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부터 현대까지 인류 문명의 역사를 재미있게 파악 할 수 있었다.유리, 세라믹, 종이, 직물, 나무, 시간과 시계의 역사를 또 타 지역과의 흐름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었다. 지금의 컴퓨터 발명까지 놀라운 세계사의 발자취를 이 한권의 책으로 이해하고 살펴보게 되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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