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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관련 ISSUE'를 읽어보고, 관련하여서 리뷰를 남겨보니 참고하셨으면 해요. 표지와 본문내용을 포함하여 분량을 헤아려본다면, pc뷰어 전체 양면보기에서 약 10페이지 정도로, 얇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어요. 재작년 3월에 있었던, 사법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시작으로, 동년 6월의 '대법원 재판 시스템의 변화 방향'에 대한 토론회까지, 각계 전문가 집단의 의견들을 잘 정리해 볼 수 있었어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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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법시스템이 우리 사회의 변화와 간극이 큰 만큼, 사법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에는 동의한다. 물론 법조계에 종사하지 않아 심화적인 얘기는 못알아먹는 부분이 더 많긴 하지만, 법이 일반 국민에게 너무 멀리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러려면 법 관련 용어들부터 개혁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법 관련된 책들에 관심을 가져볼까 싶으면, 그 용어들의 어려움에 눈이 돌 지경이다. 쉽게 풀어쓰면 말이 너무 길어지니, 중간 정도 난이도로 조정할 수는 없을까. 그런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