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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 김주환, 이순영 지음 우리학교
책을 읽으면서 독해력의 중요함을 아주 잘 알고 있는데요. 무작정 읽기만 하는게 아닌 어떻게 읽어야 하고, 글을 읽고 중요 내용이 무엇인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문해력 전문가 고려대학교 교수 이순영, 국립경국대학교 교수 김주환이 집필한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 만나보게 되었어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은 예비 중학생부터 중학생까지 읽어보기 좋은 도서인데요.
국내 최초 읽기 전략 가이드를 따라서 같이 읽어보고,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서도 읽어보기 좋은데요. 핵심어 파악하기, 중심문장 파악하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비교 대조 구조 파악하기, 주제 통합적 읽기까지 차근히 따라 가면서 직접 읽어보고 예제를 따라 해보면서 연습하고 실력 다지기 문제도 직접 풀어볼 수 있는데요.
문제 상황을 만화를 통해서 살펴보면 더 이해하기 쉬운데요.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필요한게 무엇인지 상황을 보고 살펴보고 책을 읽으면 더 이해하기 좋아요. 무작정 읽는게 아닌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차근차근히 설명되어 있어서 알기 어렵지 않았는데요. 핵심어 찾는 방법부터 주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방법까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글을 읽다보면 쏙쏙 기억에 남았어요. 또한 어떻게 활용하고 실제로 읽을때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상황별로 살펴볼 수도 있었는데요.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예시 문제를 직접 풀어보면서 실력을 확인해 보는 부분이었어요. 앞에서 배운 전략을 익히고 나서 읽어보면 확실히 달라짐을 느낄 수 있는데요. 혼자 했을 떄 보다 읽고 따라해보면서 직접 확인해보고, 전략 활용법을 통해서 스스로 독해력을 키울 수 있게 연습할 수 있어 좋았어요. 당장 읽기 능력이 오르거나 독해력이 좋아지지는 않겠지만 글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읽기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것 같더라고요. 예비중, 중1, 중2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니 글 읽기에 자신이 없다면 독해력 꺠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로 독해력 키워보시길 추천드려요. #컬처블룸 #서평단 #독해력깨우는비법 #설명하는글읽기 #예비중 #중2 #중1 #국어 독해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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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 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 한 달 전 [독해력 깨우는 비법-문학적인 글 읽기]를 읽었어요. 중등에 올라가면 국어가 어려워지고, 특히 문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저도 예비 중학생인 큰아이의 국어 공부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요. 독깨비를 읽으면서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문학’이라는 커다란 장벽을 조금씩 허물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런데 국어 성적을 올리고 문해력을 키워주기 위해 엄마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죠. 바로 독해 문제집을 사주는 것! 아이에게 독해 문제집을 열심히 풀리고, 그래도 부족한 것 같으면 어휘 문제집도 따로 풀리고, 책도 많이 읽으라고 합니다. 저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독해력 깨우는 비법]의 저자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해서 반드시 문해력이 길러지는 것은 아니며, 글을 잘 읽기 위한 전략을 익혀야 문해력을 효과적으로 기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생각해보면 맞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답을 맞히는 연습’에 집중하게 되는데, 정작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제대로 배워본 적은 많지 않으니까요. 문학적인 글 읽기 / 설명하는 글 읽기 / 설득하는 글 읽기 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문학적인 글 읽기를 만나봤다면, 이번에는 독해력 깨우는 비법-설명하는 글 읽기를 서평단으로 만나보게 되었어요. 설명하는 글,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배우다 국어를 배우면서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게 되는 글 중 하나가 바로 설명하는 글이 아닐까 싶어요. 학교 교과서에서도 많이 만나고, 비문학 독해 문제집을 풀 때도 정말 자주 접하는 글이죠. 그래서 아이들은 설명하는 글을 많이 읽고 문제도 많이 풀어봅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일반적인 독해 문제집과는 조금 달라요. 문제를 많이 풀게 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글을 읽는 방법과 전략을 먼저 알려주고 실제 글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독해 전략을 익히는 3단계 학습 1단계. 개념 술술 : 전략 익히기 선생님이 등장해 글을 읽을 때 필요한 전략과 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줍니다. 2단계. 머리에 쏙쏙 : 핵심 예제 풀기 선생님과 함께 직접 글을 읽어보면서 앞에서 배운 읽기 전략을 적용해봅니다. 3단계. 자신감 쑥쑥 : 실력 다지기 이번에는 선생님의 도움 없이 아이가 스스로 글을 읽고 문제를 해결해봅니다. 처음부터 혼자 풀어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 함께 적용하고 → 혼자 해보는 과정이라서 독해가 어려운 아이들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겠더라고요. 읽기에도 전략이 필요하구나!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이에요. 아이들에게 “책 많이 읽어!”라고 이야기하면서도 정작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설명하는 글을 읽을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전략을 알려줍니다. 핵심어 찾기, 중심 문장 파악하기, 세부 내용 확인하기, 비교·대조 구조 파악하기, 주제 통합적으로 읽기 등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된 내용도 담겨 있어요. 사실 모두 독해에서 정말 기본적인 내용들이죠. 그런데 독해 문제집에서는 “중심 문장을 찾아보세요.” “핵심어를 찾아보세요.” 라고 문제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왜 찾아야 하는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가 독해 문제를 풀기 전에 글을 읽는 방법 자체를 먼저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설명을 글로만 길게 늘어놓지 않고 그림이나 도식으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해놓은 부분도 좋았어요. 복잡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정리해주니 아이가 개념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무작정 많은 문제를 풀리는 것보다 ‘나는 이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지?’라는 방법을 먼저 익히는 것. 그게 바로 이 책이 다른 독해 문제집과 가장 다른 점이 아닐까 싶어요. 지난번 문학적인 글 읽기에 이어 이번에는 설명하는 글 읽기를 만나보면서, 독해도 결국 연습과 함께 ‘전략’을 배우는 공부가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해력깨우는비법 #독깨비 #설명하는글읽기 #초등독해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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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독서는 문해력을 올리는데 도움 된다고 해요. 문제는 같은 글을 읽어도 받아들이는 것이 다른 아이들...그렇기에 누구나 글을 읽을 수 있지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답니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그것을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렇기에 교과서를 읽고 그것을 통해 수업을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수적인 부분이에요. 중학교 내신은 교과서와 학교 수업, 출제 의도를 이해하는 전략적인 공부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문해력은 성공의 키워드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할 도서는 우리학교 출판사에서 출간된 <독해력 깨우는 비법>입니다. 국내 최고의 문해력 분야 권위자이자, 대한민국 교사들이 가장 신뢰하는 전문가인 이순영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와 김주환 국립경국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가 중학생 문해력을 위해 집필한 국어 학습의 결정판이라고 해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득하는 글 읽기 독해력 깨우는 비법: 문학적인 글 읽기 그 중 우리 아이와 읽어본 것은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입니다. 1. 핵심어 파악하기 2. 중심 문장 파악하기 3. 세부 내용 파악하기 4. 비교-대조 구조 파악하기 5. 주제 통합적 읽기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의 각 장은 중심 내용을 담은 만화로 시작하고 있어요. 첫 번째 장인 '핵심어 파악하기'도 만화 형식을 통해 문제 상황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건우와 서아는 기억력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서로 기억하고 있던 단어의 갯수가 달랐기 때문인데요. 여기에서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단순한 뇌 용량 차이가 아니었다는 겁니다. 두 사람의 차이는 억지 암기가 아닌 정보를 잘 조직하고 통합해 기억하기 쉽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핵심어'가 왜 중요한지 이해하게 쉽게 되었어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는 1단계 개념 술술: 전략 익히기 2단계 머리에 쏙쏙: 핵심 예제 풀기 3단계 자신감 쑥쑥: 실력 다지기 점진적 책임 이양 모형에 따른 3단계로 구성으로 진행되고 있답니다. 덕분에 처음 접하는 낯선 단어나 긴 설명문도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고 해요. 초등문해력과 다르게 중등문해력은 설명하는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은 학습의 기초가 되기에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는 도움될 거예요. 중등 입학전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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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 우리학교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국어와 독해력의 중요성을 많이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국어 문제집만 풀기보다는 좋은 책을 다양하게 읽고,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여러 독해 관련 책도 함께 살펴보려고 하는 편이에요.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아는 것도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는 참 좋은 책이었습니다.
특히 설명하는 글은 이야기가 있는 책과 달리 글의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문장이 길어지거나 생소한 내용이 나오면 어디가 중요한지,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많은데요.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글을 이해하는 방법을 하나씩 알려주는 책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책에서는 설명하는 글을 읽을 때 필요한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중에서도 핵심어를 찾는 방법과 핵심어가 왜 중요한지를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핵심어에 밑줄을 긋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글 속에서 어떤 단어에 주목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고래에 대한 글을 예로 들어 핵심어를 찾아가는 과정도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었습니다. 특히 중학교에 들어가면 국어뿐 아니라 사회, 과학에서도 설명하는 글을 읽고 이해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잖아요. 그래서 저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친구들이 꼭 한 번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거나, 문제집을 많이 풀어도 국어 독해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는 문제를 더 많이 풀게 하는 것보다 먼저 글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읽는 양을 늘리는 것만큼 중요한 건 제대로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 독해를 어려워하는 아이들, 예비 중학생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독해력깨우는비법 #설명하는글읽기 #우리학교출판사서 #독해력 #문해력 #예비중학생 #중학생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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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잘 읽는데, 막상 교과서을 읽을 땐 집중력이 뚝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우리 집 아이들이 딱 그랬다. 초등학교 때 주로 읽었던 책이 소설이나 학습만화였기 때문에 이야기를 따라가는 독서는 익숙했지만, 정보를 전달하는 글을 읽고 중요한 내용을 골라 정리하는 일은 어려워했다. 중학교 1학년이 된 셋째를 위해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를 눈여겨보게 됐다. 중학교에서는 국어뿐 아니라 사회와 과학에서도 설명하는 글을 읽고 핵심 내용을 찾아야 한다.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만으로 해결하기에는 읽는 방법 자체를 익히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무작정 많은 글을 읽게 하기보다 설명하는 글을 제대로 읽는 방법부터 알려준다. 핵심어 파악하기, 중심 문장 파악하기, 세부 내용 파악하기, 비교·대조 구조 파악하기, 주제 통합적 읽기까지 중학생에게 필요한 읽기 전략을 하나씩 연습한다. 각 장은 먼저 만화로 문제 상황을 보여주고, 1단계에서는 ‘개념 술술’로 읽기 전략을 배운다. 그다음 2단계 ‘머리에 쏙쏙’에서는 선생님의 안내를 따라 실제 글에 전략을 적용한다. 마지막 3단계 ‘자신감 쑥쑥’에서는 도움 없이 직접 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어본다. 여기에 실력 다지기에서 풀었던 문제의 답과 해설까지 확인할 수 있어 아이가 어떤 부분을 놓쳤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우리 집 아이들에게 특히 도움이 됐던 부분도 바로 여기에 있다. 교과서는 이야기를 따라가듯 읽는 책이 아니다. 어떤 내용이 중요한지 찾고, 문장과 문장의 관계를 파악하면서 읽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핵심어를 찾고 중심 문장을 파악하는 연습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정보가 많은 글을 읽을 때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또 비교·대조 구조를 파악하거나 여러 글의 내용을 연결해 읽는 ‘주제 통합적 읽기’까지 연습할 수 있다. 교과서를 읽고도 “그래서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게 뭐야?”라고 묻던 아이에게 필요한 훈련이었다. 단어 하나하나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글 속 정보를 묶어서 이해하는 연습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의 마지막에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각 장의 관련 성취 기준도 정리되어 있다. 핵심어와 중심 문장을 찾는 것부터 글의 구조를 고려해 내용을 파악하고, 여러 글을 주제에 맞게 통합해 읽는 과정이 학교에서 요구하는 읽기와도 연결된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아이에게 “이 글에서 중요한 말은 뭐였어?”라고 물었을 때, 내용을 정리해서 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읽는 과정에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잘 배워, 긴 내용의 지문도 이해하며 읽어낼 수 있게 되면 좋겠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글은 더 길어지고 복잡해진다. 우리 집 아이도 중학교에 가기 전에, 설명하는 글을 읽는 방법을 미리 익히고 갔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무작정 많이 읽으라는 것보다, 한 편의 글을 제대로 읽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집 아이처럼 소설이나 학습만화는 잘 읽지만 교과서나 긴 설명문 앞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예비 중학생, 문제집을 많이 풀어도 독해가 잘 늘지 않는 중학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또한 책을 읽어도 책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성인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정리하며 독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우리학교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독해력깨우는비법 #설명하는글읽기 #우리학교#김주환 #이순영 #독해력 #문해력 #중학생독해 #중등독해 #예비중학생 #국어공부 #국어독해 #독해력향상 #문해력향상 #읽기전략 #읽기훈련 #설명문독해 #교과서읽기 #교과서독해 #중학생국어 #중등국어 #국어문제집 #중학교국어 #독해공부 #자녀교육 #초등고학년 #예비중등 #중학생공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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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중학교 3학년이 읽었어요. 중학교 3학년이 되면서 국어 문제를 풀 때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특히 사회나 과학처럼 내용이 많은 과목을 공부할 때도 긴 설명문을 읽고 핵심 내용을 찾아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를 읽으며 내가 평소 글을 어떻게 읽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이 책은 설명하는 글을 무작정 여러 번 읽는 것이 아니라 글의 구조와 핵심을 파악하면서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주장과 이유, 근거를 파악하고, 문제와 해결의 관계를 살펴보며, 글쓴이의 관점을 찾는 방법도 배울 수 있다. 특히 비판적으로 읽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글에 쓰여 있다고 해서 모든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근거를 사용했는지, 주장이 타당한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문제를 풀어 보았다. ‘무죄 추정의 원칙’에 관한 글을 읽고 가장 중요한 문장을 찾는 활동이었는데 처음에는 문제의 답만 찾으려고 했지만, 글 전체에서 반복되거나 다른 내용을 뒷받침하는 문장이 무엇인지 살펴보니 핵심 내용을 찾는 방법이 조금씩 보였다. 환경 보호와 관련된 글처럼 내가 알고 있는 배경지식과 연결해서 읽어야 이해하기 쉬운 글도 있었다. 나의 공부 경험을 생각해 보면 과학 문제를 풀다가 문제의 조건을 제대로 읽지 않아 틀린 적이 있었다. 아는 내용인데도 문제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다. 이제는 긴 지문을 만났을 때 처음부터 모든 문장을 외우려고 하기보다 ‘무엇에 관한 글인지’, ‘중요한 내용은 무엇인지’, ‘근거는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해 보려고 한다.
요즘 교육에서도 AI 시대에 독서와 문해력이 다시 중요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AI 시대, 왜 다시 독서와 문해력인가?를 주제로 독서교육을 중요시하고 있다.. AI가 정보를 빠르게 찾아주는 시대일수록 그 정보가 맞는지 판단하고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뜻으로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배운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읽는 것보다 제대로 읽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앞으로 국어뿐만 아니라 사회와 과학의 긴 지문을 읽을 때도 글의 구조를 먼저 파악하고 핵심 내용과 근거를 찾아보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고등학교에 올라가면 읽어야 할 글도 더 어려워질 텐데, 지금부터 설명하는 글을 정확하게 읽는 연습을 해 두면 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엄마가 읽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을 쓴 두 저자의 전문성을 확인하고 나니 책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졌다. 김주환 교수와 이순영 교수는 독서와 문해력 관련 다양한 활동을 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독서·문해력 프로그램 연구와 강의 경험도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대상과 내용에 대한 전문성이 충분하다고 느꼈다. #독해력깨우는비법 #설명하는글읽기 #우리학교 #김주환 #이순영 #문해력 #중학생문해력 #읽기전략 #독해력 #중학생학습법 #공부법 #설명하는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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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부터는 독해력이 성적을 크게 좌우하죠 '읽기'가 되지 않으면 국어는 물론 사회, 과학도 성적을 올리는 데 한계에 부딪히고 말아요 방법을 알면 국어 독해력은 반드시 향상된다고 해요 <독해력 깨우는 비법 : 설명하는 글 읽기> 읽어봤습니다 권장연령은 중학생 혹은 예비중학생입니다 독깨비는 설명하는 글 읽기/문학적인 글 읽기 설득하는 글 읽기 총 3가지 시리즈로 나오는데 저는 설명하는 글 읽기로 읽어봤습니다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순영 교수와 국립경국대학교 국어교육과 김주환 교수가 읽기에 약한 중학생을 위해 문해력에 관한 해법을 내놓았어요 교사들이 가장 신뢰하는 문해력 전문가가 집필한 국어 학습의 결정판이랍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복잡한 지식 정보를 쉽게 파악하고 글의 핵심 개념과 배경지식을 효과적으로 연결해 글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전략을 익혀요 먼저 각 장은 중심 내용을 담은 만화로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가 주제에 흥미를 느끼고 생각을 열도록 이끈답니다
흩어진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배경지식을 확장하는 읽기 방법을 연습하도록 구성했어요
또한 일상적인 사례와 양질의 예문을 통해 글을 읽는것을 넘어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으로 바꾸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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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요즘 교육에 있어 문해력은 기본이자 필수이죠? 연산위주였던 수학과목들도 수해력이다 뭐다 읽기 능력이 기본이 되어야 문제 이해도 가능하겠더라구요. 이과 출신인 저는 사실 국어와 한자가 싫어서 이과를 선택한 것도 있는데, 살아보니 이건 피해서 될 것이 아니겠더라구요 ㅎㅎ 그 때 글을 좀 더 즐겁게 읽는 방법을 알았다면 좋았을걸 후회가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아이를 키우다 보니 함께 도서관도 다니며 책도 읽으며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중이에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도서는 문해력이 고민인 학생들을 위해 출간된 독해력 깨우는 비법입니다. 국립경국대학교 국어교육과 김주환 교수님과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이순영 교수님이 함께 집필 국내 최고 문해력 전문가가 집필한 재미있는 국어 학습서입니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 도서는 설명하는 글 읽기 / 설득하는 글 읽기 / 문학적인 글 읽기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설명하는 글 읽기 도서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먼저 읽기 전략을 만화로 소개해주고 1단계 개념술술 : 전략 익히히 2단계 머리에 쏙쏙 : 핵심 예제 풀기 3단계 자신감 쑥쑥 : 실력 다지기 의 3단계 학습 과정을 통해 읽기 전략을 체계적으로 알려준 다음 마지막 문제 풀이를 통해 전략 활용법을 되짚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전략만 익힌다면 글 읽기가 술술 중심 문장 찾기도 쉬워지겠죠?! 아이의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부모가 도와줘야할 방법도 안내되어 있어 정말 좋았어요. 글에서 핵심어를 찾고, 중심문장을 찾고, 세부내용을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다보면 우리 머릿속에 있는 배경지식도 분명 확장되어 뇌 속의 지식은 풍부해지겠죠 아는 것이 힘이다 요즘 이 말을 아이에게 많이 해주고 있어요.^^ 예비 중~중 2를 위한 도서이지만 초등학생도 지금부터 천천히 배우면 충분히 도움이 될 것 같아 옆에서 같이 읽으며 성장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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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해력이란 글을 읽고 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추론하는 능력으로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그 중요성이 더욱더 커집니다. 읽기가 되지 않으면 국어는 물론 사회, 과학을 풀고 이해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이는 학생들 간의 학습 격차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그래서 많은 부모님들이 항상 하게 되는 고민이 바로 어떻게 하면 아이의 문해력을 높일 수 있을까? 하는 것인데요. 이번에 소개할 '독해력 깨우는 비법' 은 그런 부모님들과 학생들의 고민을 시원하게 풀어줄 책이에요. 즉 글을 읽는 방법, 핵심 읽기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다양한 유형의 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문해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이끌어주는 책이랍니다. 국내 최고의 문해력 분야 권위자 이순영 교수와 김주환 교수님이 협업한 독해력 깨우는 비법 도깨비는 설명하는 글 읽기, 설득하는 글 읽기, 문학적인 글 읽기 총 3권의 시리즈로 만들어져 있으며, 그 중 제가 만나본 책은 설명하는 글 읽기로 책에 소개된 비법을 정리하면 1. 핵심어 파악하기 2. 중심 문장 파악하기 3. 세부 내용 파악하기 4. 비교 - 대조 구조 파악하기 5. 주제 통합적 읽기 이렇게 5가지 전략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요. 그 중 제가 인상깊게 본 건 중심 문장 파악하기에 대한 내용이에요. 글에 중심 문장이 겉으로 드러나 있다면 그 문장을 선택하면 되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이 있잖아요. 그럴때 각 문장의 중요도를 평가해서 문장 간의 관계를 고르고 추론해 파악해아 한다는 전략이 아이들에게 무척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 정리하는 비교 대조 전략은 밴다이어그램으로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해 이해하기 쉬웠던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 읽기> 문해력은 무조건 많이 읽기만 한다고 또 어휘력을 키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을 읽더라도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문해력을 키우는데 훨씬 효과적임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줘요. 만화로 문제 상황을 미리 파악하고 개념 술술로 전략을 익힌 뒤 머리에 쏙쏙으로 예제를 풀고 자신감 쑥쑥으로 실력을 다지도록 한 단계별 구성도 너무 유익하답니다. 이렇게 구성에 따라 차근차근 책을 읽고 연습 실천하다 보면 아이들은 나도 모르게 글의 흐름을 빨리 이해하게 되고 쉽게 읽혀짐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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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독해력 깨우는 비법 설명하는 글읽기 편
독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다. 글자를 소리내어 읽는 능력이 아니라 읽으면서 그 내용이 이해가 되고 그 다음의 문제해결이 가능하거나 글쓴이의 창작의도, 핵심내용을 자연스럽게 파악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런 능력이 책을 많이 읽으면 쌓인다. 조용히 나도모르게 책만 많이 읽는다고 해서 쌓인다기 보다 약간은 전략적인 독서를 해야 쌓이는 것 같다. 그래서 문해력을 높이려는 전략 중에서 다독으로 하는 것이 힘들어서 많은 아이들이 중도포기 하고 책을 멀리하기도 하는 듯하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읽기 전략인 것 같다. 사실 읽기 전략은 초등학교때부터 국어시간에 잘 적용되어서 읽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국어사용의 바른 습관을 잘 익히고 있다고 생각된다. 아이들이 대부분 중학생이 되면서 더 난이도가 높아지는 글을 접하면서 글 읽기에 겁먹거나 글자크기는 작아지고 글자수는 많아지는 글을 만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독깨비에서는 '점진적 책임 이양 모델'을 사용해서 3단계의 학습과정을 가져가고 있는데 1단계는 교사의 안내 즉, 시범보이기 2단계는 학생에게 연습기회를 제공하기 3단계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런 점진적인 학습단계는 대부분의 학습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책에서 차근히 이 모델을 적용한다. 젤 먼저 읽기 전략을 사용하기 위해서 짧은 6컷 만화를 사용한다. 오늘 학습 내용을 파악하고 왜 이런 전략이 중요한지 설명해준다. 생각보다 중학생 정도 되는 아이들은 이런 이유를 알려주고 가르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그런다음에 전략을 사용한 예를 보여준 다음 마지막으로 연습문제를 해보면서 마무리한다. 이런 과정을 5번 반복하고 마무리된다. 이런 과정이 도움이 될까? 생각되겠지만 우리집 중학생은 좀 괜찮은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 중요한 것은 책이 생각보다 얇아서 아이들이 하나씩 해보고 책을 끝냈다!!라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듯하다. 설명하는 글 읽기 설득하는 글 읽기 문학적인 글 읽기 세 가지 시리즈가 있으니 이 책 이후로 나머지 책도 읽어보게 해야겠다. 중학생이 되면서 책읽기의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분이라면 내 아이나 내가 이 책 읽으면서 문해력 확장시켜나가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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