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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이 만들어준 손등만 가리는 장갑은 대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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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35화 (개정판)
대공은 아이가 세상에 알려지면 자만할것같아서 숨겼다고만 말한다. 대공이 카리브디스공작을 보고 안락한 삶을 꾸릴생각이냐고 묻자 정색을 한다. 자신을 구해준 분이 누군지 알고 있느냐고 말한다 충동적으로 거두긴했지만 아이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다. 대공은 카리브디스에게 혼인을 해서 아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달라고 한다. 그는 충동적으로 거두긴했지만 아이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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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은 이사나가 클모어 공작과 합류한것같다고 카리브디스에게 이야기합니다. 카리브디스는 상념에 빠져나와 고개를 듭니다. 클모어 공작에게 저주를 건 얘끼를 아무렇지 않게 중얼거리는 대공. 카리브디스는 그 이야기가 참으로 참담해서 눈을 감습니다 .. 조만간 찾을 일이 있을테니 준비하고 있으라는 말을 남기고 돌아가는 대공입니다 .. 클모어는 어느정도 전쟁 준비를 시작합니다 .... 루반가 아실란을 치기위해 출정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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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35화 (개정판)] 대공은 카리브디스에게 혼인을 해서 아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달라고 한다 대공은 아이가 세상에 알려지면 자만할것같아서 숨겼다고만 말한다. 대공이 카리브디스공작을 보고 안락한 삶을 꾸릴생각이냐고 묻자 정색을 한다. 자신을 구해준 분이 누군지 알고 있느냐고 말한다 충동적으로 거두긴했지만 아이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다.그는 충동적으로 거두긴했지만 아이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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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가 클모어 공작과 합류한것 같다는 대공의 말에 카리브디스는 상념에서 빠져나와 고개를 번쩍 들었다..클모어 공작에게 저주를 건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중얼거리는 내용이 참담해서 카리브디스는 가볍게 눈을 감았다..조만간 찾을 일이 있을테니 준비하고 있으란 말을 남기고 대공은 돌아간다.. 한편 클모어의 상황이 어느 정도 정비되자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 됐는데..... 루반과 아실란을 치기 위해 출정을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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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충동적으로 거두긴했지만 아이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다. 대공은 카리브디스에게 혼인을 해서 아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달라고 하고 카리브디스는 대공이 결혼해서 후계자를 낳으라고 말한다. 카리브디스가 말이 안된다고 하자 대공은 미련하리만치 답답하다고 말한다. 대공이 푸념조로 떠드는 소리를 카리브디스는 묵묵히 들었다. 그는 늘 주어진 명령에 따랐고 그것에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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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은 아이의 존재를 숨긴 카리브디스 공작을 책망한다. 그는 아이가 세상에 알려지면 자만할것같아서 숨겼다고만 말한다. 대공이 카리브디스공작을 보고 안락한 삶을 꾸릴생각이냐고 묻자 정색을 한다. 그는 충동적으로 거두긴했지만 아이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다. 대공은 카리브디스에게 혼인을 해서 아이를 자신의 후계자로 달라고 하고 카리브디스는 대공이 결혼해서 후계자를 낳으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