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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세렌디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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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페이지마다 안읽을수 없게 만드는 도서왠지 따분하거나 공감이 안갈까 걱정을 할 수도 있는 (?)특히, 겉표지에 적혀있는인공지능시대, 인간 사고의 해상도를 높아는 과학적 방법누군가에겐 흥미를 누군가에겐 떠분함을 느끼게 할 수 있는..그러나 차분히 첫페이지를 넘기고, 천천히 읽어 나가다보면너무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로 채워져있어서지루할 틈이 없었다.아!! 이런거였구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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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페이지마다 안읽을수 없게 만드는 도서


왠지 따분하거나 공감이 안갈까 걱정을 할 수도 있는 (?)

특히, 겉표지에 적혀있는

인공지능시대, 인간 사고의 해상도를 높아는 과학적 방법


누군가에겐 흥미를 누군가에겐 떠분함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그러나 차분히 첫페이지를 넘기고, 천천히 읽어 나가다보면

너무 공감이 가는 이야기들로 채워져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아!! 이런거였구나!

그래! 맞아맞아!!

격한 공감과 함께 모르지 않았지만 

잊고 있었던(?) 다르게 생각하는 법 등을

깨닫게 되는 순간들이 많았다.


원래 제일 좋아하던 영문 문구가 세렌디피티!!

물론, 나를 포함해 한국 사람들이라면 모를수 없는

가장 격하게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나의 세렌디피티


‘운이란, 언제 올지 모르는 깜짝 손님이 아니다. 내 세상의 반경을 넓혀 운을 만날 준비를 해야 한다. 그 반경은 낯선 땅에 발을 디딜 때 넓어딘다.’ p.57


세렌디피티는 마법이 아니다. 우연을 붙잡을 수 있는 눈과, 낯섦에 몸을 던지는 태도, 두뇌의 탐험 모드가 합해진 결과이다.

‘운이요? 없으면 만들면 됩니다!’ p.62


*작가의 단어장*

딜리버리 운 vs. 픽업 운

운을 바라보는 두 가지 세계관

“배달 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픽업하러 다니잖아? 그럼 나중에는 ‘저 사람은 참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듣게 될 거야”p.63



@gimmyoung 

<김영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읽어보았습니다~^^

읽는내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강추!!! 👏👏👏👍

k*****7 2026.08.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AI 시대에 나만의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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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스케일링 사고법》 | 김영사AI가 점점 더 많은 답을 대신해주는 시대.그래서 오히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연결하고, 방향을 설계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업스케일링 사고법》은 AI 시대에 인간의 사고를 어떻게 더 선명하게 확장할 것인지 이야기하는 책이다.3부에서는 ‘영리하게’라는 방법을 통해 무조건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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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스케일링 사고법》 | 김영사

AI가 점점 더 많은 답을 대신해주는 시대.

그래서 오히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연결하고, 방향을 

설계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


《업스케일링 사고법》은 AI 시대에 

인간의 사고를 어떻게 더 선명하게 

확장할 것인지 이야기하는 책이다.

3부에서는 ‘영리하게’라는 방법을 통해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설계로 덜 지치고 

오래 버틸 수 있는 방식을 이야기한다.


그 방법으로

생각 설계 · 협업 설계 · 성장 설계를 이야기해준다


나를 모조리 불태워가며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설계를 통해 덜 지치고 버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4부에서는 ‘인간다움 업스케일링’을 이야기한다.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 더 중요해지는 인간다움은 무엇일까.


그 안에서 만난 ‘의미 리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오래 남았다.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감각을 회복하는 일.


창조하고, 경험하고, 기여하는 것.


결국 삶을 업스케일링한다는 것은

더 많은 일을 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고,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삶을 다시 

설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 이런 분께 추천하고 싶어요.


✔️ 열심히 하고 있지만 자꾸 지치는 사람

✔️ 일과 삶의 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

✔️ AI 시대에 나만의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

✔️ 실패와 피드백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고 싶은 사람

✔️ ‘더 열심히’보다 ‘더 영리하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


더 많이 하는 것보다

더 잘 생각하고, 더 잘 설계하는 것.


《업스케일링 사고법》을 읽으며

앞으로의 나에게 필요한 것은

무조건적인 노력만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방향을 설계하는 힘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업스케일링사고법 #김영사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추천 독서기록 독서스타그램 책리뷰 자기계발서 생각설계 협업설계 성장설계 인간다움업스케일링 의미리디자인 필사 달토끼캘리

s******5 202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으로 시작했지만, 방향을 찾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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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업스케일링 사고법』을 읽고AI의 발달, 학교에서의 디지털 교과서, 로봇의 인간 직업 대체까지.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는 “AI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도록 가이드해야 할까?”이다.그런 고민을 안고 『업스케일링 사고법』을 읽기 시작했다.초반부터 조금 당황스러웠다. 나는 사람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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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업스케일링 사고법』을 읽고


AI의 발달, 학교에서의 디지털 교과서, 로봇의 인간 직업 대체까지.

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는 “AI 시대에 우리 아이들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도록 가이드해야 할까?”이다.


그런 고민을 안고 『업스케일링 사고법』을 읽기 시작했다.


초반부터 조금 당황스러웠다. 나는 사람이 크게 변화하는 시기를 초등 전후, 학령기, 20대, 30대처럼 10년 단위로 생각했는데, 책에서 말하는 네 번의 결정적 순간을 보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 지금 늦은 건가?”


40대 중반인 나는 지금부터 어떻게 나를 업스케일링해야 할까?

그리고 초등학생인 아들은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아직 우리의 지도는 완성되지 않았다. 핵심은 무엇을 경험했느냐뿐 아니라, 그 경험을 언제 어떤 뇌 구조 안에서 반복했는가이다.”p.29


이 문장이 마음에 남았다.


책에서는 성장하기 위해서는 안전지대 밖의 불안지대, 파사지오를 통과해야 한다고 말한다.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공간으로 나아가려면… 불안지대, 파사지오를 통과해야 한다. p.50

새로운 것을 배우며 느끼는 불안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구나 싶었다.


또 하나 기억에 남은 문장.


“세런디피티는 마법이 아니다. 운? 없으면 만들면 된다.”p.62

좋은 기회를 기다리기보다 새로운 경험과 배움을 계속 만들어가다 보면 기회가 찾아올 가능성도 커진다는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p.78의 ‘거꾸로 이력서’도 인상적이었다.

“거꾸로 이력서는 어떤 사람이 되겠다는 조용하고 단단한 선언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아들과 함께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를 시각적으로 그려서 벽에 붙여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슈퍼에이저였다. 80세가 넘어서도 높은 인지 기능을 유지하는 사람들에게 독서와 새로운 배움으로 꾸준히 뇌를 자극하는 공통점이 있다는 내용이었다.


읽으면서 속으로 생각했다.


“어? 나랑 비슷한데?”


지금 하고 있는 독서와 새로운 배움을 계속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인 나에게도 생각할 거리가 많았다.

학생들이 “하기 싫어요.”라고 할 때마다 어떻게 하면 하게 만들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아이의 내적 동기가 주변 어른의 신뢰 어린 눈빛으로 폭발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아이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도 다시 생각하게 됐다.


아이들의 감정 표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How do you feel?”이라고 물으면 “Good.” “Bad.”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피곤한지, 짜증나는지, 속상한지, 슬픈지 자신의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힘도 중요한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독해’와 문해력의 개념이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이 왜 낮아졌을까 고민했던 나에게 나름의 실마리를 주기도 했다.


AI를 어떻게, 어디까지 활용해야 할지에 대한 기준을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내 생각과 고집이 강해지는 부분, 다른 사람의 조언에 유독 거부감이 생기는 이유도 돌아보게 됐다.


가장 마음에 남은 문장은 이것이다.


“나는 ‘실패야’가 아니라, ‘내가 사용한 이 방법이 이번에는 통하지 않았어.’라고 말하는 순간, 실패와 나 사이에 작은 틈이 생긴다.” p.202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꼭 필요한 사고방식이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서 이야기하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을 읽으며 AI에 대한 불안도 조금씩 줄어들었다.


AI가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라면, 우리는 AI보다 더 많은 것을 하려고 애쓰기보다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면 되는 것 아닐까.


책을 읽기 전에는

“AI 시대에 우리 아이는 어떻게 살아야 하지?”라는 불안이 컸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나니 질문이 조금 달라졌다.


“그렇다면 나는, 그리고 우리 아이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가?”


불안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게 해준 책.


나에게 『업스케일링 사고법』은 그런 책이었다.

t*********4 2026.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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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케일링 사고법 | 박영민 -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
"업스케일링 사고법 | 박영민 -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작성한 후기입니다. 《업스케일링 사고법》은 AI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더 배우고 익혀야 하는지를 단순히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책을 읽고 나면 AI 시대에인간에게 더욱 중요해지는 능력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전반적으로책에서 다루는 내용 중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그중 알고리즘이 만들어 내는 '나'에 대한 부분은
"업스케일링 사고법 | 박영민 - AI 시대,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업스케일링 사고법》은 

AI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더 배우고 익혀야 하는지를 

단순히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책을 읽고 나면 AI 시대에

인간에게 더욱 중요해지는 능력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책에서 다루는 내용 중 공감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그중 알고리즘이 만들어 내는 '나'에 대한 부분은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와 오래 기억에 남는다.


지금은 내가 남긴 검색과 클릭의 흔적만으로 

알고리즘이 나를 판단하고, 

다시 그에 맞는 정보를 보여주는 시대다.

편리함에 익숙해질수록 

어느새 알고리즘이 정의한 '나'에 가까워질 수도 있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정체성을 설계하고,

무엇을 받아들이고 선택할지 

주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배움을 지식을 하나씩 쌓아 올리는 ‘벽돌 쌓기’가 아니라

기존의 지식과 새로운 경험을 이어가는 ‘실뜨기’에 비유한다.

AI가 수많은 정보를 빠르게 찾아주는 시대에는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보다 

이미 알고 있는 것에 새로운 경험과 생각을 더해

나만의 패턴을 만들어내는 힘이 더 중요해진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이 책이 유익했던 이유는 

무조건 더 열심히, 더 효율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제대로 쉬고 회복하는 능력,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인정하며  

생각을 수정하는 태도까지 

인간에게 필요한 여러 능력을 하나씩 짚어준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도

적절한 비유를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었다.




특히 각 장 끝에 실린 ‘작가의 단어장’은 

그 장의 핵심 내용을 복습하는 느낌도 들고

실용적인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전식 정의에 그치지 않고

일상에서 바로 써볼 수 있는 문장을 예시로 담아두어

새롭게 익힌 표현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좋을 것 같다.




AI가 일상뿐 아니라 일과 학습의 방식까지

빠르게 바꾸며 많은 것을 대신해 주고 있다. 

《업스케일링 사고법》은 

AI 시대에 더 많은 정보를 얻는 방법이 아니라

'나'를 잃지 않으면서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고민하게 한다.


AI 시대에도 

나만의 기준과 방향을 잃지 않으며,

'사고의 해상도'를 높여 

더 주체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힘을 

키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업스케일링사고법 #박영민 #김영사 #AI시대 #자기계발서 #책추천 #도서추천 #책리뷰



i*********h 2026.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생각의 해상도를 높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한다!
"내 생각의 해상도를 높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한다!" 내용보기
ChatGPT가 기획서를 대신 써주고, AI가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콘텐츠를 쏟아내는 요즘. 뇌가 편해진 만큼 우리의 고유한 판단력과 맥락을 읽는 힘은 점점 흐릿해지고 있다는 걸 나 자신도 느끼고 있다. 이 책은 영상의 화질을 높이는 '업스케일링' 개념을 가져와, 우리 생각의 화질을 또렷하게 높이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책 속에는 뇌의 시냅스 연결부터자기 결정성성 이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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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기획서를 대신 써주고, AI가 내 마음을 다 안다는 듯 콘텐츠를 쏟아내는 요즘. 


뇌가 편해진 만큼 우리의 고유한 판단력과 맥락을 읽는 힘은 점점 흐릿해지고 있다는 걸 나 자신도 느끼고 있다. 

이 책은 영상의 화질을 높이는 '업스케일링' 개념을 가져와, 우리 생각의 화질을 또렷하게 높이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책 속에는 뇌의 시냅스 연결부터자기 결정성성 이론까지 다양한 과학적 근거들이 촘촘하게 채워져 있다. 

방대한 이론과 개념들이 뼈대를 이루고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를 바랐던 분들께는 진입장벽이 꽤 높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런데도하고 이 책이 가치 있는 이유는, 다가올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본질적인 무기가 바로 '스스로 질문하고 연결하는 힘'임을 정확한 근거로 증명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답을 빠르게 찾는 기술이 아니라, 나만의 주도권과 단단한 생각의 틀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곁에 두고 생각의 길을 잃을 때마다 펼쳐볼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본다. 


b*********i 2026.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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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키워야하는 능력!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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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유통기한이 빛의 속도로 짧아지는 시대, 우리는 과연 올바른 방식으로 배우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박영민 작가의 『업스케일링 사고법』은 이 근본적인 질문에 명쾌하고도 서늘한 해답을 던져주는 책입니다.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점은, 우리가 그동안 정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암기만 잘하는 우등생'을 기르는 데 몰두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저자의 말처럼,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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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유통기한이 빛의 속도로 짧아지는 시대, 우리는 과연 올바른 방식으로 배우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박영민 작가의 『업스케일링 사고법』은 이 근본적인 질문에 명쾌하고도 서늘한 해답을 던져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점은, 우리가 그동안 정답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암기만 잘하는 우등생'을 기르는 데 몰두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저자의 말처럼, 익숙한 과제를 남들보다 빠르게 해내는 것은 이제 AI가 훨씬 더 잘하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지능은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능력', 즉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낡은 것을 버리고(unlearning) 새로운 것을 다시 배우는(relearning) 유연함에 있다는 통찰이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이제는 오히려 인공지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변하지 않아야하는 것은 아마도 끊임 배우고 사고하는 인간의 의지와 긍지가 아닐까 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책입니다. 




s********1 2026.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업스케일링 사고법 / 박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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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AI 시대에 필수라고 주장하는 업스케일링 사고법(upscaling thinking)이 도대체 무엇일지 궁금했다. 우선 '업스케일'이란 말은 여러가지를 의미하는데, 영상 기술에서는 사진의 해상도를 높이는 작업, 비즈니스에서는 더 높은 가치를 향해 올라가는 것, 제조에서는 더 넓은 규모로 늘린다는 뜻이다. 저자는 생각의 업스케일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판단력, 감각, 맥락을 읽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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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AI 시대에 필수라고 주장하는 업스케일링 사고법(upscaling thinking)이 도대체 무엇일지 궁금했다. 


우선 '업스케일'이란 말은 여러가지를 의미하는데, 영상 기술에서는 사진의 해상도를 높이는 작업, 비즈니스에서는 더 높은 가치를 향해 올라가는 것, 제조에서는 더 넓은 규모로 늘린다는 뜻이다. 


저자는 생각의 업스케일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판단력, 감각, 맥락을 읽는 힘을 끌어올려 빠른 정보와 기술의 편리함에 눌려 흐릿해진 것들을 살려내는 일, 즉 나만의 해상도, 나만의 결을 되찾아 일상에 적용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저자는 정체성 업스케일링, 학습 업스케일링, 일의 감각 업스케일링, 인간다움 업스케일링이라는 목차에서 각각의 분야에서 생각을 업스케일링 하는 팁을 사례와 이론을 적절히 섞어서 제시하고 있다. 그렇지않아도 인공지능 툴이 발달하면서 '생각의 외주화'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지금, 시의적절한 책이었던 것 같다. 특히 "결국 AI에게 창의적 문제 해결을 전적으로 맡기는 일은, 내 고유한 생각이 평균값에 가까워지는 통계적 특성에 끌려가는 것이나 다름없다."라는 저자의 지적에 공감되었고,  몸을 사용하는 창조적 활동과 동시에 "윤리와 겸손"이라는 인간다움을 십분 활용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아무래도 직장인이라 "일의감각 업스케일링" 부분도 흥미롭게 읽었는데,  모두가 공통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문제를 정의하는 데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는 대목이 인상깊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 나만의 결을 되찾는 길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 나만의 결을 되찾는 길" 내용보기
인공지능이 순식간에 답을 내놓는 시대, 오히려 우리 뇌는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다는 지적이 눈길을 끈다. 넘쳐나는 정보와 편리한 기술 속에서 우리는 선명하게 아는 대신 대충 알고 넘어가는 데 익숙해졌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흐릿해진 생각을 다시 또렷하게 만드는 방법을 '업스케일링'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저자는 정체성, 학습, 일의 감각, 인간다움이라는 네 가지 영역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 나만의 결을 되찾는 길" 내용보기

인공지능이 순식간에 답을 내놓는 시대, 오히려 우리 뇌는 점점 더 게을러지고 있다는 지적이 눈길을 끈다. 넘쳐나는 정보와 편리한 기술 속에서 우리는 선명하게 아는 대신 대충 알고 넘어가는 데 익숙해졌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흐릿해진 생각을 다시 또렷하게 만드는 방법을 '업스케일링'이라는 개념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정체성, 학습, 일의 감각, 인간다움이라는 네 가지 영역을 통해 생각의 해상도를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한다. 알고리즘이 대신 정해주는 취향과 정체성에서 벗어나 나답게 사고하는 법, 정답만 좇던 낡은 공부 습관을 버리고 진짜 배움으로 채우는 법, 무조건 열심히 하기보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일하는 법까지 폭넓게 다룬다. 여기에 더해 AI 시대에도 인간이 잃지 말아야 할 윤리와 돌봄, 관계의 가치를 짚어주면서, 결국 인간다움을 지키는 태도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힘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정작 편리해진 세상 속에서 정말 필요한 건 더 빠른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하는 힘이다. AI가 대신 답을 내놓을수록 나만의 시선과 결을 지키려는 노력이 오히려 더 중요해진다. 무엇이든 평균값으로 뭉뚱그려 이해하고 넘어가기보다, 나만의 해상도로 세상을 또렷하게 바라보는 연습을 조금씩 실천해 봐야겠다.


📍p.8 생각의 업스케일링은 평균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나’라는 원본이 이미 갖고 있는 판단력, 감각, 맥락을 읽는 힘을 끌어올리는 작업이지요. 빠른 정보와 기술의 편리함에 눌려 흐릿해진 것들을 살려내는 일입니다. 무난한 평균값은 누구에게도 정확히 들어맞지 않습니다. 나만의 해상도, 나만의 결을 되찾아 일상에 적용하는 과정, 그것이 곧 업스케일링입니다.

📍p.24 내가 만든 습관이지만 습관이 동시에 ‘나’를 만드는 셈이다. 자주 다니는 경로는 ‘나는 이런 사람이다’라는 정체성을 만드는 기반이 되듯, 머릿속 시냅스 고속도로의 설계도는 곧 ‘나’라는 세상의 지도가 된다.

📍p.52 파사지오를 무사히 통과한 고음이 무대 전체를 울리듯, 각자의 안전지대 경계를 넘어설 때 놀라운 공명을 만들어낼 수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은 결코 ‘스스로의 결심’만으로 찾아오지 않는다. 누군가의 조용한 배려, 억지로 끌어내지 않는 기다림, 그리고 아주 작고 따뜻한 손길 하나가 그 불안한 경계를 지나가는 힘이 되어주기도 한다.

📍p.94 답은 인간 행동의 동기를 설명하는 ‘자기결정성 이론’에 있다. ‘유능감’’자율성’’관계성’이라는 세 요소가 충족될 때 인간의 동기는 극대화된다.

📍p.116 감정 어휘가 풍부한 아이들이 충동 조절과 집중력, 자기 이해와 공감 능력이 높고 학업 성취도도 높다. 이런 아이들이 더 많이 느껴서라기보다 더 정확하게 보기 때문이다.

📍p.118 지식의 업스케일링 효과를 결적적으로 높이는 팁이 있다. ‘함께’의 가치를 지향하는 것이다. ‘혼자’ 읽을 때 우리 뇌는 지독히 게을러서, 적당히 이해한 것 같으면 ‘다 알겠다’고 생각하고 정지 버튼을 누른다. 그러나 함께 읽고 서로 생각을 주고받는 작업을 하게 되면, 인지적 오만이 깨지기 시작한다. 느리지만 깊게 읽는 이 과정은 타인의 눈으로 내가 놓친 연결 고리를 확인하게 해주고, 비로소 지식은 선명해진다.

📍p.246 그런데 사실은 박물관 어느 구석에서 가만히 멈춰 서 있는 시간, 뮤지컬을 보며 웃고 우는 이 무위의 시간에 우리 뇌는 무척 바쁘게 일한다. 우리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일을 멈출 때, 뇌에서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즉, 바로 이때 무의식 속에서 파편화된 지식들이 자유롭게 연결되며 창의적 아이디어가 떠오를 수 있다.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업스케일링사고법 #박영민 #김영사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s***e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 지금 이시대의 필독서이자 힐링 도서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 지금 이시대의 필독서이자 힐링 도서" 내용보기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많이 외우는 사람보다잘 질문하는 사람, 빨리 찾는 사람보다 깊이 연결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라는 부분이 많이 와닿았다평소 질문이 끊이지 않는 아들 녀석이제 초2인데, 요즘은 학교에서도 ai를 이용하는 방법도 배운다.그러다 보니 무조건 나쁘다 안된다.라는 방식은 통하지 않았다.아이를 지혜롭게 이 시대에 잘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길라잡이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 지금 이시대의 필독서이자 힐링 도서" 내용보기

아무래도 아이를 키우고 있다 보니 많이 외우는 사람보다

잘 질문하는 사람, 빨리 찾는 사람보다 깊이 연결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라는 부분이 많이 와닿았다

평소 질문이 끊이지 않는 아들 녀석

이제 초2인데, 요즘은 학교에서도 ai를 이용하는 방법도 배운다.

그러다 보니 무조건 나쁘다 안된다.라는 방식은 통하지 않았다.

아이를 지혜롭게 이 시대에 잘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어주어야 할 부모 입장에선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았다.

처음 이 책을 접할 때는 단순히

질문이 많은 아이에게 바르게 질문할 수 있는 사고 법을 알려주고

아이의 바른 교육을 이끌어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한 번 즘 살다가 내 한계에 부딪혀 힘든 사람,

육아를 하는 부모,

그리고 인생을 살면서 나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면 좋은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업스케일링은 회복, 상승, 확장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생각의 업스케일링은 나만의 해상도, 나만의 결을 되찾아 일상에 적용하는 과정이다

이 책은 '나'라는 원본을 지키며 회복과 상승, 확장을 꾀하는 업스케이링 사고법의 여정을 4파트로 구성하고 있다.

요즘 어디에나 나오는 뇌과학, 인지과학의 원리, AI 관련 이야기들이 나와서

얼핏 넘 어려운 내용 아닌가? 싶을 수 있지만,

용어가 낯설어도 내용이 이해하기 쉽고 작가의 경험이나 생각을 나누는 부분으로 시작해서 나의 이야기 같고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

그 위에 지식도 더해지니, 읽는 내내 새로운 지식도 많이 생기고

앞으로 나의 삶에 대해, 아이의 인생 설계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지금까지 해 온 부분들에 대한 안도감과 개선방향,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가 머릿속으로 그려진다.


책 내용이 진짜 다 외워버리고 싶을 만큼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생애 주기와 지도 설계 부분은 뭔가 희망이 넘쳐 나는 느낌이었다.

나를 되찾는 연습, 양육의 핵심이 수용과 공감, 규칙과 경계 세우기라는 두 기능의 조화라는 부분도

자녀 발달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양육자 간의 협력과 헌신,

공감과 경계라는 두 기능의 질이라는 부분 또한

평소 우리 부부가 나누던 이야기여서 더 힘이 났다.

안전지대에 대한 이야기도 파사지오로 비유하며

자기 한계처럼 느껴지는 지점을 도달점이 아닌 통로로 인식하는 부분과

적당한 수준의 스트레스가 뇌에게는 근력운동 구간이라는 부분은

아이와도 함께 읽어 보고 싶은 부분이었다.

생각의 주방, 불안에서 로그아웃하는 법, 의미 리디자인하는 법 등

가장 비참한 상황에서도 삶과 연결되는 '의미'를 놓지 않는 것.

삶의 고통이 크더라도 의미를 찾아내면 이겨낼 수 있다는 것.

외부의 힘이 모든 걸 결정하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어떤 태도로 그 상황을 받아들일지 스스로 선택하는 주도성.

이 부분을 또 AI와 연결해, AI는 확률로 최적의 답을 찾지만

의미는 확률의 선택이 아닌, 실패와 기쁨이 겹겹이 쌓여 만들어진 고유한 경험의 산물.이라는 것 등

AI시대에 인간의 사고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됐다.

아이의 인생뿐 아니라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우리 가족이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이겨낼 힘을 주는, 힐링 책이기도 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어보고 솔직히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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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업스케일링 사고법
"업스케일링 사고법" 내용보기
#도서협찬📗업스케일링 사고법📘박영민📙김영사요즘은 AI가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시대다. 방대한 양의 자료를 읽고 분석하는 능력은 사람을 능가한다.그렇다면 "사람은 무엇을 해야할까?"라는 고민이 들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방법을 찾은 것 같다.이 책은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더 깊게 질문하고, 더 넓게 연결하는 업스케일링 사고법을 다루고 있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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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업스케일링 사고법
📘박영민
📙김영사

요즘은 AI가 질문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시대다. 방대한 양의 자료를 읽고 분석하는 능력은 사람을 능가한다.
그렇다면 "사람은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고민이 들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방법을 찾은 것 같다.
이 책은 더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더 깊게 질문하고, 더 넓게 연결하는 업스케일링 사고법을 다루고 있다.
무엇이든 AI가 답을 척척 내놓는 시대에,
우리가 할 일은 더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하는 것이다.
모호하고 뭉뚱그려진 질문이 아니라 정확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통해, AI가 대신할 수 없는 사고력으로, 우리가 AI를 활용하는 것이다.
생각의 해상도를 높이는 연습이 앞으로 가장 중요한 역량이 될 것 같다.


불필요한 지식이나 방법은 걷어내고 나만의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사유와 전략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생각의 해상도를 높여야 한다. 즉 업스케일링 사고법이 필요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업스케일링사고법#김영사#박영민

YES마니아 : 골드 c******t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