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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충격이 엄청났다던 첫번째 투자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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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권의 책을 읽다보면... 정말 제목과 목차와 내용이 딱딱 맞는 책이 있는가 하면...제목과 목차가 별반 상관없는 책들이 있다.이 책은 후자다...그냥 일반적인 임대 관련 부동산 서적이다...제목대로라면 왜 앞으로 3년이 소형아파트와 빌라에 투자하는게 기회인지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특히 책 중간에 두세번 정도 언급되는 충격적이었던 실패한 투자라던 본인의 첫번째 투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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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권의 책을 읽다보면... 정말 제목과 목차와 내용이 딱딱 맞는 책이 있는가 하면...


제목과 목차가 별반 상관없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은 후자다...


그냥 일반적인 임대 관련 부동산 서적이다...


제목대로라면 왜 앞으로 3년이 소형아파트와 빌라에 투자하는게 기회인지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특히 책 중간에 두세번 정도 언급되는 충격적이었던 실패한 투자라던 본인의 첫번째 투자이야기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다.


심지어 투자사례라는 챕터 역시 본인의 실제 경험담이라기보다는 일반적인 투자설명에 본인의 투자사례라는게 잠깐 언급된다.


책 제목 아래... "직접 발로 뛰며 투자한, 진솔한 투자 경험 공개"라고 써있는데...


저 진솔한 투자내용은 어디에 공개했는지 책을 덮으며 끝까지 궁금했다.


대체 첫번째 투자는 어디에 어떻게 했다가 실패를 했는지 궁금하다...


솔직히 아쉬운 책이다...


재테크 책은 보통 두가지 이다. 투자에대해 교과서적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있는가 하면,


본인의 경험담 또는 부자들의 사례를 적어가며 챕터 말미에 한두가지 팁을 주는 것들이 있다.


이책은 굳이 나누자면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


사례가 이렇게 부실할 수가 없다.


이건 저자보다도 이런 편집을 그대로 출판한 출판사의 편집문제가 더 크다고 생각된다.


편집자는 대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긴 했을까?

YES마니아 : 로얄 i***n 2015.07.05. 신고 공감 1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찬 내용이 들어있네요
"알찬 내용이 들어있네요" 내용보기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이 생겨 책 읽어야 겠다는 생각에 검색하다 보게된 책입니다.읽다보니 도움될만한 내용들이 참 많네요 줄 그러가며 내것이 될때까지 반복해서 읽으려 합니다.다른 책을 읽을때는 몇일걸려야 다 읽어졌는데 이 책은 술술술 잘 읽어집니다.
"알찬 내용이 들어있네요" 내용보기

이제 막 부동산에 관심이 생겨 책 읽어야 겠다는 생각에 검색하다 보게된 책입니다.

읽다보니 도움될만한 내용들이 참 많네요 줄 그러가며 내것이 될때까지 반복해서 읽으려 합니다.

다른 책을 읽을때는 몇일걸려야 다 읽어졌는데 이 책은 술술술 잘 읽어집니다.

d*****3 2015.07.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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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내용보기
월급쟁이의 삶... 대한민국의 많은 아버지들은 많지 않은 돈으로 4가족 이상을 꾸역꾸역 살아가며 직장에서는 위 아래에서의 적지 않은 스트레스로.. 집에오면 자녀들과 아내와의 삶속에서 부족함에 대한 강함 책임의식으로..   어쩌면 그러한 것이 삶에 기쁨일 수도 있겠지만 물질적인 부족함은 어느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자고로 부자가 재산이 얼마가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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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의 삶...

대한민국의 많은 아버지들은 많지 않은 돈으로 4가족 이상을 꾸역꾸역 살아가며

직장에서는 위 아래에서의 적지 않은 스트레스로..

집에오면 자녀들과 아내와의 삶속에서 부족함에 대한 강함 책임의식으로..

 

어쩌면 그러한 것이 삶에 기쁨일 수도 있겠지만

물질적인 부족함은 어느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자고로 부자가 재산이 얼마가 됐든간에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진리인 것 처럼 말이다..

 

이 책은 전문적인 투자가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저자가 직접 스스로 발로 뛰며 엮어왔던 스토리를 방법식으로 잘 나타내었다.

특히 소액으로 시작하는 투자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잘 투자함으로써 얻어내는 진리들을

아주 쉽게 잘 써놓은 것 같다.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

그건 앞에서 언급한 것 같이 누구에게나 당연한게 아닐까 싶다.

그런데 확실한건 그게 얼마나 간절하냐..절실하야의 차이인 것이다.

 

책에서는 첫장부터 간절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말과 함께 본인의 처지의 배경을 나타내며

돈에 대한 가치관을 드러내었다.

물론 저자가 예전에 보릿고개 시절의 세대는 아니지만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음으로

유년 시절의 어려움 속에서 부자를 꿈꿔온 그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다시 돌이켜본다.

나도 그랬다. 부자가 되고 싶다고..

나 부자가 되어서 부모님 세계 여행도 시켜드리고 외할머니 세게 일주도 시켜드린다 했었는데..

그렇게..많은 시간이 흘렀다..그리고 흘러가고 있다.

 

어린아이의 입버릇처럼 그냥 머릿속에서만 머무는 부의 생산성을 이제는 직접 실천에 옮겨 봐야겠다.

저자는 머릿말에서 이 책을 반복적으로 읽을 것을 권한다.

맞는 말이다. 무슨 책이든 10번은 읽어야 저자의 의도를 알 수 있다.

 

요즈음 감성 에세이에 조금 취해 설레였던 가슴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현실 세계를 다시 둘러봐야겠다.

이 책은 딱 나의 무언가를 정곡을 찌른(?) 느낌?

 

아무튼 그러하다 ~

s********p 2015.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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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기회의 문을 열어준 소.아.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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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가 참 팍팍한 요즘...맞벌이도 힘들고 자영업도 힘들다고 한숨들을 쉰다는데.. 외벌이에 아이키우는 나는 종종 가계부 쓰는게 짜증스러울 때가 있다. 재테크를 하긴 해야겠는데 적금을 넣자니 빤한 금리에 한숨이 절로 나고.. 주식을 해보자니 주변에서 흉흉한 소식도 왕왕 듣게되고.. 뭘 해야할지 막막하던 차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어 본 책이다.   일단 책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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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가 참 팍팍한 요즘...맞벌이도 힘들고 자영업도 힘들다고 한숨들을 쉰다는데..

외벌이에 아이키우는 나는 종종 가계부 쓰는게 짜증스러울 때가 있다.

재테크를 하긴 해야겠는데 적금을 넣자니 빤한 금리에 한숨이 절로 나고..

주식을 해보자니 주변에서 흉흉한 소식도 왕왕 듣게되고..

뭘 해야할지 막막하던 차에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게 되어 본 책이다.

 

일단 책 표지가 눈길을 끌어 장바구니에 담았다.  

대놓고 "난 부동산으로 돈얘기 하는 책입니다. " 라고 말하는 듯한 강렬한 표지.

톡까놓고 뭔가 시원하게 풀어줄거 같은 느낌이었고, 그 느낌은 적중했다.

 

부동산 중개사 상대하는 법부터 각종 매수의 기술, 임장의 기술, 전화의 기술, 대출의 기술 등등..

정말이지 가려운 곳을 싹싹 찾아서 잘 긁어주는 효자손처럼 시원했다.

 예전부터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시작이 막막한 나같은 초보에겐 무척이나 친절한 부동산투자 설명서 같은 책이었다.

 

무엇보다, 저자가 전업투자가면서 강남부동산 재벌이니 어쩌니 하는 나와 동떨어진 사람이 아니라..  

나와 같은 평범한 월급쟁이에 자녀를 키우면서  부동산투자로 수익을 내는 사람이라 더 와닿았다.

조급증을 잘 관리하고, 습관처럼 투자할 수 있는 그 때까지 함께하면 좋을 책인듯 싶다.

 

 

내가 가난한 것은 나의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가난했다는 뜻이다.

내가 가난하다는 것은 내 아들들과 딸도 가난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손주들도 가난하게 살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p18

(이 얼마나 무섭고도 눈번쩍 하게 만들 말인지...가난의 대물림은 없어야겠다.!! ㅠㅠ)

 

꼭 기억해두어야 한다.  '요구는 크게, 양보는 작게.' 이런 전략으로 협상해야 한다. -p144

(내것을 주장하지 못하는 물러터진 나에게 꼭 필요한 멘트닷!!)

 

d******0 2015.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솔직 담백한 월급쟁이 소액부동산 투자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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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담백한 저자의 투자기가 쉽게 다가왔고, 실제 투자시 초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지라 재테크 서적을 꽤 많이 읽는 편이다.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의 내용이 비슷비슷하고, 두리뭉실해서 실제 투자에 써먹기가 참 애매하다.   투자를 잘해서 얼마를 벌었고, 부자가 되었다는 내용이 많고 쉽게 적용하기 힘든 아주 특수한 경험인 경우가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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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담백한 저자의 투자기가 쉽게 다가왔고, 실제 투자시 초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다.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지라 재테크 서적을 꽤 많이 읽는 편이다.

대부분의 재테크 서적의 내용이 비슷비슷하고,

두리뭉실해서 실제 투자에 써먹기가 참 애매하다.

 

투자를 잘해서 얼마를 벌었고, 부자가 되었다는 내용이 많고 쉽게 적용하기 힘든 아주 특수한

경험인 경우가 많다.

 

이번에도 별 기대없이 책을 접했다.

생소한 이름의 작가와 표지 제목 또한 그러한 생각에 크게 이견을 갖게하진 못했다.

 

하지만, 간절함과 솔직함이 눈을 사로 잡았다.

 

 

화장실에 앉아서 80페이지 넘게 읽을 수 있었다.

그 만큼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는 반증이다.

 

직장인이  강의를 하고, 책을 쓰고, 방송을 하고  세아이의 아빠라니(???)

참 부지런히 살고 있음에 배울점이 많았다.

 

나의 40대는 과연어떨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일반적이고, 평범하지 못한 작가의 유년 시절을 볼때 나는 너무나 풍족한 시절을 보냈건만

지금은 오히려 작가 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반성을 해본다.

 

작가는 불행한 과거가 긍정적 반발심이 되었던 모양이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정말 옛 속담이 되어가는 중이다.

 

점점 더 용이 나기 힘든 시대가 올 것이다.

 

작가처럼 열심히 부지런히 사는 사람이 복을 받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마지막 글귀가 마음에 든다.

"선한넘침이 이웃에 따뜻한 온기와 긍정의 향기를 전하고 자선의 형태로 이어지길 소망한다."

 

 

m*****5 2015.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마디로 강추입니다~!! 부동산투자의 입문서 !!
"한마디로 강추입니다~!! 부동산투자의 입문서 !!" 내용보기
이 책은 실제 사례와 더불어 저자가 직접 물건을 검색하는 소개해놓았다~   물건을 검색하고   매수하는 기술   보유하는 노하우   그리고 매도하는 기술 순으로   책 한권을 통해 아파트 투자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저술하였다!!   이 책은 한 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소장해서 곁에 두고  보고 또 보면서 따라해야할 실용서 !!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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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제 사례와 더불어 저자가 직접 물건을 검색하는 소개해놓았다~

 

물건을 검색하고

 

매수하는 기술

 

보유하는 노하우

 

그리고 매도하는 기술 순으로

 

책 한권을 통해 아파트 투자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저술하였다!!

 

이 책은 한 번 보고 덮을 책이 아니라

소장해서 곁에 두고  보고 또 보면서 따라해야할 실용서 !!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도 참 감동적이다..

나 같은 직장인들에게는 큰 희망을 주는 책이기도 하다 !!

 

아파트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꼭 소장해서 두고두고 되야 할 책~!!

YES마니아 : 골드 c****n 2015.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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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파트를 구매하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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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그 중에서도 아파트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라가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투자대상이 되고 있어서 다양한 규모의 아파트들이 많이 거래가 되고 있다. 일정기간동안 종자돈을 모아서 마련이 되면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돈을 운영할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지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 아파트 또한 좋은 투자의 대안이 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무작정 투자를 하는 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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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그 중에서도 아파트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라가는 공간이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투자대상이 되고 있어서 다양한 규모의 아파트들이 많이 거래가 되고 있다. 일정기간동안 종자돈을 모아서 마련이 되면 우리는 어떠한 방식으로 돈을 운영할지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지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 아파트 또한 좋은 투자의 대안이 될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무작정 투자를 하는 습관은 화를 부를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경제흐름과 함께 아파트의 거래 동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이 많이 있을것이다. 아파트는 우리의 생활공간과 아주 익숙하기 때문에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공간에서부터 조금만 관심을 가지게 된다고 하면 이를 이해하기가 좀 더 수월할수가 있는데 기본적인 입지요건에 대해서 정밀한 분석이 아닌 생활환경이나 교육시설, 교통환경 등을 통해서 기본적으로 살기 좋은 공간에 대한 개념을 계속 가지고 나간다고 하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아닐지라도 이러한 맥락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이다. 

 책에서 소개가 되고 있는 부가적인 자료인 전국의 산업단지현황, 행정자치부 인구통계자료, 포털사이트의 부동산 뉴스의 경우에는 다양한 정보의 흐름에 대해서 기본적인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에 자주 찾아보면서 흐름을 파악해보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이 된다. 다양한 흐름과 함께 정보도 파악을 했다고 하면 좋은 물건을 찾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이것은 자신이 많이 고 보고 느껴야 할 부분도 있겠지만 나름대로의 소신과 원칙을 통해서 구입하고자하는 부분에 대해서 식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다양한 투자처의 제안속에서 판단력이 흐려지게 되고 이는 조급함을 통해서 좋은 성과를 이루지 못하는 결과를 낳게 될수도 있을것이다. 많은 중개업소를 찾아다니면서 좋은 물건을 보는 눈에 대해서 판단을 가지고 가끔씩 나오는 급매물건들은 좋은 매수 기회가 될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도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좋은 가격대에서 경매로 아파트를 구입하게 되면 실제적으로 투자비용은 줄이게 전세를 통해서 원금회수기간을 빠르게 가져올수 있기 때문에 아파트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자신의 현금흐름에도 상당히 도움이 될수 있기 때문에 좋은 가격에 구입을 하는것이 포인트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중개인을 활용하는 방법에도 다양한 사례들이 있고 이를 통해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도록 책에서도 다양한 케이스로 이야기를 전달해주고 있고 부동산에 빠질수 없는 세금의 문제에 대해서도 절세를 할수 있는 방안들이 기본적으로 익힐수 있는 좋은 이야기들이었다.


아파트를 투자를 하는 목적이 아닌 실제로 거주를 하고 이사를 할때가 되면 아파트 거래를 해야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경우에 조금더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좋은 대안을 생각할수 있는 지침이 될수가 있어서 내집 마련이나 아파트 투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분이라고 한다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b********4 2015.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인의 생생한 실전 투자 이야기 《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직장인의 생생한 실전 투자 이야기 《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내용보기
제 서재 한켠에는 몇년 전에 산 "부동산 절대 사지 마라" 이런 책도 꽂혀 있지만, 아직은 우리 사회에서 부동산에 대한 매력은 여전한 듯 합니다. 물론 십여년 전처럼 묻지마 투자를 하고도 몇천만원씩 가만히 앉아서 벌 수 있는 시대는 아닙니다. 실제로 하우스 푸어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고, 제 주변에도 무리한 부동산 투자를 했다가 거액을 날린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의 생생한 실전 투자 이야기 《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내용보기

제 서재 한켠에는 몇년 전에 산 "부동산 절대 사지 마라" 이런 책도 꽂혀 있지만, 아직은 우리 사회에서 부동산에 대한 매력은 여전한 듯 합니다. 물론 십여년 전처럼 묻지마 투자를 하고도 몇천만원씩 가만히 앉아서 벌 수 있는 시대는 아닙니다. 실제로 하우스 푸어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고, 제 주변에도 무리한 부동산 투자를 했다가 거액을 날린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의 위험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지가 몇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부동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언젠가는 고령화가 더욱 심화되어 일본처럼 부동산 거품이 하루아침에 가라앉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미 좋았던 시절은 다 지나갔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을 주요 투자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은 마땅한 투자처가 없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투자이건 항상 리스크는 있는 법이며, 부동산이 더 이상 메리트가 없다 하여 예금이나 주식이 메리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금은 제로금리나 다름없는데다 주식의 리스크는 부동산의 몇배입니다.

그나마 부동산은 오르지 않더라도 현물은 남는데다 대한민국에 사람이 사는 이상 시세보다 조금 낮추면 전세나 월세를 쉽게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식은 그냥 휴지조각이 될 뿐이며 언제 오를지 한없이 기다려야 합니다. 우리의 후진적인 금융 시스템과 주가 조작, 분식 회계, 탈세에 대한 정부의 묵인, 주식에 대한 불신감을 생각한다면 그래도 차라리 부동산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은행에 예금해 두면 가만히 앉아서 돈을 까먹을 뿐이니. 뭐,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각자가 알아서 할 문제겠지요.

요즘 들어 중대형 아파트보다는 상대적으로 비용 부담이 적으면서 리스크 또한 작은 소형 아파트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에 동감합니다. 한방에 큰 돈을 벌지는 못해도 박리다매라고 단돈 얼마라도 남긴다면 어디겠습니까. 뻔한 월급에다 신분도 불안정한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이런 투자가 재산 증식에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 해보면 별 것 아닐지 몰라도, 부동산의 부자도 모르는 초보자들 입장에서는 첫 투자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설령 재태크 목적이 아니라도 최소한 내집 마련을 하려면 부동산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소형 아파트 빌라 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는 초보들을 위한 실전 투자 가이드라 할 수 있습니다. 저자는 평범한 직장인이면서 우연히 부동산에 뛰어들어 10년 넘게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입니다. 제목에서 "앞으로 3년이 기회"라는 문구가 눈길을 끄는군요.

사실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실용서적이야 하늘의 별만큼 많습니다. 27살에 경매로 100억을 벌었다느니, 몇년만에 몇십채를 보유한 부자가 되었다느니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있지만 정말인지 아닌지 알 수도 없을 뿐더러 지나치게 허황된 느낌입니다. 설령 그 사람이 실제로 그만한 돈을 벌었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그 사람의 능력과 운이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수는 없을 뿐더러, 과장된 광고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저자는 보다 겸손하다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내가 얼마나 벌었다는 식으로 자랑하지는 않으니까요. 자신이 경매와 아파트 매매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기본적인 투자 상식과 함께 어떤 물건을 골라서 어떻게 수익을 내었는지, 투자 과정에서 누구나 맞딱들일 수 있는 상황이나 유의해야 할 점 등 다양한 조언을 제공합니다. 물론 저자는 부동산 전문 투자가라기보다는 일반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경험담 위주로 설명하기에 모든 조언이 도움되는 것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눈여겨 볼 만한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1억 5500만원에 내놓으면 매수자는 500만원을 깎으려고 든다. 이런 경우에는 미리 1억 6천만원에 내놓고 협상을 통해 조정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매수자가 가격 흥정을 요구하면 흥정 폭을 몇 십만 원대로 제안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많아야 100만원 안팎으로 흥정이 끝난다."   - p.144

"수익형 물건이라며 소형 아파트나 다가구, 오피스텔 등을 분양하는 업자들이 기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분양 ​카페들은 100~300만원 단위 이상의 수수료를 받고 물건을 분양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이런 광고를 맹목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먼저 제시하는 수익률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또 한가지 늘어나는 신축 수익형 물건들과 경쟁해야 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월 임대료가 오르지 않는다는 점이며, 건물의 노후화로 임차인들이 주변 신축건물로 이동한다는 것이다." - p.166

한가지 지적할 점은 제목에서는 "앞으로 3년이 기회"라고 하면서 정작 왜 3년인가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 책을 쓰는 과정에서 잊어버린 것인지. 저도 부동산 투자로 재미 보는 것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잘해야 3년 정도, 라고 생각하지만요. 그 뒤에는 어디에 투자해야 돈이 될지 모르겠네요. 저자가 이런 부분까지 언급해 주었다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부동산 투자는 적어도 수천만원의 목돈이 필요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에게는 대수롭지 않아도 일반 직장인들에게는 몇년을 모아야 할 큰 돈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전 재산입니다. 따라서 남이 하니까 따라 하기보다 철저한 공부와 준비가 필요합니다. 주변의 얘기를 들어보면 성급하게 뛰어들었다가 많은 돈을 잃고 속을 쓰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물론 이 책 한권만 읽고 당장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 수는 없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과 유의사항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가볍게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a*****1 2015.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제가 오늘인 월급쟁이에게 부자라는 꿈을 가질수있는 방법을 가려준책을 만났다
"어제가 오늘인 월급쟁이에게 부자라는 꿈을 가질수있는 방법을 가려준책을 만났다" 내용보기
직장에 지치고 어제와 오늘이 같아지면서 재테크책을 이것저것 보게되었다 책을 보면볼수록 더 막연해질무렵 이책을 보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본책들 대부분이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겐 읽어도 내이야기가 아닌듯 막연한 책들이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이책은..저자분이 나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라 그런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인 내가 가장 궁금한점들을 쏙쏙 안내가 되어져 있
"어제가 오늘인 월급쟁이에게 부자라는 꿈을 가질수있는 방법을 가려준책을 만났다" 내용보기

직장에 지치고 어제와 오늘이 같아지면서 재테크책을 이것저것 보게되었다

책을 보면볼수록 더 막연해질무렵 이책을 보게 되었다

그동안 내가 본책들 대부분이 아무것도 모르는 나에겐 읽어도 내이야기가 아닌듯 막연한 책들이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이책은..저자분이 나와 같은 평범한 직장인이라 그런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인 내가 가장 궁금한점들을 쏙쏙 안내가 되어져 있었다

특히 맘에 드는 부분은 돈되는 아파트를 찾아내는법과 부동산사장님들과 소소한 관계속문제해결하는 방법들이였다

부동산사무실 문턱이 너무도 높게만 느껴졌는데 이책을 보면서 나도 한번 가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부자가 된다는건 나에겐 너무도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책을 보면서 지금처럼 하나씩 배우고 실행하다보면 나의 이런 작은 노력들이 쌓이게 된다면 나도 부자라는 이름을 달 수있을거라 희망을 가져다 준책이다^^

p*****r 2015.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6.15] 소형아파트 빌라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6.15] 소형아파트 빌라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내용보기
1%금리, 옆나라 일본의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던 초저금리시대가 우리나라에도 도래했다. 물가상승률이 금리를 앞서기에 은행에 돈을 넣어놓으면 손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저금리 시대엔 돈의 유동성이 높아진다. 주식이 활황이고, 아파트 분양시장도 다시 활기를 띠고있다. 수익형 오피스텔시장 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고, 신축빌라를 분양받아 세를 받는 재테크를 하는
"[6.15] 소형아파트 빌라투자 앞으로 3년이 기회다" 내용보기

1%금리, 옆나라 일본의 이야기인줄로만 알았던 초저금리시대가 우리나라에도

도래했다. 물가상승률이 금리를 앞서기에 은행에 돈을 넣어놓으면 손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저금리 시대엔 돈의 유동성이 높아진다.

주식이 활황이고, 아파트 분양시장도 다시 활기를 띠고있다. 수익형 오피스텔시장

에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고, 신축빌라를 분양받아 세를 받는 재테크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나는 과연 어떤 재테크를 해야할까?

물론 과거처럼 부동산 투자를 통해 큰 돈을 벌기는 어렵겠지만 아직까지 소형 아파트

에는 희망이 있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의 프롤로그를 보며 상당히 많은 공감을 했다.

우리집의 경제를 담당하고 있는 신랑도 회사에서 월급을 받는 월급쟁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살게될지 '뻔' 했다. 그 '뻔함'은 우리 가족에게 불안감과 두려움을

주었고 희망을 앗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나와 같은 상황이던 저자는 부동산의 트렌드

를 정확히 읽고 공부함으로써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나도 그와 같이 될 수 있을까?

 

우선 이 책은 누구나 부동산 부자가 될수있다는 희망을 주기위해 저자의 개인적인

이야기로 포문을 연다. 역시나 정답은 '간절함' 일까,

저자의 간절함이 오늘의 부동산 부자로 만들어준 원동력인 것 같았다.

그리고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왕도가 없으며 알뜰살뜰 모으는 방법이 최고라고

이야기한다. 나도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그렇게 종잣돈을 모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부터 시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투자할 곳을 찾으면 된다. 이 책에서는 정말 자세하

게 투자의 흐름을 읽는 법, 투자지역을 검색하는 법, 투자물건을 검색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그 다음에 특히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소액 투자 경험사례' 이다. 여러 상황의 투자

이야기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세금지식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가 소형부동산 투자도 있지만 세금에 관해 공부하고 싶어서

였는데 정말 일상생활에 도움이되는 세금지식을 알려줘서 두고두고 읽어야 할 것 같다.

 

 

 

d********g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