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고 든 첫 번째 마음이 아닐까 싶다.
끝없는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토론이 이어지길 기대한다.
민감한 주제에 대해 속도감 있게, 거침없이 던지는 작가의 솔루션이 시원스런 논쟁을 낳을 것이다.
작가가 과감하게 썼으니 우리도 과감하게 입을 털어 봅시다!! 순식간에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