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reviews sponsored by publishers (Lang : KR) 이 책은 AI가 있기와 있기 전의 분명한 창업에 대해 생각하겠금 해준다. 솔로프러너란 소규모 팀과 1인 창업자를 가리키는 말인데, 현 시대에서는 옛날에 비해 상당히 많아진 것을 알 수 있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는 더이상 사람이 하던일을 AI를 사용하여 대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시대의 흐름 변화에서 솔로프러너에게 필요한 AI무기들을 가르쳐 준다고 생각하면 된다. 책 내용에서 '기술의 진보는 창업가의 정의를 바꾸고 있다.'라는 대사가 울림을 주었다. 현재의 AI 기술도 배우기 힘든데, 무서운 점은 앞으로 훨씬더 복잡하고 다양하고 세분화된 AI 기술들이 분명 생겨날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도태되지 않기 위해, 학습을 반드시 해야 할 것이고 이는 확실히 힘든 길이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또 기대가 된다. 얼마나 사람들을 놀라게 해줄 기술이 탄생할지 말이다. 책에서는 AI자동화 팀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을 Hands-on으로 세세하게 알려준다. 주변에서 AI자동화가 이슈가 되었지만 쉽사리 접근하기 어려웠던 분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장점은 한 시장 분야만 잡고 설명하는 것이 아닌, 여러가지 직군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일반인도 조금만 AI를 사용해서 문답을 통해 공부하면 알 수 있을 법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