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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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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5혈계전선도 권 별로 표지 색감을 다양하게 잘 쓰는 것 같다!don't forget to don't forget me 에피소드는 애니로 봤을 때 OST를 어쩜 그렇게 찰떡같이 넣었는지,작품 외에 하나의 단편 애니라고 해도 믿을 수준의 퀄리티였고 ㅠㅠ 원작도 잘 살렸구나 싶다!그리고 햄버거 먹고 싶게 함 ㅇㅅaㅇ그리고 Z의 가장 긴 하루는 애니 볼 때 제일 재밌게 봤던 에피라 기대했는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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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5

혈계전선도 권 별로 표지 색감을 다양하게 잘 쓰는 것 같다!

don't forget to don't forget me 에피소드는 애니로 봤을 때 OST를 어쩜 그렇게 찰떡같이 넣었는지,

작품 외에 하나의 단편 애니라고 해도 믿을 수준의 퀄리티였고 ㅠㅠ 원작도 잘 살렸구나 싶다!

그리고 햄버거 먹고 싶게 함 ㅇㅅaㅇ

그리고 Z의 가장 긴 하루는 애니 볼 때 제일 재밌게 봤던 에피라 기대했는데 역시 존잼 ㅋㅋ

책으로 봐도 액션이 박진감 넘쳐서 좋당.. bb

Z가 재프가 아니라 제드였던 것도 마지막에 나와서 센스 있었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d*********8 2016.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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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혈계전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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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모양의 네지와 레오의 만남 그리고 기억상실ㅠㅠ 만화책도 슬펐지만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가 더 마음에 와 닿았고 슬펐 던 것 같다. 짧았던 만남의 시간이었지만 버거로 공감하고 친구가 되었던 그들. 하지만 기억을 잃고 서로를 모르는 상태였지만 나중에 버거로 인해 다시 만나게 된다. 뒷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그들은 다시 친구가 되지 않았을까? 이번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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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모양의 네지와 레오의 만남 그리고 기억상실ㅠㅠ 만화책도 슬펐지만 애니메이션으로 봤을 때가 더 마음에 와 닿았고 슬펐 던 것 같다. 짧았던 만남의 시간이었지만 버거로 공감하고 친구가 되었던 그들. 하지만 기억을 잃고 서로를 모르는 상태였지만 나중에 버거로 인해 다시 만나게 된다. 뒷이야기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마도 그들은 다시 친구가 되지 않았을까?

이번권에서는 재프의 스승이 등장하는데 늘 건방지고 늘어져있던 재프가 그의 앞에서 쩔쩔매는 180도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매우 신선했다. 중간에 그의 밑에서 수련했을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며 치를 떠는 모습을 보니 엄청나게 고달팠나보 다. 나중에 재프의 과거 수행하는 이야기도 풀어줬으면ㅎㅎ 그리고 새로운 인물의 등장! 재프의 스승의 또 한명의 제자인 제드.

지금까지 나왔던 얼마 안 되는 정상적인 성격인 것 같다. 앞으로의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ㅎㅎ

q*******3 201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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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계전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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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드는 혼자서 술에 취해 걸어다니다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이어폰을 도난당했다.  그러나 그것을 도둑질 한 그 그룹도 상당한 그룹이다. 그쪽 딸은 이 이어폰의 가치를 알고 있어서인지 그것을 돈으로 협상할 생각조차 안하고 살해해서라도 뺏어오라고 했다.  제아무리 쎈 제드라도 술에 취해서인지 몰라도 그들을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과연 제드는 다음에 어떤 행동을 취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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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드는 혼자서 술에 취해 걸어다니다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이어폰을 도난당했다.

 그러나 그것을 도둑질 한 그 그룹도 상당한 그룹이다. 그쪽 딸은 이 이어폰의 가치를 알고 있어서인지 그것을 돈으로 협상할 생각조차 안하고 살해해서라도 뺏어오라고 했다.

 제아무리 쎈 제드라도 술에 취해서인지 몰라도 그들을 막아내기엔 역부족이었다.

 과연 제드는 다음에 어떤 행동을 취할까?

r*****6 2015.10.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