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었던 지난날을 생각나게 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살때는 버티자는 생각보다는 죽고싶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한것 같습니다. 불행만 나를 따라다니는것 같은 시간들이었는데, 어느새 50을 넘었습니다. 이젠 후회와 한탄의 한숨이 나오는 나이이지만, 또 이 시간을 지나가게 되겠지요. 나의 60, 70은 또 어떤 일들이 있을지,,, 잘 읽었습니다. 내용도 좋지만, 제목이 더 마음을 울립니다. 그래도, 하루하루 신의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 광수 생각을 처음 접한 건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다고 광수 생각은 말하지 않을까요?ㅎㅎ 언제 만났다는 것보다 누구를 만났고 지금 같이 함께 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겠죠?ㅎㅎ 광수 생각 책은 많이 소장하게 됩니다. 우리 삶을 있는 그대로 공유하면서 함께 웃고 함께 울 수 있게 표현하시는 광수 생각은 앞으로도 늘 함께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