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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온 인도서적중 단연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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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관점으로 본 단편적인 신흥 시장으로서의 인도가 아닌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통해 인도시장을 조명해 주는 책. 다른 인도 관련서적보다 인도에 대한 역사, 문화적 개황이 핵심에 닿아 있는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이미 인도에 진출해 있는 우리회사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것은 인도시장이 왜 매력적이고 앞으로 인도가 차지하게될 위치에 대한 전망도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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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관점으로 본 단편적인 신흥 시장으로서의 인도가 아닌 역사와 문화의 이해를 통해 인도시장을 조명해 주는 책. 다른 인도 관련서적보다 인도에 대한 역사, 문화적 개황이 핵심에 닿아 있는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이미 인도에 진출해 있는 우리회사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것은 인도시장이 왜 매력적이고 앞으로 인도가 차지하게될 위치에 대한 전망도 설득력 있게 나와있기 때문인것 같다. 요약하자면, 인도 진출을 위해 필요한 배경지식이 사회문화적 배경과 적절히 버무려져 인도에 진출해 있거나 인도 진출을 꿈꾸는 모든 회사 및 개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
w***7 2006.01.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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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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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시내에 나갔다가 모 금융회사에서 인도 관련 투자 펀드 플랭카드를 본 적이 있다. 이제까지 인도는 배낭여행의 대상으로, 마냥 신비하고 특별한 요가의 나라였던 터라 인도를 투자의 대상으로 본다는 사실이 좀 놀랍고, 새로웠던 게 사실이었다. 오늘 를 서점에서 지나칠 수 없었던 것도, 그 놀라움의 연장선이었던 것 같다. 마냥 신비한 관광의 대상이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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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시내에 나갔다가 모 금융회사에서 인도 관련 투자 펀드 플랭카드를 본 적이 있다. 이제까지 인도는 배낭여행의 대상으로, 마냥 신비하고 특별한 요가의 나라였던 터라 인도를 투자의 대상으로 본다는 사실이 좀 놀랍고, 새로웠던 게 사실이었다. 오늘 <인도를 읽는다="">를 서점에서 지나칠 수 없었던 것도, 그 놀라움의 연장선이었던 것 같다. 마냥 신비한 관광의 대상이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경제적인 잠재력, 우수한 과학적인 능력은 우리가 지나쳤던 부분들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꼭 한번 인도를 가고 싶다고 생각했던 나로서는 인도에 관한 관광 가이드북보다도 이 책이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 중국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읽어내듯이, 인도 역시 이 책을 보면 새로운 면모, 좀더 구체적인 인도의 면면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 강렬한 인도 여인의 눈빛이 잘 살아 있는 표지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잘 읽어보고 인상 깊은 구절은 다시 등록할 생각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6 2006.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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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알아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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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신문, 방송 등의 매체에서 거의 매일 다루고 있어 궁금해하던 차에 구입한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미스터 엔''으로 잘 알려진 사카키바라 전 일본 재무관의 책이라 신뢰할 만하다. 인도의 산업을 세세히 다루고, 그에 대한 분석까지 같이 해놓은... 인도에 대한 쉬운 논문이라고 할까. 특히 인도에 진출하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 중 한국 기업을 별도의 장을 마련해 다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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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신문, 방송 등의 매체에서 거의 매일 다루고 있어 궁금해하던 차에 구입한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미스터 엔''으로 잘 알려진 사카키바라 전 일본 재무관의 책이라 신뢰할 만하다. 인도의 산업을 세세히 다루고, 그에 대한 분석까지 같이 해놓은... 인도에 대한 쉬운 논문이라고 할까. 특히 인도에 진출하고 있는 아시아 기업들 중 한국 기업을 별도의 장을 마련해 다루고 있는 것도 인상적이다. 떠오르는 경쟁국이자 마지막 블루오션인 인도를 이해하는 데 도움 되는 책. 특히 인도에 진출하려고 준비중인 기업들에게 아주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0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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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개척지.. 인도는 어떤 나라일까?
"새로운 개척지.. 인도는 어떤 나라일까?" 내용보기
인도에 관련된 서적을 처음으로 접해보는 책이었다. 그동안 많은 얘기를 들으면서도 정작 관련 서적은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기에 기대가 컸고 인도를 읽는다라는 책을 사게 되었다. 아는 것이 없기에 모든 내용 들이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영상매체에서 나오는 얘기들이 많이 언급되어 있었기에 조금은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었다. 인도 시장 내에서의 한국의 위상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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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관련된 서적을 처음으로 접해보는 책이었다. 그동안 많은 얘기를 들으면서도 정작 관련 서적은 한번도 보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그러기에 기대가 컸고 인도를 읽는다라는 책을 사게 되었다. 아는 것이 없기에 모든 내용 들이 생소하게 느껴졌지만 영상매체에서 나오는 얘기들이 많이 언급되어 있었기에 조금은 이해하며 넘어갈 수 있었다. 인도 시장 내에서의 한국의 위상은 대단했다. 특히 LG, 현대, 삼성 등 굵지한 국내기업들의 초고수 마케팅 전략과 우수한 상품으로 인도인들을 사로잡는 것을 보면서 과연 대한민국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다. 오래 전에 봤었던 3M에 관련된 서적에서도 인도인들의 똑똑함을 알 수 있었는데 이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인구가 중국과 버금가는 나라.. 우리나라보다 수십배가 큰 땅덩어리, 모든 면에서 우리보다 나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나라. 하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나라이다. 앞으로도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초석을 인도에서 가져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책을 보면서 아쉬웠던 것은 너무 수치적인 내용에 치우친 면이 없잖아 있다는 점이지만 정치적인 상황부터 우리 기업이 진출할 수 있었던 계기까지 많은 점을 시사해 주고 있다는 것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k*****6 200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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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바로 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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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세계 경제대국을 말하자면 미국과 최근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는 중국을 꼽을 수 있겠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나라가 인도이다. 인도와 중국은 과거에 이미 서양세계가 선지화 되기 시작한 산업혁명의 시기 이전에 경제대국이었으며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중국의 청 왕조와 인도의 무굴제국이 몰락했던 시기가 오히려 오랜 세계사에서 예외적인 시기였다고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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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세계 경제대국을 말하자면 미국과 최근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는 중국을 꼽을 수 있겠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 할 나라가 인도이다. 인도와 중국은 과거에 이미 서양세계가 선지화 되기 시작한 산업혁명의 시기 이전에 경제대국이었으며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중국의 청 왕조와 인도의 무굴제국이 몰락했던 시기가 오히려 오랜 세계사에서 예외적인 시기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는 이제 아시아가 세계경제의 주도권을 되찾게 되는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골드만 삭스는 인도의 경제성장률이 2050년 이후에 중국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세계 경제대국으로 진입하고 있는 인도에 대하여 일본의 정부와 기업에게 기회의 눈을 뜨게 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 볼 것을 전하는 내용이다. 인도의 주요산업을 떠올릴 때 처음으로 IT산업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인도가 IT산업 뿐만이 아니라 의료, 제약, 자동차,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등 많은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 성장하는 모습을 설명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와 엘지전자, 한국 기업의 성공전략과 대우자동차의 실패 사례를 분석하여 신규로 인도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에게 의미 있는 마케팅사례를 소개하고, 또한 싱가포르의 거대한 국영 투자회사인 테마섹이 인도의 금융, 제약, 헬스케어 같은 대표적인 성장 부문에 거액의 자금을 투자하는 사례 등을 제공함으로써 인도의 IT산업과 함께 IT를 이용한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시장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2020년 이후 인도의 경제성장의 주요산업을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업에 비중을 두고 있다. 이는 현재 총리 맘모한싱이 발표한 제조업 육성의 정책방향과 맞지 않다. 또한 2020년을 기점으로 노동력의 증가율이 중국을 넘어서게 된다는 인구통계학적 자료를 근거로 제시되는 제조업 육성방향과도 일치하지 않는 듯 보인다. 대신에 선진국의 부족한 노동력을 제공하고, 낮은 원가와 높은 교육수준의 인적자원을 활용하는 원격서비스 산업에 비중을 둘 것을 제시함으로써 인도의 경제정책에 참고가 되겠고, 인도에 진출하려는 기업에게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른 책들과 비교하자면 인도에 관한 종교, 철학, 예술, 경제, 여행, 기행, 역사, 정치, 경영 분야의 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비즈니스를 위한 경영서적은 적은 편이다. 기업의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되는 책이면서도 종교, 경제, 여행, 정치, 경영, 역사 등의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포함하여 비교 및 분석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인도가 세계시장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미래의 성장산업을 전망하는 책이다. 지난 역사 속에서 인도가 세계경제의 중심이었고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사이의 무굴제국의 몰락과 영국의 지배 이후에 1991년까지 패쇄적인 외교정책으로 경제발전이 늦어졌지만 현 총리인 맘모한 싱이 재무장관으로 취임했던 1991년부터 신 경제정책으로 인도는 변화의 길을 걷고 있고 “Y2K”문제가 대두되면서 인도의 위상이 높이 평가돼 있다. 최근 IT산업의 주역으로 떠오르면서 미래의 성장을 위한 산업분야를 객관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서비스 산업을 제시하였다. 이런 서비스 채널로써 개인에게 원격의료, e-러닝, 개인정보 서비스, 관광, 교육, 노후 홈.퇴직자 이주, 법인에게 IT서비스, IT-enabled서비스(데이터 분석, 인사.총무 아웃소싱, 역외 금융 서비스, 부동산 관리 등), 기타 다국적기업 대상 법률/조언 서비스, 기업대상 관광.교육 서비스 등을 제시하면서 제조업보다는 서비스 산업의 육성을 최적의 해법으로 제시함으로써 이 분야에 새로운 시각을 갖고 꾸준하게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다. 저자는 인도에 오랜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인도를 연구한 사람도 아니었다. 인도를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세계적인 경제분석가가 인도를 배우고 싶은 배경에는 전문가로서 꼭 알고자 하는 지적욕구와 인도가 세계 경제속에서 존재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일본의 기업가들에게 “인도로 시장진출”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2005년 4월경으로 기억된다.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인도를 방문하기전 The Times of India에 인터뷰내용이 실렸다.“일본은 인도에 차관을 지원하고 있지만 인프라 건설 사업에 한국기업이 일본기업 보다 더 많이 참여하고 있어 안타깝다”라는 내용과 “앞으로 인도에서 건설사업의 수주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는 의지를 보였다. 저자는 한국기업인 현대자동차, 엘지전자의 성공사례를 소개하면서 많은 일본의 기업들이 인도시장에 진출하도록 독려하는 의도를 읽을 수 있었다. 3년 7개월간의 인도생활에서 평자가 얻은 지식에 비추어서 이 책은 인도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장기적 관점에서 인도의 시장을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2차 자료의 연구와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기업진출 전략서로 평가하고 싶다. 하지만 기존의 기업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세금제도, 시장의 진입/철수의 절차, 노동법, 기업법, 외환법 등 실무적인 차원은 논하지 않았다. 인도는 영국지배의 유산으로 체계적인 법률을 갖고 있어 법에 발목을 붙잡히게 되어 기업활동에 대단한 장애를 초래한다. 복잡하고 시행하기 까다로운 법률과 규제 때문에 발생하는 정부관료들의 부정부패도 취약한 점이다. 이러한 위협적인 환경에 준비하거나 미리 염두해 둔다면, 장기적인 사업전략서로써 이 책은 더욱 높은 가치를 발휘하게 될 것이다.-끝-
o******k 200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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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아시아 구조속에 인도의 위상
"거대한 아시아 구조속에 인도의 위상"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는 해외투자를 하면서 가장 자주 접하는 나라가 중국과 인도인 것 같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미국, 중국, 일본 등 주변국들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인도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이 부족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우리는 인도가 낯설다. 이 책은 다가오는 2050년 이후에 세계3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측되는 인도를 설명하고 있다. 문명사
"거대한 아시아 구조속에 인도의 위상"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는 해외투자를 하면서 가장 자주 접하는 나라가 중국과 인도인 것 같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미국, 중국, 일본 등 주변국들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인도에 대해서는 정보가 많이 부족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만큼 우리는 인도가 낯설다. 이 책은 다가오는 2050년 이후에 세계3위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측되는 인도를 설명하고 있다. 문명사의 관점에서 보는 인도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IT기업만이 아닌 의료기술, 관광, 제조 등의 인도기업의 실력, 인도투자에 몰입하는 아시아정세, 향후 인도의 전망과 역할에 대해 서술하여 인도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과 개인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의 향후 경제와 전망 등에 대해 폭넓은 내용을 알고 싶다면 괜찬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개인에게는 교양에 가까운 내용뿐이라는 점이 아쉽다. 그러니까 인도진출을 위한 핵심전략이라기보다는 『인도경제전망개론』 정도로 보아야 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인도인의 “NO" 에 대해서 교섭이나 거래를 할 때 ''NO'' 라고 하는 경우가 드물다. 사람에 따라서는 ''NO''라고 대답하는 상대를 무능하다고 인식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NO''라고 말하지 않고 다른 표현으로 부정의 뜻을 표현하는 것이다. 인도인이 정면을 향한 채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것은 상대방에게 전적으로 동의한다는 제스처이다 납득할 수 없다는 뜻을 보이는 ''NO''가 아니다.
m******i 200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