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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달리 근래는 취업 성공을 위해서 혹은 직장인들이 다른 직장 이적을 하면서 또 다른 스펙쌓기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그 중 빠지지 않는 게 영어공부다.물론 그로 인해 무분별한 스펙쌓기에 집착하는 이들도 적잖이 있긴 하나 진정 필요에 의한 공부라면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야만 한다.실로 나 역시도 영어공부를 해야지 하면서도 작심삼일로 된 게 허다한 이유로 좋은 교재를 알아보던 찰라에 만난 한 권의 책을 통해 영어회화 표현훈련에 대해 눈을 뜬 듯 하다. '비즈니스 영어회화 표현훈련'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현실성 있는 비즈니스 회화 문장 320개가 수록되어 있고 챕터별로 각 상황에 알맞게 다양한 표현법과 응용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먼저 말하기 훈련 프로세스 강화로 영어 실력 향상 뿐 아닌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회화표현3단계 학습법,청크 단위로 끊어 읽은 원어민의 녹음을 듣고 따라서 말해보고,의미 단위 청크로 제시해 주고 있어 표현 응용력이 높힐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솔직히 언어 학습자는 무조건 암기보다는 그 단어와 같이 연관대화등으로 학습하는 게 더 효과가 뛰어나기에 이런 장점을 갖고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 회화 표현이란데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은 일독해 보면 좋을 책이 아닌가 싶다.대개 직장인들이 스펙 쌓기 위해 영어공부를 하고자 여타의 방법이나 기관을 찾곤 하는데 혹 시간이 여의치 않거나 혼자 독학을 하고자 한다면 '비즈니스 영어회화 표현훈련'을 통해 알토란 정보를 얻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실력을 뽐낼 수도 있을 듯 하다.그만큼 군더더기 없이 말 그대로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회화 표현훈련을 제대로 수록하고 있기에 두고두고 보면서 활용가치가 높은 듯 하다.이제는 머뭇거리지 말고 정확히 말하되 그 상황에 맞춰 '비즈니스 영어회화 표현훈련'을 실현 할 때가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해 보며 나도 꾸준히 말하고 훈련을 하고자 한다.모든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했지만 이제 영어공부에 왕도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그만큼 장벽이 높은만큼 포기하는 이도 많았을테지만 이제는 왕초보라 해도 직장인이라면 직장에서만큼은 왕초보가 아닌 맞춤형 영어회화 표현 훈련으로 우뚝 설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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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하고 화려한 영어 대신 내게 꼭 필요한 영어를 하자.. 흠.. 그 말에 공감이 가서 한번 구입해봤어요 갑자기 영어 회화를 좀 쓸 일이 생겨서 좀 막막했었는데..
다른 직장인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매일 일에 시달리다보니 영어 실력도 금방 줄어들고.. 쉬운 단어 뜻도 깜빡깜빡하고.. 자기계발이든 뭐든 습관이 중요한데... 참 쉽지가 않네요. 이 책대로 한번 따라해보면서 실력 회복 좀 해야 겠다는.. 우리 모두 힘냅시다~ 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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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고민이 지대한 저와 같은 사람에게 '영어' 관련한 책들은 정말 관심의 끈을 놓을 수 없고 늘 레이더망을 곤두세우게 하지요. 그런데 바로 이 책 <비즈니스 영어 회화 표현 훈련1>을 통해서 '비즈니스 영어 회화'에 집중해서 몰입할 수 있는 멋진 시간을 마련해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너무 고맙고도 기뻤답니다.
'영어'라고 하면 일희일비하면서도 완전히 내 것이라는 느낌의 허함 속에서도 놓을 수 없는 어학이 되는데요, 비유하자면 제 인생에서 많은 십자가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 현실적으로 저의 많은 부분들을 좌지우지하는 십자가로 바로 '영어'를 꼽을 수 있답니다. 그 가운데서 일상의 '영어 회화'는 조금씩 즐겁게 만나고 연습도 하면서 원어민을 보고 도망가지는 않을 정도가 되어 가는 것 같은데, 회사 생활에서 실용성이 있어야 할 '비즈니스 영어 회화'는 정말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어떻게 할까를 늘 고민하고 머리도 벅벅 긁으면서 머리 아파하여 왔기에 더욱 이 책이 '비즈니스 영어 회화'를 풀어가게 해줄 구원처럼 여겨져서 더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비즈니스 영어 회화'가 적재적소에서 필요할 때 바로 입에서 나오는 것을 꿈꾸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그런데 이 책이 바로 '직장인 맞춤형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제대로 표현하고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 책에서는 회사 생활을 신나게 하도록 만들어 주는 320개의 필수적인 비즈니스 회화 문장들도 잘 소개해주고 있어서 더욱 반가웠어요. 직장에서 처리하는 주요한 업무대로 '일상 업무'와 '업무 보고와 관리', '전화 영어', '해외 출장'으로 나누어서 체계적으로 제시해주고 있어서 더욱 반가웠어요! 또 각각 10개의 실제 상황을 만들어서 상황별로 필수 회화 표현 문장을 10개씩 만들어서 320개의 표현을 잘 구성하여 담고 있어요. 이렇게 320개의 필수 회화 문장을 즐겁게 만나고 익히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말하기 실력도 늘고 적재적소에서 '비즈니스 영어 회화'를 잘 구사할 수 있으니 어찌 이 책에 반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특히 '일상 업무'에서 출퇴근 인사와 지각이나 조퇴시의 인사 등을 표현하는 것, 업무와 미팅, 행사 등의 일정을 공지할 때의 표현, 인사이동이나 바이어 대접시의 표현 등이 정말 꼭 필요하다 싶었는데 제대로 잘 배우고 익힐 수 있었답니다. 특히 ' 이 문장만은 반드시!'나 '쉬어가기 스몰 토킹팁'은 재미있게 만나면서도 효과적인 표현들을 잘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인상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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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있어서 영어는 하나의 약점이었다..영어를 좀더 잘 하기 위해서 CNN을 보기도 하였고 아리랑 방송도 듣게 되고 영어
원서에 관한 책을 들여다 보기도 하었다..물론 인터넷 영어강사로 유명한 김기훈,유수연의 강의도 자주 들었다. 그럼에도 영어가
나에게 어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자신감 부족이었다..그와 반대로 수학은 고등학교 때 외웠던 공식을 지금도 달달 외우고 어려운
문제도 풀수가 있다..물론 나의 수학 실력을 키워 주었던 것은 고1때 수학선생님이었다. 이런 나의 모습을 주변사람들은
신기하게 본다..영어와 수학을 다 못하거나 다 잘하는 경우는 보았어도 수학과 영어 점수가 극과 극을 달리는 경우는 흔하지 않기
때문이었다.이러한 영어에 대한 컴플렉스는 영어에 대한 배고픔으로 다가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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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서평] 비지니스 영어회화 표현훈련 - 심플하면서도 핵심을 잡는 영어회화 훈련의 길을 찾아라
국제적 기업을 지향하는 한국에서 한번쯤은 영어를 말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 책은 그러한 상황을 대비하는 간단하면서 핵심적인 회화 표현들을 모아 소개하고 있다. "언제 점심이나 하시죠." "날씨가 장난 아니에요." "먼저 들어가겠습니다." "수고하세요." "그냥 그렇죠 뭐." "담당자에게 전화 돌려드리겠습니다." "요청하지 않은 전화는 사절입니다." "여기 사진에 나오는 제품이 있나요." "담당자 분이 오늘 하루 종일 외근이신데요." "지난 달 실적 좀 보내주세요." 등... 꼭 외국계 회사가 아니더라도 직장인이면 한번쯤은 말할 기회가 생기는 표현들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영어회화는 이렇게 현실감 넘치는 표현들이다. 우리가 배우는 많은 영어회화의 표현들이나 독해들은 사실 별로 써먹을 확률이 전문가적 영역이 아니면 적은 것이 사실이다. 결국 우리가 필요성에 의해 훈련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높다고 했을 때 가장 필요한 부분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서 직장인을 위한 영어회화 훈련교재로 훌륭한 교재가 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의 활용은 원활한 의사소통에 목적이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그래서 심플한 것 같지만 핵심적인 요소만 모아놓았기 때문에 강력한 활용도를 보이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강점을 살리기 위해 반드시 소리를 내어 읽는 훈련을 하라고 말한다. 이러한 훈련을 강화하기 위해 무료로 MP3화일을 출판사의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게 하였다. 언어 습득의 3요소인 내용, 기능, 형식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인 동시에 한 단계를 익히면 다음 단계로 가고 싶은 책이 되고 있다. 비지니스에 많이 필요했던 표현들을 찾게 하고 그러한 표현의 물음을 통해 정답을 찾아나가는 방식은 우리에게 필요성을 자연스레 익히게 한다. 그 표현들을 낭독 훈련으로 스스로 체득하게 함으로서 성공적인 비지니스 톡에 도전하게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연관된 표현의 방식을 연결하여 폭을 넓힘으로서 진정한 비지니스 회화의 강자가 될 수 있게 하였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자.
국제적인 직장인으로 거듭나는 그 날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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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같이 쭈욱 영어 회화공부를 하고 있는 중이다. 먼저, 일상업무, 업무 보고 및 관리, 전화 영어, 그리고 해외 출장 이렇게 4가지 파트로 활용할만한 상활별 회화 표현을 배워 볼 수 있다. 각 파트 별 10개의 개별 상황이 제시 되어 있고, 각 상황 별 8개의 핵심 문장을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활용빈도가 높은 공감 문장을 만들어 보고 청크로 스피킹을 훈련을 한 뒤에 낭독해 보면서 문장을 체화해보고 거기다 끊어 읽기, 억양, 발음, 강세까지 익히게 된다. 그리고 실제 대화 속에서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비니지스 톡을 하다보면 유용한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외우게 된다.
보통 아는 외국인과 마주칠 때 그냥 Hi~~라는 표현 보다는 친근하게 주고 받을 수 있는 표현을 배워두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 적이 있었다. 요즘 어떠세요? 바쁘시죠? / 날씨가 장난 아니죠? / 언제 점심이나 같이 하시죠~~ 등~~ 그러면 이같은 영어 표현으로 어떻게 쓰면 좋을까? How are things staing busy as usual? /Can you believe this weather? /Let's do lunch sometime. 으로 표현이 가능하다. 그리고 책 오른쪽 상단에 QR 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스피킹 연습을 해 볼 수 있다. <비지니스 영어 회화 표현 훈련 1> 이 책은 비지니스, 즉 직장인 영어 표현 회화로도 손색이 없지만,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표현들도 많이 등장한다. 그리고 쉬어가기 파트에서 스몰토킹 팁, 액티브 리스닝, 낭독, 에티켓 등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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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회화 표현훈련 영어하면 늘 기죽어서 납작하게 엎드렸던 내 모습이 떠오른다. 책장을 펼쳐들면서 무지막지하게 따라가 보자면서 술술 처음엔 훑어보듯 넘겼다. 첫 페이지를 여니 이렇게 적혀 있다. 유창하고 화려한 영어보다 내가 필요한 영어 회화를 목표로 하자. 큰 목적을 원활한 의사소통에 두자. 반드시 소리 내어 읽는 훈련을 하자라 시작하고 있다.
의사소통을 위해선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내용, 기능, 형식이 언어습득 3요소이다. 현실감 100%, 비즈니스 상황에 공감 120% 회화 표현, 군더더기 쏙 빼고 알짜만 쏙쏙 뽑은 회화표현의 엔센스, 강화된 낭독 훈련 프로세스... 아무튼 구미가 당겨서 술술 넘겨본다. 이 책의 구성은 Biz로 공감 문장을 찾아라, 청크로 스피킹을 하라, 낭독 훈련으로 문장을 체화하라. 성공 비즈니스톡에 도전하라, 이 문장만은 반드시 정복하라, 쉬어가기...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 차분히 따라하면 가랑비 옷깃 쩌는 줄 모르게 옷이 흠뻑 젖듯 영어도 그렇게 습득될 것만 같다. 예로... 바이어가 내방했을 때 소개, 응대하기- P59 Biz 공감 문장을 찾아라, 저희 사무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welcome 청크로 스피킹을 확장하라 --> welcome / to our office. 낭독문장으로 체화하라 -->welcome / to office 이런 식으로 몇 단계 진도를 나가는 동안 열심히 외운다면 분명 영어회화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책 전체 구성이 이런 형식으로 되어 있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나도 충분히 내 의사표현은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무엇보다 청크(chunk)로 어휘를 외워가라는 말이 참 피부에 많이 와 닿는다. 왜냐하면 단어만 달달 외우던 시절이 있었는데, 영어실력이 늘기는커녕 언제나 제자리이던 경험이 생각났다. 의미단위로 뭉쳐서 외우면서 반복하고 확장해 나간다면 훨씬 더 효율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매일같이 반복하고 또 반복하면서 청크로 외워가니 영어가 훨씬 더 가깝게 다가왔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외국을 나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 달달 외워서 써먹을 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구성이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기만 하면 부쩍 실력이 늘어날 것 같다. 영어 때문에 헤메는 분은 한번 이 책 꽉 붙잡고 마스터 해보라. 그러면 효과가 나오리라 생각한다. 짧은 시간에 영어가 머릿속에 속속 들어오는 것을 경험했다. 청크를 반복해서 외우면서... 공부하니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정성껏 붙잡고 해보시라. 후회는 안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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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영어 회화 표현 훈련 1』을 읽고
참으로 영어 관련 책자 오래만이다. 물론 하는 일이나 평소 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꽤 오래 동안 가까이에서 거의 보지 않았다. ‘참으로 이러도 될까?’ 라는 생각도 가져보지만 실제 생활에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간 것 같다. 벌써 나이가 환갑이 지났다. 이제 지금의 직장도 2년이 채 남지 안했다. 그렇다면 천천히 조금씩이라도 영어를 해야 되겠다는 평소의 생각을 실천해가는 기회로 삼아야겠다고 내 자신에게 추파를 던진 시간이기도 하였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직장을 그만 두면 세계 각 국의 여행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행을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국제적인 언어인 영어회화가 절대 필요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지금까지는 완전 무시하고 전혀 보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언어이기 때문에 어떤 계기가 주어지게 되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 우리 직장인이나 보통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맞춤형 비즈니스 영어회화 책이다.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320개 필수 비즈니스 회화 문장을 모아 놓은 첫 번째 책이다. 수많은 관련 책들이 있지만 영어로 회화를 해야만 하는 직장인들이 비즈니스 영어회화를 위해 꼭 필요한 회화의 핵심부문만 발췌해서 엮었기 때문에 가장 실질적이다. 크게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일상의 업무, 업무 보고관리, 전화 영어, 해외 출장 부분의 주요 업무 등으로 분류하여 필수적으로 필요한 영어 회화 표현 문장을 만날 수가 있다. 역시 어학은 관심과 오직 실제로 행하는 실천에 달려있다고 알고 있다. 반복 학습이고, 반복 실천이 최고의 교사라는 것이 아마 진리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 제시되어 있는 필수 회화 표현 문장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오직 관심과 연습이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특히 책에는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키는 낭독 프로세스까지 구성하고 있어 훨씬 더 다양하게 비즈니스 상황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역시 좋은 책이고 꼭 필요한 책이라면 연습, 연습, 연습을 통해서 반복하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수밖에 없다는 것을 명심하고서 매일매일 몇 개씩이라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그리하여 지금 하는 일을 그만 두면서 계획하고 있는 여행 시에는 일부러라도 이 문장들을 직접 적용해보아야겠다는 각오이다. 진정으로 이 책을 대하기 전까지는 멀기만 했던 영어회화가 가까이에서 유혹하는 기분이다. 기분이 좋다. 이런 기분으로 이 책을 항상 곁에 두고서 가까이 하면서 한 문장 한 문장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이어지는 2, 3권 등도 계속 구입하여서 진정으로 영어회화를 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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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 직장 생활을 하며 영어회화의 중요성을 느낀 저는 겉표지의 양복 복장이 제목과 맞물려 눈에 확 띄는데요.ㅎㅎ 사실 '사람in' 출판사의 책은 『영어회화 입영작 훈련 Special Edition 』, 『영어 낭독 훈련- 감동 에피소드 』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예요. 『비즈니스 영어회화 표현훈련1』에는 일상 업무, 업무 보고· 관리하기, 전화 영어, 해외 출장으로 총 4개의 파트로 나뉘어 있고, 일상 출퇴근 인사& 지각 ·조퇴할 때, 업무 지시를 내릴 때, 갑자기 영어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을 때,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등 파트별로 각 상황을 10가지씩 언급하며 회사 업무에 꼭 필요한 회화 표현들을 정리해 놓았답니다.
가장 먼저 옆에 제시된 영어 단어 힌트를 활용해 한글로 된 상황 문장을 스스로 만들어볼 수 있어요. 나 자신이 영어를 얼마나 아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부분이었죠. 그 다음 뒷장에서 영어 표현의 정답과 비교해볼 수 있었는데요. 완성된 문장 옆에 부가 설명이 되어 있어 더욱 좋았어요.ㅎㅎ
그 다음 이어지는 스피킹 훈련에서 강세와 청크에 대한 팁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혼자 독학하는 사람들에게는 특히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발음에 자신없는 분들도 설명을 읽으며 반복하다 보면 적어도 이 책의 문장만은 내걸로 만들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마지막엔 앞에서 배운 문장들을 어떤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각 파트가 끝나면서 <이 문장만은 반드시!>에서 직장 내 활용도가 더 높은 표현 15개를 확인해볼 수 있었구요. <쉬어가기> 에서 스몰 토킹 팁과 액티브 리스닝, 영어 스피킹,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등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영어 회화~ 원어민 발음 확인을 빼놓을 수가 없죠! QR코드를 찍어 청크 단위로 끊어 있은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해보고 큰소리로 자신감 있게 말하는 훈련을 할 수 있었답니다. 영어 회화, 시간은 모자라고 알아야할 것들은 많아서 미루게 되거나 포기하게 되는데요. 이 책을 통해 필요한 문장 몇 가지만 알아두어도 동료들 앞에서 자신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가 영어 문장을 얼마나 만들어볼 수 있는지 체크도 해보고 일상에서도 쓸 수 있는 문장을 배워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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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영어식 사고방식'을 말하지만 원어민이 아니니까 우리말로 생각해서 영어로 옮기는 과정을 거친다. 그런데 대충 단어를 바꿔쓰다 보면 문장은 콩글리쉬가 되는 경험을 여러번 했다. 상황에 따라 즐겨 쓰이는 단어와 숙어, 관용화된 표현이 있으니 이런 걸 모르면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엉뚱한 말이 되어 버린다. 이런 일이 잦다 보면 자신감과도 연결되니까 말문을 많이 열지 않고 단답형 대화가 되기 쉽다. 무릎을 탁 칠만한 표현이 아니더라도 '하고 싶은 말을 바로 그 때에 제대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두 권으로 된 비즈니스 영어회화 표현훈련 시리즈 중 1권으로 일상업무와 업무 보고, 전화영어와 해외 출장 파트를 다룬다. 각 장마다 간단한 우리말 표현을 힌트 영단어를 넣어서 문장 만들기, 조금씩 살을 더해 긴 문장 만들기, 여러 번 듣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대화문에서 빈칸에 알맞은 문장을 넣어보기의 네 단계를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책 중간 중간에 쉬어가기와 꼭 알아두어야 할 표현이 있는데 눈에 확 들어 왔던 부분이 있었으니 '스몰토킹 팁'이다. 이심전심이란 말이 있지만 특히 영어에서 표현을 하지 않는 이상 뭘 알 수 있을까. 잘 모르는 관계나 서먹서먹한 사이에서 말문을 트고 단답형으로 바로 끝나는 대화가 긴 대화로 이뤄지기 위한 열린 질문(open question)을 하고 공통 관심사가 될 만한 주제로 이어가는 것도 좋겠다.
우리말을 영어로 바꿔 생각했던 문장보다 깔끔한 표현이 많았고 발음에 대한 조언도 도움이 되었다. 우리말로 된 문장을 1초내로 말한다는 건 자신감은 물론이고 숙달됨에서 나오는 것 같다. '우리는 한 번에 너무 많은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It seems that we're juggling too many things at once.)'에서 juggling을 넣어 유연성 있게 말하거나 '이게 금지 품목인줄 몰랐고요, 그냥 단순한 실수일 뿐입니다(I didn't know this item was not allowed - just an honest mistake.)'에서 honest mistake를 쓰는 등 적절한 상황에서 쓰면 좋을 표현들이 보였다.
요즘 심심풀이로 민법책을 보고 있는데 '선의 혹은 무과실'은 '알지 못했거나 주의를 기울였더라도 몰랐을 상황'을 말한다. 영어에서도 이런 식으로 특정 용례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이나 숨은 의미를 찾을 수 있겠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지나 짧게만 느껴지는 가을이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10월이 가기전에 짧은 여행(short trip)을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