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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머릿말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이 책은 현명한 아내는 어떻게 자신의 배우자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영위하는지 그 똑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남편과 함께 견고한 애정을 오래 지속할수 있는지 그 비결을 알려준다 - 책의 맨앞부분에서는 남자와 여자는 뇌의 크기와 구조가 다르다는 걸 강조화였다. 남녀의 뇌구조 차이는 미세하지만, 그 미세한 차이로 인해 일어나는 남녀의 행동차이는 상당히 크다고 했다. 남자의 특성 7가지를 설명하기도 했다. 아울러, 여성의 마법과도 같은 힘은 진심어린 보살핌으로 남성을 감동시켜 남성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하게 만드는 것이란다. 보살핌을 원하고, 노력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남자들. 사랑하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 남자들. 가족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남자들. 자신이 늘 옳다고 인정받기를 원하며, 주도권을 잡고 싶어하는 남자들. 말보다 행동을 원하고 여성성에 끌리는 남자들.이런 것이 바로 남자의 특성이니, 이 특성들을 잘 이해하면 결혼생활에서 남편에게 바라는 것을 더 잘 이끌어 낼 수 있단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남자라서 인지, '여자들이여 남자를 이해하라' 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같은 느낌을 여러번 받았다. 저자는 분명 책에서 여자뿐 아니라 남편이 있는 여자는 남편과 함께 읽으라고 권하기도 했는데, '남자들이여 아내를 이해하라' 식의 메시지를 던지는 대목은 별로 없었다. <남편과의 대화 비결> <섹스는 결혼 생활의 매우 중요한 요소> 등 제목의 글은 남편을 이해하려는 여자들 에게는 도움이 될수있을것으로 생각되었다.오래전에 읽은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보다 책은 더 얇고, 문장 또한 이해하기 쉬웠다. 한편으로는 저자가 예로 든 많은 부부는 저자에게 상담을 받은 사람들 이라는데, 좀 더 전후 상황을 알려 주었더라면 독자가 이해하기가 더 쉬웠을 것이다. 아들둘 가진 주부가 하는말이 '난 아들 셋 데리고 살아요' 한다는 우스개 말이 있다. 그만큼 남자는 어른이 되어서도 단순하기도 하고 유치하달까 본능적인 면이 있다고 한다. 그러니만큼 저자의 말처럼 남자의 특성을 알고, 이해하여 더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남자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여자들에게 읽어 볼 것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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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 여자 2층 남자 먼저 유머 한편 읽어보자 이 책에는 의미심장한 유머 한 편이 기다리고 있다. 166쪽에 있다. 길어서 다 소개할 수는 없고, 부분만 소개하자면 이렇다. 아내를 파는 가게가 있다. 6층 건물이다. 남자들이 한 층씩 올라가면서 아내감을 고를 수 있는 가게다. 1층에는 미모가 뛰어난 여자들이 있다. 그리고 2층에는 미모도 뛰어나고 섹스도 잘하는 여자들이 있다. 그럼 3층부터 6층까지는 어떤 여자들이 있을까? 답은 그건 알 바 아니다. 왜냐하면 3층 이상 올라간 남자들이 없기 때문이다. 그럼 남편을 파는 가게를 들러 볼까 어떤 모습이며, 어떤 일이 생겼을까 내용을 여기 다 옮길 수 없으니, 직접 읽어볼 일이다. 남녀간의 차이가 문제를 만든다. 이런 유머가 의미하는 바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쯤 되겠다. 그리고 이 유머에 숨어있는 의미가 바로 이 책의 제목 <6층까지 가는 여자 2층까지 가는 남자>이다. 물론 이 유머가 의미하는 직접적인 것은 성에 대한 남녀간의 차이를 말하는 것이 되겠지만, 단순히 그것만으로 끝나는 것은 아니다. 성을 필두로 하여 남녀간에는 많은 차이가 있어서, 그 차이가 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결과를 만들고,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이런 책을 읽는 것도 필요하게 되었다. 실제적인 해결책들 이 책, 그래서 매우 실제적이다. 이 책의 부제는 그래서 [내 남자 사용설명서] 이다. 마치 가전 제품에 때라오는 매뉴얼 같은 느낌이다. 그런데 가전제품 매뉴얼, 누가 차분히 읽어보기나 하는가? 그냥 대충 넘기고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대충 읽어보고 넘어간다. 그러니 가전제품의 기능중 알뜰하고 살뜰한 기능은 전혀 쓸 줄 모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비록 가전제품 매뉴얼은 그렇게 할 지라도 이 책만은 차분하게 차근차근 읽어볼 일이다. 먼저 이 책안에 들어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 1장은 “행복은 스스로 아는 자를 돕는다‘이다. 그러니 당연히 부부가 같이 살면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망라해 놓았다. 남자의 7가지 특성, 남자의 핵심적인 본성. 내 남자 제대로 파악하기. 이쯤되면 남자인 내가 찔릴만 하다. 내 모습도 분명 저 중에 하나일텐데, 하는 심정으로 당황도 해가면서 읽었다. 남자는 노력한 것을 인정받고 싶어한다. 맞다. 맞아!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그렇게 아내에게 인정받고 싶은 게 솔직한 심정이다. 또 뭐가 있을까 그래서 ‘개선의 3 단계’에서는 아내들이 남편을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할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는데, 그 중에 첫째가 ‘이해하라’이다. 책중 예로 들은 케이스에서 칼라가 한 말이 마음에 와닿는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남편이 말한 진짜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던 거예요.”(74쪽) 샬롯 브론테가 말했다는데 이 책은 원래 여성들을 대상으로 쓰여진 책이다. 원제를 그대로 번역하자면 <행복한 아내의 비결> 쯤 되니까, 여성을 위한 책이 분명하다. 그러나 결혼 생활에서 아내가 행복하면 남편 역시 행복한 법, 그러니 남성인 독자가 읽어도 무방하다는 것이다. 아니 오히려 어떻게 하면 아내를 기쁘게 살 수 있을까를 알기 위해서는 남편인 남성이 읽어야 되지 않을까 “타인에게 사랑받는 기쁨, 그리고 내 존재가 타인에게 위안이 된다는 것만큼 큰 행복은 없다”고 샬롯 브론테가 말했다니, 더더욱 그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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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까지 가는 여자 2층까지 가는 남자
나는 가장 어려운 것을 꼽자면 아마도 연애가 아닐까 싶다. 그냥 학업적인 공부는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내가 공부한 만큼 내가 노력한 만큼 그래도 아주 천천히라도 성과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연애는 사람을 많이 만나도 경험이 풍부하다고 해서 꼭 완벽한 사랑을 한다고 말할수는 없는거 같다는 것이다. 그렇다 하면 처음 만난사람하고의 연애는 무조건 아니라는 결론이 나와야 하는데 꼭 그렇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애기술을 많이 안다고 해도 연애에 백퍼센트 성공한다고도 할수가 없는것도 마찬가지이다. 그렇다고 해서 연애에 대해 혹은 남자, 여자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면 더더 어렵지 않나 싶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콧 할츠만은 책을 통해서 사랑에 대해서 많은 조언을 하고 있다.
지은이는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신뢰하는 가족 전문가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남녀가 행복하기 위해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행복함을 느끼는 가족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더 건강하며, 힘든일이 있다해도 고난이 있다해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며 더 지혜롭게 극복한다는 사실을 많이 겪어왔다.
다만 이 책은 행복한 여자가 될수 있도록 돕기위해 내 남자 사용설명서를 제시하고 있다. 부부 및 가족문제에 대한 전문 상담을 통해서 느낀 그의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고스란히 알려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배우자인 남편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고 어떻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해 나갈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남편과 함께 견고한 애정을 오래 지속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누어서 알려주고 있다.
가장 먼저 남자의 핵심적인 본성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시작하며 부부싸움을 안하는 것이 좋지만 혹시라도 부부싸움을 하게 되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어떻게 현명하게 화해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부부간의 잠자리도 빠질수가 없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사실 여자에게 남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여자가 남자에게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어떻게 하라는 것이 아니다. 여자 스스로 자기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조언들이 자기 자신을 위해 하는 것임을 잊지 않고 읽어 내려가는 것이 좋았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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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 아마도 동서양의 문화와 관습, 제도, 사상 등에 의해서 행복한 부부생활의 조건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동서양을 아우르는 교집합적 요소는 여성에 대한 폄하 또는 여성이 좀더 행복한 부부 생활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근대적인 생각을 꼽을 수 있을것 같다. 이러한 생각은 21세기라는 현실에서도 무척이나 편중된 시각을 나타내고 있어 그렇지 아니한 생각 하나를 찾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림을 확인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여성들은 수많은 다중 역할을 하는 존재들이다. 직장인이거나 사회적 조정자, 주부, 성적 파트너, 양육, 부모 봉양 등의 대외적인 일을 해야하고 자신을 위해 다이어트, 공부, 명상, 등의 일을 해야하며 남편과의 생활에서 일어나는 감정적 사건을 처리하고, 해석 및 통합해야 하는 일까지 그들의 결혼생활은 무척이나 고단하고 힘든 삶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남성들은 이런 여성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는 아량과 배려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성의 정체성은 보살핌, 노력의 인정, 사랑하며 미안함을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 가족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마음, 자신을 받들어 주길 바라는 마음, 말보다 행동적이며 여성성 자체에 끌림을 가지는 것으로 표현 할 수 있다. 이러한 남성의 정체성은 여성을 기쁘게도 하지만 슬프게도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남성과 여성의 뇌뿐만이 아니라 신체 구조와 생각의 차이까지 남성과 여성은 많이 다름을 실감 하게 된다. 그러나 감정적 유대감이 뛰어난 여성 특유의 성향은 남성들이 자신들을 보호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욕구를 자극하며 조화로운 관계를 이끌어가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남자들도 자상하고 멋진 젠틀맨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대다수의 남성들은 여성들을 자신의 피조물 정도로 밖에 인식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어쩌면 여성과 남성이 부부로 살아가는 동안 행복 이라는 이름을 구가 할 수 없게 만드는 조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미치고 보면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배려하는 결혼생활이 되면 더없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여성들이 활용할 수 있는 '내 남자 사용 설명서', 활용하기에 따라 행복한 부부생활이 될것이 틀림 없음을 인정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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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까지 가는 여자 2층까지 가는남자'는 부제가 '남자사용설명서'로 어떻게 하면 서로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가를 알려주고 있다. 나도 5년을 넘어 6년정도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 사귀면서 계속 좋은날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어떤면에서는 화도내고 짜증도 내면서 지내지만 결론은 '얜 원래 그래'그러면서 그냥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어떤 때에는 헤어져야하나 하면서 생각하고는 한다. 책은 많은 부부들의 관계 개선을 위해 상담을 해주는 스콧 할츠만의 경험당과 여러이론들을 공부해서 담아낸 책으로 로 남자는 이래 여자는 저래 그러니까 이렇게가 아닌 서로의 특성을 편협한 시선이 아닌 조금은 있는 그대로 그리고 학문에 의한 고증을 통해서 어떻게하면 더 좋을지를 보여주고 있다. 첫번째 파트는 남자를 이해하는 부분으로 나도 이론으로는 다른 책에서 읽어 알고 있지만 역시 사람은 계속해서 학습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가지게 되었다. 그 이유는 이론으로 알고 있어도 실전이 잘 되지 않는다는 부분이 있고, 예시를 통해서 이해가 쉽게 되어있다. 아직은 부부도 아이가 있는 것도 아니기때문에 이 책의 육아, 부부의 생활방식등의 부분은 아직은 적용하기는 힘들지만 다른 부분은 남자친구와의 관계개선에서 조금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또한 책에서 조언해 주기를 자신의 스스로를 세우는 작업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건 다른 종류의 책에서도 많이 언급되어 있고 그 만큼 나도 공감하는 바이다. 내가 스스로 행복하지 않는데 어떤게 연인과의 관계가 행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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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들었던 생각은, 참 재미난 제목을 가진 책이라는 거였어요. 6층까지 가는 여자, 2층까지 가는 남자.. 내가 6층까지 올라갈 동안, 당신은 왜 2층까지밖에 못올라가는 걸까? 그간 남자와 여자의 극명한 심리상태를 다양한 시각과 해석으로 그 대조점들을 풀어써놓은 책들을 많이 보았었지요. 이 책이 제 구미를 당긴 건, 행복한 여자는 무엇이 다를까... 행복한 여자의 비결에 관한 호기심 때문이었어요. 그리고, 결혼생활에 있어서 여전히 중요한 남자와 여자의 심리적 거리와 그 차이에 대해서, 이전 연애시절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고 바라봐야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었구요. 6년째 살고 있는데도 아직도 무궁무진한 미지의 세계속에서 살고 있는 것만 같은 내남자를 보면서, 남자의 핵심 본성과 기본 뇌구조의 차이등 다소 과학적이고 이론적 근거가 명확한 사실들이 전해주는 그 차이에 대해 다시한번 더 되새기듯 인지하는 것부터가 이 책의 시작이죠. 남자는 보살핌을 원하고, 인정받고 싶어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기에 이를 인정하고 이해해야만 남녀간의 관계 개선이 가능해진다고 하는데, 사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여자도 보살핌을 원하고 인정받고 싶어해요. 사랑하는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말로 잘 표현하지 못하기도 하구요. 이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아니라 개개인의 특성이나 성격의 차이가 더 그럴싸하다고 생각하는 바이구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본 전제들부터 남자가 유난히 유독, 더욱 그러하다고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접근하기 시작하는 게 진정 행복한 여자의 삶을 살 수 있는 첫걸음임은 분명한 것 같아요.^^ 결혼을 한 여자로서, 남편과의 효과적인 의사소통과 부부싸움시 대처방법, 그리고 보다 현명하고 지혜로운 언어사용과 행동, 표현등에 대해 좀 더 분명하고 구체적인 내용들로 설명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제게는 참 유용한 책이라 생각들었어요.
결혼한 여성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남자와 여자가 너무나 다르다는 점에 대해서는 기존에 출간된 많은 책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이미 알려진 바인데 이 책 역시도 여자와 남자의 너무나 다른 차이점을 말하는 동시에 '행복한 여자의 비결'이자 '내 남자 사용설명서'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테레사 디제로니는 육아·자녀교육·가정문제 전문 작가인데 그동안 쓴 책을 보면 『행복한 남편의 비결』과 『행복한 아내의 비결』이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내용에 관해서는 전문가라 할만하다.
또다른 공동저자인 소콧 할츠만은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고 신뢰한다는 가족 전문가로 갈등을 겪던 유명인 가족과 할리우드 스타 가족을 상담하고 그들을 변화시킴으로써 유명세를 얻어 ‘투데이 쇼Today Show’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등의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고 한다.
총 5장에 걸쳐서 나오는 행복한 여자와 행복한 남자의 비결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특징을 이야기하면서 두 존재는 각기 다른 성향과 본질을 가진 존재이 때문에 서로가 말이 통하지 않는다거나 그래서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하기 보다는 보다 근본적인 접근과 이해를 통해서 서로 다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아무리 말해도 달라지지 않는다고 화만 내서는 절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남자의 핵심적인 본성이나 특성을 통해서 자신의 남편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은 분명 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다. 여기에 부부 싸움이라는 민감하지만 결국 하고만는 상황에 대해서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며, 부부사이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문제인 부부관계에 대해서도 남녀의 차이를 알려주고 개선점을 알려준다.
책의 내용을 보면 이 책은 남자보다 여자가 읽어야 할것 같은 책이다. 혼자라면 모를까, 남자와 부부로 살면서 행복하기 위해서는 결국 함께 사는 남자를 완벽히 이해할 순 없을지라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사실을 기조로 더 잘 알아가는 방법을 제시함으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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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남자 사용설명서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뇌의 구조도 다르고 생물학적 구조도 다르고 본능의 욕구도 다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다툼이 발생할수 밖에 없는데요. 이 책은 그런 다른의 원인이 무엇이며 어떻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지 부부간의 문제와 가족문제 전문 상담사로 20년째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상담을 통해서 얻은 정보와 연구결과에 대해서 집필한 도서입니다. 이 책의 구성은 총다섯파트로 되어있으며 남자의 특성, 부부싸움 똑똑하게 하는 방법, 남자의 몸짓언어와 입을 여는 비결, 행복한 성생활의 비결, 행복한 여성들의 특징으로 되어있습니다. 첫파트에서는 주로 네 남편을 알라로 남자와 여자의 뇌,호르몬,언어의 표현방식, 남자의 일곱가지 특성을 통해서 네 남자을 사용하기 앞서 무엇이 다른지 그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함으로써 여자들은 얻을수 있는 것을 최대로 얻을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꼭 팻길들이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자는 언어로 의사를 표현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니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그렇게 할수 있게끔 유도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반발도 하고 하지만 계속해서 칭찬을 해주면 자연스럽게 여자가 원하는대로 행동한다고 합니다. 또한 남녀가 결혼을 하면 어쩔수 없이 부부싸움을 하는데요. 이것을 결혼생활의 일부로 인정하고 의사소통의 또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면 서로 간의 싸움은 단지 전쟁이 아닌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갈등의 해소를 언어적으로 표현하는데 남자는 그게 어려워 여자들의 방식대로 갈등을 해결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똑똑한 부부싸움을 위한 여섯가지 비결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하러 온 한 부부의 예를 들어주면서 갈등과 다툼의 원인을 분석하고 해결방법까지 제시함으로써 단지 비결만 설명하는 것보다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결혼생활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성생활을 다룬 부분에서는 결혼생활에서 성생활이 왜 중요한지, 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남녀는 서로 성적 교감법이 다르다고 합니다. 또한 남성에게 섹스는 섹스 그 이상이며, 감정적 유대감, 존재감을 느끼기 위한 강력한 행위적 수단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고 합니다. 끝으로 행복한 여성은 스스로 자신을 위한 시간과 여가활동, 친구들과의 만남으로 가족을 위한 시간이 아닌 오롯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듦으로써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똑똑한 생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단지 부부간의 문제해결을 위한 솔루션이 아니라 폭 넓게 남녀, 인간관계를 위한 해결책으로 활용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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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선 이미 발표된 여러 연구 결과가 보여주듯이 남성과 여성의 다른 뇌구조와 서로다른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한 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그 똑똑한 방법과 비결을 알려준다. 흔히 여자들이 갖을 수 있는 오해에서부터 실마리를 풀어나가고 있으며 그래서 내 남자 사용설명서이다. 저자 스콧 할츠만은 미국의 가족 전문가로 정신의학과 인간행동을 연구하는 임상의학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미국 정신과학학회 정회원 소속으로 가족 전문 정신과 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총5장의 구성으로 제1장, 행복은 스스로 아는 자를 돕는다. 남자의 핵심적인 본성과 특성 그리고 개선의 방법을 안내한다. 제2장, 부부싸움에도 수준이 있다. 똑똑하게 덜 싸우고 잘싸우는 법으로 남성들의 본능을 파악해 갈등의 주원인과 화해의 방법등에대해 설명한다. 제3장, 말이 아닌 마음을 보라. 남자들의 의사소통 방식이 여자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이유와 상황에 따른 이해를 돕는다. 서로 다른 방식이지만 감정 그 자체의 진실성과 열정에대해 결코 덜함은 없다는 내용이다. 제4장, 행복한 섹스의 비결 섹스의 이상과 현실,허상과 실상을 예시로 관계계선과 즐거운 성생활의 비결을 설명한다. 제5장,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 결혼생활에 대한 잘못된 믿음5가지 1.좋은 사람과 결혼하면 저절로 행복해진다. 2. 좋은 결혼은 늘 열정과 두근거림이 이어지낟. 3. 행복한 부부는 양육과 가사를 똑같이 분배한다. 4. 결혼생활이 행복하려면 부부가 똑같이 노력해야 한다. 5.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이혼이다. 행복한 여성들의 특징을 들며 잘못된 결혼생활에 대한 믿음에 대해 지적한다.
화성남 금성녀 시리즈 또한 남자와 여자의 서로다른 이해차와 행동차를 설명했고 그것이 실전용이였다면 <6층까지 가는 여자 2층까지 가는 남자> 이 책은 가족 전문가로서의 저자의 이력답게 서로에대한 이해를 돕도록 정신분석학을 더욱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세분화해 설명해 놓았다. 이론적으로나마 더욱 확고히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행복한 남녀관계, 결혼생활을 위해 읽어두면 좋을 듯 하다. 내 남자 사용설명서라는 부제가 있지만 여자가 느끼는 남자의 특성도 자세히 설명해 두었기에 남녀모두 서로를 알아가기에 한번쯤 읽어두길 권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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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까지 가는 여자 2층까지 가는 남자 – lalilu 이 책은 평자가 연애를 하면서 여자 친구와 너무나도 다른 점이 많은 가운데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던 차에 읽게 되어서 참 공감도 많이 되고 서로 다름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얼마 전 TV 다큐멘터리를 통해서 남녀의 다름이 뇌 구조의 차이 때문이라는 것과 그렇게 뇌 구조의 차이가 발생한 원인이 바로 호르몬의 영향 때문이라는 내용을 흥미 있게 본 적이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남녀의 다름은 활발하게 연구되어 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이 책이 말하는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제목이 설명해주고 있는 것처럼 여자는 6층까지 가는데 비해 남자는 2층밖에 가지 않는데 이 작고 사소한 것 같은 차이가 엄청난 차이로 벌어질 수 있음을 설명해주고 있다. 먼저 이 책의 기본적인 입장은 여자들에게 남자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는 ‘내 남자 사용 설명서’라고 책의 관점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인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첫째, ‘나도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전반적인 남자 속에 포함될까?’하는 궁금증이었고, 둘째, ‘나 자신이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남자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이었다. 이 세상에는 남자와 여자가 50:50(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존재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남자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면 세상 50%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지 않을까 사는 생각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중요하게 설명하는 것은 바로 ‘칭찬’이다. 즉, 남자는 칭찬과 격려에 약한 존재이고, 칭찬과 인정에 대한 욕구가 많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행복을 아는 것에 대한 중요성, 2장은 부부싸움에 대해서, 3장은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 4장은 행복한 부부 성관계 즉 섹스에 비결, 5장은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비결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 장의 내용들 가운데 특별히 기억해두어야 할 것과 비결에 대해서 정리해주는 부분은 이 책의 친절함이다.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바로 “부부생활 가운데 어려운 시기는 서로 힘을 합쳐 극복할 생각을 해야 한다”라는 부분이다. 연애할 때 찾아오는 힘든 시기는 서로 갈라질 수도 있는 가능성에 더 많은 힘을 주게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러나 부부는 다르다. 부부는 어려울 때 서로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것을 통해서 행복을 더 튼튼하게 다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많은 부부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을 쉽게 하는 시대 속에서 이 책은 힘을 합쳐 극복하라고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부부생활에 위기가 있거나 또는 연애를 할 때 힘들어하는 연인들에게 좋은 선생님 또는 코치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행복한 부부와 연인들이 더욱 많아지게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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