹사이트 없이엣지 브라우저의 사이드 바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실시간으로 연계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코파일럿의 매력입니다. 유료 플랜이 아닌 무료 플랜 사용자에게도 웹 페이지 요약, 콘텐츠 생성, 번역, 간단한 질문 응답 같은 기본적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편하게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1일 횟수 제한이 있으니 그것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일반인이 모든 인공지능 도구를 구독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체험 후 실제 유료 구독 여부를 결정하면 좋을 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저 또한 궁금했던 유료와 무료 버전의 답변 품질 차이에 대해서는 저자는 짚어 줍니다. 이미 확정된 과거 사실에 대한 질문의 경우 유료와 무료 플랜 모두 동일한 답변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슬라이드 제작을 시켜보면 확실한 차이가 보입니다. 무료 플랜이 단순하게 텍스트로만 제공하고 실제 파일을 제공하지 않는데 반해, 유료 플랜은 슬라이드를 제작한 것의 다운 링크를 제공하고 제작한 슬라이드의 구성을 설명하는 추가 답변까지 더해집니다. 따라서 일상적인 사용은 무료 플랜도 괜찮지만, 업무용이나 전문적으로 사용하시려면 유료 플랜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이라도 어떻게 세팅하고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코파일럿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에서는 코파일럿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환경설정 방식을 알려줍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엑셀의 경우, 기본적인 계정 연동과 자동 저장 설정 외에도 베타 채널 설정이 핵심입니다. Copilot() 함수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되어 있어 이러한 환경 설정은 코파일럿의 기본 기능부터 최신 함수까지 모든 기능을 원활히 실행하기 위한 필수 과정입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캡쳐 이미지가 상세히 제공되기 때문에 그냥 무지성으로 따라만 해도 될 정도입니다. 엑셀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것이 워드일텐데, 워드에서도 엑셀과 마찬가지로 자동 저장 토글 스위치를 켜고 하단의 코파일럿 아이콘이 제대로 표시되는지 체크하면 됩니다. 수치 계산과 데이터 분석의 압도적 선두주자인 엑셀에서 코파일럿을 활용하면 방대한 데이터 처리, 복잡한 함수 작성의 부담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특히 엑셀 자체에 코파일럿 기능이 탑재되는 방식이라 그 편리성이 높습니다. 워드의 경우에는 코파일럿을 이용하면 초안을 쉽고 빠르게 잡을 수 있게 도와주고 문서 작성 속도 자체를 획기적으로 높여줍니다. 글쓰기의 새로운 방식이 코파일럿을 통해 제시되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특히 코파일럿이 지닌 포괄성은 초안 작성부터 이후의 프로세스 전반의 일관성을 유지해주기 때문에 그 가치가 높습니다. 그렇기에 이는 거스를 수 없는 창작 과정의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이후 이 책에서는 파워포인트와 원노트에도 어떻게 코파일럿이 유용성을 가져오는지에 대해서도 들여다 보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는 퍼플렉시티를 통한 검증과 보완의 절차를 다루고 있는데, 이는 코파일럿으로 확보하는 속도와 편리함에 퍼플렉시티가 주는 정확성과 신뢰도를 접목시키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인공지능 도구들의 발전이 거듭될수록 더 중요해지는 정확성과 신뢰도를 잡아주는데 퍼플렉시티가 한몫 한다는 것은 주요 깨달음 지점이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코파일럿의 유용함을 재확인하고, MS 오피스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이고 퍼플렉시티의 장점까지 깨닫게 되길 바랍니다. #예제가가득한코파일럿길라잡이 #이승우 #정보문화사 #코파일럿 #북유럽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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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AI로 업무를 활용하는 빈도가 많아졌다. 사실 영업조직은 AI를 활용할 일이 별로 없을 줄 알았다. 영업관리자로서 상품 교육자료를 만들거나 상품 리플렛 및 홍보물 제작 등 AI를 사용하는 일들이 많아졌다. 나는 주로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를 사용했다. 보통 이미지를 생성하는 일이 많아서 주로 챗지피티를 활용하는데 최근에 코파일럿을 사용할 일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가지고 많은 보고서와 자료,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든다. 따라서 MS오피스 프로그램이 없으면 업무 및 교육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자료를 만드는 일은 원래 내가 오랫동안 해온 일이라 어렵지는 않지만 문제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자료를 조사하고 팩트 체크하고 조직원들이 이해하기 쉬운 자료로 만드는 과정은 정말 오래 걸린다. 코파일럿은 이런 오피스 프로그램들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엑셀로 분석해서 워드로 보고서를 만들게 해준다. 최종 보고하기 전에 퍼플렉시티를 통해 내용을 검증하고 진위 여부를 한 번 더 체크한다. 이 책의 필자는 코파일럿을 통해 자료를 모으고 만든 후에 최종적으로 퍼플렉시티를 통해 자료의 신빙성을 높이라는 조언을 한다. 다른 AI 프로그램들은 글 작성, 이미지 생성, 동영상 생성, 음성 생성 등 나름대로의 기능이 있다. 물론 코파일럿도 이 기능들의 일부를 실행할 수는 있지만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연동을 통해 최고의 성과물을 만들어내는데 특화되어 있다. 특히 인공지능 시대 이전부터 일잘러들이 흔히 사용하는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 등을 완벽하게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어 좋다.
특히 인공지능을 대표하는 COPILOT() 함수가 기가 막히다. 기존에는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서 한 시트에도 여러 개의 함수를 사용하거나 복합 함수를 사용해야 했다. 그러다보면 함수가 너무 복잡해서 오류가 생기기도 하고, 헷갈려서 논리 구조가 꼬이기도 했다. 프로그램 언어를 모르는 나에게는 함수 조차도 처음에는 난공불락이었다. 물론 지금도 기능을 잘 모르는 함수가 많다. 하지만 COPILOT() 함수는 이런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해준다. 함수 ()사이에 사용자의 지시를 자연어로 입력하면 된다. 복잡한 수식이나 코딩과 같은 지식은 필요하지 않다. 아직 정식 출시 단계는 아니지만 방대한 데이터 세트를 다루기에 최적인 함수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인공지능 시대에 부합하는 코파일럿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 함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특히 COPILOT() 함수는 정확하게 분류되지 않은 작업, 정확도가 필요하지 않은 작업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다만 AI 특유의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따라서 나중에 자료 검증은 퍼플렉시티 등을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이런 내용의 활용법도 책의 후반부에 다루고 있으니 꼼꼼하게 살펴보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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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코파일럿 이란 :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여러 형태로 제공빙 검색이나 엣지 브라우저에서 기본적인 AI 대화 기능을 제공하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오피스 프로그램 내부에 직접 통합되어 실제 업무와 밀접한 연결된 고급 기능을 제공 코파일럿 프로는 전문적인 활용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유료 플랜
오피스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가르치던 사람으로써.. 이런 부분을 AI와 함께 활용 할 수 있다니.. 엑셀 하면 다들 어렵게 느끼는데..아무래도 함수와 함께 복잡하게 느껴지는분 들이 많더라구요. 그런 부분도 AI로 활용을 할 수 있다는게 정말 새시대를 만나는 느낌 같네요.
정말 세상이 새로운 것들로 가득 채워지는 지금 같습니다. 그것들을 날로 만나고 정제되고 꾸며지고 다듬어 지는 세계를 우리 아이들이 만날 텐데 제가 먼저 만나보고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소개 해주기도 하고 활용을 해보고 싶어서 만나게 되었네요. 차근하게 실행해봐야 겠다 싶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 활용해야 하는 프로그램들을 AI를 이용해서 질문을 잘 하면 깔끔하게 정리해서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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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생성형 AI를 챗봇 정도로 인식해 왔다. 질문을 하면 답을 받고, 글을 써 달라면 초안을 만드는 정도. 하지만 M365 코파일럿은 직장인이 실제 업무 산출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AI다. 특히 대기업에서는 정보가 이미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 경우보다, 너무 많아서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가 훨씬 많다. 수백 통의 이메일과 수십 개의 회의록, 수많은 엑셀 파일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는 데 상당한 시간이 소모된다. 기존에는 각 단계의 정보를 사람이 직접 옮기고 재가공해야 했다면, M365 코파일럿을 적절히 활용하면 이러한 도구 사이의 단절을 줄이고, 업무의 흐름 전체를 연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장시간 진행된 회의가 끝난 뒤 팀즈의 회의 내용을 요약하고, 주요 결정 사항과 담당자별 후속 조치를 정리하게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웃룩에서 후속 이메일의 초안을 작성하고, 워드에서는 보고서의 기본 구조를 만들 수 있다. 그래서 AI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보다 AI에게 업무를 맡길 줄 아는 사람이 훗날 더 경쟁력을 가지지 않을까 느끼기도 했다. 이 책의 장점은 코파일럿에서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안내해준다는 것이다. 팟캐스트 만들기, 깊이 생각하기, 학습 및 배우기 등의 기능을 새롭게 알게 되어 너무 좋았다! 특히 깊이 생각하기 모드는 실제 사용해보니 판단이 필요한 주제를 검토할 때 유용했다. 업에서는 명확한 정답이 없는 문제를 자주 마주한다. 새로운 제도를 도입할 것인지, 특정 시장에 진출할 것인지, 업무 프로세스를 변경할 것인지 판단하려면 장점과 위험을 함께 검토해야 한다. 이때 깊이 생각하기 모드를 활용하면 최종 의사결정을 AI에게 맡기기보다, 사람이 검토해야 할 항목을 빠르게 도출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파워포인트의 디자이너 기능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지 프롬프트를 제시해준 부분도 현실적인 도움이 될 것 같다. 회사에서 ppt를 만들다 보면 내용보다 배치, 색상, 이미지 크기, 글자 정렬 등에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경우가 있다. 특히 디자인 경험이 많지 않은 직원에게는 한 장의 슬라이드를 보기 좋게 정리하는 작업 자체가 상당한 부담이다. 코파일럿이 모든 디자인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초안을 빠르게 만들고 기본적인 완성도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듯하다. 또 이 책은 코파일럿만 다루는 데 그치지 않고 퍼플렉시티의 디스커버, 재무, 건강, 특허 등 분야별 화면과 코멧 브라우저까지 소개한다. 재무 화면에서 실시간 주가, 기업의 실적 발표, 시장 분석 등을 요약하고 주요 데이터를 엑셀이나 CSV로 내려받을 수 있다는 점도 리서치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준다. 코멧 브라우저의 경우 탐색하면서 AI에게 바로 질문하고 여러 출처를 종합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다만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정보 보안 때문에 코멧 브라우저의 사용이 자유롭지 않을 것이다. 이 점이 고려되지 않은 것이 책의 유일한 아쉬운 점이다) [총평] 프롬프트 작성법도 단순한 기술이 아니다. 자신이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 어떤 자료가 필요하며, 결과물을 누구에게 어떤 형식으로 전달해야 하는지를 구조화하는 업무 역량에 가깝다. AI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코파일럿을 사용하고 있지만 질문과 요약 기능에만 머물러 있는 회사원이라면 이 책을 읽어볼만 하다. 꽤나 실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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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인류는 몇 가지 중요한 산업혁명이 있었다. 1760년, 증기 기관의 발견으로 인하여 산업 부문이 급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하였으며, 전기를 활용한 대량생산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그리고 1947년 트랜지스터의 발명으로 인하여 컴퓨터 등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현재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산업 혁명이 시작되고 있다.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하여 우리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근본적인 위기이자 기회를 맞이하였다. 위기는 인공지능으로 인하여 대체될 수 있다는 것이며, 기회는 인공지능의 활용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의 몫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 <예제가 가득한 코파일럿 길라잡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우리가 사용하는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원노트, 퍼플렉시티 등 다양한 생성 도구들을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과 연결되어 있으며, 어떻게 코파일럿으로 인공지능을 각 생성 도구들에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코파일럿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더불어 많은 예제를 통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인공지능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정말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여러 기업들이 인공지능 개발을 위하여 막대한 현금을 투입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도 그중 하나이다. 인공지능 산업에서 누가 이길지 아직까지 알 수 없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은 막대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만큼 코파일럿은 오랫동안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하여 코파일럿 활용 방법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