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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과 역사속 인물들의 사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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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31편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 『사랑에 미치다』는 역사 속의 인물들, 18세기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센에서부터 20세기 존 레논과 오노요코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소개한다. 앙트아네트와 페르센의 비련의 사랑, 에드워드 8세가 왕위를 버리면서까지 사랑했던 이혼녀 월리스 심슨, 조르쥬 상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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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31편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은 책. 『사랑에 미치다』는 역사 속의 인물들, 18세기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센에서부터 20세기 존 레논과 오노요코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를 소개한다.

앙트아네트와 페르센의 비련의 사랑, 에드워드 8세가 왕위를 버리면서까지 사랑했던 이혼녀 월리스 심슨, 조르쥬 상드와 쇼팽, 험프리 보가트와 로렌 바콜, 로렌스 올리비에와 비비안 리 등 왕실, 문학가, 정치인, 예술가,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랑에 전부를 걸었던 연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환희, 아픔과 증오, 이별의 편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실제 인물들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삽화들이 이야기의 감성을 더욱 높여준다.

로미오와 줄리엣, 스칼렛 오하라와 레트 버틀러의 사랑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여전히 사람들을 설레게 한다. 더구나 그것이 현실에 존재했던 것이라면? 이 책은 역사 속의 인물들, 18세기의 마리 앙투아네트와 페르센에서부터 20세기 존 레논과 오노요코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왕실, 문학가들, 정치인들, 예술가들, 그리고 할리우드의 유명 스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이었으며 또 비극적이었던 사랑 이야기를 읽다 보면 뜨거운 사랑의 감정이 이입되는 듯하다. 또 역사 속 인물들의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에피소드와 은밀한 연애 이야기를 알아가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더불어 실제 인물들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 삽화 컷도 스토리의 감성을 더욱 높여주고 있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유명 인들의 그 화려하고도 뜨거웠던 러브스토리의 세계로 빠져보자

영원히 기억될 운명 같은 러브스토리 이 책에는 역사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31편의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앙투아네트와 페르센의 비련의 사랑과 에드워드 8세가 왕위를 버리면서까지 사랑했던 이혼녀 월리스 심슨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조르쥬 상드와 쇼팽, 그리고 비틀즈의 존 레논과 오노 요코, 너바나의 커트 코베인과 코트니 러브의 불 같은 사랑 이야기도 실려 있다. 그리고 험프리 보가트와 로렌 바콜, 로렌스 올리비에와 비비안 리처럼 화려한 삶을 살았던 영화배우들의 사랑 이야기는 우리를 더욱 매혹시킨다. 사랑이 그렇듯이 이 책에도 사랑에 전부를 걸었던 연인들의 뜨거운 열정, 환희, 아픔과 증오, 이별의 편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이야기에 ‘사랑’이 있었고 그 ‘사랑’에 전부를 걸었던 이들이 있었기에 영원히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겨질 것이다. 우리는 마치 도박꾼처럼 사랑에 모든 것을 건다. 현대 사회가 단조로워지고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없어질수록 그런 경향이 더 심해지는 것 같다. 그 어떤 역경에도 꺾이지 않고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지는 열정에 휩싸이는 것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보인다. G. K. 체스터톤의 말대로 하나 더하기 하나가 둘이 아니라 천이 되고 백만이 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1.08.08. 신고 공감 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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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야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
"미처야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 내용보기
부담없이 쭉쭉 읽어지고, 실제 있던 유명인들의 사랑이야기라.. 관심이 있어서 손이 갔다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느낌도 좋았고 책 속의 일러스트도 좋았다. 관심이 가는 커플이 있었는데 좀 단편단편, 짧게 구성된게 아쉽기도 하지만.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뭐 여러 커플의 사랑이야기라 짧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면서도 욕심을 부려본다. 수첩을 준다기에 냉큼 샀는데 실용성이 있
"미처야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사랑!" 내용보기
부담없이 쭉쭉 읽어지고, 실제 있던 유명인들의 사랑이야기라.. 관심이 있어서 손이 갔다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느낌도 좋았고 책 속의 일러스트도 좋았다. 관심이 가는 커플이 있었는데 좀 단편단편, 짧게 구성된게 아쉽기도 하지만. 지루하지 않아 좋았다. 뭐 여러 커플의 사랑이야기라 짧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면서도 욕심을 부려본다. 수첩을 준다기에 냉큼 샀는데 실용성이 있어서 다이어리로도 쓸 수 있을것 같고 메모지로도 일기장으로 활용해도 좋을 듯하다. 읽어 가면서, 정말 미처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 아닐까 싶었다. 사랑에 대한 여러 형태를 보면서 나의 사랑에 대해, 사랑이 내게 주는 기쁨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n******a 2006.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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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미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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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미치다... 제목 그대로 사랑에 미친 실제 인물들이 나온다. 열정적인 사랑, 헌신적인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는 그들이 미치도록 부러워지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실제 인물들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눈으로 인물들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도 하고, 사랑으로 파멸에 이르기도 하지만, 사랑을 했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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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미치다...

제목 그대로 사랑에 미친 실제 인물들이 나온다.

열정적인 사랑, 헌신적인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서로를 뜨겁게 사랑하는 그들이 미치도록 부러워지는 순간의 연속이었다.

실제 인물들이라서 그런지 새로운 눈으로 인물들을 바라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랑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도 하고, 사랑으로 파멸에 이르기도 하지만, 사랑을 했었다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아름다운 것 같다.

나도... 사랑에 미치고 싶다.

 



e******i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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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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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한데 묶은 책..   글쎄..   사랑이 정말 전부일까?? 목숨을 다받쳐서 지켜야할 것인가??   우선 내 생각으론 사랑이 전부이긴해도 사랑만으로는 전부가 될수는 없는거같다..   이책에서 수많은 커플들은.. 아름답다기 보다는 약간은 사랑을 마약처럼 이용하는거   같다..   사랑이란것은 믿음을 근본으로해야하는거 아닐까??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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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한데 묶은 책..

 

글쎄..

 

사랑이 정말 전부일까?? 목숨을 다받쳐서 지켜야할 것인가??

 

우선 내 생각으론 사랑이 전부이긴해도 사랑만으로는 전부가 될수는 없는거같다..

 

이책에서 수많은 커플들은.. 아름답다기 보다는 약간은 사랑을 마약처럼 이용하는거

 

같다..

 

사랑이란것은 믿음을 근본으로해야하는거 아닐까??

 

사랑하기 때문에 가정을 버리고 사랑하기 때문에.. 아내와 남편을 버리고 아이까지..

 

사랑하기 때문에.. 불륜을 저지르고.. 그런 말초적인 사랑을 사랑이라고해야하나??

 

 지금 이세상에서 -티비나 영화-에서 보여주는 사랑은 정말 사랑이라기 보다는

 

사랑의 한 단면적인 부분일 텐데. 우리는 모두 말초적사랑에 중독되어 있는듯 하다..

 

 진정사랑한다면.. 나의 소중한 과거도 지켜야하고 버리거나 절제 할수도 있어야할  것이다

 

 심장이 마구뛰는 사랑은 우리 신체에서 극히필요한 부분이겠지만. 심장만으로 삶을 살수는 없지 않은가...

 

눈과 코입귀 팔 다리 우리 신체는 한개만으로는 살아갈수 없다..

 

사랑도 마찬가지아닐까?? 말초적 사랑도 필요하겠지만.. 지고지순한 사랑도 필요하다....

 

나같은 30대나 40대 50대 이상의 부부들이 나누는 일상적 사랑도 말초적사랑과 같은 또다른 면의 아름다운 사랑일찐데..

 

그런한 사랑을 진부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영화나 드라마가 싫다..

 

이책을 보면서 사랑?? 이건 사랑이라기 보다.. 사랑에 결핍된사람들이 집착하는 난봉꾼과 색녀의 이야기처럼 들렸다..

 

넘 심한가?? 그들도 사랑했을텐데.. 근데..왜 다들 결혼과 이혼을 쉽게하냐구.. 참....

 

약속을 지키지못한 사랑은 허풍에 불과하다.. --; 그치 않아?? 

y******e 2010.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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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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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인물들이 펼치는 세기의 사랑들, 이 들의 사랑이야기는 잘 알려진 내용도 있지만 무대 뒤의 이야기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랑이야기들이 많다. 보통의 사랑들이 성공의 가치로 추구하는 부와 명예, 권력을 거머쥔 이 소설 속 사랑의 주인공들. 남부러울 것 없이, 필요한 것 없이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들도 결국은 사랑에 울고, 사랑에 웃는다.   로미오와 줄리엣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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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인물들이 펼치는 세기의 사랑들, 이 들의 사랑이야기는 잘 알려진 내용도 있지만 무대 뒤의 이야기처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랑이야기들이 많다. 보통의 사랑들이 성공의 가치로 추구하는 부와 명예, 권력을 거머쥔 이 소설 속 사랑의 주인공들. 남부러울 것 없이, 필요한 것 없이 살아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들도 결국은 사랑에 울고, 사랑에 웃는다.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비련의 사랑이 있는가 하면, 누구도 부러워할 천생연분 같은 애틋한 사랑 이야기도 있고, 불륜처럼 너무 자유분방한 사랑이야기도 있다.

특히, 우리에게 너무도 잘 알려진 ‘존 레논’과 ‘챨리 채플린’의 사랑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그 외에도 역사 속 인물, 음악의 대가들, 정치인들, 왕실 사람들, 할리우드 사람들의 뜨거운 사랑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s*****8 2009.06.24.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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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ffair to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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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맨스 소설을 참 좋아한다. 살짝 미쳐있다고 해도 무방할만큼... 그런데 로맨스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며 허구가 아닌 실존 인물들의 러브 스토리를 내가 그냥 놓칠 순 없지 않은가!!!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친, 그 어떤 역경에도 꺽이지 않고 열정을 불태운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역사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31편의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를 기대하며 첫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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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맨스 소설을 참 좋아한다. 살짝 미쳐있다고 해도 무방할만큼...

그런데 로맨스 소설보다 더 흥미진진하며 허구가 아닌 실존 인물들의 러브 스토리를 내가 그냥 놓칠 순 없지 않은가!!!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내친, 그 어떤 역경에도 꺽이지 않고 열정을 불태운 그들의 사랑이야기를...

 역사 속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31편의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를 기대하며 첫 페이지를 펼쳤다.

 

 

역사 속 비련의 사랑 이야기에는 마리 앙투아네트와 악셀 페르센의 백작, 나폴레옹과 조세핀의 이야기가

왕실의 사랑 이야기에는  빅토리아 여왕과 알버트 공,에드워드 왕과 심슨 부인의 이야기가
문학가와 연인들 이야기에서는
애거서 크리스티와 맥스 말라완 이야기가
정치가와 연인들 이야기에서는 윈스턴 처칠과 클레멘타인 처칠, 안델라 데이비스와 조지 잭슨 이야기가
음악가들의 사랑 이야기에서는 엘리브 프레슬리와 프레실라 프레슬리, 존 레논과 오노 요코 이야기가
할리우드의 사랑 이야기에서는 찰리 채플린과 우나 오닐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지나간 역사 속으로 흘러간 이들의 업적만 알뿐 그 외의 사정들은 전혀 알지 못한다.

아무리 철과 같은 강인한 사람이었다고 할지라도 그의 마음을 녹여줄 여인이 있었고, 그의 쉼터가 될 여인이 있었다는 것을... 가슴이 절절하고 애뜻한 사랑을 한 이가 있다면 서로의 가정이 있음에도 그 사랑을 숨길 수 없어 마치 자신의 선택이 잘못된 양 그려진 사랑도 있었고, 서로에게 득보단 파탄의 길로 치닫은 사랑도 있었다.

특히, 화려한 삶을 살았을 것 같은 할리우드 배우 찰리 채플린의 사랑과 그의 마지막 모습이 가슴을 조금 절절하게 만들었고, 애거서 크리스티와 맥스 말라완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평범한 듯하지만 애뜻함에 절로 행복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우리는 무대 위의 배우 모습만 알 수 있듯이 역사 속의, 왕실의, 정치가들의, 음악가들의, 할리우드 배우들의 진심을 알지 못한다. 그런 그들의 다른 이면을 보여주면서도 쉼터같은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이 많은 이들의 불꽃같은 사랑을 한권의 책으로 담기에는 뭔가 깊이의 부족함이 많이 남는다.

 

"나는 그가 자랑스럽고 그가 있어 행복하다. 그와 내가 각자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것은 기적인 듯하다.

 서로가 있기에 우리는 완전할 수 있다." -141p. (애거서가 맥스에 대해 쓴 글)

h****a 201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