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5%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을걷는선비6권- 충격의 6권!
"밤을걷는선비6권- 충격의 6권!" 내용보기
요즘 '밤을 걷는 선비' 판권계약과 각종 영상 체결로 밤선비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 만화를 읽으면 알겠지만 남주인공 역을 맡으면 여심저격하는 캐릭터여서 과연 어느 배우가 하게 될지 무척 기다려진다.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 최근   6권이 발행되었는데 5권에 이어서 양선은 책을 팔기 위해 청나라에 진출하고자 도원과 손을 잡고, 일을 한다. 그런데 책을 갖다주면 의문의 살인
"밤을걷는선비6권- 충격의 6권!" 내용보기

요즘 '밤을 걷는 선비' 판권계약과 각종 영상 체결로 밤선비에 대한 기대가 높다. 이 만화를 읽으면 알겠지만 남주인공 역을 맡으면 여심저격하는 캐릭터여서 과연 어느 배우가 하게 될지 무척 기다려진다.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 최근   6권이 발행되었는데 5권에 이어서 양선은 책을 팔기 위해 청나라에 진출하고자 도원과 손을 잡고, 일을 한다. 그런데 책을 갖다주면 의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그 사실을 모른채 열심히 일하는 양선, 그러나 마음 한켠에 서로를 밀어내는 뱀파이어 선비 성열과 양선은 서로를 그리워한다.

 한편 과거 죽을뻔한 소녀였던 수향은 성열을 만나 살게 되고  좋아하지만  성열의 마음이 양선에게 향하여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아니란 사실에 좌절한다. 그리고 소꿉친구 치산은 청에 떠나려는 양선을 자기 옆에 두고 싶어한다. 그러나 양선의 마음에는 이미 성열이 자리잡고 있었다.

한편, 양선이 배달한 책을 받은 수향이 있는 화영각을 찾아온 악한 뱀파이어 귀는 , 수향을 죽이고, 다시 들어온 양선의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목격한 바람에 양선이 범인으로 몰리게 되면서 끝이 났다.

과연, 양선은 누명을 벗고, 성열과 다시 만날수 있을 것인가..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지는 만화 '밤을걷는선비6권'이였다.



k*****4 2014.04.20. 신고 공감 4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을걷는선비6
"밤을걷는선비6" 내용보기
드라마로도 봤었지만드라마와 비교가 안되는 원작의 힘이 있죠.그냥 컨셉만 가져간 별개의 작품으로 볼래요.근데 이준기 연기는 진짜 명불허전이었죠.원작도 언능 언능 힘내서 업뎃 해주세요~^^♡아~~~어떻게 기다리나요 ㅜㅜ 심장이 쿵쿵ㅋㅋㅋ아~~~ 언제 완결이 되려나....너무 궁금해요.그리고 페이지 수 좀 늘려주세요. 너무 짧아요저만 짧다고 느껴지는 건....가요?기분탓이겠죠?ㅎ
"밤을걷는선비6" 내용보기

드라마로도 봤었지만

드라마와 비교가 안되는 원작의 힘이 있죠.
그냥 컨셉만 가져간 별개의 작품으로 볼래요.
근데 이준기 연기는 진짜 명불허전이었죠.
원작도 언능 언능 힘내서 업뎃 해주세요~^^♡

아~~~어떻게 기다리나요 ㅜㅜ 심장이 쿵쿵ㅋㅋㅋ

아~~~ 언제 완결이 되려나....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페이지 수 좀 늘려주세요. 너무 짧아요

저만 짧다고 느껴지는 건....가요?

기분탓이겠죠?ㅎㅎ

f******4 2017.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밤을 걷는 선비 33
"밤을 걷는 선비 33" 내용보기
죽고 싶지 않다며 울며 수향의 전각을 뛰쳐나오는 양선.사냥꾼 호연은 양선을 붙들고 양반가 아녀자 살인사건에 대해 묻지만, 양선은 아는 바가 없다.다만, 화첩을 건넸을 뿐이라 하는데...  아마도 양선의 집안은 역적으로 몰려 멸족된 것 같네요.수향은 양선에게 뭐라 한 걸까요? 곧 죽일 것처럼 사납게 굴더니 그냥 보내줬네요.되려 자기가 죽어버리고...  도원과 백발요괴의 관계는
"밤을 걷는 선비 33" 내용보기

죽고 싶지 않다며 울며 수향의 전각을 뛰쳐나오는 양선.

사냥꾼 호연은 양선을 붙들고 양반가 아녀자 살인사건에 대해 묻지만, 양선은 아는 바가 없다.

다만, 화첩을 건넸을 뿐이라 하는데...

 

 

아마도 양선의 집안은 역적으로 몰려 멸족된 것 같네요.

수향은 양선에게 뭐라 한 걸까요? 곧 죽일 것처럼 사납게 굴더니 그냥 보내줬네요.

되려 자기가 죽어버리고...

 

도원과 백발요괴의 관계는 뭘까요? 왜 그 화첩이 백발요괴를 불러 들이죠?

백발요괴도 뱀파이어군요...

 

j*********3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31
"31" 내용보기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더 짧게 느껴지는 밤을 걷는 선비는 더 길게 보고 싶게 만드는 만화이다밤을 걷는 선비라는 계속 봐야지 봐야지 했던 작품 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아주 푹 빠져서 보고있다. 역시 기대했던대로 갈수록 두주인공과 그 주인공들의 주변인물들 또한 너무 생동감 있게 잘 그려지고 있어서 재밌다.
"31" 내용보기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더 짧게 느껴지는 밤을 걷는 선비는 더 길게 보고 싶게 만드는 만화이다밤을 걷는 선비라는 계속 봐야지 봐야지 했던 작품 중 하나였는데 요즘은 아주 푹 빠져서 보고있다. 역시 기대했던대로 갈수록 두주인공과 그 주인공들의 주변인물들 또한 너무 생동감 있게 잘 그려지고 있어서 재밌다.
p*******1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29
"29" 내용보기
여자주인공인 양선이 남장을 하고 다닌다는 걸 알아채는 이가 생기면서 괴롭히려는 모습들이 그려진다. 악역이 너무 많으면 보는 입장에서 힘들어지는 데 잘 조절해서 그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 착한역만 있기에는 갈등요소가 줄어들겠지만 말이다.
"29" 내용보기
여자주인공인 양선이 남장을 하고 다닌다는 걸 알아채는 이가 생기면서 괴롭히려는 모습들이 그려진다. 악역이 너무 많으면 보는 입장에서 힘들어지는 데 잘 조절해서 그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다 착한역만 있기에는 갈등요소가 줄어들겠지만 말이다.
p*******1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긴박한 사건이 연달아 벌어지다
"긴박한 사건이 연달아 벌어지다" 내용보기
<밤을 걷는 선비> 6권을 읽는 내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첫 페이지를 펼쳤을 때만 해도 무언가 큰 사건이 예고된 시점에서 숨고르기 식으로 소소한 에피소드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사건이 일어나기도 전에 예상치 못했던 사건이 연달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주인공 양선이 조선을 떠나기로 마음 먹고 청나라 사행단에 합류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모으고 있는 동안
"긴박한 사건이 연달아 벌어지다" 내용보기

<밤을 걷는 선비> 6권을 읽는 내내,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첫 페이지를 펼쳤을 때만 해도 무언가 큰 사건이 예고된 시점에서 숨고르기 식으로 소소한 에피소드가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사건이 일어나기도 전에 예상치 못했던 사건이 연달아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여주인공 양선이 조선을 떠나기로 마음 먹고 청나라 사행단에 합류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모으고 있는 동안, 양선의 눈이 닿지 않는 곳에서는 양선이 상상도 못했을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고, 마침내는 양선도 그 사건에 얽히게 된다.

 

개인적으로 6권에서는 치산, 호연, 홍재 등 조연들이 특히 인상깊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의 범위 내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특히 치산의 순애보와, 호연과 홍재가 서로 으르렁대며 험한 말 하면서도 결국엔 협력하는 콤비 플레이는 정말 인상적이었다. 매력적이고 개성적인 조연이 작품을 얼마나 생동감있게 만들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o****7 201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극과 원작이 다름의 묘미:밤을 걷는 선비(29~33화/6권 분량)
"극과 원작이 다름의 묘미:밤을 걷는 선비(29~33화/6권 분량)" 내용보기
[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29~33화/6권 분량)조주희 글/한승희 그림 한국콘텐츠진흥원 2012 우수 만화 글로벌 프로젝트 선정작.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죽인 참혹한 사건이 일어난 후 7년. 사도세자가 미치광이가 되어 처단할 수밖에 없었다던 실록의 기록을 뒤집을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이 밝혀진다!!어린 시절, 가문의 몰락으로 천애고아
"극과 원작이 다름의 묘미:밤을 걷는 선비(29~33화/6권 분량)" 내용보기


 어제 우연히 본 [붉은 달] 은 사도세자의 죽음을 이전의 희빈에 죽음이 그리고

영조의 욕심이 세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보여준 드라마였다.

제목부터  귀기가 스미는데, 시작부터 영조는 이전에 경종을 죽여 왕의 자릴 빼앗았다며

성난 민심의 칼을 받는다. 그가 처참히 죽는 것을 본 세자 이선은 아직 어린 나이 였다.

그러고도 가라앉지 안는 주변들을 잠재울 목적에 영조는 세자를

장희빈이 죽은 처소를 세자의 머물곳으로 내어주며 경종의 어미니자

숙종의처이기도 했던 희빈의 처소이고 그 숙종에 사약까지 받아 이씨조선의

왕자를 말리겠다 저주를 한 희빈인데, 그런 자리에서도 멀쩡하다면 자신은 무고한

것이 되는 것이라며 영조는 가혹하게도 동궁전을 그리 내몬다.

나이가 들어 세손을 본 영조, 세손은 귀한데. 세자는 미쳤다 하나하나 맘에 안들고.

확실히 그는 누가 자기를 죽이려한다며 잠을 못자는데 따라가보니 그가 휘두르는 칼이

었을뿐. 결국 그는 심약해져 어머니도 몰라보고 칼을 들고 , 영조는 그를 뒤주에 가둔다.

밤마다 희빈의 귀신은 세자를 괴롭혔는데.. 그걸 모르고..나중에 세자의 어머니가 희빈의 원념을 

달래는데, 

y*****7 2015.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뱀파이어 귀 양선의 뒤를 쫓다
"뱀파이어 귀 양선의 뒤를 쫓다" 내용보기
양선은 청나라로 가기위해 도원과 손을 잡고 돈을 벌기 시작한다 도원이 그린 그림은 책으로 만들어 양선이 내다 파는데 아주 인기가 좋다 그리고 그림집을 수향에게 팔기 위해 도원은 애쓰는데... 예전에 수향은 과거 죽을뻔한걸 성열이 구해준다 그 뒤로 수향은 성열을 좋아하지만 그의 마음이 자신이 아닌 양선에게 향한 있음을 알게 되자 분노하며 좌절한다 한편 양선은 치산과 저
"뱀파이어 귀 양선의 뒤를 쫓다" 내용보기

양선은 청나라로 가기위해 도원과 손을 잡고 돈을 벌기 시작한다 도원이 그린 그림은 책으로 만들어 양선이 내다 파는데 아주 인기가 좋다 그리고 그림집을 수향에게 팔기 위해 도원은 애쓰는데...

예전에 수향은 과거 죽을뻔한걸 성열이 구해준다 그 뒤로 수향은 성열을 좋아하지만 그의 마음이 자신이 아닌 양선에게 향한 있음을 알게 되자 분노하며 좌절한다

한편 양선은 치산과 저자거리를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여전히 자신은 성열을 그리워함을 알게 되고 치산에게 미안해진다 치산은 어떻게든 양선을 자신이 지키려 애쓰는데...

 

뱀파이어 선비 성열 또한 양선을 그리워하지만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갈수 없다

호랑이 사냥꾼 호연은 세손을 호위하며 아녀자 살인사건의 단서를 잡으려 고군분투한다

어느 날 국경에 청나라의 사신이 들어오고 이상한 사람들이 괴이한 물건을 가져온다 이 사실을 봉화의 푸른불로 알리고 그것을 본 내금위장은 임금에게 봉화의 푸른불이 올랐음을 고한다

임금은 어떻게든 세손을 보호하라 명하고 뱀파이어 귀가 절대로 세손이 있는 곳에서 지키라한다

뱀파이어 귀는 사도세자의 아들 산을 찾으나 호연의 화살에 맞고 도망을 간다

 

어째서 뱀파이어 귀는 사도세자의 아들 산이를 쫓는 것일까

아녀자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양선이 올라있는 가운데 양선은 책을 전해주러 화영각의 수향을 찾아가고 수향은 선비의 비밀을 알고 있는 양선을 죽이려 한다

여기에 뱀파이어 귀는 그림을 쫓아 수향을 찾아오고 그런 수향을 죽이고 마는데...

 

이번 편에서는 갑작스런 수향의 죽음 여기에 임금이 뱀파이어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점 무엇보다 뱀파이어 귀와 임금의 관계는 여기에 산이의 아버지 사도세자와는 무슨 연관이 있을까 뱀파이어 귀의 비밀이 밝혀지기는 한 것일까 점점 미궁속으로 빠지는 밤을 걷는 선비 과연 양선은 어려운 고비를 잘 넘어갈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 운명, 어디로 향할까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 운명, 어디로 향할까" 내용보기
<밤을 걷는 선비> 6권을 보면서, 숨 쉴 틈조차 없을 지경이었다. 그야말로 급박한 전개가 잠시도 눈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아쳤다. 맨 마지막 파트에서, 말 그대로 "다음 권, 다음 궈어어언!"을 육성으로 외쳤다.   등장인물들은 분명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최선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인데, 그리고 당장의 목표는 이루었는데, 그 행동들이 다른 곳에 서로 영
"급물살을 타기 시작한 운명, 어디로 향할까" 내용보기

<밤을 걷는 선비> 6권을 보면서, 숨 쉴 틈조차 없을 지경이었다. 그야말로 급박한 전개가 잠시도 눈 뗄 수 없을 정도로 몰아쳤다. 맨 마지막 파트에서, 말 그대로 "다음 권, 다음 궈어어언!"을 육성으로 외쳤다.

 

등장인물들은 분명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는 최선의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인데, 그리고 당장의 목표는 이루었는데, 그 행동들이 다른 곳에 서로 영향을 미치면서 오히려 다른 사건이 급박하게 생겨나기 시작한다. 이 구조는 조금만 삐끗하면 산만해 보이고 복잡해 보이기 십상인데, 꽉 짜인 구조와 박력 있고 치밀한 연출 덕에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연이어 선사하고 있다.

 

그리고 이렇게 거대한 구조 속에서, 캐릭터와 감정선이 여전히 생생히 살아있다는 점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양선, 김성열, 문치산, 수향 아씨, 호랑이 사냥꾼 호연, 그리고 문치산의 절친한 후배라는 '홍재' 등등... 하나같이 정말 인상적인 캐릭터이다. 크게는 행동에서, 작게는 대사 하나까지, 뚜렷하게 캐릭터성이 살아숨쉰다. 그림과 연출도 언제나처럼 멋지다. 이런 작품을 앞으로도 계속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

p*******1 201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29~33화/6권 분량)
"[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29~33화/6권 분량)" 내용보기
소재 자체는 한국 순정 만화계에서 식상하진 않지만전개가 슬슬 식상해진다. 역시나 기생년은 나으리를 무척무척 사랑하였고질투에 눈이 멀어 양선에게 큰 화를 입힐 것이다. 그걸 알기에 굳이 그 모습을 독자로서 보고싶지 않다. 그래서 슬슬 재미 없어지려고 한다.그나저나 우리 치산이는 얼굴에 큰 흉터를 가져서 어떡하니 ㅠ,ㅠ둘이 데이트 비슷한거 하는데 왤케 잘어울리냐 ㅠ,ㅠㅠ
"[고화질] 밤을 걷는 선비(컬러연재) (29~33화/6권 분량)" 내용보기

소재 자체는 한국 순정 만화계에서 식상하진 않지만

전개가 슬슬 식상해진다. 역시나 기생년은 나으리를 무척무척 사랑하였고

질투에 눈이 멀어 양선에게 큰 화를 입힐 것이다. 

그걸 알기에 굳이 그 모습을 독자로서 보고싶지 않다. 그래서 슬슬 재미 없어지려고 한다.

그나저나 우리 치산이는 얼굴에 큰 흉터를 가져서 어떡하니 ㅠ,ㅠ

둘이 데이트 비슷한거 하는데 왤케 잘어울리냐 ㅠ,ㅠㅠ 치산이 진짜 상남자 상벤츠 순정남

나에게서 ㄲㅈ라는 위험해보이지만 섹시한 나으리와

올곧고 자신만을 바라보며 옆에만 있겠다고하는 순정파 흉터남

누굴 택할 것인가 양선아 

언니는 연애는 나으리랑하고 결혼은 치산이랑하라느...ㄴㅋㅋㅋㅋㅋㅋㅋ 

둘중 하나를 골라야하는 너도 힘들겠구나 화이팅

a*******0 2016.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