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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이해한 건 아니었다
이 책을 읽고 한동안 나의 문해력을 의심했다. 하하하. 나는 지금까지 책을 어떻게 읽어온 거지? 책 속 지문을 직접 풀어보는데, 분명 안다고 생각했던 문제에서 자꾸 틀리는 거다. ‘이 정도는 알지.’ 하고 자신 있게 답을 골랐는데 틀리고, 또 틀리고.
그제야 생각했다. 나는 정말 제대로 읽고 있었던 걸까? 책을 많이 읽으면 자연스럽게 독해력이 따라오는 줄 알았다. 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나아지는 줄도 알았고.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알게 됐다. 어쩌면 내게 부족했던 건 ‘읽는 양’이 아니라 읽는 방법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것. 『독해력 깨우는 비법: 문학적인 글 읽기』는 문학 작품을 무작정 읽고 문제를 푸는 대신,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이야기의 구조를 파악하고, 인물의 갈등과 해결 과정을 살펴보고,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생각하고, 작품 속 감정과 의미를 느끼며 읽고, 하나의 답에 갇히지 않고 다양하게 해석하는 방법까지.
무엇보다 좋았던 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읽기 전략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나는 이것도 모르고 있었네?’ 싶어 조금 당황했지만, 읽을수록 오히려 재미있었다. 아는 만큼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읽는 방법을 알면 같은 글에서도 보이는 것이 달라진다는 것. 아이에게 “책 많이 읽어야 해.”라고 말하기 전에 나부터 제대로 읽는 법을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문학을 읽는 아이에게도, 긴 지문만 보면 조금 겁부터 나는 아이에게도, 그리고 나처럼 ‘나는 책을 꽤 읽으니까 독해력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던 어른에게도 한 번쯤 권하고 싶은 책. 읽는 것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니까. 원찐님의 서평단 모집에 당첨되어 우리학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깨달았습니다. #독해력깨우는비법 #도깨비 #문해력 #우리학교 #국어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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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읽고 이해하는 힘도 함께 자랄 거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독해력 깨우는 비법]을 보면서 책을 읽는 것과 제대로 이해하며 읽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초등 6학년인 딸을 보면서 요즘 더 느끼는 건, 학년이 올라갈수록 단순히 글을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거예요. 이야기의 구조를 파악하고, 갈등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살펴보고, 누가 어떤 시선으로 이야기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같은 글도 여러 방향으로 해석해 보는 것. 그저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책장을 덮는 것이 아니라 글 속에서 중요한 내용을 찾아내고, 앞뒤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까지가 제대로 된 책읽기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익숙한 작품들을 통해 ‘무엇을 읽을까’보다 '어떻게 읽을까’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제 곧 중학교를 앞둔 6학년 딸에게 무조건 많은 책을 읽으라고 하기보다 한 권을 읽더라도 제대로 읽고, 이해하고, 생각하며 스스로 글을 읽어내는 힘을 길러주고 싶어졌어요. 책장을 넘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글 안의 의미를 발견하고 자기 생각까지 꺼내볼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그 과정에 이 책이 ‘읽는 아이’를 넘어 ‘읽어내는 아이’로 성장하는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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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우리학교를 통해 협찬 받아 작성한 후기이나, 실제로 직접 학습해본 느낌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작성했어요.” 여름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독해력 깨우는 비법: 문학적인 글 읽기』를 활용해 읽는 방법을 익혀봤어요. 중학생이 되면서 국어 지문을 읽을 때 단순히 내용을 따라가는 것보다 글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 인물의 행동이나 작품 속 의미까지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문학 작품을 어떤 기준으로 읽고 무엇을 살펴봐야 하는지 알아보는 데 초점을 맞춰봤어요. 이야기 구조를 파악하고 갈등의 해결 과정을 살펴보는 것부터 말하는 이를 찾아보고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는 방법까지 하나씩 배워봤어요. 책에서 배운 읽기 전략을 예제와 문제에 직접 적용하고 독서노트에도 내용을 정리해보면서 읽은 것을 다시 확인했고요. 방학이 끝난 지금도 한 번에 끝내지 않고 개학 후에도 배운 읽기 전략을 이어서 적용하며 꾸준히 활용하고 있어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은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순영 교수님과 국립경국대학교 국어교육과 김주환 교수님이 집필한 책이에요. 중학생이 알아야 할 필수 읽기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인데요. 이번에 함께한 책은 그중에서도 소설과 시, 수필 등 문학적인 글을 깊이 있게 읽는 방법을 다루고 있어요. 문학 작품은 줄거리만 이해한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잖아요. 등장인물은 누구인지, 어떤 배경에서 사건이 펼쳐지는지, 인물 사이에 어떤 갈등이 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말하는 이의 입장이나 작품 속 표현이 어떤 의미를 만들어내는지도 생각해야 해요. 그래서 문학 작품을 읽을 때 무엇을 중심으로 살펴봐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막연하게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하는 것보다 읽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니 아이와 함께 연습하기에도 좋았어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 갈등의 해결 과정 파악하기, 말하는 이 파악하기, 심미적 읽기, 다양하게 해석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 문학 작품을 읽을 때 실제로 필요한 내용들이라 아이와 하나씩 살펴봤어요. 특히 책의 학습 흐름이 ‘개념술술 → 머리에 쏙쏙 → 실력쑥쑥’으로 이어지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먼저 개념술술에서 읽기 전략을 배우고, 머리에 쏙쏙에서 다양한 글을 읽으며 배운 전략을 직접 적용해보고, 실력쑥쑥에서는 스스로 글을 읽고 문제를 풀면서 익힌 내용을 확인하는 방식이에요. 설명을 읽고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적용하고, 스스로 해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었어요. 여름방학 동안 아이와 이 흐름에 맞춰 학습해보고, 개학한 뒤에도 이어서 활용하고 있어요. 가장 먼저 살펴본 내용은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예요. 이야기에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배경과 등장인물, 그리고 등장인물이 벌이는 사건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우리가 소설의 구성 요소로 배웠던 인물, 사건, 배경을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질문으로 연결해서 생각해보는 방법이에요. 아이와 글을 읽을 때도 이 질문을 하나씩 적용해봤어요. 누가 등장하는지, 언제 어디에서 이야기가 펼쳐지는지,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부터 찾아봤어요. 여기에 주인공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까지 생각해보니 단순히 줄거리를 따라 읽는 것과는 조금 달랐어요. 독서노트에도 인물과 배경, 사건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고 주인공의 행동에 대한 생각을 적어봤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가’에서 끝나지 않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가’까지 생각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었어요. 다음으로는 ‘갈등의 해결 과정 파악하기’를 살펴봤어요. 소설 속 주인공도 현실에서 우리가 겪는 것처럼 여러 가지 문제와 갈등을 만나게 되는데요. 책에서는 갈등 상황을 주인공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보고, 주인공이 어떤 문제를 마주했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나가는지에 주목하도록 알려줘요. 아이와 글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지금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무엇일까?”를 먼저 찾아봤어요. 그다음 어떤 선택을 했고 그 결과 사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도 순서대로 살펴봤고요. 이렇게 읽으니 이야기 속 사건들이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해하기가 조금 더 쉬웠어요. 문제를 풀 때도 답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답의 근거가 되는 내용을 지문에서 다시 찾아보는 것에 신경 썼어요. 갈등의 시작부터 해결까지 따라가다 보니 작품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데도 도움이 됐어요.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아이가 조금 어려워했던 부분은 ‘말하는 이 파악하기’였어요. 대화나 신문 기사처럼 말하는 이가 비교적 분명한 글과 달리 시나 소설에서는 말하는 이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에요. 책에서는 말하는 이가 누구인지 파악하고, 그 사람의 입장이나 태도를 고려해서 읽어야 작가의 의도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설명해요. 그래서 글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는 누구의 눈으로 보고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져봤어요. 단순히 등장인물을 찾는 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라 처음에는 헷갈려했지만 글 속 표현을 다시 살펴보면서 말하는 이의 입장과 시선을 생각해봤어요. 누가 이야기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작품을 깊이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앞으로 시나 소설을 읽을 때도 이 부분은 계속 의식하면서 읽어보려고 해요. ‘심미적 읽기’에서는 문학 작품을 조금 다른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었어요. 글의 내용을 머리로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글쓴이의 입장이 되어 저자의 생각과 감정을 마음으로 느껴보는 읽기라고 하는데요. 문학 작품을 읽으면서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상황이나 감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도 생각해보게 됐어요. 아이와 글을 읽은 뒤에는 단순히 내용을 확인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지, 왜 그 장면이 마음에 남았는지 이야기해봤어요. 아이가 생각한 부분과 제가 눈여겨본 부분이 달라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재미도 있었어요. 독서노트에도 기억에 남는 장면과 느낀 점을 간단하게 남겨봤고요. 길게 독후감을 쓰기보다 작품을 읽으며 자신이 느낀 감정과 생각을 표현해보는 데 의미를 두었어요. 문학 작품을 문제의 지문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작품 속 감정과 생각을 함께 느껴보는 읽기도 경험해볼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다양하게 해석하기’도 인상 깊었어요. 문학 작품은 같은 글을 읽더라도 사람마다 주목하는 부분이나 해석이 다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아이에게도 작품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먼저 이야기해보도록 했어요. 다만 단순히 “나는 이렇게 생각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작품 속 근거를 찾아보도록 했고요. 처음에는 자신의 느낌만 이야기했지만 지문을 다시 살펴보면서 생각을 뒷받침할 만한 내용을 찾다 보니 조금씩 구체적으로 설명하게 됐어요. 자신의 생각을 갖는 것과 그 생각을 글 속 근거를 이용해 설명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알게 됐어요. 이런 연습은 문학 작품을 해석할 때뿐 아니라 국어 서술형 문제를 풀거나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하나의 답만 찾으려고 하기보다 여러 관점에서 작품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의미 있었어요. 여름방학 동안에는 책에서 배운 내용을 독서노트와 문제 풀이에도 직접 연결해봤어요. 단순하게 줄거리만 적는 대신 그날 배운 읽기 전략을 활용해서 내용을 정리해보려고 했어요. 이야기 구조를 배운 날에는 인물과 사건, 배경을 정리하고 갈등을 배운 뒤에는 주인공이 어떤 문제를 만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적어봤어요. 말하는 이를 살펴본 뒤에는 누가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지,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도 정리했고요. 심미적 읽기를 한 뒤에는 기억에 남는 장면과 느낀 점을 남겨봤어요. 이렇게 정리하다 보니 독서노트가 단순히 읽은 내용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읽은 과정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글을 읽을 때는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자신의 말로 적어보면 헷갈리는 부분이 보이기도 했어요. 그런 부분은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 확인하면서 내용을 한 번 더 읽어봤어요. 문제 풀이를 할 때도 배운 전략을 의식하면서 풀어봤어요. ‘머리에 쏙쏙’에서는 책의 안내를 따라 다양한 글을 읽으며 전략을 적용해보고, ‘실력쑥쑥’에서는 스스로 글을 읽고 문제를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어떤 전략을 활용해서 답을 찾았는지 확인하는 것에 조금 더 신경 썼어요. 이야기의 흐름을 묻는 문제라면 인물과 사건을 다시 살펴보고, 갈등에 관한 문제라면 주인공이 어떤 문제를 겪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확인했어요. 틀린 문제도 정답만 고치기보다는 어느 부분을 잘못 이해했는지 지문으로 돌아가 살펴봤고요. 이렇게 하다 보니 문제를 풀기 위해 지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지문을 제대로 이해한 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조금씩 바뀌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아직은 배운 전략을 모두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단계는 아니지만, 하나씩 의식하면서 읽는 것부터 시작해보고 있어요. 이번에 『독해력 깨우는 비법: 문학적인 글 읽기』를 활용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독해력은 단순히 많이 읽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인물과 사건, 배경을 파악하고 갈등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부터 말하는 이의 시선을 생각하고 작품을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까지 하나씩 알아가니 문학 작품을 바라보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졌어요. 특히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어야 해”라고 말하는 것보다 “이 글에서는 무엇을 살펴보면서 읽어볼까?”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읽기 전략을 알고 글을 만나는 것과 아무런 기준 없이 읽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으니까요. 개념술술에서 방법을 익히고, 머리에 쏙쏙에서 적용하고, 실력쑥쑥에서 스스로 확인하는 과정도 아이가 읽기 방법을 익히는 데 잘 맞았어요. 여름방학 동안 한 번 경험해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개학한 지금도 이어서 활용하고 있어요. 방학 때 익힌 전략을 학교 국어 공부나 새로운 문학 지문을 만났을 때도 한 번씩 떠올려보려고 해요. “이 인물은 왜 이렇게 행동했을까?”, “지금 누가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이 사건은 앞의 내용과 어떻게 연결될까?”처럼 책에서 배운 질문을 실제 글을 읽을 때 활용하는 거예요. 처음에는 하나의 전략을 사용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리지만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읽는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중학생이 되면서 국어뿐 아니라 사회, 과학처럼 긴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해야 하는 과목도 많아지기 때문에 읽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앞으로의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방학 동안 시작한 읽기 연습을 개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가면서 아이에게 맞는 독해 습관을 만들어보려고 해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 문학적인 글 읽기』와 함께한 여름방학은 단순히 책 한 권을 읽은 시간이 아니라 문학 작품을 바라보는 방법을 배워본 시간이었어요. 줄거리만 따라 읽던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인물과 사건, 갈등을 살펴보고 말하는 이의 시선과 작품 속 감정까지 생각해봤어요. 독서노트에 자신의 생각을 남기고 문제를 풀면서 배운 전략을 다시 확인해보기도 했고요. 방학이 끝난 지금은 그때 익힌 방법을 잊지 않고 개학 후에도 조금씩 이어가고 있어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끝내는 것보다 읽기 전략 하나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제 글에 적용해보는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문학 작품을 만날 때 책에서 배운 방법을 하나씩 떠올리면서 읽어보고, 읽은 내용을 자신의 생각으로 정리하는 연습도 꾸준히 이어가려고 합니다. 방학 동안 시작한 독해력 연습이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읽기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볼게요. #독깨비 #독해력깨우는비법 #문학적인글읽기 #여름방학읽기챌린지 #중등독해 #중등국어 #중학생독해력 #중학생문해력 #독해력향상 #문학독해 #읽기전략 #국어공부 #중등국어공부 #독서노트 #독해력공부 #문해력 #중학생공부 #여름방학공부 #우리학교 #읽기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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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도움서 같은 역할을 하는 책이에요. 작가의 의도는 이런것이야! 이 작품의 숨겨진 의미는 이것이다. 이런 문제가 나오면 답은 이거야! 이렇게 알려주는 참고서가 아니라 “어떻게”를 알려주는 도움서라고 느꼈어요. 글을 어떻게 읽어야하는 지, 내용을 파악할때 어떤 방법으로 하면 좋을지, 어떻게 해석하면 좋을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더라구요. 각 장마다 다루는 핵심 전략에 대한 문제 상황이 만화로 나오고 그 만화를 보면서 일상생활과 글을 읽을때도 비슷하다는 것을 대략적으로 알수있게 해줘요. 그리고 단계별로 글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는 구조의 책이에요. 가장 처음 알려주는 것이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 인데 말을 할때나 들을때 글을쓸때 모두 적용되는 방법이죠. 육하원칙과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비교해서 설명해주는 부분이 아이들이 더 쉽게 내용을 파악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 같았어요.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파악하며 글을 읽어야 글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기때문에 이것을 확인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 전략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느데 이부분은 정말 너무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문학적 글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이것을 확인해가면서 꼼꼼하게 읽는 연습을 하다보면 문학 작품을 읽을때 자신감을 갖을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저희아이도 이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책을 읽는 연습을 하니 글의 내용이 좀 더 이해하기 쉽고 흐름이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핵심 예제를 풀어보고 실력 다지기로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이용해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키워주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어떻게 읽어야 제대로 잘 읽을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이라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어요. 이 책을 중학교에 가기전에 알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몰라요. 앞으로의 공부에 가장 중요한 도움책이 될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제대로 잘 읽어야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작가의 의도가 무엇인지 짐작하고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부터 중학생 아이들까지 도대체 어떻게 읽어야 할지 방향을 잡지 못한 많은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되요!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아무리 문제를 많이 풀어도 문해력이 쑥쑥 늘지 않아서 고민인 친구들이 꼭 읽어보고 도움을 받아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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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아니고 #독깨비 읽기도 전략이다 국어 학습의 결정판 : 예비중 ~ 중2 추천
#독해력깨우는비법 #우리학교 #문학적인글읽기 악기나 운동과 마찬기지로 글 읽기도 훈련을 거쳐야 한다. 보다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검증된 전략과 체계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은 '점진적 책임 이양 모형'을 바탕으로 한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말이 뭐냐면 학습의 책임을 교사에서 학습자에게 점진적으로 넘겨주는 것을 핵심으로 한 검증된 지도 및 교수법이란 것이다.
1단계 : 전략 설명 및 방법 안내 (개념 술술 : 전략 익히기) 2단계 : 함께 전략 적용 (머리에 쏙쏙 : 핵심 예제 풀기) 3단계 : 전략 사용 방법 연습 및 도움/지원 제공 (자신감 쑥쑥 : 실력 다지기)
'독해력 깨우는 비법' 시리즈는 설명하는 글 읽기, 설득하는 글 읽기, 문학적인 글 읽기, 이렇게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편독이 심하고 문학책 즐겨 읽지 않는 우리집 중1 아이에게 '문학적인 글 읽기' 편은 특히나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자유학기제를 마치고 여름 방학 후 2학기부터는 본격적인 중간/기말 시험도 치러야 하니까. 초등 고학년~중등이들 읽기에 얇아서 부담이 적고 문제집처럼 문제 수가 많지 않은게 장점이자 어찌보면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념 및 전략 이해와 더불어 '점진적' 실력 확인에는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어차피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지, 문제를 많이 푼다고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책을 읽은 후에 정답 맞히기보단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데 이런?! 부모인 나부터도 문제 정답 맞히고 싶은 욕구가 먼저 들었다.
현직 교사들도 추천하는 책이라니 방학 나들이로 서점 데이트하며 함께 접해보길 추천한다.
[추천 예시 미션] 녹색부분 랜덤 펼쳐서 나온 문제 풀어보고 연속 5정답이면 패스, 틀리면 책 사서 읽기 도전? 원찐서평단 @wonjjin1979 우리학교 @woorischool #테드맘책소개 #테드맘독서기록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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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어릴 때는 아이가 책을 꽤 많이 읽는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서량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학교 공부와 숙제, 수행평가까지 챙기다 보니 예전처럼 여유롭게 책을 읽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아이가 책을 읽더라도 문학 작품의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줄거리는 대략 알고 있지만 인물의 마음이나 행동의 이유를 설명하는 것은 어려워하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찾는 문제에서는 막막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친구들 사이에서도 국어 과목이 어렵다는 말을 종종 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의 마음을 추론하고, 갈등의 원인과 해결 과정을 살펴보고, 작품에 담긴 의미까지 생각해야 하니 중학생들에게 국어가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문학 작품은 많이 읽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작품을 읽는 방법을 따로 배워야 하는 것인지 고민하던 중 우리학교 출판사의 《독해력 깨우는 비법: 문학적인 글 읽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은 중학생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적인 읽기 전략을 뽑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시리즈입니다. 그중 《문학적인 글 읽기》는 소설과 시, 수필 등 문학 작품을 읽을 때 필요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에서는 이야기 구조 파악하기, 갈등의 해결 과정 파악하기, 말하는 이 파악하기, 심미적 읽기, 다양하게 해석하기까지 모두 다섯 가지 읽기 전략을 다룹니다. 소설을 읽을 때 인물과 사건, 배경을 살펴보는 방법부터 주인공이 어떤 문제를 만났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파악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와 소설에 등장하는 말하는 이의 입장과 태도를 생각해 보고, 작품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거나 여러 관점에서 해석하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각 장이 만화로 시작한다는 점도 아이가 부담 없이 책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만화를 통해 배울 내용을 먼저 살펴본 뒤, ‘개념 술술’에서 읽기 전략을 익히고, ‘머리에 쏙쏙’에서 예시문에 적용해 봅니다. 이후 ‘자신감 쑥쑥’에서는 아이가 직접 글을 읽고 문제를 풀며 배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읽기 방법을 설명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예시문을 통해 적용 과정을 보여주고, 다시 혼자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단계적으로 따라가기 좋았습니다. 일반적인 독해 문제집처럼 지문을 읽고 정답만 찾는 방식이 아니라, 문학 작품을 읽을 때 어디에 주목하고 어떤 순서로 생각해야 하는지를 먼저 알려준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동안 아이에게 책을 많이 읽으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는 자세히 알려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문학 작품을 잘 읽으라는 막연한 조언 대신, 작품 속에서 무엇을 찾고 어떤 질문을 떠올려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이번 방학 동안 아이가 예시문과 문제를 하나씩 풀어보며 문학 작품을 읽는 방법을 차근차근 익히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독해력이 갑자기 달라지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인물과 사건만 따라가던 읽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인공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갈등은 어떤 과정을 거쳐 해결되었는지, 말하는 이는 누구이며 작품을 통해 무엇을 전하려는지를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이 쌓인다면 다음 학기에는 문학 작품을 이해하는 힘도 조금 더 자라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문학 작품을 읽기는 하지만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중학생이나, 국어 문학 독해를 읽기 전략부터 차근차근 연습하고 싶은 학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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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출판사에서 신간이 나왔어요.예비중에서 중2까지 볼 수있는 책이에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이에요.그 중 문학적인 글 읽기인데요.. 국어과목이 넘 어려워서 어떻게 아이를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는데..국어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을 읽고 도움받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독해력을 깨우는 비법: 읽기도 전략이다. 눈에 쏘옥 들어오지요??독깨비라고 불리는 읽기 전략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보면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독자의 입장을 알려주는 지침서에요.독깨비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설명하는 글 읽기, 설득하는 글 읽기,문학적인 글 읽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문학적인 사고가 어렵지요.독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해석이 되는지 잘 파악해야하기 때문이에요. 엄마인 저두 문학을 배울 때 어려웠던게 기억이 나요.
문학속에 나오는 인물의 심리를 파악해야하고,필자의 의도가 무언지 파악해야하기에..일반 설명하는 글이나 설득하는 글에 비해 어려워 하더라구요. 이 책은 문제상황을 엿보면서 시작이 되요.웹툰으로 핵심 전략을 두 친구의 문제상황을 통해 제시해주고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대화할 때와 글을 읽을 때 필요한 전략이 다르기에 웹툰으로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다음으로 독서 3단계 학습법이 나오는데요 ?? 1단계 개념 술술 전략 익히기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 읽기 전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주고 있어요.그림이나 표를 통해 개념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더 쏘옥 들어오는 것 같아요. 2단계 머리에 쏙쏙 핵심 예제 풀기 선생님과 다양한 유형의 글을 읽고 전략을 적용하는 부분이에요.선생님의 안내에 따라 문제를 풀다보면은 3단계 자신감 쑥쑥 실력 다지기 아무 도움없이 스스로 해 볼 차례에요.배운 전략을 무기 삼아 다양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며 실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높이는 단계에요.문제풀이 형식이지만 전략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요. 마지막 실력 다지기 정답 및 해설 자신감 쑥쑥 다지기에서 풀었던 문제들을 친절하게 해설과 함께 알아 볼 수 있어요. 문제 해결 과정과 전략 활용법을 되짚어 보며 학습을 정리할 수 있어요. 다양한 영역의 문학 작품들을 살펴보며 작품들에 대해는 태도가 조금씩 변화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문학부분이 넘 다양하기에..아이들이 교과서에 나오는 부분들을 다루어 주고 있어서 학습법을 터득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아이와 함께 문학적으로 읽기를 통해 자신감이 쑥쑥 생기길 바래봅니다.
여름방학을 알차게 독깨비와 함께 합니다.나머지 두개의 독깨비도 사서 같이 읽어주면은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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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제공 📍문해력? 글자를 읽을 줄 알면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는데, 왜 문해력이 문제일까? ▪️ 독해력 깨우는 비법 - 문학적인 글 읽기 : 김주환 · 이순영 지음 ▪️ 출판사 : 우리학교 ▪️ 추천 연령 : 예비중 ~ 중2 문해력은 학교 수업을 따라가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이다. 책을 많이 읽었는데도 핵심 내용을 찾지 못하거나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다. 단어는 알지만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전혀 다른 답을 고르기도 한다. 그래서 시중에는 다양한 독해 교재가 나오지만, 대부분은 반복적인 문제풀이에 집중할 뿐이다. '문제를 어떻게 읽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읽기 전략은 의외로 잘 알려주지 않는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시기마다 유행하는 교육법이 있는 것 같다. 독서, 독서토론, 논술, 한자…. 물론 모두 도움이 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걸 나는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알게 됐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은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읽기 전략을 정리한 책이다. 단순히 글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나만의 읽기 전략을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영어를 가르치는 친구가 이런 말을 했다. "나는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인데, 요즘은 국어를 먼저 가르치고 있어. 이게 맞는 걸까?" 문제와 지문은 모두 해석했는데, 정작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단어의 뜻은 알아도 문장 속 의미와 맥락을 읽어내지 못하니 영어 단어를 100개 알아도 정답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결국 독해력은 국어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과목의 기본이 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청소년뿐 아니라 어른도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어른에게도 필요한 읽기의 기술이 담겨 있다. 독해력은 물론이고, 생각을 정리하고 조리 있게 말하는 능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데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무엇을 읽느냐'만큼 중요한 시대가 아니라, '어떻게 읽느냐'가 중요한 시대. 읽는 방법이 막막하다면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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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들의 문해력에 대한 문제는 사회적 문제로 제기될 만큼 점점 더 중요해지고 이슈화 되고있는데요!! 아이들의 독해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무엇을 해보셨나요? - 함께 책 많이 읽어주기!! - 독해력을 키워준다는 문제집 풀기!! 이것들도 물론 좋은 방법들은 맞지만 이 책에서는 일단 글을 잘 읽는 능력을 키우기위해서는 글을 잘 읽을 수 있는 전략을 키워야 한다고 말해주고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이 이뤄져있어요. 1. 문제상황 엿보기 두 친구들의 대화를 통해 각장에서 다룰 내용을 알아보기 2. 개념 수술 : 전략 익히긱 중학생이라면 꼭 알아야할 필수 읽기 전략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 설명해줌 3. 머리에 쏙쏙 : 핵심 예제 풀기 다향한 유형의 글을 읽으며 전략 적용해보기 ( 이부분 은근 넘 재밌음!!! ) 4. 자신감 쑥쑥 : 실력 다지기 이제 도움없이 스스로 도전해보기!! 문제풀이 형식이지만 앞서 배운 전략 활용에 초첨이 맞춰져있어 확실할 실력 다지기에 최고!! 이렇게 단계적으로 전략을 익히게 되면 문해력이 자라고 글을 읽기가 쉬워지면서 학습능력 또한 저절로 따라서 오르게 된다는거죠!! 사실 문해력이라 국영수사과 모든 교과서를 읽는 힘에서 시작되는것이니깐요!! 예비중부터 중2 친구들에게 추천이라고하는데요!! 아이의 문해력이 고민이신 분들은 추천 학년이 아니더라도 꼭꼭 함께 보면 좋을 것같습니다.!!! 강강강강강추!!! 참!! 저는 독깨비 시리즈중 학적인 글읽기 편을 받아보았는데요!! 독깨비 시리즈는 설명하는 글 읽기 설득하는 글 읽기 문학적인 글 읽기 총 3권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우리 독깨비와 함께 슬기로운 방학을 보내보자구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고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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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에 올라가면 공부를 못해서가 아니라, 문제를 제대로 읽고 이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 국어는 물론 사회, 과학, 수학까지 모든 과목의 출발점은 결국 독해력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이었어요. ⠀ 『독해력 깨우는 비법 - 문학적인 글 읽기』는 문제를 많이 푸는 데 초점을 맞춘 교재가 아니라,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이에요. ⠀ ✔ 1단계 개념 술술 : 읽기 전략 익히기 ✔ 2단계 머리에 쏙쏙 : 핵심 예제 풀기 ✔ 3단계 자신감 쑥쑥 : 실력 다지기 ⠀ 3단계 학습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작품을 분석하고 핵심을 파악하는 힘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어요. ⠀ 특히 문학 편은 작품의 줄거리만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물의 마음과 작품이 담고 있는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 익숙한 교과서 작품부터 처음 만나는 작품까지 부담 없이 읽으며 문학을 바라보는 시야도 한층 넓힐 수 있었어요. ⠀ 공부할 내용은 많아지고 지문은 점점 길고 어려워지는 중학생 시기! 결국 성적을 좌우하는 것은 얼마나 많이 읽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제대로 읽고 이해하느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독해력 깨우는 비법』은 설명하는 글, 설득하는 글, 문학적인 글까지! 총 3권으로 구성된 읽기 전략 시리즈입니다. 읽기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예비 중학생과 중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이렇게 친절한 책이라니! 읽는 방법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까지 키워주는, 든든한 독해 길잡이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