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기계발부분 서평단 활동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오늘은 손자병법을 통한 리더십!을 찾아보는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이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저자는?
신병호 지음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목차는?
제1편 국가 전략 / 전사 전략 ~제4편 공통 전략 / 기반 전략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서평하게 된 계기는?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이라는 책을 서평하게 되는 계기는 손자병법은 익히 들어는 보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했습니다. 손자 병법이 말그대로 병법일 뿐 전장에 익숙치 않는 상황이면서 접할 기회가 없어서 읽어 보고 싶어서 서평할 기회를 얻었는데 이책은 옛날 손자 병법을 현대의 리더십과 결합하여 어떠한 현대적인 조직에서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 해야하는가에 대해 서술해 놓은 책이여서 손자병법에 대해 읽어 볼겸, 한번 읽어 본 후 서평하게 되었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책 특징
저는 손자병법을 들어만 보았을 뿐, 자세히는 알지 못하였는데, 이책에서는 총 4편의 기획으로 각 4편씩 한자별로 각 상황에 맞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손자병법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서 자세히 읽었는데, 각 한자별 훈음으로 대표되는 리더로서의 자세와 처세를 어떻게 해야하는 나열되어 있고, 매 소파트 마다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이라는 파트를 통해 독자들에게 저자님께서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해 줌으로써 한눈에 손자병법을 활용한 조직의 리더와 그 리더가 자져야 될 리더십에 대해 나열 해주고 있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기억에 남는 점
제가 읽어본,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이라는 책에서 기억에 남는 점은, Page 334쪽부터 시작하는 <環 - 외부환경 요인에 적응한다>라는 부분이였습니다. 이 책장을 넘겨보면은 이순신 장군님이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과 동등한 해상환경에서 싸웠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이긴신 이유가 주제 제목과 같이 외부환경을 조선군에 합당한 전술을 사용해하고 적응 했기 떄문에 열세 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해군을 격파 하신 이유를 나열한 점이 매우 적절한 비유라고 생각했고 저도 동감했습니다.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오늘 제가 서평하게 된,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이라는 책은 손자병법 처제술에 근거하여 국가와 조직안에서 각 집단의 리더가 어떻게 처세해야 하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 손자병법 내용을 근거로 서술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나열하는게 아니라 이순신 장군님과 같은 실제 모델을 적용하여 설명을 하기때문에 손자병법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는 저같은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하게 내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손자병법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손자병법에 의거하여 어떻게 리더의 덕목에 대해 설명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린, 책을 한번 읽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
|
손자병법의 전략적 지혜와 리더십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이고 전반적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내용의 유용성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읽어 보았습니다.
16개의 전략은 손자병법에서 가장 비중있게 다뤄지는 키워드이기도 합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손자병법 전체 내용 중 약 85%를 담고 있다고 했을 정도로 알차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변화와 혁신이 뉴노멀이 된 현재의 경영 환경에서는 조직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그렇기에 손자병법의 가르침 속에서 조직의 전략과 리더십을 재점검하는데 이 책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습니다.
전쟁은 국가의 중대한 일이라는 전쟁의 본질을 파악하고 전쟁 여부 자체를 신중하게 살필 것을 먼저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하여 전쟁의 판단과 중요한 전쟁 전략을 설명하고 최종적으로 나라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을 국가의 근원적인 전쟁의 목적으로 판단했습니다. 이는 정확하게 경영 리더십과 맞닿는 지점이 있습니다. 리더는 자신의 일에 대하여 통찰하고 큰 그림을 봐야 합니다. 미시적인 현상에 함몰되지 않고 거시적인 관점까지 시야를 넗혀 전체를 예리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나폴레옹 스스로가 인정한 최고의 재능 역시 전체 그림을 뚜렷하게 보는 능력이었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도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손정읙 ㅏㅌ은 성공한 기업가들 역시 자신의 분야에서 그린 큰 그림을 성공적으로 실천해낸 인물입니다. 더불어 리더는 일의 본질을 알고 올바른 목적을 정립해야 합니다. 전쟁에서 패배하면 국가가 없어지거나 쇠퇴하고 국민은 생존의 위협까지 받게 됩니다. 전쟁과도 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 기업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리더는 조직과 구성원을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우선 일의 본질을 알고 조직의 목적과 목표를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굳은 마음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야 합니다. 삼성의 이건희 전 회장 역시 자신의 에세이에서 보고를 받으려면 보고의 목적과 결정해야 할 일을 분명히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어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본질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처럼 실제 조직의 리더들이 전체를 통찰하면서 일의 본질을 알고 전략적으로 어떻게 사고하는가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리더의 전략적 통찰은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현재의 조직 생존을 위해서는 가장 핵심적인 역량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기업을 단순히 이윤 추구를 최우선으로 하는 집단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리더에게 있어 기업이란 결코 단순히 이윤을 창출하는 도구가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언급하듯이 리더는 구성원들의 삶과 생존을 담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기업이 곧 작은 국가와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업에서 단기적 성과에 몰입하여 조직의 본질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이런 기업은 결코 오래 지속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건희 전 회장의 본질을 중시한 일화 또한 조직의 존재론적 책임감에서 비롯된 강한 메시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현대 리더십은 자기와 기업에 대한 정확한 성찰과 냉철한 판단을 바탕으로, 과욕을 버리고 절제된 결단의 리더십으로, 조직의 본질적 방향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우선 손자병법의 원문과 내용 자체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그 속에서 지혜를 발견해 내고 현재의 우리에게 리더십 측면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되짚어 보게 합니다. 여기서 다양한 리더들의 일화가 함께 하기 때문에 흥미 유발도 될 뿐 아니라 보다 쉽게 수긍이 가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마음가짐과 행동에 대해서 성찰하게 함으로써 리더로서의 성공 뿐 아니라 삶 자체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여러 장점들을 잘 활용하면 이 책을 보다 의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본 리뷰는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은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손자병법에서배우는리더의전략과리더십 #신병호 #글로벌콘텐츠 #손자병법 #리더쉽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오늘은 전쟁의 계획과 실행에 있어 철학적인 깊이와 실천적인 특성을 담고 있는 대작이라 많은 분야에서 활용하고 응용되고 있는 손자병법에 대한 책을 함께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고전을 읽을 때마다 드는 감정은 거대한 역사 앞에선 작은 인간으로서의 경외감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500여년 전에 이런 전쟁에 대한 전략적이며 체계적인 사고를 통한 놀라운 통찰을 했다는 것은 새삼스럽지만, 그 선구자적 혜안과 지혜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우선 책을 소개하자면, 저자는 군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손자병법을 바라보고, 리더의 전략서라는 관점에서 책을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군을 지휘하는 리더뿐만 아니라 조직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손자병법이란 전쟁철학(리더의 길/道)을 바탕으로, 이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방법으로서의 전략과 이 전략을 직접 실행하는 리더십의 3가지 구조를 체계적으로 담아내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결국 손자병법을 전쟁의 이야기를 넘어, 불확실한 환경에서 조직과 사람을 어떻게 이끌 것인가에 대한 실행의 규범이자 원리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책의 주요내용을 살펴보자면, 저자는 손자병법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그 철학적 심오함과 지혜를 담아 리더들의 역량 강화하는 방법(전략과 리더십)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문 전체의 85% 이상의 내용을 재구성하여 16개 전략, 48개 추진 전략, 96개의 행동 지침으로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여기서의 핵심엔진인 ‘리더의 16자 전략’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전략/전사전략(전戰, 도道, 승勝, 장將), 군사전략/경쟁전략(세勢, 공攻, 쟁爭, 변變), 지휘통제술/리더십(용用, 치治, 지知, 신信), 공통전략/기반전략(정情, 법法, 환環, 창創).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이들은 분절된 하나의 개체가 아니라 상호연관성을 가진 통합된 체계로 실행되어 효과성이 극대화되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이런 재구성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고전으로서의 원전이 시대를 초월해 너무나 탁월하기 때문에 저자의 노력에는 박수를 보내지만 그 프레임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손자병법의 영문표기는 “The art of war”입니다. 단순한 전쟁의 기술이 아니라 예술의 반열에 오른 책이란 의미입니다. 승리보다는 불태(不殆), 즉 모든 싸움에서 무자비하게 이기는 전쟁서가 아니라, 결코 나를 위태롭게 만들지 않기 위한 인간 철학이자 전쟁 철학서라는 표현이 적확한 것 같습니다. 조직의 리더들이 스스로를 위태롭게 만들어, 더욱 심각한 것은 조직까지 위태롭게 만드는 사례는 우리 주위에서 너무나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리더로서의 무게감을 느낄 수 밖에 없는 마인드와 태도, 실행의 무거움을 상징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손자병법을 알고, 전략과 리더십을 안다고 하여,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전쟁터같은 조직의 무시무시한 환경에서 지혜롭게 판단하고 의사결정하여 실제 움직이는 것은 별개의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진정한 人間力”이란 역량이 갖춘 리더만이 실행하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손자병법을 읽을 때면, 우주 만물이 음(陰)과 양(陽)의 상호 작용과 조화를 통해 생성하고 발전한다는 대자연의 진리를 상징하는 태극(太極)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비유하자면 동양의 손자병법은 음의 전략으로서 보이지 않는 힘의 형세와 무엇을 하기에 앞서 무엇을 하지 않아야 하는가라는 철학적 방향성, 서양의 전쟁론은 양의 전략으로서 보이는 힘과 이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라는 철학적 방향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당연히 음과 양의 조화와 균형을 잡는 전략과 리더십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Insight를 내면의 본질 파악, Outsight를 외부 현실과 실행에 대한 통찰로 본다면, 손자병법은 Insight같은 본질과 구조를, 그 반면에 전쟁론은 Outsight의 현실과 실행에 더 무게중심이 두는 것 같이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 손자병법을 읽었다면 거기에서 빠져나와 객관적인 시각과 관점을 다시 정리하고 균형과 조화를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는 리더로서 길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부분은 책에서 직접 언급한 내용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며 확장해 본 저만의 해석입니다.
독자분들도 손자병법을 전쟁의 기술을 초월하여, 전략적 사고 체계를 리더십까지 끌어올려 고찰하고 있는 리더십 철학책으로 기억되시길 바랍니다.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전략과 리더십 #글로벌콘텐츠 #신병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