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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침 아이도 방학이라 함께 들었는데 작가님의 강연을 듣고 자극이 되었는지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206 페이지를 읽더니 "엄마 나도 은찬이 형이랑 똑같아 우와 진짜 똑같아" 모범적인 형에게서 공통점을 발견해서 기쁜 모습이었습니다.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자극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작가님처럼 더 단단해지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참여자 몇 분이 음소거가 되지 않아 강연 흐림이 끊겨서 조금 힘드셨을 텐데 흔들리지 않고 잘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의 모습에서도 글에서도 배우는 점이 참 많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게 자리 마련해 주신 YES24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