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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든 리더들이 읽어야할 필독서 _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모든 리더들이 읽어야할 필독서 _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내용보기
리더가 갖춰야할 수많은 덕목이 있다. 그리고 수많은 유형의 리더들이 있다. 사람의 성격이 다양한 만큼 리더들의 성향도 가지각색이다. 이러한 다양한 종류의 리더십을 소개한 <컬러 리더십/신완서저/더난>이라는 책이 나왔을 정도이다. 하지만 어떤 성향의 리더이든 중요한 덕목이 있다. 바로 소통이다. 누군가를 이끌고 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권력, 재물, 인덕 등 다양한 조
"모든 리더들이 읽어야할 필독서 _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내용보기

리더가 갖춰야할 수많은 덕목이 있다. 그리고 수많은 유형의 리더들이 있다. 사람의 성격이 다양한 만큼 리더들의 성향도 가지각색이다. 이러한 다양한 종류의 리더십을 소개한 <컬러 리더십/신완서저/더난>이라는 책이 나왔을 정도이다. 하지만 어떤 성향의 리더이든 중요한 덕목이 있다. 바로 소통이다. 누군가를 이끌고 그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권력, 재물, 인덕 등 다양한 조건이 있다. 하지만 가장 강력한 방법은 사람들과 교감을 이뤄 같은 방향으로 사람들을 끌고 나가는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최고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대통령을 일컬어 불통의 대통령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주변 사람들과 제대로 된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소문이 돌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대통령의 결정에 수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문제를 제기한다. 

하지만 그러한 문제나 의문에 대해서 대통령의 대처는 그리 썩 시원하다고 볼 수 없다. 그러니 불통의 대통령이라는 불경한 소리가 나오는게 아닌가 한다. 

그런데 그런 그분의 소통법이 문제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생각하기엔 현재 대통령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실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그분이 생각하는 리더십은 현재 우리가 원하는 그런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의 출발은 리더가 생각하는 사람들과의 공감하는 수준과 실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공감하는 수준에 차이가 있다는데 시작한다. 리더들은 자신들이 사람들과 충분하지 않지만 공감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에 대한 노력에 대해서 사람들은 어느 정도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 사람들은 그보다 휠씬 못미치는 공감을 하고 있었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것일까? 그건 바로 최근 리더의 대한 신뢰가 예전처럼 높지 않기 때문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리더들의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진다. 그것이 미담이나 긍정적인 것일 수도 있지만 부정적이거나 악의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로 인해 리더는 자신이 권위나 명예가 실추될 수 있다. 이는 곧 신뢰가 깎아 먹는 것이 되어 결국 리더는 영향을 잃게 된다. 리더십의 상실을 의미한다. 

이럴 경우 아무리 리더는 소통을 하고자 해도 사람들은 일정 부분 마음의 담을 쌓고 리더의 리더십에 의문을 가지게 된다. 결국 리더는 자신의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잃지 말아야 하며 그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영국의 우수 기업과 기관의 CEO들과 일하면서 리더십에 대한 확고한 관점을 가진 저자 케빈 머레이는 위대한 리더들의 소통법을 A부터 Z까지 이 책에 담고 있다. 

단순한 소통법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리더라면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까지 이야기 하고 있다. 결국 이런 덕목들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알리느냐가 리더십을 강력히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욱 좋았던 것은 적용 사례들도 충분히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나라면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까 끊임없이 적용해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리스트들은 반드시 옮겨 적어 틈틈이 적용한다면 리더가 되는 중요한 팁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 마지막에는 나이든 CEO라면 겁을 내는 SNS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고 있다. 겁을 내지 말고 최대한 친해지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이 다양한 디바이스에 접목되면서 SNS는 신세대와 구세대를 가르는 하나의 구분선이 되었다. 구세대들은 이러한 SNS에 대해 회의적 시각을 갖고 있고 이로 인한 멀리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소통을 원하는 리더라면 다양한 사람들과 사회관계를 갖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그런 의미에서 직접 SNS를 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리더라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특히 현재 우리나라의 모든 리더들이라면 말이다. 우리의 리더들은 기본적으로 권위주의적 마인드가 있다. 그로 인해 소통보다는 강력한 행동과 말이 조직을 이끄는데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현대 다양한 매체와 기계의 발달로 리더의 사생활이 도덕적 판단에 자주 오른다. 그만큼 리더의 신뢰가 깨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졌다. 그로 인해 리더들은 강력한 지도력보다는 사람들과의 공감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를 위한 교과서가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사람들과 공감을 원한다면 이 책을 읽고 따라해보길 권한다. 



a*******0 2015.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직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소통법
"조직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소통법" 내용보기
사람들의 생각보다 감정을 사로잡는 것이 전보다 더 중요해졌다. 그 비법은 바로 감응을 주는 소통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응을 주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 수 있고, 궁극적으로 원하는 결과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렇기에 소통이 오늘날의 리더에게 필수적인 3가지 자질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보다
"조직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소통법" 내용보기
사람들의 생각보다 감정을 사로잡는 것이 전보다 더 중요해졌다. 그 비법은 바로 감응을 주는 소통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감응을 주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들의 행동 변화를 이끌 수 있고, 궁극적으로 원하는 결과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렇기에 소통이 오늘날의 리더에게 필수적인 3가지 자질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보다 감응을 주는 리더,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실질적인 수단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을 통해 효과가 입증된 지침을 제공하고자 한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감응을 주는 의사소통

 

저자 케빈 머레이리더 및 경영진에 커뮤니케이션 및 조직 평판 관리와 관련한 자문을 제공하는 30년 경력의 전문 컨설턴트이다. 그는 다양한 분야에 몸담으며 위기 대응을 비롯한 조직 내 여러 중대 사안과 관련한 자문을 제공해 왔다. 또한 리더들의 의사소통 능력 함양을 위한 개인 지도도 겸하고 있다.

 

또 베스트셀러 <어떻게 따르게 만들 것인가>의 저자이며, 영국 최대 PR 회사인 '차임 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이자 커뮤니케이션 및 CSR 전문 기업 '더굿릴레이션'의 리더이기도 한데, 그는 1973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거점을 둔 <더 스타> 지의 범죄 보도 기자로 출발해 영국항공 커뮤니케이션 이사직 및 영국원자력에너지공사 대외 커뮤니케이션 이사직을 역임했다.

 

이 책은 크게 다섯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투명성의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에선 변화하는 리더십의 패러다임에 관해 설명하고, '소통 능력'이 리더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PART2(조직 내부에서의 리더십)에서는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비전이 곧 조직 전체의 가치이자 비전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또 PART3(리더십에 감성을 접목하라)에선 구성원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자세와 보디랭귀지 등 비언어적인 메시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리더의 영향력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 준다.

PART4(조직 바깥에서의 리더십)에선 설득력 있는 관점을 제시하여 조직 구성원, 고객, 주주, 지역사회, 언론 등 조직의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법과 리더의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PART5(한데 모아 보기)에서는 리더 자신의 리더십 점수를 매겨 볼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고, 중요하고 의미 있는 항목에 대해 리더들이 자신에게 준 점수와 조직 구성원들이 리더에게 준 점수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짚어본다.

 

"최상의 제왕帝王이란 백성들이 그가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존재이다"

- 노자老子

 

오늘날 리더십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급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는 매우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고, 투명성이 극에 달해 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유일한 해법은 조직의 민첩성을 강화해야 하는데 있다. 이런 민첩성을 끌어낼 리더십은 무엇일까? 비록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자산이지만 아마도 소통이 아닐까 싶다.

 

 

진정성 있는 소통이 필요하다

 

권력이나 직함, 경쟁력만으론 더 이상 훌륭한 ㄹ리더가 될 수 없다. 신개념 리더십은 조직 구성원들로부터 신임과 신뢰를 얻고 이를 지켜 나가는 능력이 관건이다. 이 능력이 결과적으로 우리를 유능한 리더로 만들어준다. 조직 구성원들은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자신들을 신경 써 주는가에 더욱 관심이 많다.

 

영국 랭커스터 대학교 산하 노동 재단은 최근 2년에 걸쳐 연구한 결과를 발표했다. 즉 뛰어난 리더는 목표 달성을 위해 자신의 유능한 업무 능력과 사람에 대한 지극한 관심을 결부시키며, 좋은 리더십과 뛰어난 리더십에는 분명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이 연구에서 드러났다.

 

'구성원들과 보다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그들과 함께하는 데 되도록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탄탄한 관게를 구축해야 함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소통을 활발히 하고 함께한는 시간을 늘리는 동시에 리더는 그간 이룬 성과를 유지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도 경주해야 한다' - '보고서' 내용 중에서  

 

 

탁월한 리더의 12가지 소통 법칙


1. 더 나은 사람이 되라 - 항상 ' 더 나은' 방식으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어야 
2. 목적과 가치 - 조직의 임무와 지향하는 가치
3. 미래를 지향하라 - 조직의 미래 비전
4. 조직 밖과 안을 연결하라 - 외부 관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주시하고 내부를 개선
5. 대화를 활용하라 - 대화를 통해 구성원의 참여를 끌어낸다
6. 듣는 사람을 중심에 놓아라 - 조직 구성원의 생각을 파악해라
7. 귀 귀울여라 - 듣기가 리더십의 필수 요건
8. 자신만의 확고한 관점을 확보하라 - 확고한 관점으로 구성원에게 동기를 부여
9. 이야기와 일화를 적극 활용하라 -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법
10. 당신이 보내는 신호에 유의하라 - 리더의 일거수일투족은 관찰 대상
11. 공개석상에서의 연설에 대비하라 - 계속 연습하는 것이 최선
12. 배우고 연습하며, 검토하고 개선하라 - 항상 보다 나은 소통법을 추구해라

 

 

 

리더 자신을 알아야 해법이 보인다

 

당신의 목적과 가치을 분명히 하라

당신의 강, 약점을 파악하라

중요한 순간들로부터 교훈을 얻어라

당신의 목적과 가치를 조직에 역설하라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라

자주 모습을 보여라

정중한 태도로 진실을 말하라

 

비전이란 조직의 이정표와 같다. 동기를 부여하는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라. 이 비전은 구성원에게 열정을 불어넣고 공통의 목표 의식을 가져다줄 수 있어야 한다. 비전이 얼마나 명확하고 강렬한가에 따라 직원이 보이는 열의의 정도가 결정된다. 비전을 실현하는 데 구성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다 명확하게 드러날수록 조직의 경쟁력과 응집력이 강해진다. 목적과 동기에 대한 구성원의 믿음이 강렬할수록 비전이 실현될 가능성 또한 높아지는 것이다.

 

 

기업의 약속과 업무를 일치시켜라

 

탁월한 감각을 가진 리더들은 직원의 업무와 고객을 연결시킬 갖가지 방법을 찾아 나선다. 이들은 항상 고객과의 경험을 대화 소재로 삼아 회의, 토론 및 일상 대화에서도 이를 화두로 올린다. 고객 만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던 직원들의 경험담을 서로 함께 공유하도록 독려하고, 고객 만족도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브레인스토밍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직원들이 계속해서 관심을 갖도록 한다.

 

고객을 아예 회의장으로 초대해 자사 제품 및 서비스의 사용 소감과 건의 시항을 직접 얘기하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고 심지어 고객을 팀원으로 위촉하여 품질 개선을 위한 협업을 찾아내는 리더도 있다. 이렇게 리더가 고객을 업무 현장에 포함시키면 굳이 입을 열지 않고도 소통할 수 있으며, 직원들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제대로 보여 줄 수 있다. 

 

참여의 사다리

 

변화를 일으키기 위한 1단계는 우선 변화의 필요성을 깨닫는 것이다. 다음 2단계에선 리더가 소통하고자 하는 계획을 꾸리는 단계이다. 공시, 메모, 이메일 등 여러 수단을 활용해서 변화의 필요성과 무엇이 변화인지를 구성원들에게 인식시킨다. 여전히 행동 변화를 초래하는 직접적인 동기를 제공하기엔 역부족이다.

 

3단계는 구성원들에게 무엇을, 왜 달성하고자 하는지를 제대로 이해시키고,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과정에 이들을 참여시키는 단계이다. 4단계는 구성원들이 변화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소규모 회의를 꾸리는 단계이다. 5단계는 대화의 장을 마련해 구성원들이 마음껏 아이디어를 내고 권한을 부여하게끔하는 단계이다. 6단계는 올바른 행동은 보상하고, 구성원들을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모범 사레를 설정해 다른 이들이 발전의 자극제로 삼을 수 있도록 하는 단계이다.

 

 

 

 

 

제대로 귀 기울여라

 

 

7가지 기술

 

적극적으로 상대에게 주의를 기울여라

공감하라

제대로 확인하고 이해하라

질문하라

반추하라

요약하고 고마움을 표하라

행동하라

 

 

좋은 이야기의 구조

 

이야기의 생명선~ 이야기 속 주인공은 반드시 목표를 가져야 한다

상황을 해결하려는 주인공~ 예)아버지의 목숨을 앗아간 병의 치료제를 개발

곧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 현재 상황~ 상황이 180도 바뀌며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져

사건 해결을 위한 충돌~ 주인공이 극복해야 할 난관

해결책으로 향하는 전환점~ 신약 개발의 디딤돌이 될 혼합물을 발견

교훈~ 너무 노골적이지 않는 교훈

 

 

 

 

육하원칙을 포함한 헤드라인을 써라

 

직원 뉴스레터나 블로그, 칼럼을 쓸 때 헤드라인에 육하원칙을 포함하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음을 기억하라. 연구 결과를 통해 사람들은 육하원칙이 포함된 헤드라인을 항상 더 많이 읽는 것으로 드러났다. '개방형 질문이 한층 다양한 대답을 유도한다.'라는 제목의 기사보다는 '리더들은 왜 개방형 질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가?'에 관심이 쏠릴 가능성이 더 높다.

 

육하원칙을 담은 질문에 더 시선이 가는 이유는 그 해답이 궁금해서 기사를 읽고픈 마음이 들도록 만들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블로그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건 향후 자료를 준비할 때는 항상 육하원칙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라.

 

 

구성원들이 감응하도록 만들자

 

 

감응을 주는 리더의 소통 방식은 리더가 가진 동기를 구성원들에게 납득시키고, 구성원 개개인이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갖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이들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이상을 해내도록 한다. 당신은 어떤 리더인가? 현재 구성원들을 이끄는 리더이거나 향후 리더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달의 사락 5****0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도도]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 리더는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
"[리뷰] [도도]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 리더는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리더십에 관하여 찾아보면 수도 없이 많은 책들을 만날수 있다. 제각각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가지 덕목들과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중심 키워드를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근본적인 생각은 성공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가 일을 잘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생각과 같은 방향으로 모든 조직원들이 함께 일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리더들은
"[리뷰] [도도]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 리더는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가" 내용보기

리더십에 관하여 찾아보면 수도 없이 많은 책들을 만날수 있다. 제각각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여러가지 덕목들과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중심 키워드를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근본적인 생각은 성공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리더가 일을 잘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리더의 생각과 같은 방향으로 모든 조직원들이 함께 일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리더들은 조직원들을 한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설득할 수 있어야 되고, 설득의 기초는 바로 소통이라는 점이다. 많은 리더들이 착각하는데, 소통과 전달은 결코 같은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할 점이다.

소통의 측면에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점은 무엇일까? 무언가 대단한 것을 기대했다면 실망스러울수도 있겠지만, 가장 핵심은 상대를 존중하는 것이다. 리더라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자세가 바로 조직원을 존중하는 자세이다. 조직원과 소통을 위한 대화를 할때도 대화의 중심이 조직원이 되어야지 리더 자신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여기서의 작은 차이가 결국에는 소통의 단절을 가져오는 것이다. 단순히 상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문제의 반은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듣기의 고수가 된다는 것은 성공한 리더의 초석을 만드는 것과 다름없다. 조직원들과 대화하면서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거나 다른 업무를 왔다갔다 하면서 이야기 하지 않는가? 대화에 꼭 필요한 무엇을 찾는 것이 아니라면 대화중에 스마트폰을 만지작 거리는 것은 상대에게 불쾌감만 줄뿐이다. 중요한 이야기이건 사소한 이야기이건 상대가 받아들이는 것은 마찬가지다. 자신이 팀원을 존중하지 않으면 팀원 역시 리더를 존중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리더로서의 가장 큰 자질은 팀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것인데, 장미빛 미래만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많은 리더들이 비전을 제시하는데 있어서 "물질적인 것 이외에 다른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다른 요소를 어떻게 보여주어야 할지는 전혀 모르고 있다. 리더가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배울것이 있으니 무조건 믿고 따르라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 없다. 중요한 점은 팀원 스스로가 결정하고 참여한다는 느낌을 심어 주어야 한다. 잘 알려진 케네디와 NASA의 청소원사이의 이야기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케네디가 NASA를 방문하였을때 만난 청소원에게 뭘하느냐고 물었을때, 그 청소원은 "인간이 달에 갈수 있는 일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모든 조직원들이 한가지의 목표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공개석상에 대비하라. 참으로 중요한 말이다. 많은 리더들이 자신이 발표할 혹은 사용할 자료를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주기를 바라고 스스로를 앵무새처럼 만들어 버린다. 그러고는 마치 최선을 다한 것처럼 인식한다. 내부적인 자리에서는 무방하겠지만 공개석상이라면 고객도 있을 것이며, 적도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리더로써 공개석상에 나서는 것은 전장에 나서는 것과 하등 다를바 없다. 어떠한 자리다도 자신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도록 대비하려면 충분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저 단순한 앵무새가 된다는 것은 리더가 자신의 팀원과 외부를 단절시키는데 앞장서는 꼴이다.

훌륭한 리더가 된다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것이다. 그렇지만 리더의 위치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그 길이 힘들고 어렵다고 하여도 솔선수범하여 걸어가야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경비를 절감하자고 늘 주장하던 리더가 어느날 임원진들의 배우자들과 함께 값비싼 식당에서 식사를 대접했다고 한다. 그러자 한 임원이 이렇게 비싼 식사에 감사하지만 내일부터 다시 경비를 절감하자고 할것이니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스스로 모범을 보이면서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는 것이 성공하는 리더의 본질이기에 리더의 자리는 언제나 어렵고 힘이 들수밖에 없다. 만년 꼴찌에 허덕이던 프로야구팀인 한화. 올해 기막힌 반전을 일으킨 것을 보면 리더에 따라서 조직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m*****9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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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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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소통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소통을 모두가 입에 달고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소통부재의 시대다. 애는 쓰지만,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으니, 소통은 요원할 수밖에.   또 그런 안타까움을 앞에 내걸고 많은 사람이 소통을 이야기 한다. 백약이 무효인 이 병에 저마다 처방을 내 놓는 격이다. 자기 계발이라는 주제에 슬슬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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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소통부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소통을 모두가 입에 달고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소통부재의 시대다. 애는 쓰지만,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있으니, 소통은 요원할 수밖에.

 

또 그런 안타까움을 앞에 내걸고 많은 사람이 소통을 이야기 한다. 백약이 무효인 이 병에 저마다 처방을 내 놓는 격이다. 자기 계발이라는 주제에 슬슬 지겨워지는 시점에 이제 또 하나의 호재가 등장한 것인가? ‘이제 소통이다!’

 

그러한 때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은 그러한 필요성을 절감한 저자가 아주 적확한 방법을 골라 제시한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리더가 자기딴에는 한다고 소통을 시도하지만, 그것이 상대방이 받아들일 때에는 다르다, 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그러니 그 전제가 참신한 것이다. 그저 열심히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 저자는 확실하게 알고 이 책을 시작한다.

 

그래서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감응을 주는 소통법이다.

 

위대한 소통은 단순히 말을 잘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교감하고 서로 연결하며, 참여를 이워야 가능하다. 리더인 당신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관건이고, 이는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심어주느냐에 달렸다. 나홀로 독백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함께 하는 것이 대화이며, 감음을 준 듯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에게 감응을 주는 게 리더의 소통이다.> (357)

 

그러한 감응을 주는 소통을 위해 저자는 몇 가지를 제시한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리더십에 감성을 접목하라이다.

감성을 접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사람관리가 전부다라면서 리더십의 대상이 되는 자, 즉 소통의 상대방이 되는 자를 중심에 놓도록 권한다.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없이 대화에 임할 경우, 소통은 그냥 말을 전달하는 것에 불과하다. 감응을 전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선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을 잘 파악해야 한다.

 

여기에서 저자는 도표 하나를 제시하고 있는데, 플로우 차트를 이용하여 과연 소통이 상대방을 중심으로 하여 잘 되고 있는가를 점검해 볼 수 있는 차트이다. 거기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들을 순서에 따라가면서 체크하고, 잘 되지 않는 경우에 다시 점검하고 다시 시행하는 방법이다.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항목들은 다음과 같다.

 

정확히 무엇을 달성하고자 하는가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가 

상대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상대가 얻는 이점은 무엇인가 

동기 부여를 위한 행동변화가 필요할까 

상대에게 무엇을 알려주어야 하는가 

최상의 접근법은 무엇인가 

반응은 어떠한가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왜 그런지 분석하고 계획을 수정하여 다시 시도하라.

 

맨 마지막 항목은 저자가 괄호로 하여, 위에 언급한 나머지 항목들을 철저하게 시행하는지를 점검하도록 촉구하는 말이다. 그러니 이런 식으로 상대방을 중심에 두고, 소통을 시도한다면 일방통행이 아니라. 상대방의 감응에 기초한 감응있는 소통이 될 것이 분명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밖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저자가 주장하는 바, 리더십의 최고봉인 최상의 제왕이란 백성들이 그가 있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존재라는 말이 실감되는 경지에 이를 수 있도록 감응을 주는 소통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달의 사락 s***h 201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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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달성을 위한 가장 중요한 힘,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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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는 리더이다. 굳이 직원을 많이 거느리는 기업의 오너나 부하직원을 두고있는 관리자만 리더인 것은 아니다. 작은 모임을 하는 보통의 사람,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두는 사람도 리더이다. 무엇인가를 대표하고 있다면 그 사람이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이끌어가는 리더인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 리더가 무엇이길래, 무슨일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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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는 리더이다. 굳이 직원을 많이 거느리는 기업의 오너나 부하직원을 두고있는 관리자만 리더인 것은 아니다. 작은 모임을 하는 보통의 사람,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을 두는 사람도 리더이다. 무엇인가를 대표하고 있다면 그 사람이 누군가를, 무엇인가를 이끌어가는 리더인 것이다.

 

 그렇다면 대체 리더가 무엇이길래, 무슨일을 하는 사람일까 

이 책,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의 저자는 가장 중요한 리더의 자질은 다름아닌 소통이라고 본다. 자신의 동기를 구성원에게 납득시킬수 있을 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 진정성을 가지고 열정적,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세가 뛰어난 리더를 만드는 중요한 기본이라고 생각을 하고 구성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이 추구하려고 하는것에 대한 뚜렷한 관점을 드러내 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라고 주장을 한다.

 리더십이라는 것이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라는 중요 포인트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상대가 그저 그런 사람이 아닌 공통의 목표로 영감을 교류하여 상호신뢰라는 기반이 존재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리더에게 대화는 곧 업무이고, 신뢰는 전략적인 자산이라는 바탕으로 자신에게 리더라는 직책을 준 구성원으로부터 신뢰를 얻어서 그 신뢰를 계속 유지해가는 능력이 뛰어난 리더를 만드는 것이다. 구성원과의 진정한 소통은 리더로부터 나오며 가치와 감정을 표현할 때 더욱 커다란 시너지를 발휘하는 것이라는 작가. 소통을 위한 동기부여는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참신한 이유로 문제를 해결위한 모색이라고 한다.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중요 포인트는 정말 단 하나,

뛰어난 리더는 구성원과의 진정성있는 소통이라는 점이다. 진정성있는 소통이라면 구성원을 이끌고 있는 리더가 아닌 사람이라도 자신과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만남에 있어서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을 한다. 누군가를 만나서 작지만 무슨일을 하고 이야기를 하더라도 내가 하려고 하는 이야기의 포인트를 공감과 신뢰를 얻으면서 할수만 있다면 그것은 언젠가가 될지는 모르지만 나에게 있어서 커다란 재산이 될거라는 것이 확실해졌다. 항상 나는 이런말을 하고 싶었는데 왜 못알아들을까? 난 그런뜻으로 하는 말이 아니었는데 왜 이렇게 오해를 할까?

내 자신이 그들과 제대로된 교감과 소통을 하고 있지도 않았으면서 그 이유를 몰랐었다. 그냥 내가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이쯤되면, 이 정도면 내가 하고픈말을 알아들었을거라고만 마냥 생각했었던 안일했던 나를 반성할 정도로 정말 그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을 말해주고 싶었을 작가.

 책을 다 읽고 덮으니 책 표지에 눈길이 많이 머물었다. 하얀 바탕에 푸룬색의 지휘자의 모습,

각각의 악기의 특성을 제대로 잘 파악하고 있으면서 그들 악기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잘 융화시켜서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해주는 사람, 리더란 정말 악기를 제대로 이용할줄 아는 지휘자같은 사람이 아닐까 

각 구성원과 소통하고 그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잠재가치를 끌어내주고 하나의 공통 목표를 이뤄내는 사람이니 말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서 사람을 상대하는 일에 있어 잘 되지 않는다고 속상해하지 않고 그 사람들과의 꾸준한 소통으로 나를 사람들과 함께 성장해갈수 있지 않을까하는 작은 바램도 해본다

 

w********3 2015.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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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소통법을 바로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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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리더의 소통법에 귀를 기울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이라는 제목으로 호감을 주는 이 책은 '성공한 리더들의 실전 소통 기술'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리더들이 실전에서 어떤 소통의 노하우를 보여주는가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 되어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진지하고도 음미하면서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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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리더의 소통법에 귀를 기울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이라는 제목으로 호감을 주는 이 책은 '성공한 리더들의 실전 소통 기술'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데요, 말 그대로 리더들이 실전에서 어떤 소통의 노하우를 보여주는가를 알아볼 수 있는 책이 되어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진지하고도 음미하면서 독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시대가 무엇보다도 리더의 '투명성'을 중요시하고 요구하는 시대인 만큼 그러한 요구를 반영하도록 리더십을 갖추고 발휘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해줍니다. 그래서 '진정성 있는 소통', '대화와 관계에 대한 집중'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들에 자연스럽게 귀를 기울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리더십을 무형자산에 비유할 만큼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그러한 무형자산의 가치가 곧 경쟁력임을 이야기해줍니다. 또, '리더십은 곧 신뢰이다'라는 이야기와 '관계의 실패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이 됨을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해줍니다. 좋은 팁처럼 '탁월한 리더의 12가지 소통 법칙'을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

 

특히, '리더십에 감성을 접목하라'라는 내용에서 진정한 리더는 경청하는 리더로서 제대로 듣도록 노력하는 리더십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고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d*******3 201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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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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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        리더.  나는 리더보다는 약간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이 편했다. 귀찮은 일을 떠맡기 싫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이끌어 가는 것도 자신이 별로 없어서였다. 그래서 리더란 어떤 것이지 알기 위해 이 책을 봤는데, 역시 어렵다.  뛰어난 리더는 얼마나 소통을 잘 하냐에서 알 수 있다고 한다. 아무리 뛰어난 인재, 구상, 재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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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리더.  나는 리더보다는 약간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이 편했다. 귀찮은 일을 떠맡기 싫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이끌어 가는 것도 자신이 별로 없어서였다. 그래서 리더란 어떤 것이지 알기 위해 이 책을 봤는데, 역시 어렵다.

 뛰어난 리더는 얼마나 소통을 잘 하냐에서 알 수 있다고 한다. 아무리 뛰어난 인재, 구상, 재원을 가지고 있어도 소통이 없으면 동기부여도 되지 않고, 진정한 리더로써의 역할을 하지 못하다고 한다. 이 책은 30년 경력의 리더십 및 의사소통 전문가가 비법들을 담았다.

  책이 두껍고 내용이 많아서 아주 유용했다. 중간중간 그림 설명도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진정성, 집중, 속도, 투명성.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것들이 필요로 했다. 이 책을 보면서 좋고 뛰어난 리더가 되기란 쉽지 않구나 하고 느꼈다. 나 같은 사람은 이 책을 읽고 없던 리더십이 갑자기 발견되는 건 아니지만, 이 책에서 화술을 배울 수 있는 점은 좋았다.

소통하기. 귀 기울이기. 공감하기. 또 요즘에 스토리텔링이 유행하는데, 스토리텔링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법도 좋았다. 머리 가슴, 영혼으로 듣기. 이는 리더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하다.  

이 책은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이 보면 무척이나 유용하고 요긴하게 쓰일 것 같다. 조직 내부, 조직 바깥 등. 다양한 예시와 다양한 내용들을 보여주어 상황에 맞게 회사와 실생활에서 쓰면 참 좋을 것 같은 책이다.

 

v***o 2015.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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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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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소통만큼 중요한것은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와 상대의 마음이 통하는지에 대한 확인이며 믿음을 형성하게 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사람들 사이의 소통이 중요한데 하물며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의 리더들이라면 더더욱 그 소통의 의미는 남다를 것이며 의미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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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뿐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 소통만큼 중요한것은 없을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건 나와 상대의 마음이 통하는지에 대한 확인이며 믿음을 형성하게 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사람들 사이의 소통이 중요한데 하물며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의 리더들이라면 더더욱 그 소통의 의미는 남다를 것이며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리더는 조직과 조직원들 사이에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부여를 제시하고 그러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역할자이기도 하지만 사람이기에 사람들을 동일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자

하는 합목적적 동인의 근저에는 마음의 소통이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 할 것이라고

믿고 싶어진다.

소통에 필요한것은 바로 나의 '진정성'이 담긴 마음과 말, 행동임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이러한 진정성은 조직과 조직원들을 움직이게 하는 동력이 될것이고 그들의 마음을

감응시켜 줄 수 있는 파워가 될 것이다.

또한 리더가 갖춰야 할 항목들은 성실성과 열린마음을 갖춘 개방성, 어떤 상황도 공감

할 수 있는 공감능력과 다양한 말들을 들어줄 수 있는 경청의 능력까지도 요구된다고

한다.

이러한 전제적 조건을 갖춘 리더에게는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신뢰 또는 믿음이라는 소통의 길을 열어주게 될 것이다.


모든것을 다 할 수 있는 리더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러나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조직과 조직원들을 위해 자신을 던져 신뢰라는

소통의 길, 소통의 문을 열어 젖히고자 하는 리더는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임에 분명하다

할 수 있을 것이며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승진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 나로서도 많은

반성의 시간을 갖게한다.

나는 리더가 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는지, 사람들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나 자신의

마음은 열려 있는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그들의 말을 진실하게 경청 할 수

있는지 등의 자질론적인 모습을 하나씩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는 일련의 시간을 갖고

이 책을 통한 리더의 소통법을 활용해 덕장의 리더가 되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를 일으

키게한다.

이달의 사락 n********1 2015.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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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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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자질은 바로 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리더에게 소통이 중요한 그 이유는 바로 리더가 속한 조직의 조직원에게 동기 부여를 하게 해주고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이렇게 중요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리더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먼저 알아야 하며 강점은 부각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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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자질은 바로 소통이라고 할 수 있다...리더에게 소통이 중요한 그 이유는 바로 리더가 속한 조직의 조직원에게 동기 부여를 하게 해주고 목표 달성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중요한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리더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먼저 알아야 하며 강점은 부각시키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데 노력해야만 한다..물론 이러한 약점은 조직원들 사이에서 리더의 인간미를 부각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리더가 바늘로 찔러도 피가 안 나올 것 같은 완벽주의자라면 조직원 스스로 리더를 두려워 하고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소통하기 위해서는 리더 스스로 진정성이 묻어나는 말을 사용하여야 한다..여기에 조직원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감응이 리더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리고 소통에는 진정성 이외에 성실성과 개방성,공감능력과 조직원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경청이 필요하다..


리더에게 필요한 또다른 자질은 바로 신뢰이다..조직원들 사이에서 신뢰를 얻게 되면 어려운 일도 쉽게 해결할 수 있으며 수익과 가치 증대로 이어져 조직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게 된다..그리고 조직원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불어 넣어준다....


리더는 조직의 나침반이자 항구의 등대라고 할 수있다..리더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어떤 목표에 대한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하나의 조직이 방향을 잃게 된다면 조직원들의 능력 그 자체가 무용지물이 될 수가 있게 된다..다시 말해서 열심히 일하고도 욕먹는 일이 생길 수가 있는 것이다.


조직과 조직원들 사이에 위기가 오면 리더의 자질이 그대로 드러난다..어느 조직에서나 위기는 생길수 있으며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조직원은 리더에게 신뢰를 보이느냐 실망을 하느냐 결정이 나기 때문이다..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위기가 오기 전 미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거나 조직원들 간에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튼튼하게 해야만 한다..


하나의 조직은 리더 혼자 독불장군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은 절대 불가능 하다..자칫 리더가 강하면 부러질 수가 있으므로 유연한 태도와 겸손함 그리고 신뢰를 통해서 조직원들 사이에 끈끈한 힘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5.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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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영감을 주는 리더의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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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응을 주는 리더의 소통 방식은 그 리더가 갖고 있는 구성원들을 납득시키고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로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한 단체를 이끌어 가는 리더의 마음가짐은 그 단체가 성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한데 그 일환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구성원과의 소통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얼마나 뛰어난 리더인가는 결국 단체의 구성원과 얼마나 소통을 잘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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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응을 주는 리더의 소통 방식은 그 리더가 갖고 있는 구성원들을 납득시키고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로 만들어 가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한 단체를 이끌어 가는 리더의 마음가짐은 그 단체가 성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 한데 그 일환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그 구성원과의 소통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얼마나 뛰어난 리더인가는 결국 단체의 구성원과 얼마나 소통을 잘하고 있느냐에 그 성패가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리더와 그 구성원간의 원만한 소통을 만들기 위한 과정을 글로서 표현한 것 인데 적절한 소통을 통하여 동기를 부여 하여 단체원들의 경쟁력을 활성화 하여 최고의결과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소개 하고 있다.

리더는 말로만 지시 한다고 그 내용이 하부 조직에 까지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

또 같은 말을 한다고 해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감응의 대화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감응의 대화는 단지 말로서 지시하고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알고 상대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전달 할 때 상대는 그 마음을 알고 지시된 그 일에 최선을 다하여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여러 환경을 통하여 알 수가 있다.

그 일예로 보면 스포츠에서 많이 볼 수가 있다. 그 중에서도 야구 경기를 보면 9회말 투 아웃의 만루위기에서 마운드를 지키고 있는 투수에게 감독이 다가가서 한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한 말보다는 팀의 최고 어른이고 그 팀을 책임지고 있는 감독의 한 마디는 결국 그 투수가 가지고 있는 잠재된 힘까지 끌어내어 팀을 승리로 이끌어 가는 광경을 많이 볼 수가 있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

이처럼 말은 보이지는 않지만 상대를 움직일 수도 있고 상대의 마음에 비수가 되어 원한으로 다가 올 수도 있다.

그 만큼 소통 한다는 자체가 쉬워 보이지만 쉬운 일 만은 아니다.

이 책을 보니 그동안의 직장에서의 소통, 가정에서의 소통, 친구들과의 소통, 여러 대화가 필요한 입장에서의 소통해가는 과정에 대하여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어떻게 말을 해야 올바르게 상대의 마음을 상하지 않고 전달해 갈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된 소통에 대하여 상대에게 보다 감응을 주는 리더로, 상대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리더로 될 수 있도록 노력 해야겠다.

 

u******2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