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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걷는선비1권- 기대되는 한국만화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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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꽃미모의 선비가 눈을 확 끄는 뱀파이어 선비! 그림 한승희 글 조주희 작가님의 만화인데, 시대는 영조 시대, 오랜 세월을 살아온 외로운 밤선비(음석골 선비)는 집안의 몰락 이후에 남장을 하고 책쾌로 살아가는 양선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내용이다. 그와중에, 양선의 옛 정혼자인 문치산과, 뱀파이어사냥꾼같은 호랑이 사냥꾼, 또다른 뱀파이어인 본능에 충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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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꽃미모의 선비가 눈을 확 끄는 뱀파이어 선비! 그림 한승희 글 조주희 작가님의 만화인데, 시대는 영조 시대, 오랜 세월을 살아온 외로운 밤선비(음석골 선비)는 집안의 몰락 이후에 남장을 하고 책쾌로 살아가는 양선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내용이다.

그와중에, 양선의 옛 정혼자인 문치산과, 뱀파이어사냥꾼같은 호랑이 사냥꾼, 또다른 뱀파이어인 본능에 충실한 '귀'까지 등장하여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기대된다.

천일야화, 춘앵전으로 유명한 작가님이라서 무조건 믿고보는 편이고, 이웃이신 보리님의 리뷰에 반해서 사게된 책인데, 역시 스토리, 그림체 모두 마음에 든다.

뱀파이어라는 매력적인 소재, 그리고 조선왕조를 뒤흔들만한 비밀스런 이야기들이 뭉쳐 어떤 이야기들을 만들어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k*****4 2013.03.21. 신고 공감 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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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사극 뱀파이어물? '밤을 걷는 선비'
"한국형 사극 뱀파이어물? '밤을 걷는 선비'" 내용보기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죽인 참혹한 사건이 일어난 후 7년. 사도세자가 미치광이가 되어 처단할 수밖에 없었다던 실록의 기록을 뒤집을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이 밝혀진다!!어린 시절, 가문의 몰락으로 천애고아가 된 여주인공 양선은 여자인 신분을 숨긴 채 남장을 하며 책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책쾌로 살아간다. 어느 날, 구하기 까다로운 책을 찾기로 유명한 ‘음석골’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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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죽인 참혹한 사건이 일어난 후 7년. 사도세자가 미치광이가 되어 처단할 수밖에 없었다던 실록의 기록을 뒤집을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이 밝혀진다!!
어린 시절, 가문의 몰락으로 천애고아가 된 여주인공 양선은 여자인 신분을 숨긴 채 남장을 하며

책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책쾌로 살아간다.

어느 날, 구하기 까다로운 책을 찾기로 유명한 ‘음석골’ 선비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책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양선.

도성 밖 음습하고 조용한 집에 살면서 사람들과 왕래를 하지 않고 지내는 음석골 선비는

책쾌들 사이에서도 미스터리한 존재로 불린다.

어느 누구도 직접 그의 얼굴을 본 적 없는 음석골 선비에 대해 사람들은 그가 아주 늙은 노인일 거라는

추측만 할 뿐이다.

양선은 음석골 선비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그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나 그 집에는 숨을 멎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남자가 그녀를 맞이하는데…

위험한 남자, 음석골 선비! 그는 조선 왕조의 체제를 붕괴시킬 만한 거대한 음모와 비밀을 알고 있다!!

150여년의 세월을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은 채 은둔의 나날을 보냈던 뱀파이어 선비의 슬픈 사랑과 운명의 대서사시!

 

일단 표지를 보고 '그림에 반해' 충동적으로 구입한다 하더라도 적어도 그림때문에 실망할 걱정은 없는 작품이다. 전작들에서도 화려하고 탐미적인 아름다운 그림들로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던 작가인만큼. 이번에도 비쥬얼만은 최상퀼리티를 보여주고 있으니...

트와일라잇을 시작으로 국내외 할것없이 뱀파이어물이 유행이다. 창백한 피부의 붉은입술, 아리따운 외형의 늙지않는 고독한 존재인 뱀파이어는 확실히 매력적인 소재가 아닐 수 없다. 그런 뱀파이어물을 한국의 사극형식으로 볼 수 있다니 일단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반갑다. 작가의 탐미적이고 다소 서구적인 미형의 그림체가 사실 사극이라는 장르와 그렇게 잘 어울린다는 느낌은 아닌데 '뱀파이어' 라는 존재와는 진짜 너무너무 잘 어울려서... 하.. 정말 눈보신이다 눈보신.

남장여장+뱀파이어+여자는 하나인데 썸씽있는 남자는 여럿... 이건 뭐 고전적인 클리셰가 가득하지만 여기에 + 시대적 배경이 조선이라는 것이 더해지니 색다른 매력이 느껴지고! 게다가 주인공이 '책괘' 라는 생소한 직업을 가졌다보니 그부분에 대해서도 일단 호기심이 든다.

정말 술술술 너무 매력적으로 잘 읽었다. 이야기도 재미있고 앞으로의 진행도 기대되는데 그 시대의 흡혈귀라니 어떤 숨겨진 사연이 존재하고 있을지...?

아직 2권밖에 나오질 않아서 앞으로 어떤방향으로 흘러갈지는 감이 잘 잡히지 않지만 기대된다.

다만 주인공 양선에게 끌리는 음석골 선비의 감정이 엄... 좀 너무 갑작스레? 어색하게? 연출되는것 같은점이 살짝 오그리 토그리..^^;

q***********2 2013.02.25.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밤을 걷는 선비 1 - 예쁘고 흥미진진 두근두근, 매력짱!!
"[서평] 밤을 걷는 선비 1 - 예쁘고 흥미진진 두근두근, 매력짱!!" 내용보기
얼마만에 이런 두근거리는 매력적인 만화책을 읽어보는지 모르겠다. 만화그림이 너무 예뻐서 순정만화라고 하기에는 소재가 흥미롭고, 뱀파이어 판타지 만화라고 하기엔 조선시대 배경이라 현실감 있고, 매력적인 뱀파이어와 남장여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여자주인공의 설정이 너무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책을 잘 읽지 않고, 더군다나 글이 별로 없는 만화책
"[서평] 밤을 걷는 선비 1 - 예쁘고 흥미진진 두근두근, 매력짱!!" 내용보기

얼마만에 이런 두근거리는 매력적인 만화책을 읽어보는지 모르겠다.

만화그림이 너무 예뻐서 순정만화라고 하기에는 소재가 흥미롭고,

뱀파이어 판타지 만화라고 하기엔 조선시대 배경이라 현실감 있고,

매력적인 뱀파이어와 남장여장을 할 수 밖에 없는 여자주인공의 설정이

너무나 매력적이고 재미있다.

 

개인적으로 판타지 책을 잘 읽지 않고,

더군다나 글이 별로 없는 만화책이라고 하면 더욱더 현실감 떨어지는 느낌때문에 잘 읽지 않는데

뱀파이어라는 소재와 시대배경이 조선이라는 것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불러일으켜서 재밌게 볼 수 있다.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책쾌라는 여주인공 배경이 참 마음에 들고,

그 시대에도 책을 중간에서 사고 팔고 하는 직업이 있었겠지만

그것을 "책쾌"라고 부른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책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책쾌라는 직업으로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고,

다재다능한 능력을 갖춘 매력적인 뱀파이어 남주인공과

그 밖에 매력적인 인물 구성으로 더욱 재미를 주었다.

 

아직 완결도 되지 않았고, 어떨지 몰라서 1권만 읽어보고 나머지 책을 조금씩 읽어보려했는데

1권 읽고 출간되어있는 나머지 책을 모두 구입해버렸다.

앞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정말 기대된다.

매력적인 주인공들과 더불어 서로간에 얽히고설킬 관계구조, 더불어 두근대는 대사와 그림까지

참 오래만에 매력만점인 만화책을 발견해서 횡재한 느낌이다.

 

현재 7권까지 나와있지만 빨리 완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다음권을 바로 시작한다.

d****i 2014.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을 걷는 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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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된 밤을 걷는 선비드라마로 만들어 진다고해서 만화책 소장욕구 들어서 구입했다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죽인 참혹한 사건이 일어난 후 7년. 사도세자가 미치광이가 되어 처단할 수밖에 없었다던 실록의 기록을 뒤집을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이 밝혀진다!!어린 시절, 가문의 몰락으로 천애고아가 된 여주인공 양선은 여자인 신분을 숨긴 채 남장을 하며 책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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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된 밤을 걷는 선비

드라마로 만들어 진다고해서 만화책 소장욕구 들어서 구입했다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죽인 참혹한 사건이 일어난 후 7년. 사도세자가 미치광이가 되어 처단할 수밖에 없었다던 실록의 기록을 뒤집을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이 밝혀진다!!

어린 시절, 가문의 몰락으로 천애고아가 된 여주인공 양선은 여자인 신분을 숨긴 채 남장을 하며 책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책쾌로 살아간다. 어느 날, 구하기 까다로운 책을 찾기로 유명한 ‘음석골’ 선비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책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양선. 도성 밖 음습하고 조용한 집에 살면서 사람들과 왕래를 하지 않고 지내는 음석골 선비는 책쾌들 사이에서도 미스터리한 존재로 불린다. 어느 누구도 직접 그의 얼굴을 본 적 없는 음석골 선비에 대해 사람들은 그가 아주 늙은 노인일 거라는 추측만 할 뿐이다. 양선은 음석골 선비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그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나 그 집에는 숨을 멎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남자가 그녀를 맞이하는데… 위험한 남자, 음석골 선비! 그는 조선 왕조의 체제를 붕괴시킬 만한 거대한 음모와 비밀을 알고 있다!! 150여년의 세월을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은 채 은둔의 나날을 보냈던 뱀파이어 선비의 슬픈 사랑과 운명의 대서사시! 


남장여자 책궤 양선과 음석골 뱀파이어 선비의 첫 만남 두근두근 떨리는 가슴으로 봤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마다 각지각색의 비밀을 간 직하하는 인물들이 등장함으로써 

한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밤을 걷는 선비이다

f****2 2017.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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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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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진진하게 시작하는 도입부가 시선을 잡네요. 무서운 소문 뿐 아니라 책쾌라는 다소 생소하면서 흥미가 가는 직업군이 주인공으로 나와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가 됩니다.그런데 컬러연재는 보기 좋지만~ 용량이 너무...너무나 커서. 어마무시하게 커서...이북들을 이북리더기 크레마카르타에 담아두고 보고 또 보는 제게는 이 만화책은 참 계륵입니다 ㅠㅠ어차피 컬러는 보이지도
"밤을 걷는 선비 1" 내용보기

흥미 진진하게 시작하는 도입부가 시선을 잡네요. 무서운 소문 뿐 아니라 책쾌라는 다소 생소하면서 흥미가 가는 직업군이 주인공으로 나와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컬러연재는 보기 좋지만~ 용량이 너무...너무나 커서. 어마무시하게 커서...

이북들을 이북리더기 크레마카르타에 담아두고 보고 또 보는 제게는 

이 만화책은 참 계륵입니다 ㅠㅠ

어차피 컬러는 보이지도 않고. 용량만 무식하게(!) 큰 작품인 셈이니까요.

아쉽지만 이 작품은 그냥 컴퓨터로 보아야겠네요... 이북보다는 웹툰이란 생각이 듭니다.

같은 컬러연재여도 책 용량이 적당한 수준인 작품은 많은데. 이 작품은 유난히 용량이 크네요. yes24의 이북들 용량이 전반적으로 큰 편이긴 하고요. 이 부분을 판매처 측에서 신경써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w******s 2017.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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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01~06화/1권 분량
"[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01~06화/1권 분량" 내용보기
아니 저승사자같은 얼굴을 하고선 왜 얼굴을 붉히는 건데!!! 는 2화 손잡는 부분그리고 서브 남주일것만 같은 호랑이 사냥꾼 과의 만남 역시나 모든 순정만화의 클리셰에 입각하여첫 만남에 던지는 한마디는 '비켜 비실비실한 샌님'그리고 머리푸니 핵존예인 여주... 너무 독자의 취향을 잘아는 작가의 설정그리고 소꿉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잘나가 보이는 치산이....이미 세
"[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01~06화/1권 분량" 내용보기

아니 저승사자같은 얼굴을 하고선 왜 얼굴을 붉히는 건데!!! 는 2화 손잡는 부분

그리고 서브 남주일것만 같은 호랑이 사냥꾼 과의 만남 역시나 모든 순정만화의 클리셰에 입각하여

첫 만남에 던지는 한마디는 '비켜 비실비실한 샌님'

그리고 머리푸니 핵존예인 여주... 너무 독자의 취향을 잘아는 작가의 설정

그리고 소꿉친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잘나가 보이는 치산이....

이미 세 남자가 여주 남친 후보로 있는 상황!


주인공인 양선이가 너무 당차서 좋다 

게다가 남장이라니 .. 남장이라니..!!! 이 클리셰 범벅마저도 너무 좋다.

남주 셋다 매력 있지만 역시 가장 잘생기고 미묘한 보라색눈의 뱀파이어로 추정되는 남자가 제일 섹시★


원래 뱀파이어물이란 건 몰랐는데... 책 표지에 이미 조선 뱀파이어물이라고 떡하니 써져있어서

이미 스포 당해버렸다 ㅠ,ㅠ...

나는 영화 예고편도 안보는 사람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으니 봐주겠어♥

a*******0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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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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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을 말에 태우고 그 자리를 떠나는 음석골 나으리. 양선은 넘어졌던 관계로 몸에 피가 난다. 그것을 보고 흥분감을 느끼는 음석골 나으리는 마음을 진정 시키고 양선과 그 곳 에서 헤어진다. 피냄새에 흥분 하는 자신을 가다듬는 나으리는 그 순간 양선이가 걱정된다. 양선에게선 피냄새가 난다. 아니나 다를까 그곳엔 양선의 피냄새를 맡고 온 뱀파이어가 있고 음석골 나으리는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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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을 말에 태우고 그 자리를 떠나는 음석골 나으리. 양선은 넘어졌던 관계로 몸에 피가 난다. 그것을 보고 흥분감을 느끼는 음석골 나으리는 마음을 진정 시키고 양선과 그 곳 에서 헤어진다. 피냄새에 흥분 하는 자신을 가다듬는 나으리는 그 순간 양선이가 걱정된다. 양선에게선 피냄새가 난다. 아니나 다를까
그곳엔 양선의 피냄새를 맡고 온 뱀파이어가 있고 음석골 나으리는 갈등한다.
여기서 그 뱀파이어를 죽이면 그동안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았던게 모두 물거품이 된다. 양선을 위해서 자신의 정체를 포기 할 것인가.
u*****e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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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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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에서는 소란이 벌어진다. 양선은 청나라와의 책 거래일을 하고 싶고 그것을 하기 위해 줄을 대고자 한 영감을 만나는데 그는 남색이 있는 사람이었다. 곱상한 양선을 보자 양선에게 접근 하고 양선은 거부 한다 하지만 술취한 영감은 자꾸 들러붙고 그에게 여장임을 들킬 위기에 처하나 다행히 그는 만취상태라 분간을 못했다. 그자리에 있던 음석골 나으리는 양선을 구해주고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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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방에서는 소란이 벌어진다. 양선은 청나라와의 책 거래일을 하고 싶고 그것을 하기 위해 줄을 대고자 한 영감을 만나는데 그는 남색이 있는 사람이었다. 곱상한 양선을 보자 양선에게 접근 하고 양선은 거부 한다 하지만 술취한 영감은 자꾸 들러붙고 그에게 여장임을 들킬 위기에 처하나 다행히 그는 만취상태라 분간을 못했다. 그자리에 있던 음석골 나으리는 양선을 구해주고 그곳에서 데리고 나온다.
u*****e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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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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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에겐 어린시절 정혼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치산. 하지만 양선의 집안이 몰살 당하고 양선도 그곳을 떠나게 되면서 자연스레 양선에게 이제 옆에 존재 하지 않는 사람이 된 치산이 가끔 떠오른다. 그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음석골 나으리는 기방에 들러 수향을 찾고 수향은 자신의 몸에서 일부러 피를 내어 음석골 나으리에게 준다. 너무 무리 하지 말라는 나으리의 말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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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에겐 어린시절 정혼자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치산. 하지만 양선의 집안이 몰살 당하고 양선도 그곳을 떠나게 되면서 자연스레 양선에게 이제 옆에 존재 하지 않는 사람이 된 치산이 가끔 떠오른다. 그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음석골 나으리는 기방에 들러 수향을 찾고 수향은 자신의 몸에서 일부러 피를 내어 음석골 나으리에게 준다. 너무 무리 하지 말라는 나으리의 말에 모든걸 줄 수 있다 한다. 그렇다 나으리는 뱀파이어 였던 것이다.
u*****e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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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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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는 양선이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대단 했다. 눈이 휘둥그래 해진 양선은 서책의 목록을 적다 잠이 든다. 서재에 들어온 음석골 나으리는 양선이 여자임을 알고 놀란다.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 가는데 잠을 깬 양선때문에 자연스레 저지된다.  양선은 양반가의 과거 3남 1녀중 막내로 태어났으나 역모의 죄로 남자들은 모두 죽임을 당하고 양선만 겨우 살아 남았다. 그후 양선은 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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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는 양선이 예상했던 것 보다 더 대단 했다.
눈이 휘둥그래 해진 양선은 서책의 목록을 적다 잠이 든다.
서재에 들어온 음석골 나으리는 양선이 여자임을 알고 놀란다. 그리고 그녀에게 다가 가는데 잠을 깬 양선때문에 자연스레 저지된다. 
양선은 양반가의 과거 3남 1녀중 막내로 태어났으나 역모의 죄로 남자들은 모두 죽임을 당하고 양선만 겨우 살아 남았다. 그후 양선은 남장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u*****e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